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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ISSUE] 심수창-조인성급 화해 눈길...사상 최초 동료 폭행 퇴장→유쾌한 화해 영상 올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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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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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 바이블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드리사 게예와 마이클 킨이 유쾌하게 화해를 했다.

에버턴은 2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에 게예, 킨 화해 영상을 게시했다. 둘의 유쾌한 화해를 알기 전에 어떤 사건이 발생한지 알아야 한다.

에버턴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에서 맞붙었다. 맨유 홈 구장인 올드 트래포드에서 1-0 승리를 했는데 퇴장 변수를 이겨낸 승리였다. 게예가 전반 13분 퇴장을 당했는데 놀랍게도 동료 킨을 폭행해 폭력적 행위로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에버턴 진영에서 게예는 킨에게 패스를 했는데 킨은 반응하지 않았다. 집중력 부족과 안일함을 지적한 게예는 킨이 신경질적으로 반응을 하자 얼굴로 손을 때리고 더 분노했다. 조던 픽포드, 일리만 은디아예가 막았지만 게예 분노는 사그라들지 않았다. 

에버턴 승리에도 비판이 이어졌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난 내 선수들이 서로 싸우는 걸 좋아한다. 누군가 올바른 행동을 하지 않았을 경우, 만약 결과를 위한 강인함과 회복력을 원한다면 누군가 행동하길 원한다. 게예는 퇴장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선수들을 칭찬했고, 감사함을 전했다. 일어난 일에 대해 사과했다"라고 말하면서 게예 사건을 언급했다.

사진=에버턴

게예는 경기 후 SNS에 "킨에게 사과를 보낸다. 나의 행동에 대한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동료들, 스태프, 팬들, 구단에 사과를 하고 싶다. 감정이 격해질 수 있지만 그런 행동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에버턴은 둘의 사이가 문제가 없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화해 영상을 게시했다. UFC 링과 같은 곳을 준비하고 게예, 킨이 글러브를 끼고 등장해 싸우는 척을 하더니 킨이 헤드락을 걸면서 영상이 마무리됐다. 유쾌한 화해 영상을 올리면서 팬들과 언론들에 이제 문제가 없다는 걸 공식화 한 것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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