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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수수밭 7부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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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화 천둥소리(雷聲)2
효원은 요시꼬가 대답을 안하자 더 이상 묻지않고 그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혀로 요시꼬의 귀를 자극하는것부터 시작하여 아래로 내려가며 핱기도 하고 빨기도하며 그녀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입하도록 만들었다.
"아~!흐으응....흥흥.. "
"싹싹싹...싸악..싹.."
"아응!!아응!...아~아~ ..허헉...여보..여보.. .아으윽..."
효원이 아래쪽으로 머리를 내려 요시꼬의 허벅다리를 벌리고 수북한 보지털을 헤치고 보지를 빨기시작하자 급기야 그녀의 입에서 여보라는 말이 터지면서 엉덩이를 들썩거린다.
엉덩이를 들썩거리는 요시꼬의 보지에서는 투명한 보지물이 줄줄 흘러나와 효원의 입주위와 그녀의 항문으로해서 바닥에 깔린 요까지 흠벅 젖도록 흘렸다.
두 손가락으로는 흥분해서 톡 튀어나온 요시꼬의 감씨(陰核)를 비비적 거리고 혀를 뾰족하게 세워 그녀의 보지구멍인 질을 쑤시자 요시꼬의 신음소리가 더욱 높아진다.
"아윽!아윽!아윽!...아아! 여보...나..못  참겠어...어서...아윽..윽. ..올라와...어서..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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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꼬의 비명섞인 재촉에 효원은 몸을 일으켜 요시꼬의 위로 향했다.
요시꼬의 두다리를 어깨에 걸친후 효원은 두손으로 방바닥을 집고 발은 발가락부분으로 세원 방을 디딘후 엎드려 자세로 요시꼬보지에 좆을 맞춘후 힘껏 내리박았다.
"아으윽!!...아파..."
아무리 좆에 길들여진 보지라도 큼직한 좆으로 갑자기 내려 박으니 아프다는 소리가 자기도 모르게 나온다.
더구나 엉덩이가 들린상태에서 좆으로 박으니 요시꼬의 자궁에까지 좆이 들어간것이다.
"아!흐윽...으윽..."
효원은 자신의 자지가 요시꼬의보지안으로 다들어가자 서서히 하체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뻑뻑뻑....."
아직 꽉끼인 요시꼬의보지에서는 괴상한 소리가 흘러나왔다.
"아아...아..살..살살..아아  ...효..원씨..살살.....아... 퍼.."
"헉헉..요시꼬........"
"뿌적.뿌적.뿌적......"
"철썩..철썩..."
요시꼬의 보지안을 드나드는 효원의 자지의 박는속도가 서서히 빨라지기 시작했다.
"뿍~적.뿍~적..."
"아아아......안돼....아아아. ....."
"아...헉헉헉.....요시꼬....."
효원은 눈을 감고 입을 반쯤벌리고 있는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있는 요시꼬의 얼굴을 돌려 반쯤 벌리고 있는 요시꼬의 입술에 입술을 갔다대고 입 맞춤을 했다.
"아~아~아~...흐~읍..음음음..
효원의 입술로 덮혀진 요시꼬의 입에서는 계속 신음 소리가 세어나왔다.
효원은 요시꼬에게 입맞춤을하며 계속 하체를 움직이며 요시꼬의 보지안 구석구석을 쑤셨다.
"으으으으으으....음........"
"읍...으으으으...."
"뿌적.뿌적,뿌적,뻑..뻑..뻑..뻑 ....."
"철썩,철썩,철썩.."
"아아아.....좋...아.........더.  ..더......여보....여보..........아아아아......"
"요시꼬..아아아아.....좋아...헉.. .헉..헉..."
"뿌적,뿌적,뻑,뻑,퍽,퍽...."
"아~아~아!....여..보...나..죽어..아~아!......여보..아~아~아!...."
"요시꼬....으으으으윽...헉헉헉..... ."
효원은 거세게 요시꼬의 보지안 구석구석을 쑤셔주었다.
"으~헉.....아아!!....여보...아~아~아  !...나죽어.......좋아...아~아~아!.... "
"헉헉...요시꼬...요시꼬보지는 너무좋아.....아아아...."
효원은 양손으로 요시꼬의 어깨를 잡고 좆 박는 속도를 빨리하자 요시꼬의 몸이 더 요동을 치며 효원은 끌어 안았다.
