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야설

새벽에 있었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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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꼬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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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녁에 친구 넘 하고 뽈살에 소주 2병 걸치고
당구장에 가서 노래방 타이틀 걸고 당구 치다 물리고.
친구넘 하고 노래방 갈려 했더니 친구넘 안간다고 그냥 들어 가더군요.
 
술도 한잔 했겠다. 전에 알던 여친에게 전화를 해서
술한잔 하자고 하니 좋다네요.
술다 마시고 자고 가자고 하니 않된다더구요..ㅠㅠ
평소에는 자기가 가자고 하더니.
 
서운한 맘에 동네 술집에서 한잔 더하고 집에 가려다가 대딸방이라도
가서 서운함을 풀려 택시타고 대딸방 있는 곳으로 고고
 
여기서 부터 일이 시작 되네요.
 
택시에서 내려서 대딸방까지 5분 정도 거리
골목길 따라서 올라 가는 데 승합차 한대가
경적을 울리며 차한대를 맹 추격 하더군요
 
승합차가 차한대를 막아서면서 아저씨 한분이 내리시더군요
그러면서 다짜고자 승용차에 달려가서 뭐라고 소리치는 겁니다.
 
궁금함을 못 참고 거기가 가봤죠.
 
아저씨왈 아가씨 운전을 왜 그따위로 해 하면서 승용차에 타고 있는 아가씨에게
막 뭐라하더군요. 그러면서 차를 후진으로 박고 도망치냐구 말하더군요.
근데 이 아가씨 술까지 먹었더군요.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에 제가 중간에 끼었죠
 
아저씨 제가 아는 동생인데 왜 그러세요 이러면서.
이 아저씨 갑자기 남자가 나타나니 한발작 후퇴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뺑소니에 음주까지 했다고 저한테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죄송하다며 어떻게 해 드릴까요 말했습니다.
 
그러니 다친곳은 없고 차 수리비 달라고 하더군요.
제가 얼마나 드릴까요 하니 50만원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차 수리 하는데 10만원이면 될것 같은데요.
죄송하니까 20만원만 드림 안될까요하면서 말하니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승용차 아가씨 한테 가서 아가씨 음주운전해서 걸리면 최소 300만원은 깨져요
그냥 저 아저씨가 20만원 달라고 하니 주고 보내세요 하고 말했죠
 
아가씨 알았다면서 20만원 줘서 보냈습니다.
 
다 해결 됐다 싶어 그냥 가려고 하니 고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술한잔 사세요 하니 알았다고 하네요
둘이서 술 한잔 하면서 야그좀 하다 술집에서 나와 그 아가씨 차에 앉아서
대리 불러 놓고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냥 보내기가 아쉽더군요. 그래서 제가 키스를 하려고 다가 가니 가만히 있더군요.
차 안에서 키스좀 하다 보니 대리 기사분 전화가 오더군요.
그때 제가 아가씨 술좀 깨고 가셔야죠 하니 그래야 겠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대리기사분
취소하고 둘이서 차안에 있었습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차안이 춥더군요. 아가씨 춥고 졸립다고 하더군요.
그럼 모텔이라도 가실래요. 하니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모텔로 입성해서 이빨만 닥고 침대에 둘이 누웠습니다.
근데 솔직히 좀 하기가 그러더라구요.
어떻게 할까 고민 하고 있는중 제손은 벌써 아가씨 거기에 다가가 있고
그 아가씨는 젖어 있더군요.
아가씨 처음엔 거부 하더니 나중에는 손수 옷가지 벗더군요.
 
이아가씨 조이는 게 좋더군요. 그리고 거기도 적당히 젖어있는게
좋더군요. 그렇게 땀흘리면 열심히 하고나서 팔베게 해주고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다시 한판 하고 나서 모텔에서 나와
해장국 한그릇씩 하고 아가씨 집 근처까지 대리운전해주고
집에 들어 왔네요. 집에 오는 중 문자가 오더군요. 그냥 좋은 친구로
만나고 싶다고. 그 아가씨도 남친이 있고 저도 여친이 있는 관계로 좋다고 했죠.
 
다음에 술한잔 더 하자고 했습니다. 다음번 만나고 나서 후기도 올려 드릴께요.
 
가끔 남에 일에 끼어들어도 좋은 기회가 생길수 있다 오늘 느낀 교훈입니다. ㅎㅎ
 
네이버3회원 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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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토도사님의 댓글

  • 토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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