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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의 첫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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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3에서 처음으로 밝히는 와이프와의 나의 첫 경험.
 
와이프와 나는 고3때 만났습니다. 지방의 제법 큰 도시, 그렇지만 서울사람들은 지방도시는 규모에 관계없이 모두 시골이라고 하죠. 하긴 시골 맞습니다. 인구수가 몇십만을 넘는 도시이지만, 두어다리 건너면 다 알게 되고, 특히 초등학교 동창 + 중학교 동창의 인연을 캐다보면 모두가 아는 사이가 되죠. 그만큼 좁은 동네이고 그런 동네에서 만나게 되었죠.
 
그런 도시에선 고교연합서클이 많았죠. 남녀공학이 거의 없던 시절이라 공통점이 있는 남고와 여고가 같이 연합으로 하는 서클이 많았죠. 스카우트, RCY,MRA등과는 다르죠. 우리학교도 모여고와 연합서클을 만들었죠. 제목은 문학동아리인데 문학보다는 문학의 소재를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 더 많았죠. 나는 그 서클에서 활동했고, 와이프는 상대방 여고의 서클친구가 소개시켜 주었죠. 우리는 첫날 만난 날부터 필이 꽂혔는지 대학입시를 앞둔 고3이라는 신분에 관계없이 1-2주에 한번씩 만났습니다. 둘 다 학교에서 공부를 잘하는 편에 든지라 대입준비에는 차질이 없게 잘 준비하며 만났죠.
 
하지만, 둘이 천생연분인지 만난지 한달만에 첫키스를 했고, 그 이후로는 만나면 페팅을 즐겼죠. 나는 섹스도 하고 싶었지만, 와이프는 대입앞두고 섹스하다 부정탄다며 나중에 하자고 그랬죠. 분주하게 대입시험이 끝나고 대학도 선택하고 합격하고. 졸업식을 보통 2월 10일경에 하고 2월 20일경부터는 대학교에 가서 오리엔테이션을 받게 되어 있죠. 3월2일에 입학식을 하고. 둘의 첫섹스는 그 시기에 이루어졌죠.
 
물론 나는 앞서도 밝혔듯이 경험이 좀 많았습니다. 논다는 친구들을 둔 덕분이었죠. 내가 컨닝의 도사거든요. 내가 컨닝을 하는게 아니라 내가 컨닝을 잘 시켜주었죠. 기술적으로 시험지를 옆으로 빼기도 잘하고 문제지에 답이 잘 보이게 써 놓기도 하고. 심지어 대입시험장에서도 운좋게 제 주변에 앉았던 친구들은 점수가 많이 올라갔죠. 그러다보니 논다는 애들도 나를 좋아했고, 한편으론 녀석들도 저를 자랑스럽게 여겼죠. 자기들처럼 노는 놈들도 공부잘하는 친구 있다는 식으로. 그리고 녀석들과 같이 어울리다 보니 소위 말하는 애정없는 섹스도 많이 했죠. 논다는 여학생들과 돌림빵이라는 것도 해보고.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는 없었습니다. 당시 우리는 서로 사랑한다고 말했기에 사랑하는 여인과 섹스를 하고 싶었죠. 그러던 중, 우리 집이 비었습니다. 부모님은 서울에 결혼식 참석차 1박2일로 갔고. 아직 학교에 다니는 동생들은 낮에 학교가야 하고. 당시엔 이미 2월부터 고등학생들은 암묵적으로 새학기에 들어가기 때문에 2월에 야자를 해야 하고. 아주 하늘이 준 기회입니다.
 
와이프(지금부턴 연아라고 이름을 불러야죠)를 오라고 했습니다. 아마도 연아는 그날이 나랑 하는 날이라는 것을 알았을겁니다. 우리 집에서 떡볶이도 만들어 먹고, 따뜻한 아랫목에서 티비도 보며 놀았죠. 그러다 자연스럽게 키스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연아의 옷을 하나하나 벗겼죠. 우리는 이미 그 전에 키스하며 서로 가슴이나 자지, 보지는 만졌던 지라 별 거부감없이 옷을 모두 벗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유경험자답게 연아의 가슴을 만지고 빨고, 보지를 만지며 애무를 했죠. 연아는 낮은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죠. (참고로 연아는 이미 내게 자기가 처녀가 아니라고 고백을 했죠)
 