"뿌적,뿌적,뿌적...철썩,철썩..."
"아앙!..죽을..것..같아.....아아아...여 보....여~보오....아~아~아~아!..."
"으으윽...나온다...나오려고..해...으~윽 !.."
"여보!!어서..아~아~앙!!...어서...내..보지.안에...싸줘.....아~아악..."
요시꼬는 자신의 보지안을 들락거리는 효원의 좆이 팽창되는 으낌을 받으며 효원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아아아...더....좋아......아아아아...여보 ...."
"헉헉헉....요시꼬....나올려고 ...한다...아아아.."
"뿌적뿌적뿌적"
효원은 요시꼬의 보지안에서 자신의 좆이 폭발하려하자 요시꼬의 보지깊숙히 좆을 박아넣고 요시꼬의 자궁안에 자신의 정액을쏟아 부었다.


"아아아...악!...아아아.....으으으..."
"으으으으...헉.....으으으..요시꼬.....어~...나왔다...으으으....."
"아~아~아!...아~학...흐으윽..아앙....."
효원은 요시꼬의 자궁속에 정액을 토해내고는 요시꼬의 몸위에 그대로 쓰러졌다.
"학학학..."
"학학학..."
두 사람은 가쁜 숨을 몰아쉬며 그대로 가만히 있었다.
두 번째의 정사가 끝나자 씹을 하느라 땀을 흠뻑 흘려 온 몸이 땀에 번들번들 하였다.
효원은 가쁜 숨이 진정되자 요시꼬을 껴안으며 말했다.
"요시꼬는 씹 할때는 음탕한 소리도 잘하던데.....내가 싼다고 하니까 보지안에 싸 달라는 말까지 하던데...."
미끈거리는 효원의 가슴을 쓰다듬고 있던 요시꼬는 효원의 말에 효원의 가슴을 살짝 꼬집으며 말한다.
"흥분할때는 무슨말을 했는지 몰라요."
두 사람이 이야기하는동안에 손으로는 서로의 성기를 만지작거리니 또 다시 욕망이 스물스물 올라온다.
효원은 손으로는 요시꼬의 보지전체를 손바닥으로 감싸기도 하다가 보지털을 한손가득잡고 지그시 당기기도 하면서 입으로는 유방을 빠니 아직까지 한번도 아기에게 젖을 빨리지않았던 유부녀인지라 유방이 큼직했지만 쳐지지않아 손으로 만지면 탄력이 있었다.
입으로 젖꼭지를 빠니 요시꼬가 서서히 흥분함에따라 유방은 단단해졌고 젖꼭지는 꼿꼿하게 올라왔다.
다시 요시꼬의 숨소리가 커지기 시작하더니 효원의 자지를 만지던 손에 힘이 들어가 자지를 흔들며 자극을 하더니 일어나 서서히 일어서기 시작한 효원의 좆을 입속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연속 두번이나 씹을 한바람에 손으로의 자극에도 빨리 일어서지 않던 좆이 요시꼬가 빨기 시작하니 금세 단단하게 일어섰다.
요시꼬가 효원을 눕힌채 위로 올라가 다리를 벌리고 오줌누는 자세로 앉아 효원의 좆을 잡아 자기의 보지에 맞추더니 그대로 주저앉으니 창끝같이 꼿꼿하게 섯던 좆이 순식간에 보지속으로 사라졌다.
"아으윽...아!! 좋아!좋아!"
요시꼬는 남편이 있었어도 이렇게 흡족하게 씹을 하지 못했다.
대일본제국(大日本帝國)의 번영과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不撤晝夜)로 노력하느라 가정을 돌 볼수없다는 남편 하야시의 말에 불만이 있어도 불만을 터트리지도 못하고 참았던것을 효원과의 씹으로 후련하도록 해소를 하느라 스스로 보지를 벌리고 좆을 보지속으로 맞아들
여 방아를 찧기 시작했다.
그렇게 씹물을 많이 흘렸어도 또 다시 흥분을 하니 보지에서 샘 솟듯 흘러나와 효원의 좆기둥을 타고 효원의 사타구니로 줄줄 흘러 내렸다.
효원은 바닥에 누워서 자신의 하체를 깔고 앉아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출렁이는 요시꼬의 풍만한 유방을 손으로 잡고 주무르고 있었다.
