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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사 성인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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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와 엄마

토도사 0 2316 0
고모와 엄마

고모와 엄마

{이미지:0}


어린시절(고모와의 첫 경험)

우연히 만난 두 자매의 처녀를 따먹고 함께 씹까지 한 우리는 다시 차를 타고 곧바로 고향으로 갔다. 고향에는 일가 친척 중 고모님만이 살고 계셨다.
차를 타고 가면서 진주는 고모이야기를 해달라고 졸랐고 나는 옛날 일을 회상하며 고모와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였다.

고3이 된 나는 정말 열심히 공부하였다. 하숙집 세 모녀가 번갈아 가면서 혹은 주말이면 함께 내 욕망을 배설시켜 주었기에 다른 잡념 없이 공부에 열중할 수 있었다. 나는 당분간 고향집은 방학 때에만 내려갈 요량으로 7월이 될 때까지 내려가지 않았다. 방학이 시작하자마자 고향으로 내려갔다. 집에 도착하자 어머니는 나를 반갑게 맞아 주었다. 그런데 어머니의 얼굴이 무척 수척해져 있었다. 
  " 엄마! 어디 아프세요? 얼굴이 무척 안되 보여요.."
  " 아프기는... 호호 그 동안 우리 아들 좆물을 못 먹어서 그런가 보지 뭐"
그러면서 살며시 내 사타구니로 손을 뻗어 내 좆을 만져주었다. 나는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이미 좆이 꼴려 있었다. 커다랗게 부푼 내 좆을 가만히 움켜쥐었다가 놓으며 엄마는 내게 귓속말을 했다.
  " 태근아 그래 그 동안 어떻게 참았니? "
  " 참기는 요! 하숙집에 두 딸과 엄마를 함께 따먹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반찬이 엄청 좋아요... 후후후"
  " 아이 요 바람둥이 그새를 못 참고 바람을 피우다니... 오늘 이 엄마에게 혼 좀 나야 되겠구나.. 꼭 깨물어 버릴 거야!"
  " 어디로요... 엄마 보지엔 이빨도 없잖아요... 설마 진짜 이빨로 깨무는 것은 아니죠? 보지로 살살 물어주세요 엄마!"
나는 엄마의 스웨터 속으로 손을 쑥 넣어 유방을 어루만졌다. 엄마는 브레지어를 차고 있지 않아 탄력있는 두 유방이 한꺼번에 내 손에 잡혔다.
  " 아이 그만 하렴! 곧 네 고모가 오실 거야!"
  " 고모가요? "
나는 엄마의 말을 듣고 고모를 상상했다. 고모는 할아버지가 늦게 바람을 피워 얻은 딸이었다. 그래서 나보다는 열살 정도 많을 뿐이었다. 그리고 고모는 시집간지 3년 정도 되었는데 아이가 아직 없었다. 나는 어렸을 적에 보았던 고모를 생각하며 잠시 생각에 잠겨 있었다.
  " 이번에는 크게 싸웠나 보더라! 아이가 없다고 시집에서 꽤 말이 많은데다 네 고모부가 바람을 피웠다지 뭐니... 그래서 당분간 별거하자고 내려왔단다.."
  " 그래요? 고모부가 바람 피웠으면 고모도 바람피우면 될 것이지 뭐하러 집을 나온담.. 나 같으면 보란 듯이 바람피우겠다..."
  " 원 녀석두.. 어서 들어가 있으렴 밥 차려 줄 테니까"
  " 엄마 그러지 말고 먼저 한번만 해요! 네?"
나는 엄마의 뒤를 따라가 주방에서 치마를 걷어올리고 통통한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아 벌리며 혀를 세워 엄마의 엉덩이 골짜기를 핥았다.
  " 아흑.. 아아... 안돼...흐으응"
엄마는 말로만 안된다고 하면서 손을 뒤로 뻗어 바지 위에서 내 좆을 주물렀다.
나는 뒤에서 엄마를 안고 한 손은 유방을 주무르고 한 손은 치마 속으로 넣어 엄마의 보지를 문질렀다.
  " 엄마의 몸매는 여전히 아름다워."
  " 아흑...아아아...태근아..아아아"
  " 엄마... 내 좆이 그리웠지...응!"
  " 아흑...그런...말...하지마...아아"
  " 왜? 엄마도 지금 즐거워 하고있잖아..이렇게..."
나는 한쪽 유방을 주무르던 손을 치마 안으로 집어넣고 팬티 안으로 손을 깊숙이 집어넣어 다리사이 보지구멍 쪽에 손을 대고 보지구멍 안으로 중지손가락을 밀어 넣고 보지구멍 안을 휘저었다.
  " 아아흑..아아아아..."
엄마는 내가 보지구멍 안을 휘젖자 다리를 비비꼬며 두 팔을 뒤로 보내 나의 목덜미를 붙잡았다. 나는 엄마의 보지구멍 안을 휘젖던 손가락을 보지구멍에서 빼내서 엄마의 얼굴 쪽에 보지 물이 묻어있는 손가락을 내보였다.
  " 봐요, 엄마! 엄마 보지가 벌써 이렇게 젖어 있잖아요."
엄마는 감고있던 눈을 뜨고 자신의 눈앞에 자신의 보지 물이 묻어 번들거리고 있는 나의 손가락을 쳐다보았다.  
  " 아아....!"
  " 봐요! 엄마도 나를 원하고 있자나요. 쩝!"
나는 엄마가 자신의 손가락을 쳐다보자 손가락을 내 입으로 갖고가 손가락에 묻어있는 보지 물을 빨아먹었다. 보지 물을 빨아먹은 나는 다시 엄마의 목덜미를 애무하였다.
  " 엄마! 몸이 원하는 대로 가만히 따르세요."
엄마를 싱크대 쪽으로 데리고 가서 싱크대를 짚게 하고는 치마를 걷어 올려 허리에 걸치게 했다. 치마가 걷어 올려지자 하얀 팬티만 입고있는 엄마의 하체가 드러났다.
나는 싱크대에 기대어 있는 엄마의 다리를 살며시 벌려 엉덩이 사이 은밀한 부분을 쳐다보았다. 보지구멍이 닿는 팬티부분은 이미 촉촉이 젖어있었다. 
나는 손을 뻗어 엄마의 팬티를 벗겨내고 촉촉이 젖어있는 팬티부분을 코에 대고 냄새를 맞아보았다.
  " 흐음~! 역시 엄마의 냄새는 언제 맞아도 향기로워....음~"
엄마는 내가 자신의 팬티를 갖고 냄새를 맞으며 말을 하자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혔다. 나는 엄마의 팬티를 내려놓고 다리를 벌리고 그 안으로 들어가 불룩하게 솟아오른 좆을 엄마의 엉덩이에 대고 상체를 숙여 손으로 양쪽 유방을 모아 쥐며 목덜미를 빨아댔다. 엄마는 자신의 엉덩이 골짜기에 묵직한 나의 좆이 느껴지며 목덜미를 빨아대자 달뜬 신음소리를 냈다.
  " 아흑.....아아아...태근아.....아아아"
엄마는 내가 목덜미를 빨아대자 손을 뒤로 내밀어 내 머리를 끌어안았다. 나는 엄마의 목덜미를 자근자근 깨물어 주었다.
  " 아흑..아아아..아퍼...살살...아아아"
엄마는 내가 유두를 자근자근 깨물자 유두에서 짜릿한 쾌감과 찌릿한 아픔이 동시에 전달되자 더욱 바짝 나의 머리를 끌어안았다. 한참을 엄마의 풍만한 유방을 빨고, 깨물며 애무를 하던 나는 엄마의 가슴에서 머리를 들며 상체를 세워 엄마의 벌어진 다리사이로 내려가 무릎을 꿇고 앉아 다리를 더욱 넓게 벌렸다.
다리가 벌어지자 다물고 있던 보지균열이 벌어지며 분홍색 보지속살이 드러났다.
나는 엄마의 다리를 식탁 위에 올려 M자 모양으로 만들고 손가락을 살짝 벌어진 보지균열에 대고 보지균열을 활짝 벌렸다. 보지균열이 벌어지자 분홍색의 보지속살이 드러나며 음핵 표피 속에 숨어있는 음핵이 드러났고 그 밑으로 요도구가 보였다. 나는 시선을 밑으로 내려보자 요도구 밑에 끝을 알 수 없는 미지의 동굴 같은 검은 보지구멍이 보자 물로 인해 번들거리고 있는 것이 눈에 들어왔다.
나는 엄마의 보지구멍을 적시고 있는 보지 물을 보자 갑자기 심한 갈증을 느끼며 서둘러 엄마의 보지구멍에 입을 갖다대고 아기가 엄마 젖을 빨아대듯이 세차게 빨아댔다. 
  " ?,?,?"
  " 아악..아아아아.....으으으....태근아...아아아아"
엄마는 나가 자신의 보지구멍을 세차게 빨아대자 보지구멍을 통해 자신의 모든 것이 빨려나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 ?,?,? "
나는 미친듯이 엄마의 보지 물을 빨아먹었다.
