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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사 성인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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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과의 정사 1

토도사 0 3301 0

아줌마들과의 정사 1

아줌마들과의 정사 1


나의 첫경험은 고등학교2학년때었다.

내가 학교에 끝나고 집에 오니까 집에 내친구 송현이 엄마가 와 있었다.

그녀는 우리 엄마의 가장 친한 친구분이기도 했다.

그런데 그녀를 보니까,그녀는 머리가 헝크러져 있었고,눈은 물기가 묻은 충

열된 눈이었다.나는 금방 눈치 챌 수 있었다.그녀의 남편은 술만 먹으면 그

녀를 개패듯한다.아마 또 그녀의 남편하고 싸우고 집에서 나와 우리집에

있는것일 것이다.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 나는 아무말도 못했다.

"안녕하세요?"

그녀의 나의 인사에 애써 미소를 지으며

"그래"

나는 그렇게 인사만 하고 내방으로 갔다.



"동수야 저녁 먹어라."

어머니의 소리에 안방으로 갔다.

송현이 엄마는 저녁을 먹으면서 계속 억울한듯 넋두리를 해댔다.

"내가 다시 그 인간하고 상종하면 사람이 아니다."

나는 그런 그녀의 모습을 보니까,불쌍해 보였다.

"동수야,이따 송현이 엄마랑 같이 자라.알았지?"

"네"

우리집은 시골집이라서 방이 두개 밖에 없어서 송현이 엄마는 내방

에서 잘 수 밖에 없었다.



어머니가 송현이 엄마가 잘 수 있도록 이부자리를 펴놓고 가셨고 조금

있다가 어머니 잠옷을 입으신 송현이 엄마가 왔다.

"동수야,미안하다....."

송현이엄마의 눈에는 금방 물이 맺혔다.

나는 그녀의 그런 모습을 당황했다.그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아니에요.어서 주무세요"

"그래"

나는 계속하던 공부를 했다.송현이 엄마는 잠이 안오는지 계속 뒤척였다.

한시간 정도 뒤에 밖에서는 아버지가 오셨는지 우리집개인 와리가 짖었다.

나는 나가서 인사를 드렸다.어머니는 아버지를 데리고 들어가면서,뭐라고

속삭이셨다.송현이 엄마가 왔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것이었다.

아버지는

"그래?"

하면서 내방을 잠깐 쳐다보셨다.



내방으로 들어오니까 송현이 엄마는 조용히 잠이 들어있는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송현이엄마를 살피면서,조용히 잠옷을 갈아입었다.그리고 나는 그

녀옆에 누웠다.그런데 잠이 오질 않았다.옆에 누워 있는 아줌마의 채취가

코끝을 간지럽혀서 더욱 잠이 오질 않았다.그리고 송현이 엄마의 채취가 잊고

있던일을 생각나게 했다.

고등학교 1학년때 송현이 집에 놀러 갔었다.송현이네 집은 수퍼마켓을 하고 있었

데,그때 송현이는 없었고,송현이 엄마가 창고에서 물건을 꺼내고 있었다.

그때가 여름이라서 그녀는 땀을 많이 흘리고 있었다.그런데 그녀가 입고 있던

면티는 땀에 젖어서 그녀의 유방이 땀에 젖은 면티위로 그대로 드러났다.

그녀는 브래지어를 하지 않고 있었다.그 모습을 보고 난 피가 머리로 몰리는

듯했고,숨이 막혀왔다.

그녀는 내가 보고 있는 것을 눈치채고,얼른면티를 손으로 앞으로 당겼다 놓았

지만 다시 면티는 살에 달라 붙었다.

나는 어쩔줄 모르고 인사도 없이 그자리를 피했었다.

그런데 송현이 엄마가 내옆에서 자고 있다.난 그때와 같이 피가 머리로 몰리고

,숨이막혀왔다.



나는 그때의 기억을 잊기 위해 송현이 엄마를 등지고 이불을 머리위까지 덮어

썼다.하지만 그 기억은 없어지기는 커녕 더욱 생생하게 나타났다.