충분히 달구어졌다고 판단하고 내 자지를 연아의 보지에 맞추어 넣기 시작했습니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두 사람이지만 섹스에 대한 경험이 있는지라 아무런 어려움없이 삽입을 하고 박기 시작했죠. 사람자세라 불리는 정상위부터 시작하여 옆치기를 몇번 하고 뒤로 돌려 놓고 뒷치기를 했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어서인지 우리는 마구 신음소리를 내면서 섹스를 했죠. 아마도 연인간에 첫 섹스를 하면서 그것도 아직 20살도 안된것들이 그렇게 섹소리는 내며 체위를 바꾸어가며 뒷치기를 하는 경우는 드물겁니다.
 
한바구리를 치고 뒷처리를 한 후, 이불속에서 둘이 홀라당 벗고 얘기하며 놀았습니다. 연아는 내게 자기가 처녀가 아니라 미안하다 했죠. 나는 괜찮다고 했고. 나도 어차피 총각이 아닌데 뭐. 둘이서 서로의 벗은 몸을 보고 싶다는 것에 동의하여 나는 연아를 눞혀놓고 여기 저기를 관찰했습니다. 연아의 보지도 자세히 보고. 연아도 나를 눞혀 놓고 내 자지를 이리저리 만지며 관찰했죠. 그러다 내가 연아에게 말했죠.
 
"재미있는거 잇는데 볼래?"
"뭔데?"
"그거, 비디오."
"에이."
"본적 있어?"
"친구집에서 몇번."
 
여학생들도 남학생이랑 같은가 봅니다. 당시엔 중산층 집이면 비디오가 있었고, 그러면 옷장 깊숙한 곳에 부모님들이 몰래 보던 비디오가 두세개 있던 시절이었죠. 나는 조금 강한 비디오를 꺼내 플레이시켰죠. 둘이서 이불을 덮고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조금 강도가 셉니다. 흑인과 백인들이 그룹섹을 하는 당시로서는 조금 파격적이고 강한 비디오였죠. 요즘이야 포르노가 모두 그룹에 애널섹스등 아주 강한거지만 당시엔 90%이상은 1-1의 정상적인 섹스였고, 애널은 등장하지 않았죠.
 
비디오를 보니 또 흥분이 됩니다. 연아의 얼굴도 벌겋게 익기 시작했죠. 내가 아주 당돌한 얘기를 했죠. 저 비디오에 나오는데로 해보자고. 비디오에 나오는게 대단한건 아닙니다. 그룹섹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오럴을 하자는 얘기였죠. 내가 이불속에 들어가 연아보지를 비디오에서 본데로 빨아주었죠. 연아는 그래도 이불속에서 해서인지 덜 부끄러웠나 봅니다. 국물이 흠뻑 나오고 이번엔 연아에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연아도 이불속에 들어가 내 자지를 빨아 주었습니다. 정말 죽이더군요. 친구들이랑 돌림빨할때도 여자애들이 몇번 빨아준적은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빨아주는건 다르죠.
 
우리는 또 한빠구리를 떴습니다. 그날 둘이 첫 섹스인데도 불구하고 4번 정도는 한것 같습니다. 저녁때 연아랑 나가서 분식점에서 저녁먹고 데려다 주면서도 두번 더 했죠. 골목길에서 치마들추고 자지만 꺼내놓고 하고. 또 근처 놀이터에 가서 지구본안에 들어가서 한번 더 하고.
 
엽기, 변태 부부답게 첫 섹스도 요란했죠? 그 뒤론 우리는 허구헌날 빠구리를 쳤죠. 그 일이 있고나서 얼마 안잇어 둘다 서울로 유학을 떠났으니 얼마나 빠구리치기 좋은 환경입니까? 아예 자지 보지 붙여놓고 부부처럼 많이 했죠.
 
뱀꼬리 : 노는 친구들과 나의 관계는 영화 "친구"에서랑 비슷하다 보면 됩니다. 유오성, 장동건같은 노는 친구에 공부잘하고 얌전한 상택이 같은 친구 사이죠. 영화에서도 유오성이 자기 여친 진숙이를 상택이에게 먹으라고 주죠?? 내 친구들은 유오성이나 장동건급의 깡패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좀 노는 친구들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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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토도사 2023.05.26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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