  " 아악...아아앙....그만...아아아아...죽어...아아아"
엄마는 보지구멍에서 죽을 것 같은 쾌감과 찌릿한 쾌감에 허리를 들썩이며 백옥 같은 허벅지가 부르르 떨며 손으로 자신의 유방을 움켜쥐고 주물러 댔다.
  " ?,?,?"
  " 아흑...아아아아..."
엄마의 보지 물로 갈증을 해소한 듯 나는 엄마의 보지구멍에서 머리를 들고 엄마의 보지구멍을 쳐다보았다. 엄마의 보지구멍은 나의 타액과 보지 물로 흥건히 젖어 있었고 나가 너무 세차게 빨아댔듯 보지구멍 주변이 빨갛게 충혈이 되어 있었다.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자신의 옷을 모두 벗고 발기한 좆을 손으로 잡아 보지 물로 흥건한 엄마의 보지구멍입구에 좆을 갖다대고 좆 대가리를 보지구멍 안으로 살며시 집어넣었다. 나의 좆이 서서히 안으로 들어가자 엄마의 보지구멍이 벌어지며 안으로 서서히 들어갔다.  
  " 아아아아....."
엄마는 자신의 보지구멍이 벌어지며 묵직한 나의 좆이 서서히 밀고 들어오자 입을 벌리며 신음소리를 냈다. 나는 좆 대가리가 보지구멍 안으로 들어가 보이지 않자 진입을 잠시 멈추었다가 한번에 보지구멍 안으로 좆을 집어넣었다.
  " 푸-욱!"
  " 아아아....아악...아아아아....아퍼...아아아아"
엄마는 나의 거대한 좆이 한번에 보지구멍 안으로 들어오자 전에도 여러 번 받아들인 좆이었지만 여전히 고통스러웠는지 비명을 질렀다. 나는 한번에 좆이 엄마의 자궁 속까지 들어가자 잠시 자궁 속의 포근한 느낌을 감상하고는 서서히 엉덩이를 움직여 보지구멍을 쑤셔대기 시작했다.
  " 퍽.퍽,퍽,퍽 뿌적,뿌적,뿌적"
  " 아흑...아아아아 ......."
  " 헉헉헉.....아아아..."
나는 세워진 엄마의 무릎을 손으로 잡고 자신의 좆이 들락거리는 엄마의 보지구멍을 내려다보며 계속 보지구멍을 쑤셔댔다.  
  " 뿌적,뿌적,뿌적 퍽,퍽,퍽,퍽"
  " 아흑...아아아....좋아...아아아아...죽어....아아아"
  " 헉헉헉...아아아..엄마..아아아"
  " 아아아아...죽어....아아아..더...아앙...좋아...아아"
나는 더욱 엄마의 보지구멍을 쑤셔대며 보지구멍 구석구석을 자극했다.
  " 뿌적,뿌적,뿌적 퍽,퍽,퍽,퍽"
  " 아흑..아아아...죽어...여보...아아아...."
  " 헉헉헉헉..아아아....엄마..보지...죽여줘...아아아아.."
  " 아흑...아아앙....태근아...죽어..아아아아....여보..아아아아"
  " 아아아....엄마...으으으..나온다...아아아아"
  " 아아아....몰라...아아아아.."
나는 보지구멍을 쑤셔대는 좆에서 절정의 신호가 오자 더욱 빨리 쑤셔댔다.
  " 뿌적,뿌적,뿌적 퍽,퍽,퍽
  " 아악...아아아아...죽어...아아아아...여보"
  " 헉헉헉...아아아...나온다....아아앙....헉!"
  " 아아아아....죽어......악!......으으으.."
나는 좆이 팽창을 하자 엄마의 보지구멍 안으로 깊숙이 좆을 밀어 넣고 뜨거운 좆물을 쏟아 부었다. 잠시 엄마의 자궁 속에 좆물을 모두 쏟아 부은 나는 엄마의 상체에 자신의 몸을 포개고 손으로 유방을 주무르며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뜨거운 씹을 한 엄마와 나는 식탁 위에 엎드려 가만히 누워있었다. 그때 두 사람의 뜨거운 열기 속에 주방의 한곳에서 이상한 냄새가 퍼져 나오고 있었다.
  " 킁,킁,킁. 어? 무슨 냄새지. 뭐가 타는 냄새 같은데?"
  " 뭐가...어머!. 찌게 올려놓은 게 타나봐.."
엄마는 자신의 상체에 엎드려 있는 나를 밀어내며 식탁에서 일어나 가스렌지가 있는 곳으로 서둘러 갔다.
  " 어머! 어떻게 찌게가 다 타버렸네. 아휴!"
가스렌지 위에 올려놓았던 찌게가 두 사람이 씹을 하는 사이 모두 새카맣게 타버리고 만 것이다. 엄마는 얼른 가스 불을 끄고 뜨거운 냄비에 물을 부었다.
뜨거운 냄비에서는 요란한 소리를 내며 하얀 수증기를 내뿜었다. 나는 식탁 의자에 앉아 알몸으로 발을 동동 구르며 어쩔 줄을 몰라하는 엄마의 뒷모습을 쳐다보며 낮은 실소를 흘렸다. 이리저리 움직일 때마다 실룩거리는 엉덩이, 씹 후 뒤처리를 하지 않아 허벅지 안쪽으로 보지 물과 좆물이 섞여 주르륵 흘러내리는 모습이 내가 보기에는 웃기면서 엄마가 더욱 요염하고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나는 의자에서 일어나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는 엄마 뒤로 다가가 엄마를 번쩍 안아들었다.
  " 어머! 뭐하는 거니?. 어서 내려 줘"
엄마는 나가 자신을 번쩍 안아들자 몸을 바둥거리며 내려달라고 했다.
  " 가만히 있어요."
나는 바둥거리는 엄마에게 말을 하고 주방을 나와 안방으로 엄마를 안고 방으로 들어가 엄마를 침대 위에 내려놓고 자신도 엄마의 옆에 같이 누웠다.
  " 왜 그래. 태근아?. 밥 먹어야지"
  " 안 먹어도 배불러요. 엄마만 내게 있으면 좋아요"
  " 뭐?."
엄마는 나의 말에 일으켜 세우려든 상체를 다시 침대 위에 눕히며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다시 누운 엄마의 유방으로 손을 뻗어 엄마의 유방을 잡고 주물렀다.
  " 태근아!"
엄마는 자신의 유방을 주무르는 나를 낮은 목소리로 불렀다.
  " 왜요. 엄마?."
  " 태근아. 너는 정말 엄마만 있으면 좋으니."
  " 그럼요. 엄마만 내 곁에 있으면 난 그것으로도 만족해요."
  " 정말?."
  " 예!"
나는 힘주어 엄마의 질문에 대답했다.
  " 고맙구나. 이 엄마를 그렇게까지 생각해주다니."
엄마는 몸을 돌려 나의 가슴에 안겼다. 나는 자신의 품에 안기는 엄마를 꼭 끌어 안아주며 엄마의 등을 쓰다듬었다.
  " 나는 이젠 태근이 너밖에 없어. 너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는 의지 할 사람이라곤 너밖에 없더구나."
나는 엄마의 말을 듣고 팔에 힘을 주어 더욱 엄마를 끌어안았다.  
  " 엄마! 이젠 나에게 의지해요. 앞으로는 내가 엄마를 보호해 줄께요. 영원히. 사랑해요, 엄마!"
  " 나두 너 사랑해. 태근아"
나는 자신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있는 엄마의 얼굴을 들어올려 엄마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개며 깊은 키스를 해주었다. 엄마도 거부하지 않고 나의 깊은 키스를 받아들이며 자신의 입안으로 들어오는 나의 혀를 자신의 혀로 마중하며 빨아댔다. 나는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았다.
나는 더욱 열정적으로 엄마의 입술을 빨며 깊은 키스를 나누며 엄마의 몸 위로 올라가 다리를 벌리고 다시 자신의 발기한 좆을 아까의 씹으로 아직도 젖어있는 보지구멍 안으로 집어넣었다.  그리고는 힘차게 좆질을 시작하였다.
그때였다. 밖에서 인기척이 들리며 엄마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고모가 온 것이었다. 나는 얼른 엄마에게서 떨어지며 옷을 찾아 입었다. 그러자 엄마도 얼른 옷 매무세를 바로 했다. 그리고 문을 열러 나갔다.
  " 아나 무얼 했길레 머리가 그리 엉망이에요?"
  " 아...아니... 아무 것도..."
내가 방문을 나서서 거실로 들어서자 고모 짧은 미니스커트에 얇은 스웨터 차림으로 들어서고 있었다. 나는 얼른 고모에게 인사했다.
  " 고모 안녕하세요?"
  " 응 그래 태근이 왔구나?"
그리고는 뭔가 미심쩍다는 듯이 나와 엄마를 번갈아 가면서 바라보았다. 엄마는 더욱 더 얼굴이 붉어져서 고개를 숙였고 나 역시 계면쩍은 듯이 웃으며 내 방으로 들어갔다.






같은 집에 있게된 고모를 바라보면서 나는 어떻게 하면 고모를 따먹을 수 있을까 궁리했다. 나를 쳐다보던 야릇한 눈길과 간혹 드러내는 허벅지 속의 속살이 나의 마음을 들뜨게 했던 것이다. 
