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이용대, ♥윤채경과 열애설 이후 처음으로 입 열었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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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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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 이용대가 열애설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등장해 대중 앞에 섰다.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과 열애설이 불거진 지 약 9일 만. 그는 열애설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단호한 입장을 밝혔는데, 이 발언이 이목을 끌고 있다.
28일 MBN의 새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스파이크 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대를 포함해 이유정 PD,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 윤성빈, 이수근, 붐, 성훈, 안성훈, 카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 중에는 얼마 전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세간의 관심을 불러 모았던 이용대에게 자연스레 질문이 쏠렸다.
이용대는 "배구는 여러 사람들과 같이하다 보니 '쉽겠지'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배드민턴 네트보다 배구 네트가 높아서 깜짝 놀랐다. 기본기 익히는 것도 어려웠지만 스파이크 때릴 때의 희열은 배드민턴에서의 스매시보다 컸다. 멤버들과 화합하는 재미가 있더라. '배구의 매력이 너무 좋다'고 생각하며 찍었다"고 촬영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어지는 "경기 외적인 요인 때문에 경기력에 지장은 없었냐"는 열애설 암시 질문에 "지금 손가락도 골절이 됐는데, (배구를)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오늘은 '스파이크 워' 제작발표회니 넘어가 달라"고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



앞서 지난 19일 이용대와 윤채경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여덟 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고 1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용대는 지난 2017년 한 살 연하 배우 변수미와 결혼했으나 성격 차이로 인해 약 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용대는 이혼 후 두 사람 사이에 낳은 딸을 홀로 양육 중이다. 이혼 7년 만에 전해진 핑크빛 소식에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졌지만, 양측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 표명을 회피했다.
'스파이크 워'는 레전드 배구 선수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남녀 혼성 연예인 배구단을 꾸려 일본 연예인 배구단과 국가대항전에 도전하는 여정을 담은 스포츠 예능이다. 얼마 전 '배구 여제' 김연경 역시 MBC '신인감독 김연경'을 통해 주목받은 바 있다. '스파이크 워'는 '신인감독 김연경'에 이은 두 번째 배구 예능으로 기대가 모이고 있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이용대, 윤채경, 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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