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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섹스파일

토도사 0 2181 0

최진실 섹스파일

최진실 섹스파일


본 내용은 특정인물과 무관합니다.

성명:채진실 나이:삼십대로 추정 직업:연애인

지금부터 그녀에 대한 섹스파일을 공개한다.

채진실 그녀는 80년대에 데뷔해서 지금까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초특급 탤런트
겸 영화배우이다. 그러나 그녀도 데뷔초에는 많은 수모와 서러움을 겪어왔다. 그녀가
모제약회사의 광고를 찍을 때의 일이다. 그날도 그녀는 단역으로 수영장에 빠지는
내용을 찍고있었다. 그날따라 주역인 여배우가 계속 NG를 내느라 진실은 몇번이나
수영장에 빠지곤 했다. 잠시 휴식시간이 주어지고 진실은 화장실을 ?았다. "바보같은
걔집애 그깟것도 한번에 못 끝내고 지가 무슨 배우야" 변기위에 걸터앉은 진실은
담배를 꺼내 피우고 있었다. 얼마전부터 배우기 시작한 담배는 진실의 속상한 마음을
어느 정도 위로해주곤 했다. 이때 밖에서 인기척이 들리자 진실은 피던 담배를 끄고
물을 내렸다. 밖으로 나온 진실은 깜짝 놀랐다. 밖에는 지금찍고 있는 광고의 감독이
서있었다. 프랑스에서 광고를 공부하고 왔다는 그 감독은 광고계의 떠오르는 혜성과도
같은 존재였다.

인사를 하고 밖으로 나오려는데 "이봐. 이름이 뭐지" 굵직한 바리톤의 음성에 진실은
얼떨결에 "채진실인데요" 하고는 감독을 쳐다 보았다. "음.마스크는 됐고..비치가운좀
 벗어보지" 순간 진실은 망설였지만 비치가운을 풀어 발밑으로 떨어트렸다. "음 꽤 균
형잡힌 몸매를 갖고있군.하지만 교육이 좀 필요하겠군" 그 말에 진실은 자존심이 상했
다. "연기 경험은 있나." "조금..여기저기 단역으로 출연했던 적이 있습니다." "좀 보
여주겠나." 이때 진실은 이기회를 놓쳐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감독의 곁으로 다가서며 "아우..아저씨 멋지네. 저랑 놀다가요." "싸게 해줄께.서비스
도 죽여준대니까." 하며 감독의 곁으로 다가선 진실은 감독의 허리를 감았다. 그러면
서 한 손으로는 감독의 바지앞섶을 더듬었다. 움찔하는 감독을 보며 진실은 속으로 회
심의 미소를 지었다. 바지 앞섶을 더듬던 진실의 손은 어느새 바지속을 파고들었다.
그 순간 진실은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엄청난 무엇인가가 진실의 손에 잡혔기
때문이다. 진실은 이미 처녀의 몸이 아니었다.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와도 몇번의 관계
가 있었지만 별로 섹스에 흥미가 없었다. 진실의 손에 이미 성이 날대로난 자지는 바
지밖을 뚫고 나와 꺼떡거리고 있었다. 무엇엔가라도 홀린듯 진실은 감독의 앞에 무릎
을 굻었다. 그러고는 두손으로 감독의 자지를 움켜쥔 진실은 몇일 굶은 사람처럼 자지
를 빨아댔다. 갑작스런 진실의 행동에 감독도 이미 이성을 잃었다. "우..이런.. 윽!이
렇게 빨리 날 흥분시키다니.." "읖..너무 커.이런 기분 처음이야." 두손으로 잡고도
남는 거대한 자지를 열심히 빨던 진실의 혀는 어느새 감독의 불알을 핥기 시작했다.
자지에 걸맞게 축 쳐진 불알은 소 불알을 연상케 했다.