어느 토요일 밤 모두가 잠든 깊은 밤에 엄마의 방으로 가서 한바탕 씹을 하고 돌아오면서 고모의 방문을 살며시 열어 보았다. 그리고 나는 어슴프레한 불빛 속에서 침대에서 홋 이불을 깔고 잠든 고모의 흐릿한 형체를 한동안 말없이 응시했다. 
나는 고모의 뽀얀 허벅지의 윤곽이 들어오자 가까이 다가가 자세히 쳐다보았다.
잠에 취해 흐드러진 고모의 모습. 거의 허벅지 윗 부분에 간신히 걸쳐진 짧은 스커트... 그 아래에 지금 희미한 불빛에 드러난 고모의 뽀얀 허벅지는 살짝 벌려져 있었다. 하나의 농익은 여체가 거의 벌거벗은 차림으로 누운 체 눈앞에 잠들어 있다면, 남자라면 어느 누가 그 자극적인 몸을 만지고싶지 않겠는가... 
결국 나에게도 남자로서의 본능이 더 참을 수 없는 지경까지 나의 이지를 몰고 가고 있었다. 어느새 늘어진 고모의 허리 옆에 무릎을 꿇은 나의 시선은 드러난 고모의 뽀얀 허벅지위에 고정되어 있었다. 
  ' 후우우...'
나는 소리 죽여 길게 숨을 몰아쉬곤 손을 서서히 고모의 허벅지로 가져갔다. 이미 여러 여자와의 엄마, 이모 등과의 씹으로 익숙해져 있었지만 손바닥에 가득히 전해지는 매끄러운 살결의 느낌만으로도 나의 가슴은 터질 것만 같았다. 
고모의 허벅지를 슬슬 어루만지고 있는 와중에도 고개를 떨군 채 새근거리며 잠든 고모의 얼굴을 보며 혹시나 잠에서 깨진 않을까 조심스레 살피는 나의 시선엔 약간의 두려움과 함께 지금의 상황이 주는 도착적인 쾌감이 뒤엉켜 묘하게 빛을 발해갔다. 고모의 허벅지를 슬슬 문지르는 나의 손길은 마치 고모가 깨나 안 깨나를 확인해보는 잣대인 듯 느껴졌다.
여자에게 가장 예민하다고 하는 부위의 하나인 허벅지를 문지르는 손길도 모르고 잠이 들었다면? 나는 계산을 하듯 서서히 손길을 움직였고 이내 나의 눈에는 무언가를 시도하려는 듯 강렬한 빛이 반짝였다. 
  " 꿀꺽..."
긴장 속에서 소리 없이 한차례 마른침을 삼키는 나의 손길은 미미하게 떨리며 조심스레 손끝에 걸리는 고모의 스커트자락을 파고들고 있었다. 이어 나의 손끝에 허벅지 살이 끝 부분에 골반으로부터 이어지는 야트막한 골이 느껴졌고 그 골을 조이고 있는 보드랍고 조나만 천 조각이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새로운 여자에 대한 흥분에 휩싸인 나는 고모가 깨어있음을 못 느끼고 자기행동에 빠져들었다. 나는 다시 한차례 숨을 몰아쉬며 여전히 잠에 취한 듯 그대로인 고모의 어둠 속의 얼굴을 확인하곤 손에 힘을 주었다.  이어... 
  ' 후읍...'
나는 엷은 팬티를 통해 떨리는 손바닥에 가득히 전해지는 까칠한 수풀의 감촉에 가슴이 재차 터질 듯 방망이질하는 거센 고동 속에 자신도 모르게 가는 헛 바람을 토해야했다. 나의 겁 없는 손길은 드디어 비록 고모의 팬티를 통해서지만 그 무성한 보지 털의 둔덕에 이른 것이다.  팬티가 너무 적은지 가장자리를 통해 무성하게 자란 보지 털이 삐져 나와 아직 힘이 들어가지 않은 채 단지 살짝 만지기만한 나의 손바닥을 자극하고 있었다. 
고모가 여전히 잠에 취 해있음을 살피는 나의 시선엔 이제 더 이상 갈등의 빛은 보이지 않았다. 오로지 이 순간 가슴을 터트릴 것 같이 몰아치는 아슬아슬한 스릴과 도착적인 흥분이 주는 묘한 욕구만이 지배하고 있을 뿐이었다. 그리고 그런 나의 욕구는 이내 살짝 올려만 두었던 손길을 지긋이 내리눌러 팬티에 감싸인 여체의 까칠한 두덩을 움켜쥐게 만들었다. 그런데도 고모는 여전히 아무 것도 모른 척 잠에 취해 있는 행동을 하였다. 
나는 고모의 짧은 잠옷을 자연스럽게 올릴 수 있는 위치인 고모의 씹두덩 중간까지 잠옷을 걷어 올렸다. 나는 한 손으로 팬티의 가장자리를 들추고 다른 한 손을 그 속으로 밀어 넣었다. 이어 나의 손바닥에 지금까지 팬티를 통해 희미하게 느껴지던 까칠한 감촉의 보지 털이 보드랍게 감긴 무성함을 있는 그대로 나의 손길에 전해져왔다. 
  ' 으으...'  
나의 숨결은 거칠어져갔다. 그리고 잠시 손가락 사이에 파고든 털들의 감촉을 즐기던 나의 손길은 서서히 둔덕의 아랫자락으로 미끌어져가기 시작했다. 씹 두덩이 최고조에 이르러 급격히 내려앉는 끝자락의 무성한 털들의 까칠한 감촉 어귀에 나의 손끝에 미끈한 살 틈이 느껴졌다. 
그 털 숲 속에 자리한 매끄러운 살 틈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잘 아는 나의 입에선 다시 한차례 마른침이 삼켜졌고, 이내 나의 손은 다른 한 손이 살짝 들춰놓은 팬티의 공간을 따라 매끄러운 살 틈을 따라 탐험을 계속했다. 도독이 살오른 두개의 입술... 그것은 다 벌어지지 않은 허벅지 때문에 살포시 물려있었다. 그러나 나의 손가락이 그 사이를 파고들기에는 충분했다. 
고모의 대음순 사이를 비집고 맨 먼저 느껴지는 조그마한 돌기를 지나 스물스물 파고드는 나의 손길이 추구하는 것은 고모의 가장 비밀스럽고 부끄러운 부분에 이르고 있는 중이었다. 
  ' 후우... 꿀꺽...' 
한차례의 마른침을 삼킨 나도 지금 자신의 손길이 도달하려는 지점의 의미를 아는 듯 긴장했다.  그리고... 
  ' 미끈덩...' 
살짝 맛 물린 대음순을 조심스레 헤집고 스며든 손길이 좀더 매끄럽게 닦인 살 틈에 이르자 나의 손가락은 의외로 간단하게 뜨뜻하고 축축한 구멍으로 빠져들었다. 
  ' 흡... 이... 이게... 고모의.. 보... 보지구멍이야...!!!'
나의 몸은 가늘게 떨리고 있었다. 지금 자신의 손가락이 들어간 곳이 어떤 일에 쓰이는지는 너무나 익숙한 것이었다. 그리고 엄마에게서 그 실물을 속속들이 알고 보아왔지만 성숙한 여인인 고모의 보지구멍을 이렇게 직접 손으로 느끼는 나의 가슴은 새로운 보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몹시도 쿵쾅거리기에 벅찼다. 
고모의 보지구멍에 손가락을 넣은 채 야릇한 흥분으로 몸을 떠는 나의 모습... 그리고 그런 떨림 속에서 팬티의 가장자리를 잡았던 나의 손에 자신도 모르게 힘이 들어갔고, 이내... 밑으로 끌어내리자 고모는 기다렸다는 듯이 엉덩이를 들어주었다.
  ' 툭...' 
너무도 쉽게 벗겨진 팬티는 침대 밑으로 던져지고 말았다. 팬티가 벗겨지고 가랭이를 살며시 벌려주는 고모의 보지가 희미한 불빛에 나대로 드러나고 있었다. 
나의 숨결은 더욱 뜨거워졌다. 살짝 물려져 도독이 솟은 삼십대의 물오른 보지구멍... 그리고 그 보지구멍의 사이에 야릇하게 스며들어있는 자신의 손가락... 
이제 나에게 자신이 탐닉하는 여체의 주인이 고모라는 것은 그리 대수롭지 않았다. 
지금 나에게 고모의 몸은 자신을 즐겁게 해주고있는 대상일 뿐이었다. 
  ' 고모의 보지...' 
나는 도착적인 표정으로 그 자극적인 윤곽을 핥듯이 훑어보다가 이내 고모의 보지구멍을 깊숙이 탐험해 보기 위해 서서히 손을 놀렸다. 그러나 물려진 보지구멍을 비집고 나의 가운데 손가락을 뜨겁고 미끈덩한 살 틈에 자리 한 구멍에 마디 끝까지 집어넣으려 했지만 닫혀진 허벅지 때문에 움직임은 쉽지 않았다. 나는 잠시 잠든 고모의 얼굴을 힐끗거리곤 용기를 내어 조심스레 고모의 두 무릎을 살며시 좌우로 벌려놓았다. 아무런 눈치도 못챈 듯 잠든 척 하고있는 고모... 