요시꼬는 효원의 자지부분에 소변을 보는 자세로 쪼그리고 앉아 효원의 커다란 자지를 보지구멍안에 넣고 위에서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요분질을 하고 있었다.
"아~아~아!..으으으으..흐으응..앙..아아..좋아...너무..좋아..아~아~아!!"
"헉헉헉...요시꼬...좋아....나도 좋아...윽윽윽..."
"아~아~아!!..여보 여보...나도..좋아...아~아~아.!..]
요시꼬는 위아래로 계속 요분질을 하며 엉덩이를 밑으로 바짝 내려 효원의 자지를 보지 깊숙히 까지 집어넣었다가 다시 뺐다가를 반복하며 효원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계속 쑤셔 넣었다.
효원도 밑에서 요시꼬의 움직임에 호흡을 맞추며 요시꼬의 보지를 쑤셨다.
"아~아~아!!....좀..더...아~아~아!!..여보...좋..아~아~아..죽어..아아!!.."
"으으윽...으윽..윽윽윽...."
"아~휴!...힘 들어...여보..당신이...박아....."
한동안 위에서 요분질을 하며 움직이던 요시꼬가 옆으로 쓰러지자 효원은 일어나 요시꼬를 책상을 잡고 업드리게 한후 뒤에서 박았다.
요시꼬는 책상을  손으로 잡고 엉덩이를 뒤로 빼고 허리를 90도로 숙이고 있었다.
허리를 숙이고 있는 요시꼬의 풍만한 유방은 밑으로 쏠려있었고 쏠린 유방은 위아래로 흔들리고 있었고, 등에는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혀있었다.
위 아래로 출렁이는 요시꼬의 유방으로 효원의 손이 다가와 한쪽 유방을 손으로 움켜쥐고 주무르며 엄지와 검지로 요시꼬의 검붉은 젖꼭지를 잡고 비틀었다.
"헉헉헉..요시꼬의 유방은 언제 만져...도 좋아..으으윽...."
"아앙!...그래요.....이 유방을 ...당신이..가져요....아아악...
효원은 뒤에서 한손은 유방을, 다른 한손은 요시꼬의 허리를 잡고는 벌려진 요시꼬의 보지를 뒤에서 열심히 박고 있었다.
"뿌적,뿌적,뻑,뻑,퍽,퍽."
"아아악....여..보...나..죽어..아!아!아!...... 여보..아!아!아!...."
"요시꼬....아아아아...헉헉헉......"
효원은 거세게 요시꼬의 보지안 구석구석을 쑤셔주었다.
"으~헉!.....아아....여보...아~아~아!...나죽어. ......좋아...아~아~아!...."
"헉헉...요시꼬...으으으...요시꼬의 보지는 너무좋아.....으~허헉...."
효원은 양손으로 요시꼬의 허리를 잡고 좆 박는 속도를 빨리하자 요시꼬의 유방은 더 요동을 치며 출렁거렸다.
"뿌적,뿌적,뿌적..철썩,철썩.."
"아앙!..죽을..것..같아.....아아아...여보..여보. ...아아아아..."
"으흐흑...나온다...나오려고..해..으으으.."
"어서..아!아!아!...어서...내..보지..안에...싸줘...아아아악...아악..."
요시꼬의 보지를 들락거리던 효원의 좆은 서서히 절정으로 치닫으며 서서히 팽창을 했다.
효원은 자신이 자지가 절정의 순간에 다가왔다는 것을 느끼며 더 빨리 쑤시다 요시꼬의 자궁까지 좆을 밀어넣고는 요시꼬의 자궁속에 정액을 쏟아부었다.
그 때에 어디선가 요란한 총소리가 들렸다.
"탕 탕 탕 탕 탕 탕"
"어~헉!...나왔다...으으으....."
"아!아!아!...아~학!...흐으윽..아앙!....."
요시꼬는 자신의 자궁속에서 자궁벽을 때리며 쏟아부는 효원의 정액을 느끼며 효원의 정액을 한방울이라도 더 받으려는듯 질벽이 움찔거리며 효원의 자지를 자극했다.
요시꼬의 보지가 옴쭐옴쭐하며 좆을 빨아들이는 자극에 음낭속에 있는 좆물까지 모두 빨려들어가는 느낌을 효원은 받았다.
효원은 정액을 다 쏟은 후 요시꼬의 등위에 상체를 얹자 요시꼬는 효원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방바닥에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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