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야설

시오.. 또는 squirting에 관한 짧은 이너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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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오락가락 함다. 추웠다 좀 풀렸다...
 
예전에 떡치며 사정하는 아줌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슴다.
그 아줌은 한 두어달에 한 번 만나 걍 열심히 떡만 치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요.
그 아짐 말고 또 다른 아짐이 싸는 걸 목격하였슴다.
 
한달전 쯤인가...
친구놈이 혼자된 아짐 소개시켜줘서 같이 밥을 먹은 적이 있슴다.
작고 아담하니 먹음직스럽고, 어느정도 싸가지도 있어 함 더 보기로 했지요.
그 뒤에 그 아짐과 후배, 그리고 제 친구가 저녁에 만나 밥무꼬 청담동 노래방에 갔지요.
술처먹고 노래하고... 시간이 어언 자정에 가까워졌슴다.
아짐 후배가 가야겠다고 정리하자고 하길래 제가 친구에게 눈치주며 먼저 나가라고 했슴다.
우리는 정리하고 나간다고.. 무슨 정리???
 
그전에 노래하며 간간히 키스는 했던지라 둘만 남게 되자 소파에 앉아 푸근하게 키스를 했슴다.
오매.. 달콤한 입술과 타액이여...
옆에 앉은 채 키스를 댕기며 자연히 손은 아짐의 허리 뒤로 감다.
팬티스타킹을 신은지라 허리뒤 치마 속으로 손을 슬슬 넣으며 눈치를 봄다.
손이 치마속으로 들어가 빤스 안의 매끈한 엉덩이를 느끼고 있음에도 이 아짐 거부가 없슴다.
 
오케바리~~~ 외치며 과감하게 손을 밑으로 더 넣습니다.
약간 거부의 몸짓이 있었어나 아짐의 혀를 쫘악 빨면서 정신을 혼미하게 함다.
손끝에는 똥꼬털의 감촉이 옴다.. 조금 더 가니 미끈하고 흥건한 봉지물의 감촉이 느껴짐다.
과감하게 봉지를 손으로 비벼대니.. 아.. 어깨에 쥐가 날라고 함다...ㅠㅠ
쥐나기 1초전 손을 뺄려는 찰라.. 아짐 뜨거운 한 마디를 던짐다..
키스하던 얼굴을 푹 떨구며...
 
"도저히 안되겠다."
 
갑자기 내 바지 자크를 내림다.
뿅하고 귀여운 내 동생이 얼굴을 내밀자 드립다 빨기 시작함다.
아...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
노래방엔 반주는 안나오고 적막함이 흐르고 아짐의 빠는 소리만 들림다.
반주기리모콘으로 노래 반주라도 몇 곡 넣고 싶은데 손에서 너무 멈다.
그거 가지러 가다 아짐 정신차리면 안된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침다.
 
아짐 내동생을 빨다 갑자기 소파에 앉은 내위로 올라옴다.
이때다 싶어 치마 올리고 팬티스타킹을 내려 요철을 맞춤다.
벌어진 아짐 무릎으로 인해 팬티스타킹은 잘 안내려오고 내동생은 천국으로 보내달라고
아우성치고... 정말 맘이 바빠짐다.
 
쑝하고 내동생이 동굴로 들어감다.
아짐 이때부터 소리가 장난아님다. 몇 번 들썩하는데 갑자기 뜨끈함다.
워메... 이 아짐 쫙쫙 쌈다...
갑작스런 아짐의 발사에 내 동생도 놀라 찍해버림다..
아이쒸... 조뙈따..
 
아짐 몰래 내동생빼고 아짐을 옆에 놓슴다.
물수건으로 닦고 아짐보니 반쯤 누운채 치마올리고 무성한 봉지털을 보이고 있슴다.
"빨리 해 조~~~"
내동생대신 절대신공 나의 손가락이 봉지를 만져줌다.
아짐 교성이 장난아님다.
쑥 들어간 내동생이 쫄깃한 봉지속살을 느낌다. 지스팟 부근을 문지르는데...
쫘악... 쫘악...
내 눈앞에 발사장면이 나옴다...
 
순간...
 