나는 이불밖으로 얼굴을 내밀어 자고 있는 송현이 엄마를 바라보았다.40대초반

의 풍만몸과 유방을 가진 그녀의 모습이 보였다.나는 송현이 엄마의 풍만한 유

방을 보자 나도모르게 손을 뻗었다가,'친구엄마를 어떻게..'라는 생각에 손을

다시 접었다.

나는 그녀를 보지않으려고,얼굴을 돌렸지만 나의 눈은 그대로 송현이 엄마의 유

방을 향하고 있었다.그녀의 유방은 나의 손을 자석처럼 잡아당기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이불을 젖히고,조심해서 송현이 엄마의 유방위에 손을 올려놓았다.

그녀는모르는듯 계속 자고 있었다.(그런데 나중에 그녀가 나에게 말을 해주었

는데,그녀는 그때까지 자지 않고 있었다고 했다.)

그녀는 브래지어를 하고 있어서,유방의 감촉이 제대로 전해오질 않았다.그리고

한손으로 이불을 발밑으로 젖혀버리고,다리를 타고 치마속으로 손을 넣었다.

송현이 엄마의 얼굴을 보았다.그녀의 입술이 꿈틀거리고 있었다.그입술에 키스

를 하고싶었지만,그녀가 깰 것 같아 참았다.

나의 손이 팬티에 다달았다.그녀의 팬티위에 가만히 손을 댔다.송현이 엄마의

팬티가 젖어있었다.난 그녀의 팬티가 젖어있는 것을 보고 의아해 했다.내가 그

때 경험이 있었더라면 그녀가 깨어있다는 것을 알았을텐데,난 그때 여자 경험이

없었기때문에 땀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허벅지쪽으로 해서 팬티속에 손을 집어 넣었다.송현이 엄마의 축축한숲이

손에 느껴져 왔다.본능적으로 손가락을 숲속으로 깊숙히 넣었다.끈적끈적한 애

액이손가락에 묻어왔다.

나는 손가락으로 숲속을 헤집었다.그런데 갑자기 송현이 엄마의 몸이 작은 경련

을 일으켰다.나는 깜짝놀라 손을 뺄려고 하는데 송현이 엄마의 손이 잠옷위로

나의 손을 잡는 것이었다.나는 당황해서 온몸이 얼어붙었다.손을 뺄려고 했지만

,손에 힘이 쭉 빠쪄서 빠지지가 않았다.송현이 엄마의 손은 나의 뺄려는 손을

눌러 숲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였다.

나는 당황한 얼굴로 송현이 엄마를 쳐다보았다.

그녀는 나를 바라보면서 말을 하였다.그녀의 얼굴을 화가 난 얼굴이 아니라,이

상야릇한 얼굴을 하고,말은 약간 떨리게 말했다.



"동수야,오늘 있던 일은 비밀로 해야한다."



나도 모르게 머리를 끄덕였다.그러자 송현이 엄마의 양손이 나의 목을 감싸고,

나를 끌어 당겼다.

송현이 엄마는 나의 입술을 빨았다.그리고 혀를 넣어 나의 입속을 헤집고 다녔다.

나도 송현이 엄마의 입술을 빨아댔다.

그녀는 정신없이 나의 귓볼과 목주의를 혀와입술로 핥아댔다.나는 송현이엄마의

유방에 손을 얹져 옷위로 그녀의 유방을 주물렀다.

나는 브래지어를 풀고 싶어 그녀가 입고 있는 잠옷을 아래서부터 유방위로 올

렸다.브래지어가 힘껍게 그녀의 풍만한 유방을 받히고 있었다.

나는 브래지어를 위로 올리고 송현이 엄마의 유방을 손바닥으로 주무르기 시작했

다.

송현이 엄마의 유방은 나이가 40대라 쳐져있긴 했지만,풍만해서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나는 처음 여자를 접해보는 것이기때문에,그냥 주무르기만 했다.

그러자 송현이 엄마는 내손을 잡고서



"동수는 여자가 처음인가 보지?"



나는 왠지 그것이 부끄러웠다.

"네"



그러자 그녀는 굉장히 기뻐하면서

"정말 기쁜데,내가 동수의 첫여자라니...그럼 내가 동수에게 여자에 대해서

가르쳐줄께"

나는 머리를 끄떡였다.



