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야설

따끈따끈한 여관바리 후기 썰

컨텐츠 정보

  • 조회 194

본문


여관바리에 환상을 가진 분들은 끝까지 읽어보고 판단해주시길
방금경험한 여관바리 너무 내상이 크고 풀대가 없어서 자주오는 여기에 글을 남긴다
오늘 일요일 대학생 방학 도 겹치고해서 여자랑 놀고싶은 마음에 시내 클럽에갔다 
하지만 월요일 때문인지 여자사람이 많이없어서 새벽 3시정도 까지 놀다 나오고 친구들과 헤어졌다
술도 약한데 오랜만에 확취해서인지 문득 여자랑 하고싶다는 마음에 싼맛에 갈대없나 하다가 여관바리를 생각했다
평소 카자마 유미 같은 미시물을 좋아했던 나는 여관 바리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여기올라오는 여관바리 글을 찾아봤고 모두들 내상입는다고 가지말라고 하는말까지 봤지만
미시에대한 환상이 가득했기 때문에 그런 말들은 무시하고 당당히 주변 모텔 거리를 혼자 걸어다녓다

21 경험
뭔가 모텔은 그런게 없을까봐 들어가기도 망설여졌는데 혼자 돌아다니다 
유흥주점 주변 어느 골목을지나 구석진곳에 여인숙이란 곳을 발견했다
속으로(여인? 하는곳인가?) 하면서 미리 4만원정도 뽑고 혼자 망설이다 문을열고 들어갔다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고 취한상태로 가만히 현관앞에 기다리니 어떤 할머니가 나왔다
그래서내가 (여기 숙박만 하는곳인가요???) 하니까 할머니가 (아가씨는 없는대?) 이러길래 미시를 바랬던나는(상관없어요...) 라고했다
그러더니 할머니가 방을 안내해주고 얼마냐고 물어보니 4만원이라 하더라 
바로 4만원내니 (5분에서10분 기다리면 온다) 이러시더라
방이 빨간 불빛이길래 예전에 경험한 다른촌을 생각하며 약간 기대에 부풀며 허름한 화장실에서 겨드랑이와 소중이를 대충 닦고 기다렷다 
시설이 너무안좋은지 닦고 잠그려는데 물이 안멈췄다 당황해서 다시나가서 할머니 부르고 물이 안멈춘다니까 그냥 수도를 잠그더라
거기까진 기대에 부풀어있엇다
문제는 거기서 부터였다 
빨간 불빛사이로 내가상상 했던 카자마 유미같은 인물과는 다른!! 아줌마 파마에 아줌마들이입는 등산복??? 그런차림에 
우리 엄마뻘 아줌마가 들어오는것이다 ㅜㅜㅜㅜ 
속으로 어?? ㅅㅂ??? 이런생각을하고 누워있는데
다행히 할주머니께서 빨간불까지 꺼주셔서 얼굴마저 안보였다 
속으론 그나마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하고 그할주머니께서 옆에눕고 내 소중이를 만지더니 올라오라더라 
그래서 올라갔는데 어디서 하수구? 시궁창? 같은 냄새가 나길래 어디서나는지 찾아보니 아줌마 입냄새더라 아놔
여기서 부터 (아.... ㅈ 됫다) 라고 생각하고 그냥 돈냇으니 빨리 끝내자 라고했는데 냄새가 너무 생각나서 스질않더라
안서니까 할주머니께서 빨아 주더라 그땐좀 나쁘지 않았다... 
내꺼 세우고 다시 올라탓는데... 여전히 그 하수구 냄새는 잊을수가 없다 이글을 쓰는와중에도 그냄새가 상상이간다 ㅜㅜ
그래서 그냄새를 안맡으려고 얼굴을 그할주머니 옆얼굴 배게쪽으로 붙엿더니 나진 않더라
할주머니께서 안한지 오래됫는지 물은 굉장히 나오더라 
하는데 지장은없었는데 노콘으로 해서 쌀거같다하니 그냥 하라하더라
그리고 쌋는데 일반 여자랑 해도오는 현자타임이 그곳에서오니 멘붕이 장난아니더라 
그리고 할주머니께서 하시는말이 술먹었는데 2시간만 자고가 이러시길래 그말은 들리지도않았다 
멘탈붕괴 라는게 이런것이었다
그리곤 나가셨는데 혼자 누워있는 상태에서 혼자 그곳에서 울고싶었다
누워있는데 내 거기에서 그 할주머니 거기 물 냄새가 나길래 한번더 충격 먹었다....ㅜㅜ
그리곤 빨리 이곳에서 벗어나야겠단 생각에 다시 옷주섬주섬 빨리 입고 집까지 뛰어왔다
노콘으로 해서 그런지 에이즈 그런 걱정에 집오자마자 씻엇다
평소에 술마시면 취해서 세수만 하고 자는 나였는데
집오자마자 머리도감고 구석구석 벅벅 내거기를 집중해서 닦았다
진짜로 비추천한다 내상이란 이런것이라고 뼈저리게 느꼇다
말리진 않는다 관심있는 사람은 경험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긴글읽느라 수고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번주 경험담 야설 순위