불알 한쪽을 입안에 넣고 빨면서도 진실의 손은 자지를 잡고 연신 흔들어 댔다. 한쪽
불알만을 빠는데도 불구하고 진실의 입은 터질듯 했다. 어느덧 진실의 보지도
젖어들고 있었다. <자지만 빨아도 이렇게 흥분하다니. 이런기분 처음이야.> 진실은
자신도 모르게 한손을 수영복 안으로 가져갔다. 꿈틀대던 진실의 보지는 그녀의 손을
순식간에 빨아들였다. "아윽..미치겠어." 진실은 미친듯이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셔댔다. 평소 자위행위도 안하던 진실로서는 뜻밖의 일이었다. 진실의 과감한
행동에 이미 자제력을 상실한 감독은 거칠게 진실의 머리를 잡더니 그의 자지를
진실의 입에 쑤셔넣었다. 순식간에 진실의 목구멍을 통과한 자지는 절반도 넘게
들어갔다. "우욱..컥컥.." "으윽..쌀거같아..싼다." 그의 거대한 자지는 꿈틀대더니
진실의 목구멍 깊숙히 좃물을 토해냈다. "우읖..아..ㄴ..돼.." 진실은 그의 좃을 빼려

머리를 흔들었지만 그런 행동은 감독의 기분만을 고조 시킬뿐이었다. 크기에 걸맞게
좃물도 엄청나게 사정한 감독은 진저리를 치며 진실의 입으로 부터 자지를 빼내었다.
그의 자지가 입으로 부터 빠지자 진실은 고개를 숙이며 좃물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콜록..캑..캐.ㄱ..아아.." 이미 많은 양이 넘어가서 토하기가 쉽지가 않았다. 약간
비릿한맛에 밤꽃향기를 풍기는 정액이 진실로서는 처음 경험하는 일이 었지만 그리
나쁘지만은 않았다. 고개를 든 진실은 한번더 놀라야만 했다. 그의 우람한 자지가
아직도 수그러들지 않고 진실의 눈앞에서 끄덕거리고 있었다. "연기는 그만하면
됐군.그럼 오늘 저녁 아홉시에 르네상스호텔 1205호로 오도록." 감독은 그말만을
남기고 돌아섰고 진실은 그 자리에서 움직일수가 없었다. 아직도 그녀의 보지는
꿈틀대며 무언가를 갈구하고 있었다. 그때 진실의 눈에 무언가가 띄었다. 그건 바로
구석에 부러진 채로 놓여진 대걸레자루였다. 진실은 자루를 손에 쥐자마자
화장실안으로 들어갔다. 약간 꺼림직한 마음이 들긴했지만 지금 심정으로는 그보다
더한것도 가리지 않을것 같았다. 생각보다 자루는 매끄러웠다. 자루를 보지에 살며시
넣어보았다. "아..으음..좋아.." 용기를 얻은 진실은 좀더 깊이 넣어보았다.
"아..흐읖..미치겠어" "쑤걱..쑤ㅡ걱..질퍽..질퍽." 진실은 미친듯이 보지를
쑤셔댔다. 진실이 보지를 쑤셔댐에 따라 그녀의 보지에서는 뜨거운 물이 흘러내렸다.
진실은 자신의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애액을 쳐다보며 깊은 숨을 몰아쉬었다. 간신히
이성을 회복한 진실은 자신이 한행동을 생각하며 얼굴을 붉혔다. 화장실에서 나오자
스?들이 현장을 정리하고 있었다. 감독이 촬영을 내일로 미루었다며 철수하고
있었다. <르네상스1205호 좋았어> 진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기로 결심했다.
진실이 가녀린 주먹을 꼭 쥐자 그녀의 보지도 꿈틀하며 반응했다.


오늘은 여기까지 .. 반응이 좋으면 계속 올리겠습니다. 국내 연애인들의 적나라한
섹스행각을 낱낱이 파헤치겠습니다. 원하는 연애인이 있으면 올려주세요 아울러 제가
알지 못한자료를 갖고 계시면 더욱 좋겠죠.