나는 이제 물려졌던 보지구멍이 약간 벌어져 그사이로 희미하게 미끈거리는 속살의 윤곽을 두 눈 가득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적당히 벌어진 허벅지 사이에서 입을 벌린 고모의 보지에 파고드는 나의 손가락은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그 뿌리 끝까지 깊숙한 살결의 동굴 속으로 스며들었다. 
미세한 살결들이 엉킨 듯 묘하게 꿈틀대며 나의 손가락에 들러붙는 그 질척한 감촉... 그 늘어붙는 보지 살의 감촉을 음미하다가 이내 뿌리까지 넣은 손가락을 움직여 고모의 보지구멍 속을 이리저리 탐닉하던 나는 자신도 모르게 유혹하듯 드러난 고모의 보지를 보며 마치 목에서 타는 듯 느껴지는 갈증을 느껴야했다. 
내가 눈앞에 자리한 샘물에 타오르는 갈증을 식히려 자기도 모르게 입술을 가져가며, 이미 고모의 보지구멍에 들어갔던 손가락을 빼내자 고모의 보지 살은 그동안 들어와 있던 실체가 남기는 공간을 메우려 야릇하게 꿈틀대듯 입을 다물면서 묘한 소성을 터트렸다. 이런 와중에도 외부의 성적자극에 견디며 마지막 순간까지 기다리는 고모의 의지력... 허지만 생리적으로 흘리는 보지 물은 의지와는 상관없이 흘러나와 빠져나가는 손가락과 마찰을 일으키며 야릇한 소음을 낸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이어 고모의 약간 벌어진 다리사이에 엉거주춤 기어들어 눈앞에 드러난 고모의 보지에 얼굴을 가져가던 나의 코에 시큼한 내음이 가득차게 들어왔다. 
  ' 이것이... 고모의 보지 냄새...!!' 
대음순의 밑 부분까지 짙게 퍼진 보지 털... 그 무성한 보지 털은 나의 손가락을 머금으며 보지구멍이 뱉어낸 보지 물에 젖은 채 커다란 조갯살처럼 벌어진 도독한 음순의 입술에 엉기설기 늘어붙어 있었고 털들이 음란하게 늘어붙은 커다란 입술의 안쪽에 삐죽거리며 고개를 내민 두 쌍의 도톰한 날개는 그 속에 자리한 검붉은 속살의 동굴이 움찔댈 때마다 특유의 체취를 풍기며 보지 물에 젖어 반짝이는 날개 짓을 선사하고 있었다. 
  ' 꿀꺽... 으으...'
나는 숨이 가빴다. 이제 혀만 내밀면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코앞에 적당히 개방되어 있는 고모의 보지... 아니 그것은 더 이상 나에게 넉넉한 대지와 같이 느껴지던 고모의 성결스러운 몸이 아니었다. 아프도록 팽창한 자신의 좆을 뿌리까지 박아 넣고 지금의 이 타는 듯한 육체의 갈증이 풀릴 때까지 쑤셔대고 싶은 본능을 끝없이 자극하는 삼십대 초반의 농익은 보지를 지닌 여자일 뿐이었다. 
나의 두 손이 눈앞에 들어차는 고모의 물오른 대음순의 살짝 벌어진 계곡과 그 위의 무성한 털들을 한차례 쓰다듬어 올리곤 이내 그 중심에 자리한 쾌락의 샘물을 개방하려는 듯이 두 손바닥으로 고모의 대음순을 문지르듯 좌우로 벌렸다. 
나의 타는 듯한 목의 갈증을 풀어줄 고모의 보지를 쓸어보며 나는 머리 속 한켠에 마지막 남은 도덕적 금제의 사슬을 벗어버리려는 듯이 잠든 척 여전히 미동도 않는 고모의 흐릿한 어둠 속의 얼굴을 한차례 응시한다.
  ' 현..수..향...'
고모의 이름을 머리 속에 되뇌이며 나 잠든 고모의 얼굴과 코앞에 벌려진 고모의 보지를 번갈아 보던 나의 입술이 서서히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으려 다가들기 시작했다. 
  ' 후우...'
뜨거운 입김을 고모의 흐트러진 보지에 토해내며 갈증에 타 들어가는 입술을 샘물에 가져가느라 서서히 고개를 숙이는 나는 그 순간 어둠 속에서 흐릿하게 드러나는 고모의 고운 얼굴에 자리한 짙은 눈썹이 파르르 떨리는 것을 보지 못했다.
지금껏 내막은 알 수 없으나 외형적으로는 남편이외의 그 어떤 손길도 닫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되는 여자로서의 가장 소중한 부분.. 그 부분을 점령한 외간남자의 손길... 하물며 그 손길의 주인이 다름 아닌 바로 자신의 조카라면... 
비록 고모가 유혹하였는지는 모르지만 지금의 결과는 조카가 고모를 강간하려 한다...!!!  그런데 지금 이 여인... 잠에 취한 척 지금까지 조카의 음란한 행위를 음미하며 속으로 즐기던 고모의 고운 이마는 지금 파르르 떨리다 못해 잔뜩 일그러져 있었다. 그녀는 조카가 자신의 몸을 음란한 욕정 속에 탐닉하는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즐기면서, 그 충격에 까무라치지 않고 오히려 가만히 조카의 충격적인 행위를 방해하지 않으려는 듯이 조용히 받아들이는 여인... 그것은 그녀가 조카에게 주는 또 다른 형태의 모성일까?  아니면, 다른 무엇이 있는 걸까...? 
여전히 자는 듯이 누운 채 잔뜩 얼굴을 일그러뜨린 여인... 현수향... 한 순간...
  ' 움찔...'
영원히 죽은 듯 미동도 하지 않을 것만 같던 늘씬한 여체가 엉덩이를 움찔거리며 선정적으로 요분질을 치기 시작했다. 가장 예민한 보지에 느껴지는 뜨거운 숨결... 그리고 이어서 전해지는 뜨거운 조카의 입술... 그 입술이 지금까지의 조심스런 손길과 달리 제법 거칠게 자신의 개방된 보지 살을 눌러오자 고모의 무르익은 육체는 자신도 모르게 살을 떨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두 입술로 처음으로 맛보는 엉긴 보지 털 사이의 미끌거리는 고모의 보지가 주는 강렬한 맛을 탐닉하기에 여념이 없는 내가 그런 고모의 움직임을 느끼기에는 역부족이었다.
  ' 쯔읍...'
이제 나는 더 이상 물러서고 싶지 않은 욕구에 휘말려 고모가 깨어나는 것조차 신경을 쓰고 싶지 않다는 듯 지금까지의 제법 조심스런 행위와는 달리 미끌거리며 젖어있는 살 조각을 더욱 진하게 느끼려 자신의 뜨거운 두 입술을 고모의 벌어진 보지 살에 더욱 힘주어 눌러 문질렀다. 
  ' 흐으...'
입술과 코끝에 엉기는 미끌거리는 보지 물... 그와 함께 더 진하게 묻어오는 보지냄새의 찌릿함... 나의 입술은 그렇게 고모의 두툼한 대음순의 사이에서 벌어진 미끌거리는 보지속살을 위아래로 서너번 탐닉하고는 이내 혀를 내밀었다.
  ' 할짝... 할짝...'
나의 혀끝은 입 속에 음욕으로 가득 고인 침을 잔뜩 머금은 채 조금 전까지 두 입술로 눌러 문지르던 길을 그대로 핥아가고 있었다. 자신의 침과 고모의 보지 물이 엉켜 질척하게 늘어붙는 고모의 보지 살... 나는 그 보지 살이 주는 감미로운 맛에 연신 혀끝에 뭍어오는 뒤엉킨 보지 물을 핥아 갔다. 
나의 두 입술이 내리누르고 그 사이의 혀가 자신의 너무나 민감한 보지의 계곡을 샅샅이 훑고 지날 때마다 어둠 속에서 무언가를 갈구하듯 일나러지는 고모의 얼굴은 마치 금새라도 터져 버릴 것만 같은 무언가를 간신히 억누르고 있는 듯이 무척이나 힘겨워 보였다. 
새하얀 윗니 아래 깊숙이 물려있는 고모의 빠알간 아랫입술은 지금 너무나 힘겨운 듯 피멍이 들 정도로 물려있었고 그 위에 오똑 솟은 매력적인 콧등과 이마에는 옅은 땀방울이 맺혀 일나러진 고운 얼굴의 주름을 타고 흐르기 시작했다. 
  " 으응... 아...아아...."
고모는 허벅지 안쪽에서 퍼져 올라 이미 온몸을 뒤흔들게 만드는 강렬한 자극에 터져 나오려는 신음을 간신히 목구멍 아래로 삼키고 있는 중이었다. 꼭 쥐인 두 손은 땀에 젖어 바들거렸고 온몸은 이미 내가 처음 느끼는 보지 살을 핥는데 정신이 없어서 못 느끼고 있는 사이에 수없이 잔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나의 혀가 갈라진 보지 틈을 미끌어져 올라와 그 위에 오똑 솟은 도톰한 돌기를 서너번 두드리자, 그 동안 힘겹게 내리 감긴 채 떨고있던 고모의 두 눈이 벼락맞은 듯이 치떠졌다.  그리고...