"먼저 가슴은 그렇게 애무하면 안돼,그렇게 애무하면 여자는 아프거든.살살

손바닥을 가슴에 문지르면서 주물러야해..자 해봐"

송현이 엄마는 내손을 잡고서 자신의 유방을 주무르게 했다.나는 그녀가 시키는

대로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그녀의 가슴을 공략해 갔다.

"그리고 너의혀와 입술로 가슴을 애무해주면 여자는 좋아하거든.자 해봐"

송현이 엄마는 누워있어서 쳐져있는 가슴을 한손으로 잡아서 받이면서,내가 그

녀의 유방을 물수 있도록 해 주었다.나는 애기같이 빨아보기도 하고,혀로 송현이

엄마의 젖꼭지를 간지럽히기도 했다.다른 쪽은 손으로 유방을 부드럽게 주물렀다.

그러자 그녀의 고개가 뒤로 젖혀지면서,그녀는 가픈 숨소리를 냈다.



"아..좋아...조금만 더..아"



나는 머리를 점점 아래로 내려갔다.송현이 엄마의 배는 살이 많아 접히긴 해도 흰

피부를 가지고 있었다.나는 그배를 핥아 내려갔다.

팬티에 이르렀을때,누워 있는 송현이 엄마를 다시 한번 보았다.잠옷과 브래지어는

유방위로 올라가있고,아줌마들이 입는 넓은 팬티가 그녀의 깊은 숲을 가리고 있었

다.그리고 팬티 가운데는 물기로 젖어있어서 그녀의 검은 숲이 비쳤다.나는 팬티

위로 움푹패인곳을 손가락으로 위아래로 문질렀다.그러자 송현이 엄마는 숨넘어가

는 듯한 신음을 했다.나는 겁이 나서 멈추자 송현이 엄마는 내손을 잡아 다시 팬

티 위로 올려놓고,내손을 가지고 자신의 숲을 문지렀다.



"아..멈추지 말아...아...응...미칠것 같아..아..더 세게.."



나는 손가락을 더 빨리 위아래로 움직였다.팬티가 움푹패인 곳으로 들어가 팬티

옆으로 털들이 삐져나왔다.

나는 송현이 엄마의 숲을 보고 싶어 움직임을 멈추고,그녀의 팬티를 벗기려고 했

다.그러자 송현이 엄마는 그녀의 엉덩이를 들어서 도와주었다.

송현이 엄마의 팬티를 천천히 내리자 송현이 엄마의 비밀스러운 숲이 나타났다.

송현이 엄마는 털이 굉장히 많았다.그래서 송현이 엄마의 보지가 보이지 않았다.

나는 송현이 엄마의 그것을 보자,피가 더욱 자지로 몰렸다.내것은 금방 터질것만

같았다.

내가 아무 움직임 없이 송현이 엄마의 숲만 보고 있자,송현이 엄마는 일어나서

벽에 기대어 앉았다.그녀의 잠옷이 배 아래로 내려왔다.송현이 엄마는 잠옷이 가

려서 내가 못 보자 무릎을 세워주었다.치마사이로 드러나는 송현이 엄마의 숲을

보니까,더욱 흥분이 되었다.



"동수 너 여자의 거기 처음 보지?"



나는 계속 송현이 엄마의 보지를 쳐다보면서 머리를 끄덕였다.



"자, 이리로 아까같이 손가락을 넣어봐.넣을때 살살 넣어줘,잘못하면 상처를 입

거든.자 이리로 와봐"

나는 손을 뻗어 송현이 엄마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었다.송현이 엄마는 내손을 잡

고 그녀의 보지속으로 인도했다.송현이 엄마는 검지와 중지 손가락을 펴계한다음

자신의 구멍으로 넣었다.

송현이 엄마의 보지는 끈적한 애액이 숲밖으로 흐르고 있었고,굉장히 뜨거웠다.

나는 그녀의 보지속에 조그마한 돌기가 있어서 건드렸더니,그녀가 몸을 크게 뒤

틀면서 소리를 질렀다.