주위를 둘러보니 너무 고요함다.
노래방 밖에서 소리가 다 들렸다 싶슴다. 이 노래방은 카운터 주위로 방이 있슴다... 헐...
아짐 빤스 올려주고 나가자고 하니 안나가겠다 함다..
개끌듯이 아짐을 끌어안고 방 밖으로 나오니 종업원과 주인아저쒸가 졸라 구린 얼굴로 봄다...
 
그리고 아짐 대리불러 보내버렸슴다.
내 인생 세번째로 쫙쫙 사정하는 걸 보여준 여자였슴다...
 
 
 
그 다음날, 말로 많은 여자사정이 도대체 먼가 싶어
위키피디아를 포함하여 인터넷을 열심히 검색을 해봤습니다.
일본말로 시오, 영어로 female ejaculation, squirts...
 
여자도 떡치면서 싸긴 싸는데 의사들 사이에서도 그거 오줌이다는 넘도 있고
아니다... 질구와 요도말고 조그만 구멍이 있는데 거기서 나오는거다... 설이 분분하더군요.
싸는 양도 몇 미리리터에서 콜라댓병까지 다양하고...
쌀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여자가 한 10%~20%정도라나...
동영상도 많은데 이게 진짠지 가깐지 헷갈리기도 하고...
 
그래서 마침 어제 아짐(최근 아짐말고 오래된 아짐)을 만나서 떡치면서 정색을 하고 이너뷰를 했슴다.
물론 그 아짐은 여전히 잘 쌈다. 할 때마다 쌀 뿐만 아니라 봉지를 손으로 애무해도 쫙쫙 싸기도 함다...
봉지 주물럭거리다 다리 쫘악 벌려놓고 손바닥으로 봉지 전체를 팡팡 치면 물이 콸콸 나옴다..
아.. 이래서 석유탐사하다가 시꺼먼 원유가 나오면 그렇게 감격스러운가 보다... 하는 심정이 듬다...
 
다음은 그 아짐과의 인터뷰 요약임다.
 
Q : 쌀 때 기분이 어떤가? 남자가 물 쌀때처럼 오르가자미를 잡는가?
A : 음.. 오르가자미하곤 좀 다른 거 같다. 물론 쌀 때 기분이 아주 좋긴 하다. 하지만 오르가자미보단 레벨이 낮은 것 같다.
 
Q : 혼자 자위할 때도 싸나?
A : 하모 하모..
 
Q : 얼마나 많이 싸는가? 한 1리터는 싸는 것 같은데...
A : 아직 끝을 본 적은 없다.
 
Q : 근데 그거 오줌 아녀?
A : 오줌은 아니다. 오줌 마려울 때 느낌이랑 싸고 싶을 때 느낌이랑 다르다. 오줌은 노랗고 냄새가 나는데 요건 무색 무취에 가깝다.
(실제로 침대가 흥건하게 싸도 오줌냄새가 안납니다. 마침 어제 하다가 오줌 마렵다고 하더군요. 그전에 떡치며 열심히 싸더니만... 그래서 부끄럽다는 걸 끌고 화장실로 갔슴다. 겨우 달래서 오줌 싸게 하고 탐구욕 가득한 눈망울로 봉지에서 나오는 오줌을 봤습니다. 떡치다 싸는거랑 완죤 다름다. 찌링내 팍팍나고 컬러가 진함다. 오줌과는 전혀 다른 물질임을 직접 확인했슴다)
 
Q : 보통때 싸고 싶은 기분이 드는가?
A : 음. 남자들 오랫동안 물 안빼면 빼고 싶은 기분이 든다는데 그거랑 비슷하다. 떡 오랫동안 안치면 떡치고 싶은데 막 싸고 싶다는 기분이 든다.
 
이상 여자사정에 대한 간단한 이너뷰였고, 제 경험상 결론은 다음과 같슴다...
 
1. 여자도 흥분하면 싼다. 그 물은 투명하고 무취하며 오줌처럼 강렬하다.
2. 싸는 것과 오르가자미는 조까이 별개인 듯 하다. 오르가자미 단계가 아니더라도 싸더라.
3. 싸는 여자는 안 싸는 여자보다 떡 자체를 더 좋아하는 훌륭한 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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