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현빈과 '전참시' 출연한다…혼외자・결혼설 후 첫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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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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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정우성, 현빈이 '전참시'에 출연한다.
27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측에 따르면 정우성, 현빈이 출연을 확정했다. 다만 방송 일정과 구성은 미정이다.
정우성, 현빈은 오는 12월24일 공개되는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호흡을 맞췄다.
6부작 드라마인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백기태(현빈)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장건영(정우성)의 이야기를 그린다.
정우성의 '전참시' 출연은 이번이 두 번째다. 그는 2022년 '전참시'에 출연해 이영자에게 백허그를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모델 문가비의 혼외자 출산, 오랜 연인과의 결혼설 이후 처음 출연하는 예능프로그램이어서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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