나는 놀라서 그녀의 입을 손으로 막고,귀를 세워 밖의 상황을 주시했다.아무런 움

직임이 없자,우리는 서로를 보고 웃고,서로의 입술을 빨았다.

송현이 엄마는 침을 빨아먹었다.그리고 혀로 나의 입술을 핥았다.

송현이 엄마의 손이 밑으로 내려오더니,잠옷위로 내 물건을 잡았다.나는 놀래서

엉덩이를 뒤로 뺐다.그래도 송현이 엄마는 내것을 놓지않았다.

나는 부풀은 내것에 부끄러웠다.송현이 엄마는 그런것에는 아랑곳없이 손바닥을

펴서 내 물건위로 부드럽게 문지렀다.그러자 내 물건은 너무 딱딱해져서 아파왔

다.

송현이 엄마는 만족스러운듯한 웃음을 웃으면서



"동수거,굉장히 딱딱한데..."



나는 너무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지 못했다.송현이 엄마는 나의 그런 모습을 보고

손으로 나의 턱을 올리면서,내 입술에 살짝 키스를 했다.



"그건 부끄러운게 아니야.여자는 그게 딱딱하면 너무 좋아해."



나는 그래도 부끄러웠다.송현이 엄마는 내가 부끄러하는 것에는 아랑곳없이 잠옷

고무줄속으로 손을 넣었다.그러면서도 쉴세없이 내 입술을 빨았다.송현이 엄마는

능숙한 손으로 내 잠옷을 밑으로 내렸다.나는 윗옷은 입고 있고,잠옷바지는 내려

가있고,팬티가 드러났다.

나는 너무 흥분을 해서 물건의 귀두가 팬티밖으로 삐져나왔다.

송현이 엄마는 팬티밖으로 나온 빨갛게 흥분된 귀두를 보자,송현이 엄마의 입술사

이로 가벼운 감탄사가 나왔다.



"와...너무 멋있어..."



송현이 엄마는 나의 물건을 보자 흥분이 하고 있는 것 같았다.송현이 엄마는 팬티

속으로 손을 넣었다.그리고 팬티를 밑으로 조금 내렸다.

그녀는 팬티밖으로 드러난 나의 물건을 보자,눈이 커지면서 감탄사를 연발했다.



"와.동수,너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큰데..멋있어."



그녀는 내 물건을 손으로 잡고,위아래로 흔들었다.그러자 알수없는 쾌감이 밑에서

위로 올라왔다.



"아..아줌마...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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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이 엄마는 나를 눕히고,자신의 얼굴을 내 물건 있는 곳으로 숙였다.나는 그때

송현이 엄마가 뭘 하는지 몰랐다.송현이 엄마는 내 물건을 물었다.나는 깜짝놀랐

다.



"아줌마..거긴..더러...아...아.."



나는 송현이 엄마의 뜨거운 침이 내 물건에 닿자,난 말을 이을 수가 없었다.그리고

나도 모르게 고개가 뒤로 넘어갔다.몸이 뒤틀렸다.간지러운 것인지,뭔지 모를 자극

이었다.송현이 엄마는 정성스럽게 나의 물건을 빨았다.그리고 혀로 귀두를 가지럽

혔다.나의 손에는 힘이 들어갔다.



"아..아줌마..간지러워요...아...그만..아.."



난 그녀의 머리카락을 잡았다.온몸이 굳어지는 것 같았다.나는 참지 못할것 같았다.

나는 결국 그녀의 입에 정액을 쏟아부었다.송현이 엄마는 그래도 내 물건을 계속

물고 정액을 마셨다.정액이 너무 많이 나와서 송현이 엄마의 입밖으로 정액이 내

물건을 타고 흘러내렸다.

나는 힘이 빠졌다.내 물건도 점점 작아져 그녀의 입에서 빠져나왔다.송현이 엄마의

입주위에는 내 정액이 하얗게 묻어있었는데,혀로 입술주위를 깨끗이 핥았다.



"죄송해요..."



나는 부끄럽고,미안했다.그러나 그녀는 내 이마에 기분좋은 듯 키스를 했다.



"아니야..난 너무 좋은 걸..그리고 동수거 맛있어.."