  " 나아~~ 아흐... 더... 더는 못 참겠어... 나... 난 몰라... 하윽... 거... 거기 는... 제발... "
고모는 자신의 사타구니에 쳐 박고있는 나의 머리를 두 손으로 지극히 누르며 헐떡거리기 시작했다.
  ' 쯔으읍...'
나의 입술이 자신의 바들거리는 크리토리스를 한 입 가득 베어 물고는 그 사이의 혀로 핥아먹듯 집요하게 돌기를 훑어가자...
  ' 퍼득...퍼득.... 허억!! 헉!'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고모는 풍만한 엉덩이를 자유자재로 돌리기 시작했다.
  " 아흑... 하악... 하... 나아... ...!!! 아니...더...더...하윽..."
고모는 자신의 허벅지 사이에 박혀있는 나의 머리채를 두 손 가득 감싸쥐며 애처럽게 신음하며 스스로 요분질을 선정적으로 했다. 지금 그녀의 모든 것을 지배하는 것은 오직 날 때부터 간직해온 여인 본연의 암컷으로서의 뜨거움이었다.
  " 아... 태...나아... 학.... 어.. 고모는 지금...아아...너무...좋아... 하 윽... "
  " 고모!  나... 숨막혀요....하악! 고모~~"
나는 고모의 살오른 양 허벅지 사이에 끼여 호흡하기도 힘들었다.
  " 태..근아... 지금 고모의 여기서 흘러나오는...으음... 이 물 말이야... 으 음... 남자들은 고모의... 으음...이 물을 핥아 마신단다...아아... 고모부도 이 고모보고... 아으응... 물이 많은 여자래... 하응... 조금만 만져도... 으으음... 흥건하다나...? 아흑... 몰라..."
내가 혀끝이 나 검붉게 물오른 살 틈과 뾰족이 돌출한 돌기를 들락거릴 때마다
  ' 질컥... 쯔읍.... 뽀즙....뽀즙....'
넘치듯 흐르는 보지 물이 전하는 음란한 소리가 퍼져 나왔다. 
  " 하아...아으읍...아아...여보오...너무...오래 참아왔어..여보~  하아..."
고모는 한껏 벌어진 입술 사이에서도 뜨거운 신음을 흘리며 누르고 있던 나의 얼굴을 잡아끌며 나가 더러 '여보'라고 불렀다.
  " 고모! 사랑해요.... 고모~  고모의 몸은 너무 뜨거워요...고모~~하아..."
나도 숨통이 트이자 고모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비비며 더욱 김을 뿜어냈다.
  " 태.근아... 고모라..부르지 말고 이름을 불러... 수.향.씨..라고... 으응..하아...!"
  " 아으음... 수...향...씨...이.... 사랑해요...."
드디어 나의 입에서 고모를 '수향씨'라고 부르며 본격적으로 숫컷이 행동으로 변하기 시작하자...이에 질세라... 고모도 보조를 맞추며 리드해 나가기 시작했다.
  " 여보~ 너무 기다렸어... 여보...당신...미워..하아..하.. 박.아.죠..여보....하아!!"
고모의 입에서 '여보'라는 호칭을 듣는 나는 뿌듯한 만족감에 힘이 솟아났다. 지금부터는 고모가 모든 것을 리드해 나갔다. 조카의 성난 좆을 소중하게 붙잡고 살살 훑는가 하면, 고모의 젖은 보지를 나의 하체에 비비며 엉덩이를 빙글빙글 돌려댔다.
  " 여보~ 하아아... 박아...줘...으응.... 나...죽어...여보...."
지금까지 참아왔던 뚝이 무너져 버린 고모는 오로지 나에게 매달려 씹의 쾌락을 놓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고모는 다리를 M자 형태로 벌려주며 구멍을 찾아 헐떡거리는 나의 좆을 붙잡고 자신의 젖은 구멍에 맞춘 다음 엉덩이를 힘껏 위로 치겨 올렸다.
  " 푸욱~ "
나의 좆이 드디어 고모의 보지 속에 박혔다. 뜨거운 말미잘이 조이듯이 빨아들이는 흡입력은 다른 여자들에게서 느끼지 못하던 또 다른 맛이었다. 
  " 쯔읍...질컥....질컥... 쯔읍.... 뽀즙....뽀즙...."
넘쳐흐르는 고모의 보지 물에 나의 좆이 마찰되는 음란한 소리가 퍼져 나왔다. 그리고 동시에
  " 하아...아으읍...아아...여보오~~ 하아악....."
  " 학...학...아아...수..향..씨이~~~헉!  헉!!"
두 사람이 음란한 신음소리가 방밖에서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크게 퍼져나갔다.
  " 퍼억- 퍼억-  쑤걱- 쑤걱- "
좆과 보지가 부딛치는 소리도 점점 거칠어지며 빨라져 갔다.
  " 오우에...오우에... 하아...더...더...허어어...ㄱ..."
  " 고...모..오......  나 와...나와요....고모오~~~"
나는 고모의 보지 속으로 많은 양의 좆물을 쏟아내고 고모의 유방에 얼굴을 쳐 박았다. 고모는 몇 번을 까물어 쳤는지 알 수 없지만 나의 허리를 으스러지도록 끌어안으며
  " 좀더...헉! 헉! 좀더...세게... 응..여보.. 헉! 헉!  더..세게..더...더.."
고모의 색음은 점점 작아져 나중에는 더...더.... 하는 소리만 조그맣게 나왔다. 잠시 후 침대 위에 포개져 누워있는 자신들을 발견하였다. 둘 다 상의는 입고있으면서 밑에는 벌거벗은 고모와 조카의 불륜현장을...
  " 나아... 지..지금 이 고모의 몸을... 이해 할 수 있겠니? 고모도 남자가 그리운 여자란다..."
  " 고모...이해 하구 말구요....밤마다 고모 혼자 몸부림치는 모습을 쭈욱...보았어요...이해하고 말고요......."
  " 고..고..맙.구나...허지만....."
내가 응석을 부리듯 고모의 몸 위로 다시 올라타며 커다란 유두를 입에 물고 아프지 않게 질근질근 씹으며 한 손으로는 보지 물과 좆물로 범벅이 된 고모의 보지 속으로 디밀어 꼼지락거리기 시작했다.
  " 하아...하... 나아... 금새...또...하고..싶은 거니?... 하아.....하아.."
고모도 기다렸다는 듯이 나의 좆을 붙잡아 딸딸이를 치며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 고모... 너무 뜨겁고...풍만해요...."
  " 그럼 우리 모두 벗을까?  그리고 이거 할 때는 고모라 하지마..으응? 이름을 불러 줘.."
고모는 앞으로 계속 씹을 하자는 말투였다.
  " 그..래..요.... 수..향..씨..."
나이는 고모가 화를 내거나 나무랄 줄 알았는데 오히려 계속하자는 투로 이야기하며 모두 벗고 하자는 고모가 어린애처럼 느껴졌다. 두 사람은 걸치고있던 옷들을 모두 벗어버리고 침대 위에 뒤 엉켰다.
  " 여보! 당신이 누워봐... 내가 위에서 할게..."
고모는 나더러 누우라고 하면서 지아비로 생각하는지 '여보'라고 다시 불렀다. 아마 마음 한켠에 조카와 씹해서는 안된다는 한 가닥 양심이 찌르는 모양이다.
  " 그래...수향이.... 위에서 해봐....히히히... 수향아...사랑해..."
  " 여보~ 저두요...."
이제는 말투도 서로 바뀌어 고모가 존댓말을 쓰고 내가 반말 투로 바뀌었다. 고모는 나의 하체를 향해 거꾸로 엎드려 흐물거리는 좆을 입으로 덥썩 물고 혀로 좆 대가리를 살살 핥으며 펑퍼짐한 엉덩이를 나의 얼굴에서 꿈틀거렸다. 나는 혀를 내밀어 고모 보지를 핥으며 엉덩이를 두 손으로 받쳐 주었다.
  " 쯔읍~ ㅉ... 할짝~ 할짝~ "
나의 좆이 꼴리자 고모는 말 탄 자세로 자신의 보지에 맞추어 푹- 앉았다.
  " 쑤우거걱~~~~"
두 번째 결합은 너무 쉽게 이루어 졌다. 고모가 위에서 마음놓고 요분질치는 행동은 한마디로 예술적이었다. 빙글빙글 돌리다가 탁- 탁- 쳐 올리는가 하면, 쫘악- 쫘악- 조였다 풀렸다 들썩거리는 엉덩이 힘이 밑에 있는 나이에게는 조금도 충격을 주지 않았다.
  " 수향아~ 나올 것 같애... 학! 하!  수향아~ "
  " 안돼요...여보~ 조금만 참어...하악... 조금만..더..."
