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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

프로당구 ‘루키’ 김준태, 강력 스트로크…강민구와 4강행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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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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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의 김준태. PBA 제공

5명의 토종 선수들이 8강에 진출했다. 이 가운데 올 시즌 데뷔한 김준태(하림)의 스트로크에 팬들의 시선이 쏠린다.

김준태가 6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개인전 4차 투어 ‘SY 베리테옴므 PBA-LPBA 챔피언십’ 남자부 16강전에서 난적 이상대를 3-2로 따돌리고 8강에 진출했다.

김준태는 올 시즌 프로에 입문했고, 데뷔 첫해에 우승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앞서 2차 투어 하나카드 챔피언십에서 8강행 돌풍을 일으켰던 김준태는 이번 대회에서 다시 한번 4강행 문을 두드리고 있다.

팀리그 하림의 주장을 맡고 있는 김준태는 이날 16강전에서 이상대를 맞아 4세트까지 2-2로 팽팽한 대결을 펼쳤지만, 마지막 5세트에서 7이닝 만에 11-5로 승리하면서 8강에 합류했다. 어려운 공을 만나도, 표정의 변화 없이 정교하고 호쾌한 스트로크를 선보인 그는 개인전에서도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준태의 8강전 상대는 이날 16강전에서 풀세트 다툼 끝에 하비에르 팔라손(휴온스)를 제압한 강민구(우리금융캐피탈)다. 둘은 16강전에서 나란히 1.5대의 애버리지를 기록했고, 각각 하이런 8개와 9개를 작성했다.

개인전 투어에서 만난 적은 없기에, 7일 오후 5시에 예정된 맞대결은 치열한 기 싸움을 예고한다.

휴온스의 최성원. PBA 제공

‘강호 킬러’ 김현우(NH농협카드)의 행보도 눈여겨볼 만하다. 김현우는 이날 난적 세미 사이그너(웰컴저축은행)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진입했다. 이번 대회 평균 2점대의 최고 애버리지(2.021)를 선보이고 있는 김현우는 앞서 32강전에서 시즌 랭킹 1위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를 3-0으로 완파한 바 있다. 김현우는 7일 8강전에서 응우옌득아인찌엔과 만난다.

NH농협카드의 김현우. PBA 제공

이밖에 승부사 최성원(휴온스)과 모리 유스케(에스와이), 이승진과 로빈슨 모랄레스(휴온스)가 7일 4강행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한편 7일 밤 10시에는 ‘숙명의 라이벌’ 김가영(하나카드)과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의 여자부 결승전이 펼쳐진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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