연애인 섹스파일 2

르네상스 호텔 1205호 문앞에선 진실은 심호흡을 하였다. <그래.지금부터 시작이야.>
진실은 조심스럽게 문을 노크했다. "똑똑" "들어오세요." 문을 열고 들어선 진실은
화려하게 꾸며진 객실내부에 긴장했다. "아! 어서들어와요." 가운을 걸친 감독의
모습은 촬영장에서의 모습과는 달리 부드러웠다. 그리고 감독의 옆에는 낯익은 여성이

서있었다. "자.서로 인사하지. 이쪽은 염정화.그리고 여기는 .."
"안녕하세요.채진실입니다." "네.처음 뵙겠습니다." 가무잡잡한 피부의 섹시한
모습이었다. "진실씨.편안하게 앉으세요. 한잔 하시겠소." 감독은 빠에서
크리스탈잔에 담긴 영롱한 호박색 액체를 가져왔다. "고맙습니다." "진실씨. 앞으로
우리는 한 배를 탄 식구처럼 지냅시다." 정화는 어느새 감독의 등뒤로 돌아서서 그의
목덜미를 애무하고 있었다. 정화의 매끄러운 혀가 그의 목덜미를 스치자 낮은 신음을
내뱉었다. 정화를 무릎위에 앉힌 그는 그녀의 입술을 탐하기 시작했다. 두툼한 그의
혀가 정화의 몸을 유린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진실의 몸도 어느새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정화의 입술을 탐하는 동시에 그의 한손은 어느새 정화의 가운밑을
파고들었다. 그의 손이 능숙하게 정화의 클리토리스를 만지자 그녀는 자지러듯이 몸을

떨어대며 비명을 내질렀다. "아..거..거기..아흑. 미치겠어." 정화의 신음소리에 힘을

얻은듯 그의 손은 더욱더 깊이 파고들었다. 진실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듯한 그들의
모습에 그녀는 약간의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진실이 모르는 사실이 한가지
있었다. 좀전에 그가 건네준 술잔에는 강력한 성분의 최음제가 섞여있었고 서서히
진실의 의식을 점령해가고 있었다. 그들의 체위는 어느덧 69자형태로 바뀌어 있었다.
이미 정화에게는 그의 거대한 자지가 익숙한듯 절반이나 넘게 목구멍안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츄ㅡ읍..쭉..쭈ㅡ욱." "?..?." 그들의 요란하게 빨아대는
소리에 진실은 자신도 모르게 그들의 곁으로 다가서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진실을
안중에도 없는듯 행위에만 열중했다. 이미 이성을 잃은 진실은 정화가 빨아대고 있는
자지쪽으로 몸을 돌렸다. 하지만 정화는 진실의 바램도 외면한체 자지를 빠는데만
열중했다. 오히려 다가오는 진실을 밀어 넘어트리기까지 하였다. 하지만 진실은
아랑곳 않고 이번에는 감독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이미 진실의 보지에서는 뜨거운
보지물이 넘칠만큼 흘러나와 그녀의 팬티는 물론 청바지까지 흠뻑 적시고 있었다.
정화의 보지를 미친듯이 빨아대며 정화가 흘려대는 보지물조차 아까운듯 한방울도
남김없이 마셨다. 진실은 끊임없이 꿈틀대며 벌렁거리는 정화의 보지를 바라보며 차츰

그녀의 엉덩이쪽으로 고개를 숙였다. 다른 사람의 보지를 가까이 쳐다보기란 처음
경험하는 일이었다. 무성한 숲에 뒤덮인 정화의 갈라진 보지사이에서는 반투명한
액체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진실은 갈라진 틈사이로 살며시 혀를 대보았다.
순간 움찔하는 정화의 몸짓을 느낄 수 있었다. 완두콩만한 크기의 클리토리스에 혀를
갖다댄 진실은 갑자기 뿜어져 나온 정화의 보지물에 얼굴이 온통 뒤범벅이 되었다.
진실의 그런 모습을 본 정화는 깔깔대며 진실을 껴안았다. 그러고는 자신의 보지물에
범벅이 된 진실의 얼굴을 핥기시작했다. 얼굴을 핥던 정화의 혀가 갑자기 진실의
입속으로 쑥 들어왔다. 순간 진실은 당황했으나 곧 그녀의 입술을 탐닉하기 시작했다.

