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전지현 친오빠, SPC 임원 됐다…상무보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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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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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전지현의 친오빠가 SPC 그룹 임원이 됐다.
2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전지현의 친오빠 왕상진 씨는 지난 28일 SPC 그룹 정기 임원 승진 인사에서 상무보로 승진했다.
SPC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 샤니, 삼립식품 등을 운영하는 식품전문업체다. 2008년 파리크라상 영업파트에 입사한 왕씨는 점포개발팀을 거치며 파리바게뜨의 브랜드 성장에 활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지현은 평소 인터뷰 등을 통해 오빠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자랑한 바 있다. 2014년 전지현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을 당시 친오빠가 근무하는 파리바게뜨의 광고 모델을 자처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데뷔 당시 인터뷰에서 전지현은 오빠가 친구이자 아버지 같은 존재라고 밝힌 바 있다. 전지현은 "어릴 적 아버지는 사업 때문에 외국에 자주 나가시고 어머니도 당시 직장생활을 하셔 나보다 다섯 살이 많은 오빠가 나를 돌봐줄 때가 많았다. 어릴 적 밖에 나가면 동네 아이들과 싸우고 사고를 많이 쳤는데 오빠가 든든한 후원자처럼 버티고 있어 또래 친구들이나 동네 오빠들이 함부로 대하지 못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전지현은 최근 강동원과 주연을 맡은 디즈니+ 오리지널 '북극성'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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