그녀는 쪼그라진 내 물건을 문지르면서,내 입술에 다시 키스를 했다.나는 의아했다.

내 물건에서 나온 것을 맛있다는 듯이 먹다니..정말 이해 할 수 없었다.그녀가 계속

문지르자 내 물건은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그러자 그녀는 기쁜듯이 더 빨리 손

을 움직였다.



"멋있어..벌써 서다니..동수야,이제 참지 못하겠어.이제 넣어줘.."



송현이 엄마는 이불에 누워서 자신의 잠옷과 속옷을 다 벗어버렸다.



"동수 너도 다 벗어."



나는 다른 사람 특히 여자앞에서 옷을 벗어본적이 없어 부끄러워서 옷을 벗지 못하

자,그녀는 일어나서 내 잠옷 위옷 단추를 하나씩,하나씩 풀었다.그리고 윗옷을 뒤로

저쳤다.

내 가슴이 드러나자 송현이 엄마는 내가슴에 키스를 하고,내 젖꼭지를 혀로 간지럽히

면서,반쯤 벗겨져 있는 내 잠옷바지와 팬티를 벗겼다.

내물건은 너무도 빨갛게 흥분되어 내배에 붙어 하늘을 향하고 있었다.

송현이 엄마는 다시 누워,내 손을 당겨 그녀의 배위로 올라오게 했다.

그리고,송현이 엄마는 자신의 숲을 벌리고,나의 것을 잡아서 그 깊고깊은 숲으로 인

도했다.송현이 엄마는 내것이 잘 들어갈 수 있도록 무릎을 세우고 허벅지를 벌렸다.

천천히 송현이 엄마의 보지속으로 들어가자,뜨겁고 미끈거리면서 이상한 자극이 나의

물건을 통해 전해왔다.내 물건이 천천히 들어가자,송현이 엄마는 그 느낌을 천천히

음미하듯 혀로 자신의 입술을 핥았다.



"음..좋아..천천히..이제..움직여봐.."



나는 두팔을 바닥에 세워서 상체를 세우고,허리에 힘을 줘서 앞뒤로 움직였다.맨 처

음에는 천천히 움직이다,내 물건에 전해지는 자극이 너무 좋아 더욱 자극하기위해서

더 빨리 움직였다.내 움직임이 빨라지자,그녀의 신음소리는 거의 숨이 넘어갔다.



"아..동수...너..무..좋...아...아..아"



내가 빨리 움직이자,살이 붙이치는 소리가 들렸다.



'철퍽 철퍽 철퍽'



송현이 엄마의 유방이 나의 움직임에 따라서 위아래로 흔들렸다.



"아줌마..아..나..나..쌀것..같아요..아"

"안돼..조..금..만..더..참아....아"



그러나,난 그녀의 숲으로 나의 뜨거운 정액을 쏟아부었다.그러자 내몸에 기운이 다

빠져버린 것 같았다.나는 그대로 그녀위에 그대로 배를 대고 누웠다.



"헉헉...아줌마..죄송해요..참을 수가 없었어요..."



그녀는 내 머리카락을 손으로 만지면서,내 이마에 키스를 했다.



"괜찮아.처음에는 다 그래..그래도 동수는 잘 하는데..아줌마는 너무 기분 좋았어.."



그녀와 나는 온몸이 땀으로 젖었다.나는 기운이 다 빠진것 같았는데,나의 물건은

아직도 만족 못한듯 다시 일어섰다.그러자 그녀는 막 웃었다.그리고 일어나서 나의

것에 묻어있는 애액을 맛있다는 듯이 핥아먹었다.



"동수.너 첨이 아닌것 같던데.."

"아니에요..사실 야한잡지같은 것 보고 알았어요.그리고 경험한 애들이 말을 해줘요."



나는 누워있고,그녀는 일어나 앉아서 내것을 잡고 놀면서 물었다.



"그럼,송현이도 경험한 적 있니?"



그 순간 난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나의 것은 순간 쪼그라들었다.나는 왠지 거

짓말을 할 수가 없었다.나는 모기만한 소리로 말했다.



"네...."