작고 매끄러운 혀는 진실이 경험했던 다른 어떤 남자보다도 부드럽고 촉촉했다.
강아지같은 둘의 모습을 지켜보며 감독은 진실의 청바지를 벗겨내렸다. 순식간에 작고

앙증맞은 팬티한장만을 남긴채 알몸이 된 진실을 쳐다보며 감독은 속으로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작은듯하지만 탱탱한 가슴과 핑크빛이 도는 앙증맞은 젖꼭지 그리고
한손으로도 쥘수있을것같은 잘록한 허리를 지나 상상외로 풍만한 엉덩이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벌린입을 다물지 못하게 할 정도였다. 감독은 진실의 소중한 곳을
아슬아슬하게 가리고있는 마지막 천조각을 거칠게 벗겨내렸다. 순간 그는 눈앞에
펼쳐진 전경에 거친 숨을 몰아쉬며 마치 진실의 보지를 한입에 삼키기라도 할 듯
거칠게 빨아댔다. "어머.아흐흐흑..갑자기..그러면.." 그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진실은

단발마의 비명을 지르며 그로부터 몸을 빼내려 허리를 활처럼 구부렸다. 하지만 이미
그에게 단단히 붙잡혀 있는 터라 꼼작도 할 수 없었다. 그는 진실의 엉덩이를
떡주므르듯이 주물러대며 마음껏 그녀의 보지를 유린해가기 시작했다.
"아..흑..감독님..제발..천천히좀.." 하지만 진실의 그런 바램과는 달리 그는 더욱더
거칠게 그녀의 보지를 빨아댔다. 진실이 감독의 화려한 테크닉에 정신을 못차리며
헤메는 동안 어느새 정화는 진실의 등뒤로 돌아와 감독과 합류하기 시작했다. 정화는
진실의 단단히 오무려져있는 항문에 혀를 가져다댔다. "아..흑..무..무슨짓이야."
정화는 못들은척 항문을 빨아댔다. "아..아..그..그러지마..제발.." 정화는 뾰족한
혀끝을 사용해서 진실의 항문을 집중적으로 공략해가기 시작했다. 진실은 정신이
아득해져오며 온몸의 힘이 풀리기 시작했다. 진실이 몸에 힘을 빼자 정화는 더욱더
깊이 항문속을 빨기 시작했다. "아ㅡ응..허ㅡ억..더..깊이.." 감독은 둘의 그러한
모습을 보며 희미한 웃음을 지었다. 그러면서 탁자위의 리모콘을 집어 스위치를 켰다.

그러자 한쪽벽면의 멀티비젼이 켜지면서 그들의 모습을 화면에 담아내기 시작했다.
다양한 각도에서 잡아내는 그들의 적나라한 모습이 멀티화면을 꽉 채워나갔다. 정화가

진실의 항문에서 혀를 떼자 마치 건전지가 떨어진 인형처럼 진실은 무너져 내렸다.
하지만 그러한 진실의 모습은 안중에도 없는 듯 그는 서서히 몸을 일으키더니 자신의
거대한 자지를 한손으로 잡은후 진실이 쓰러져 있는 곳으로 몸을 돌렸다. 엎드려있는
진실의 몸을 반쯤 일으켜 세우더니 그 거대한 좆을 순식간에 진실의 보지깊숙히
밀어넣었다. 최음제의 강력한 성분에 취해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실은 자신의 몸을
관통하는 예리한 통증에 몸을 부르르 떨 수 밖에 없었다. 감독은 그 거대한 좆을
절반도 넘게 밀어넣은후 강력하게 조여오는 보지의 감촉을 음미하였다. 그러고는
서서히 피스톤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얼핏 그모습을 누군가가 보았다면 왠 기둥이
박혀있는걸로 착각할 정도였다. 그가 왕복운동을 시작하자 진실은 마치 온몸의 피가
역류하는 듯한 기분을 느꼈다. "아ㅡ욱..아ㅡ흐흥..제발..천천히.." "쉿..신경을
한곳으로만 집중해봐."