토도사 최신 경험담 야설 공유

Total 25,256 / 1 Page
RSS
소라넷에서 겪은 신세계 22살 반전귀요미썰.ssul

이번에는 저번주에 있었던 따끈따끈한 소식 전해줄게요즘 소라에 글 안올린지도 오래되었는데도 간간히 틱톡이 계속 오긴 와. 그만큼 내 물건이 먹음직…

어제 순진한 여친이랑 첫경한 썰.ssul

나는 슴살 여친은 슴한살 여친이랑 나는 서로가 첫경험임 어떻게 하게됐냐면 여친이랑 사귄지 한 200일좀 넘어가는데 뭐 그냥 ㅅㅅ 하기전까지 스킨…

고1때 우리집에서 첫경험한썰 100%실화

안녕 나는 눈팅만 하다가 처음 썰쓰는 사람이야 처음쓰니까 필력개씹그르지야 이해좀 참고로 100%실화다나는 중3까지 울산에서 학교다니다가 부산에 …

고3때 수능 끝나고 친구들과 옷 벗기 게임 한 썰

본 썰은 필자가 바로 작년, 고3때 수능이 끝나고 겪은 일이다.요즘 인터넷 돌**니며 썰 찾는거에 맛들였는데, 나도 괞찮은 경험담이 있어서 써본…

수위는 그렇게 많이 높진않지만 친누나 알몸본썰

내가 초6때인데 나한테 두 살위 누나가 있었음. 우리는 사이가 좋았음 왜냐하면 서로 같은게임했으니까.님들이 보면 좀 어이없겠지만 그때 테런했었음…

짜릿했던 첫경험 썰

모바일로 써서 오타 많아도 이해좀ㅠㅠ내가 중2때일이야 2년전 일이지 나는 지금 고1이야어느날 저녁 반 애들이랑 단체톡 만든거에서 남자여자 다같이…

휴가떄 원나잇썰

참고로 난 전역자야욕하지말고 들어줘 ㅠㅠㅠ내가 쫌 글을 잘못써..ㅋㅋㅋㅋㅋ---------------------------------------…

6년만에 만난 퀸카 오피에서 본 썰

몇년만에 다시 본 학교 후배인데 졸업하고나서 한참 뒤인 29살 끝머리에 다시 보게 됬어연애를 했던것은 아니고 먼발치에서 동경하던 대상을 한참을 …

스터디가 섹터디 된 썰

예전에 학교에서 하던 아침출첵스터디 관련임.맨날 늦잠자고 늦게까지 컴터하고 그런게습관이 되다보니까 출첵스터디를 해야겠다고생각했었던 찰나에 게시판…

친구 여친이랑 잤다가 친구 한테 걸린 썰

친구 커플 나 셋이 기묘하게 팬션 잡고 놀러 가게댐친구가 술이 약한데 엄청 마셔서 꽐라 실신함친구 여친이랑 둘이 마시다 서로 미쳐서 그날밤에 세…

며칠전에 키스방 20살 홈런 친 썰

나도 글케 나이는 많치는않코 아직 어린나이라고 생각함.키스방은 전역후 14년 한창더운 여름때부터 갓엇고횟수는 20회정도 홈런횟수는 3번정도되는거…

중3때 같은반 여자년한테 따먹힌썰

난 씨발 모쏠아다였다.뽀뽀해본건 엄마밖에없다걔가 어머니가 안계시고 아버지는 야간근무하셔서 저녁에나가고 오후에오심걔가 갑자기 공부를 가르쳐달라는기…

Member R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