그러더니 엉덩이를 들어올려 나의 사정을 조절하여 주었다. 잠시 시간을 두고 나의 심적 흥분을 가라앉힌 후에 다시 좆을 보지 속으로 품으며,
  " 여보!  다시...박는다... 헉! 헉! "
그날 밤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 지금도 기억할 수 없었다. 




진주는 내가 이야기하는 동안 흥분했는지 자신의 손을 가랭이 사이에 넣고 보지를 비비고 있는 모양이었다. 살며시 눈을 감고 미니스커트를 걷어올린 채 한 손은 유방을 한 손은 보지를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 흐...흥... 아...음"
  " 왜 흥분돼?"
  " 으..응"
난 비상 깜박이를 켜며 차를 서행시키며 진주를 쳐다보았다. 얼굴이 발갛게 상기된 채로 온몸을 비틀며 자위하고 있는 진주의 모습은 전날의 떼 씹으로 피곤해진 내 좆이 다시 벌떡 서게 할만큼 유혹적이었다.
  " 벗어버리지 그래.."
내가 한 손을 뻗어 진주의 팬티 위로 보지를 어루만지며 말하자 진주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쳐다본다.
  " 여...여기서? "
  " 응.. 누가 보는 사람도 없는데 뭘.."
내가 웃으며 말하자 진주는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살펴보더니 살며시 미소지으며 엉덩이를 들어 팬티를 끌어내렸다. 그리고 웃옷의 단추를 모두 풀자 하얗고 탐스러운 유방이 툭 불거져 나왔다. 
  " 다 벗어버리지 그래"
내가 다시 한번 옷을 벗어버릴 것을 종용하자 의자를 살며시 뒤로 젖히고 상의를 벗어 뒷좌석으로 던지곤 스커트까지 벗어 버렸다. 이제 진주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대낮의 차안에 앉아있었다.
진주는 두 발을 본네트 위에 올리곤 무릎을 벌리며 한 손으로는 보지를 또 다른 한 손으로는 유방을 주무르며 서서히 흥분감을 높여 갔다. 나는 그런 진주를 잠시 바라보다가 서서히 차를 출발시켰다.
서서히 달리는 차안에서 진주는 알몸으로 스스로 자위하며 신음소리를 쏟아내고 있었다. 진주의 보지에는 어느새 두 개의 손가락이 들어가 마치 씹질 하듯이 들락이고 있었고 그 손가락 사이로 반짝이는 보지 물이 맺혀 있었다.
나는 본네트 트렁크를 열고 모형 좆을 꺼내어 진주의 손에 쥐어 주었다. 진주는 자신의 손가락을 빼내고 모형 좆을 보지구멍에 쑤셔 박으며 리드미컬하게 손을 움직이고 있었다. 그런 진주를 바라보면서 나는 이야기를 계속했다.

나는 다음날부터 초저녁에는 엄마와 씹을 하고 한 밤중에는 고모와 씹을 하였다.
그런 양다리 걸치는 생활이 며칠 지난 후 내가 친구를 만나고 돌아와 보니 엄마와 고모가 침실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지 얼굴이 빨갛게 물들인 채 앉아 있었다. 나는 엄마와 고모가 무슨 말을 나누었는지 알 길이 없어 멋적게 인사를 나누었다. 두 사람은 외관상으로 보기에 아주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욕실에 들어가 상쾌하게 샤워를 하기 시작했다.
  " 태근아! 문 열래? 엄마 너하고 함께 샤워하고 싶어!"
엄마가 나와 함께 샤워를 즐기고 싶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는 고모가 자신의 방으로 돌아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욕실 문을 열었을 때 나는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다. 그것은 엄마가 적나라한 나신의 모습으로 욕실 문 앞에 서있었기 때문만이 아니었다. 엄마의 바로 옆에 역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나체의 고모가 엄마와 나란히 서있었기 때문이었다.
  " 태근아! 놀라지마…! " 
고모가 먼저 입을 열어 말을 걸어왔다. 이어서 엄마가
  " 태근아! 걱정마. 엄마는 이미 너와 고모 사이의 일을 모두 알고있어. 그리고 고모도 우리 모자간의 일을 모두 알고있어. 그러니까 이제부터 우리 세 사람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거야!"
  " 정말…!!?? "
나는 의심쩍은 목소리로 물었다. 엄마는 나에게 행동으로 그 답을 보여줬다. 엄마는 고모의 손을 잡고는 욕실 안으로 들어와 나의 면전 앞에 섰다. 두 여인의 나신이 내 눈앞에서 빛을 발하고 있었다. 나는 정말 어디에다 눈을 둬야할지를 몰랐다. 비록 고모의 몸매가 엄마의 몸매에 비해 더 날씬하고 아름다웠지만 엄마의 피부가 고모의 피부보다 더 흰 것이 무척 빛나고 있었다. 엄마와 고모의 각기 개성있는 아름다운 얼굴은 나름대로의 신선미와 성숙미로 어우러져 나를 감탄시키고 있었다. 
나의 시선은 끊임없이 엄마와 고모의 나신을 훑어갔다. 두 여인의 아름답고 매혹적인 몸매를 바라볼 때마다 나의 좆에는 뜨거운 피가 전해져 점점 꺼덕이게 되었다.
  " 고모…! 저것 좀 봐! 태근은 더 참을 수 없나봐! 우리 해줄까…?? "
  " 좋아요! "
엄마는 말을 마친 후 즉시 나에게 다가와 무릎을 꿇더니 나의 좆 대가리를 입안 가득 머금어갔다. 그리고 고모 또한 다가와 엄마 옆에 무릎을 꿇더니 나의 커질 대로 커진 좆 기둥을 붉은 혀를 내밀어 핥기 시작했다. 
  " 흐윽~~~!" 
죽을 맛이었다. 두 명의 사랑스럽기 그지없는 여인이 내 앞에 무릎을 꿇고는 나의 흥분된 좆을 애무해주는 기분이란…!! 비록 한꺼번에 여럿이서 씹을 한 적도 있었지만 엄마와 고모가 함께라니...
나는 더 이상 다리가 후들거려 참지 못하고 욕조 턱에 걸터앉아 양 허벅지를 벌릴 수 있을 때까지 벌려 엄마와 고모가 나의 허벅지 사이에서 펠라치오의 기교를 마음껏 부릴 수 있도록 했다. 두 사람은 서로 번갈아 가며 나의 좆 대가리를 한 번씩 빨아댔다. 한 명이 좆 대가리를 머금으면 다른 한 명은 나의 좆을 핥아댔다. 나는 흥분된 마음으로 양손을 내밀어 두 여인의 유방 한쪽씩을 움켜쥐었다.
  " 흡… 엄마! 고모… 좋아… 음… 나 죽을 것 같아요… 으… 더 못 참겠어… "
이 순간 고모는 나의 이 외침을 듣더니 자신의 머리를 더 밑으로 내리더니 그녀의 부드러운 양 입술로 나의 불알을 씹기 시작했다. 그리고 엄마는 나의 좆을 입안 가득 완전히 머금고는 머리를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보드라운 혀가 나의 좆 대가리를 끊임없이 엉키며 마찰을 가해왔다. 
엄마와 고모 두 사람의 입술은 끊임없이 나를 열락의 도가니로 몰고 가며 두 사람의 가녀린 손길은 나의 허벅지 뒤쪽을 계속해서 어루만지고 있었다. 고모와 엄마는 입 안 가득 각기 나의 좆과 고환을 머금고는 음탕한 신음성을 발출하고 있었다.
  " 음… 음… 음… 음… "
엄마와 고모는 계속해서 보다 세게 핥고 빨고 씹어왔다. 두 여인의 음란한 동작으로 나의 좆과 불알을 애무하는 모습에 나는 뜨거워지는 피를 참을 수 없었다. 엄마는 혀를 이용하여 능숙한 솜씨로 나의 좆 대가리에 자극을 계속 가하여 나의 인내에 한계를 몰고 오고 있었다.
  " 우…… 더… 더는… 못 참아요… 으… 으… 나… 나와요…… "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나는 나의 좆물을 엄마와 고모를 향해 폭발하듯 분출해갔다. 두 여인의 얼굴 앞에서 나의 좆이 꿈틀대며 껄덕여 댔다. 활짝 벌려진 입 두 개가 나의 뜨겁기 이를 데 없는 좆물을 맞이하고 있었다. 
나는 두 눈을 꾹 감은 채 사정 후의 떨림을 음미한 후 서서히 두 눈을 떠갔다. 눈앞에 엄마와 고모가 자기들 입술 사이로 흐르는 내 좆물을 핥고 있는 모습이 들어왔다. 두 사람은 지극히 음탕한 표정을 지으며 나의 좆을 또 핥아 주었다. 두 여인이 나의 좆을 다시 깨끗이 핥아주는 모습을 보며 나는 가슴 저 깊숙한 곳에서 감동의 물결이 저미어 오는 것을 느꼈다.
  " 태근아! 어때? 좋았어…?? "
엄마가 먼저 입을 열어 물어왔다. 고모 또한 물어왔다.
