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미래’ 오현규 9호골 ‘헹크, UEL서 바젤에 2-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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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오현규(24)가 유로파리그에서 시즌 9호 골을 터뜨리며 소속팀 헹크의 승리를 이끌었다.
헹크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벨기에 헹크에 위치한 세게카 아레나에서 FC바젤(스위스)와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5라운드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오현규는 선발 출전해 후반 30분 교체될 때까지 75분을 소화했다. 또 오현규는 선제골까지 터뜨리며, 헹크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오현규는 원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해 전반 14분 페널티 지역 내에서 팀 동료의 패스를 받아 골키퍼 머리 위로 강력한 슈팅을 날렸다. 오현규의 시즌 9호 골.
헹크는 전반 추가시간 콘스탄티노스 카레차스의 중거리 슈팅으로 2-0까지 간격을 벌렸고, 후반 12분 실점했으나 2-1 승리를 거뒀다.
오현규의 선제골에 힘입어 승리한 헹크는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3승 1무 1패 승점 19점으로 9위에 올랐다. 반면 바젤은 24위에 머물렀다.
한편, 즈베즈다(세르비아)는 설영우의 도움에 힘입어 FC슈테아우아(루마니아)에게 1-0으로 승리했다. 설영우는 후반 5분 크로스로 결승골을 도왔다.
즈베즈다는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2승 1무 2패 승점 7점으로 22위에 올랐다. 반면 슈테아우아는 31위까지 처졌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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