-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


연애인 섹스파일3

감독이 진실을 능란하게 리드하고 있는 동안 정화가 침실에서 걸어나왔다. 정화는
허리에 무언가를 차고 있었다. 정화가 허리에 차고 나온것은 레즈비언들이 사용하는
인조자지였다. 보통 포르노에서 보는 인조자지와 겉모양은 흡사하였지만 밧데리가
장착되어있어 상하좌우로 돌아갈수가 있었다. 아무래도 여성들이 사용하는 거라 좀더
테크닉을 가미한 제품이라 할 수 있었다. 감독이 프랑스에서 특수주문제작한 소품으로

형태와 촉감이 실제를 능가하였고 사정도 할 수 있는 21세기 포르노 산업의
결정판이었다. 정화가 다가오자 그는 곧 진실을 돌려일으키며 여성상위체위로
변환시켰다. 체위를 바꾸는 동안에도 자지를 한번도 빼지않는 놀라운 테크닉이었다.
정화는 다시 진실의 항문을 빨기 시작하였다. 이미 정화의 혀끝에 길들여진 진실은
가벼운 신음만을 내뱉았다. 정화는 인조자지를 잡더니 서서히 진실의 항문쪽으로
이동하였다. 뒤에서 벌어지는 일은 까맣게 모른체 진실은 감독과의 섹스에만 열중하고

있었다. 진실의 항문끝에 인조자지를 가져다 댄 정화는 스위치를 켰다. 순간
꿈틀하더니 인조자지가 서서히 돌아가기 시작했다. 인조자지는 귀두부분에서 젤성분의

투명한 액체를 흘려대며 진실의 항문을 파고들었다. "아ㅡ악..아파..뭐하는 거애요."
진실은 찢어지는 듯한 통증을 느끼자 비틀어대며 몸을 빼내려했다. 하지만 이미
감독에게 단단히 잡혀있는 터라 꼼작도 할 수 없었다. 정화는 기구사용에 능숙한듯
리드미컬하게 허리를 움직여가기 시작했다. 가끔 감독에게도 사용해본터라 익숙한
모습이었다. 감독은 보기힘든 양성애자였다. 감독과 정화는 동시에 삽입하기가
버거운듯 번갈아가며 진실의 보지와 항문을 쑤셔댔다. "아ㅡ흑..미쳤어..너무 아파."
하지만 고통과 쾌감은 비례했다. 무슨 일이든 처음과정이 어렵지 그다음은 문제도
아닌것이다.

[ 작가주 ; 항문섹스를 즐기는 저도 처음에는 많은 실행착오를 겪으면서 터득한
방법입니다. 먼저 대다수의 초보자들이 그렇듯 너무 조급해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처음 그녀와 섹스를 할 때를 연상하며 분위기를 잡아나가는 것이 중요하죠. 먼저
그녀와 섹스를 하면서 우연인듯 항문을 가볍게 터치 해보세요. 그리고 별 거부반응이
없으면 손가락을 사용 가볍게 삽입 하는데 주의할점은 그녀의 보지도 병행해서
애무해주며 손가락을 충분히 적셔줘야 하는 것이죠. 일단은 여기까지만 즐기며
다음기회를 엿봐야 겠죠. 한두번 하다보면 대다수의 여자들은 크게 거부하지 않죠.
지금부터가 중요한 데 대다수가 이과정을 극복하지 못하고 물러서고 말죠 한번
거절당하면 거의 구십프로는 포기한다고 봐야죠. 이번에는 애무단계. 대다수의
남성들이 애무를 등외시하는데 그럴거면 아애 섹스를 하지 않는게 좋겠죠. 요즘
세대들은 오랄섹스는 기본이라고 생각하니까 방법은 아실테고 (만약 오랄 섹스도
경험못해본 사람은 이글을 읽지 말아주세요) 남성들은 받기만을 즐기는 데 그건
진정한 섹스 정신에서 위배됩니다. 만약 더럽다고 여겨지면 섹스전 샤워를 같이
하시면서 그녀의 몸을 깨끗이 닦아주세요. 샤워중 섹스는 색다른 경험을 가져다
줍니다. 참! 관장법도 있는데 거의 불가능 하다고 봐야겠죠. 포르노 배우들이
애널섹스를 촬영하기전에는 대부분 관장을 한다고 합니다. 섹스중 콩나물대가리라도
나오면 곤난하겠죠. 아 참 외국인들은 콩나물을 안먹죠. 사설이 길었습니다. 여성의
성기는 민감하기 때문에 거친애무는 대다수의 여성이 싫어한다고 생각하시고 부드럽게