  " 정말 어땠어? 좋았어 어땠어? 우리 두 사람이 함께 빨아주니까…? "
  " 휴…! 죽여줬어요! 정말 두 사람 고마워요! 엄마! 고모! 나… 정말 두 사람을 사랑해요! "
  " 좋아! 이제 우리 함께 샤워를 해…! "
  " 좋아요! "
내가 샤워를 할 준비를 하는 동안 고모가 엄마와 함께 나를 씻어줄 것을 제의했다. 나는 당연히 쾌히 받아들였다. 잠시 후 엄마와 고모는 자기 육체에 온통 비누칠을 했다. 그리고는 한 명은 내 앞에 한 명은 등뒤에 서서는 몽클한 유방으로 나의 나신에 비누칠을 해오기 시작했다. 나는 당연히 가만있지 못하고 두 손을 부지런히 움직여 두 여인의 나신을 더듬어갔다. 엄마의 미끌미끌한 비누거품 가득한 풍만한 양 유방의 계곡에 내 좆이 끼워졌을 때 나의 좆은 재차 기운을 차려 힘차게 그 굴강함을 자랑하고 있었다. 그리고 등뒤에 있는 고모는 손을 내밀어 나의 불알을 만지작거렸다. 나는 다시 곧 폭발해 사정할까봐 염려되어 엄마에게 먼저 두 사람이 씻는 것을 도와주겠다고 제의했다. 
나는 한 손으로는 엄마의 육체를 또 한 손으로는 고모의 육체를 애무해갔다. 내 손이 두 여인의 삼각지대를 어루만질 때 나는 고의로 양쪽 손의 손가락을 엄마와 고모의 보지구멍 속으로 찔러 넣어갔다.
  " 아…… "
엄마와 고모는 동시에 입 밖으로 안타까운 신음을 흘렸다. 엄마와 고모의 동일한 반응을 귀로 확인하며 나 또한 흥분이 증가되었다. 나는 두 사람의 뒤로 돌아가 살찐 엉덩이를 어루만지다 중지를 사용하여 엄마와 고모의 보지구멍 속으로 각각 손가락을 질러 넣고 엄지로는 두 여인의 항문 주변을 애무해갔다.
  " 아아… 태근… 싫어…… 엄마 못 참아… 흐응…… "
엄마는 엉덩이를 꿈틀대며 신음하듯 비음을 흘렸다.
  " 아아… 자기… 빨리… 고모는… 더 참을 수 없어… 아아… "
고모 또한 동일하게 엉덩이를 흔들어대며 꿈틀댔다. 나의 손가락의 움직임이 빨라짐에 따라 엄마와 고모의 보지 물이 충만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엄마와 고모의 애원을 모른 체하며 계속적으로 손가락의 움직임을 계속해나갔다. 그때 엄마와 고모는 흥분을 참지 못하고 서로의 나신을 끌어안고는 함께 뜨겁게 입맞춤을 해가고 있었다. 두 여인의 보지 벽이 마찰되는 느낌을 즐기며 나는 손가락의 움직임을 보다 빠르게 가해나갔다. 두 사람의 보지 물은 한층 증가되어 나의 손목을 타고 흥건히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때 엄마의 보지구멍 속으로부터 어떤 느낌이 전해져왔다. 나는 엄마가 이미 절정에 달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고모는 아직이었다.  그래서 나는 고모의 보지에 찔러 들어간 손가락의 움직임에 보다 속도를 가해갔다. 이윽고 고모의 절정에 달한 외침이 전해지고 두 여인의 보지구멍에서는 보지 물이 마치 홍수가 난 듯 흘러내렸다. 두 사람은 무기력한 자태로 욕실 벽에 기대어 서있었다.
한 차례의 절정씩을 맞이한 우리 세 사람은 목욕을 마친 후 침실로 향했다. 나는 엄마와 고모 두 사람이 서로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한 번 봤으면 좋겠다는 제의를 했다. 엄마와 고모는 얼굴을 붉히며 서로를 바라보더니 이윽고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흥분된 마음으로 침상 앞에 의자를 끌어다 놓고 거기에 앉아 두 사람이 마치 연인인 듯 서로를 애무하며 진한 키스를 하는 모습을 바라다봤다.
고모는 엄마를 침상에 눕힌 후 한참을 뜨거운 키스를 나누더니 혀를 미끌어뜨려 엄마의 하얀 목덜미를 타고 내려와 가슴으로 향했다.
  " 하아… 음… 음…… "
아마도 고모는 내가 씹을 해주지 않으니까 매일같이 자위를 한 것 같다. 그녀는 능숙한 기교로 엄마를 애무해갔다. 엄마의 얼굴을 바라보니 얼굴 가득 기분 좋은 표정을 지며 음탕한 기운이 가득 서려 있었다. 엄마는 침상에 누운 채 커다란 신음을 연신 질러대며 자신의 흥분을 감추려하지 않았다. 엄마의 양 허벅지는 활짝 벌려져 있어 축축이 젖어있는 보지 털이 요염한 빛을 발하고 있었다. 그때 고모는 엄마의 유방을 가볍게 주무르며 치아를 이용하여 엄마의 젖꼭지를 가벼이 깨물고 있었다.
  " 음…… 고모…… 하아… 조… 좋아… 음…… "
고모는 자신의 유방을 이용하여 엄마의 유방에 비벼대며 애무를 가했다. 그와 동시에 활짝 벌려진 엄마의 허벅다리 사이 보지가 눈에 확연히 들어왔는데 고모는 자신의 허벅다리 하나를 그 사이로 밀어 넣고 비벼대며 마찰을 가하고 있었다. 이 동작은 엄마와 고모 두 사람에게 모두 흥분감을 전해주는 듯 상호 마찰을 가하고 있는 양 유방의 접촉이 빨라졌고 엄마의 백옥같은 피부는 이 순간 흥분으로 인해 붉은 기운을 띠고 있었다.
  " 아아… 좋아… 흥… 고모… 좋아… 아아… 빨리… 하아.. 아아 고모… 빨리… "
얼마 지나지 않아 손가락 하나가 엄마의 음순을 열어제끼듯 서서히 애무해 들어가며 부단한 마찰을 가했다. 고모는 천천히 자신의 손가락을 엄마의 보지구멍 속으로 밀어 넣어갔다. 엄마는 쾌감에 겨운 신음을 내지르며 손을 뻗어 고모의 두 다리 사이로 가져가 고모의 보지를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 음… 하아… 좋아요… 아아… 태근 어머님! 하앙… 빨리… 더… 음… 흐응… "
나는 침상 곁에 앉은 채 두 여인의 설백같은 육체가 잔뜩 밀착된 채 서로를 애무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그 때 고모는 자세를 바꾸며 몸을 돌리더니 그녀의 머리를 엄마의 양다리 사이로 묻어갔다. 그녀는 혀를 내밀어 엄마의 음핵을 연신 핥아댔다.
그리고 자신의 보지는 엄마의 머리 쪽을 향했다. 엄마는 고모의 보지를 잠시 바라보더니 곧 혀를 내밀어 고모의 음핵을 같이 핥아주기 시작했다. 
고모의 흥분감은 더욱 치솟는 듯 엄마의 보지를 더욱 세차게 빨고 핥고 씹어갔다.
엄마는 혀끝으로 고모의 음핵을 핥아대며 동시에 손가락을 고모의 보지구멍 속으로 찔러 넣었다. 고모는 거친 호흡을 몰아쉬며 흥분에 찬 신음을 내뱉았다. 
한참 후 고모와 엄마 두 사람은 몸을 일으켜 침상에 앉아 서로의 다리를 교차한 채 양 보지를 서로 바짝 밀착시키고는 상호마찰을 가하기 시작했다. 엄마와 고모의 동작은 점차 격정적으로 변해가며 거친 신음을 내뱉아 갔다. 두 여인의 몸은 땀에 온통 젖어갔다. 아마도 이 순간 두 사람은 나의 존재조차 잊고 있는 것 같았다.
  " 흐응… 아아… 좋아… 나 죽어… 태근아… 고모의 애무는… 아아… 엄마 미치겠어… 하앙… "
  " 태근아… 나도 미쳐… 아아… 너… 함께 어울리지 않을래…? 아아… 하앙… "
엄마와 고모의 음탕하기 이를 데 없는 모습을 보며 나 역시 흥분이 극에 달해 있었다.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침대 위로 올라가 두 여인의 유희에 합류했다.
나는 침상에 벌렁 드러누웠다. 두 사람은 나의 좆과 불알을 빨아대고 있었다. 내 눈앞에 두 여자의 유방이 출렁이며 흔들거리고 있었다. 나는 손을 내뻗어 양 유방을 움켜 잡아갔다. 그리고 입으로는 엄마와 고모의 보지를 번갈아 가며 빨아댔다.
고모의 보지는 비교적 두툼한데 안쪽 음순은 잘 노출되지가 않았다. 나는 손가락으로 그녀의 바깥 음순을 벌려 안쪽 보지구멍을 드러내 놓아갔다. 그녀의 분홍색 살점 안쪽에서는 이미 뜨겁고도 달콤한 보지 물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나는 혀를 내뻗어 그녀의 보지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혀를 이용하여 나는 그녀의 보지 주변을 핥아대다 서서히 혀끝을 그녀의 보지구멍 속으로 공략해 들어갔다. 고모는 그 순간 흥분에 겨워 몸을 꿈틀대며 큰 소리를 질러댔다.
  " 아아… 태근아… 하앙… 빨리… 나는… 아아… 죽어요… 하아… "
엄마는 내가 고모를 공격하는 것을 바라보더니 나의 좆을 입안에 넣고는 보다 힘있게 빨아대기 시작했다. 혀를 교묘히 사용하여 나의 좆에 쾌감을 증가시키며 손으로는 자신의 유방과 음핵을 문지르며 신음을 흘려댔다.
고모는 엄마의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 그녀는 엄마의 음핵을 공략하다가는 곧 혀를 엄마의 보지구멍 속으로 밀어 넣기 시작했다. 우리 세 사람은 한동안 서로에 대한 애무를 계속했다. 나는 고모의 보지를 빨고 고모는 엄마의 보지를 빨고 엄마는 나의 좆을 빨아댔다. 침실 안에는 온통 ? ? 하는 소리와 우리들이 토해내는 신음성이 방 안 가득 울려 퍼져갔다.
최후에는 엄마가 결국 참을 수 없다는 듯 나의 좆을 움켜잡고는 자신의 보지를 천천히 앉은 자세로 내려 꽂아왔다. 나의 좆 대가리는 엄마의 보지구멍이 긴축적으로 조여오는 감각에 나는 흥분을 금할 길 없었다. 나는 그 흥분을 빨고 있는 고모의 보지에 전달해갔다.
  " 흐응… 응… 응… 아아… 고모…! 한 번 봐… 태근의 좆이… 내 보지 안에… 아아… 내 아들의 좆이… 나를… 엄마를…하앙… "
고모는 엄마의 그 음탕한 신음을 들으며 더욱 흥분되는 듯 자신의 보지를 내 얼굴에 보다 바싹 밀착해왔다. 그녀는 또한 혀를 내밀어서는 나와 엄마의 하체 결합 부위를 핥아왔다. 엄마의 몸이 위로 치솟은 순간 그녀의 혀는 엄마의 보지 물로 흠뻑 적셔진 내 좆을 핥아왔다. 나는 보지의 감촉과 혀의 감촉을 동시에 맛보는 쾌락감에 지극의 흥분을 맛보고 있었다. 나는 흥분감을 감추지 못하고 손가락으로 고모의 보지를 찔러갔다.
  " 아아… 태근… 좋아… 엄마 미치겠어… 하아… 고모… 여기 좀 봐… 아아… 태근의 좆이… 이 큰 좆이… 내 보지구멍 속을… 아아… 죽어… 하아… "
고모는 한 편으로는 내 좆을 핥으며 한 편으로는 내 엉덩이로 혀를 가져가 항문을 핥아댔다. 나 역시 맹렬히 고모의 보지를 미친듯이 빨아갔다. 고모의 보지구멍 속에서는 보지 물이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 아아… 태근… 좋아… 더 세게 빨아 줘… 아아… 더… 아아… 너무 좋아… 하아… "
  " 태근… 엄마도 너무 좋아… 하악… 엄마는 널 미치듯이 좋아해… 네 큰 좆도… 엄마의 보지는… 아아… 엄말 죽여줘… 하악… "
고모는 자세를 바꿔 나의 얼굴에 걸터앉았다. 그리고는 엄마의 유방을 움켜쥔 채 젖꼭지를 빨아갔다. 엄마는 양손으로 고모의 허리를 잡고는 끊임없이 나의 좆을 드나들어갔다. 나는 허리를 움직여 엄마의 보지를 향해 나의 좆을 꽂아 올라갔다.
  " 아아…태근… 더 세게… 흐응… 더 세게… 아아… 좋아… 엄마의 보지를… 하앙…더 세게… 아아… 미쳐… 아… 너무 좋아… 아아… 엄마… 가… 아아… 너… 너무해… "
엄마는 끊임없이 허리를 요염하게 돌려대며 나의 좆을 말 타듯이 타댔다. 나는 한 편으로는 고모의 보지를 열심히 핥아대며 다른 한 편으로는 허리에 힘을 주며 나의 좆을 엄마의 보지를 향해 찔러 올라갔다. 이 두 가지 동작을 하다보니 나는 격정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엄마의 체내에 사정해야 될 시기가 금방 다가오고 있었다.
엄마는 나의 이런 기운을 느꼈는지 다시 느릿한 몸 동작으로 율동을 바꿔갔다. 나는 조금 여유를 가지고 나의 좆을 엄마의 보지구멍 속 깊숙이 천천히 찔러 올렸다.
좆 끝이 연달아 엄마의 자궁에 닿는 듯한 감이 느껴졌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는 함께 절정에 달해갔다. 나는 허리를 치켜올리며 엄마의 자궁 깊숙이 나의 뜨거운 좆물을 힘껏 분출해갔다. 엄마의 질은 부단히도 수축을 해오며 나의 좆물 전부를 흡수하듯 머금어갔다.
  " 아아… 정말… 죽여줬어… 아아… 나는 더 이상… "
엄마는 몸을 기울이며 쓰러지듯 엎어졌다. 고모는 몸을 일으켜서는 엄마의 애액과 나의 좆물이 배합된 채 흠뻑 적셔져 있는 나의 좆을 입 속 가득 머금었다. 나는 계속해서 그녀의 보지를 핥아댔다. 나의 좆이 다시 꼿꼿이 서자 고모는 침상에 드러누워서는 양 허벅지를 활짝 벌려 세웠다. 나는 고모의 보지가 활짝 열린 모습을 보며 그녀의 양 허벅다리를 부여잡고는 나의 거대한 좆을 고모의 축축이 젖어있는 보지구멍 속으로 찔러 들어갔다. 나는 천천히 나의 좆을 끝없이 밀어 넣어 마침내 나의 귀두가 고모의 자궁에 닿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 아아… 좋아… 아아… 여보… 박아줘요… 아아… 빨리… 내 음탕한 보지를 맘껏 가져줘요… "
고모는 엉덩이를 흔들어대며 나의 행동을 재촉했다. 나는 좆을 찔러 들어가는 속도를 점차 증가해갔다. 잠시 휴식을 취한 엄마는 고모의 유방을 감싸 안고는 그녀의 젖꼭지를 애무하고 있었다.
  " 아아… 하아… 좋아… 태근… 더 세게… 고모의 보지를… 아아… 너무 좋아요… 아아… 죽어… 하앙… 아아… "
고모의 애액은 끊임없이 음탕한 보지구멍으로부터 솟아 나와 나의 좆털을 흠뻑 적시고 있었다. 나는 있는 힘껏 속도를 더하여 하체를 흔들어댔다. 엄마 역시 고모의 유방의 애무에 배합을 해왔다. 나는 계속적으로 쉬지 않고 미친 듯이 엉덩이를 박아갔고 고모 또한 나의 좆의 진출에 진도를 맞춰왔다.
  " 아아… 하아… 좋아… 태근… 나… 죽어… 아아… 고모는…… 하앙… 아아… "
고모의 아름다운 입술 사이로 끊임없이 음탕한 신음이 흘러나왔다. 나 역시 숨을 헉헉대며 뜨거운 숨을 몰아쉬며 나의 불알을 그녀의 하체에 끊임없이 밀착시켜갔다. 고모는 자신의 유방을 빨고있는 엄마를 부여잡고는 신음하고 또 신음했다.
  " 아아… 흐응… 더… 더 세게… 아아… 태근… 하아… 사랑해… 아아… 죽어요… 하아… 너무 좋아… 아아… "
이 순간 나는 고모의 음탕한 보지구멍에서 나의 좆을 빼내고는 그녀의 몸을 돌려세워 엎드리게 했다. 나는 즉시 다시 나의 좆을 고모의 보지구멍 속으로 찔러 들어갔다. 엄마는 내 옆으로 다가와 나의 좆과 고모의 보지 사이에 얼굴을 박고는 혀를 내밀어 핥아왔다.
  " 아아… 좋아… 태근… 조금만 더… 아아… 고모의 음탕한 보지를… 아아… 더 깊이… 아아… 너무 좋아… 아아아… "
나는 고모의 허리를 부여안고는 나의 좆을 미친 듯이 그녀의 보지 깊숙이 박아갔다. 고모는 엉덩이를 원을 그리듯 돌려대며 나의 율동과 배합을 맞춰왔다. 엄마는 밑으로 들어가 우리 두 사람의 결합부위를 연신 핥아대고 있었다. 나의 눈은 잔뜩 흥분된 채 짐승과 같이 고모의 보지를 박아댔다.
  " 아아… 안돼… 아앙… 더… 더는… 아… 아아… 죽어요… 아아… "
마침내 나는 고모의 보지 깊숙이 사정을 해갔다. 이것이 벌서 나의 몇 번째 사정인지 조차 인식하지 못한 채…! 
그날 밤 우리 세 사람은 진정한 성애의 쾌락에 심취했다. 또한 얼마나 많은 절정에 달했는지 모른다. 

내가 이야기를 마치는 순간 진주는 보지에서 보지 물을 엄청나게 쏟아내며 실신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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