애무해 나가세요. 클리토리스만 너무 자극해도 효과가 반감되므로 전체적인 애무가
필요합니다. 서서히 애무를 하면서 항문쪽으로 내려갑니다. 너무 항문쪽만
집중공략해도 안되니까 위치를 자주 바꿔줘야 합니다. 이때쯤은 여성도 흥분이
고조되므로 서서히 69형태로 자세를 바꿔보세요. 여기서 항문의 힘을 빼주는것이
중요한데 69형태를 시도하는 것은 같은 맥락으로 보시면 됩니다. 항문을 빨아주며
손가락은 뒀다 뭐 하겠습니까 보지를 살살 쑤셔주는 거죠. 간혹 운이좋으면 여성이
사정하는 희귀한 장면도 볼수 있으니 노력을 아끼지 마세요. 충분히 손가락이 젖었다
생각되면 항문을 가볍게 찔러보세요. 그러면 여성쪽에서 항문을 오무리는 느낌이
올겁니다. 하지만 계속 힘을 주기란 불가능하므로 혀로 항문을 핥아주며 조금씩 깊이
찔러보세요. 아마 이과정까지 오셨다면 그리 심한 저항은 없고 오히려 ㅡ 여성쪽에서
은근히 즐기는 기분을 가질수도 있습니다. 이 과정까지 오셨는데도 저항이 심하면
좀더 시간을 갖고 진행해보세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삽입하기전 그녀에게 사랑의
밀어를 속삭여 주는것 잊지마시고요. 그리고 준비물이 한가지더 필요합니다. 젤이나
크림등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아마 성인용품점에 가시면 쉽게 구하실수 있을 겁니다.
물론 항문전용크림이 나와 있기는 하지만 국내에서는 구하기가 여의치 않겠죠.
모든것이 준비되고 애무단계까지 끝내신분은 본격적인 삽입 단계로 넘어가보죠. 그럼
체위를 바꿔 정상적인 남성상위인 자세로 섹스를 시작합니다. 이미 그녀는 흥분이
고조에 달아 평소보다도 많은 양의 애액을 흘리고 있을 겁니다. 천천히 섹스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체위를 후배위로 바꿔봅니다. 피스톤 운동을 서서히 하면서 가끔 자지를
꺼내 그녀의 항문에 비비면서 반응을 살핍니다. 그리고는 준비된 크림을 자지에 듬뿍
바릅니다. 특히 귀두부분에 많이 발러줘야 첫과정이 순조롭습니다. 이제는 자지를
손에 잡고 그녀의 항문에 서서히 밀어넣습니다. 자. 지금이 가장 중요한 순간입니다.
한번 삽입한 자지는 절대 빼면 안됩니다. 그녀가 고통을 호소하더라도 달래가며 절대
급하게 피스톤 운동을 하면 안됩니다. 지금 그녀의 상태는 고통보다는 수치심이 앞서
있는 상태이므로 대화로써 그녀를 이해시켜야 합니다. 어느정도 그녀가 진정이 된 것
같으면 천천히 최대한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한번에 깊이 넣을 생각마시고
조금씩 조절을 해나갑니다. 항문은 상상외로 쪼이는 힘이 강력하므로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사정할수 있으므로 조심하세요. 뭐든 처음이 어렵지 그후는 말씀 안드려도
되겠죠. 단 항문섹스에 집착하면 일반적인 섹스는 시시해서 재미가 없으므로 골골루
돌아가며 하세요. 제가 예전에 알던 여자애는 항문섹스를 길들여 놨더니 저보다 한술
더떠 관장까지 스스럼없이 하더니 자기 항문에 넣던 제자지까지 빨아주더군요.
그러고는 제가 사정한 정액까지 스스럼없이 먹더군요. 지금은 남의 아내가 되었지만
가끔 연락이 오더군요. 하긴 남편과 하는 섹스가 재미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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