그녀는 좀 놀랬는지,잠시 움직이지 않다가,태연한척 다시 내것을 주물렀다.

사실 송현이는 우리반에서 다섯손가락에 꼽힐정도로 공부도 잘 했고,굉장히 착했다.

착하고 공부밖에 모르는 송현인줄 알았는데..아님에 조금 충격을 먹은것 같았다.



"그래..?"



송현이 엄마는 다시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나를 덮쳤다.우리는 그 날밤 2번이나 서로

를 탐했다.



"동수야..아줌마..좋아하니? 아줌마라서 싫지 않니?"

"아줌마..너무 좋아요.."



나는 그녀를 좋아한다는 표시로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었다.



"그럼,담에 아줌마가 원하면 또 해 줄 수 있지?"

"네..그럼요.."



송현이 엄마는 너무나 기뻐했다.

나는 그녀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해 주고 싶었다.하지만 그녀가 나를 더욱 원하고

있는 것 같았다.

그녀는 수퍼마켓을 지켜야 했기때문에,아무도 없을때 수퍼마켓에서 서로를 애무하는 패

팅을 하거나,시간이 날때는 산에서 서로가 원함을 확인했다.

*** 아줌마들과의 정사2 ***

송현이 엄마와의 관계는 정말 스릴이 있었다.남편이 항상 집에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의 눈을 피해야 했기때문이었다.

그렇지만 우리는 아무런 문제없이 서로가 원할때 항상 같이 있었다.그

러는 중에 나는 다른 여자를 경험하게 되었다.

굉장히 충격인 일이었다.두번째로 관계를 가진 여자는 다른 여자도 아

니고,바로 세째 고모였다.



세째 고모는 30대후반으로 40대를 바라보고 있었다.고모는 늦동이인3살짜리 

아들이 있었고,고모부는 개인택시운전을 하고 계셨다.

고모와 관계는 고등학교2학년 여름방학때였다.고모도 송현이 엄마와 같

이 시내에서 수퍼마켓을 하고 계셨는데,나는 방학때가 되어서 고모가게를 

돕게되었다.나는 고모 수퍼마켓에서 배달을 도와주었다.

나는 고모가 사는 연립주택에서 조카인 명식이와 같이 방을 썼다.고모집

은 방이 3개 있었는데 방하나는 대학생이 자치를 하고 있었다.

내가 고모와 관계는 맺게 된것은 우연한 계기가 있었다.

고모집에 온지 14일정도 되었을때였다.나는 송현이 엄마와 너무 멀리 떨

어져있었기 때문에 나는 여자가 매우 그리웠다.밤마다 송현이 엄마이 신

음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았고,그녀와 하는 꿈을 꾸어서 몽정을 몇번이나

해서 고모 몰래 속옷을 빨곤 했다.

14일정도 되던날 일을 마치고 나니 11시가 되었다.고모집에 고모와 같이 

와보니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고모부는 택시 야근을 뛰느라고 내일이나

돌아올실 것이고,대학생형은 어제 집에 간다고 갔다.그리고 명식이는 그

제 친할머니한테 맡겼다.그래서 집에는 나와 고모밖에 없었다.

우리는 저녁을 단촐하게 저녁을 먹고,샤워를 했다.그리고 나는 바로 내

방으로 들어갔다.

내방으로 들어와서 책을 읽다보니,나의 물건은 나도 모르게 서서히 일

어났다.

나는 또 송현이 엄마가 생각났다.그래서 나는 바지를 내리고,나의 물건을

꺼내서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송현이 엄마의 유방과 숲의 그맛을 상상속으로 음미하면서,나의 손놀림은

더욱 빨라졌다.

나는 절정에 이를무렵에 나의 정액을 튀는 것을 막기 위해 휴지를 귀두에

갖다대려는데,갑자기 고모가 들어왔다.



"동수야,과일 좀 먹....악..너.."



고모가 들어왔을때,막 정액이 나올려고 하려는 데 들어왔기 때문에 나는 

참지 못하고 정액을 방출했다.나는 고모때문에 놀라서 어쩔줄 몰라서 제

대로 정액이 방출되는 것을 막지 못했다.그래서 정액이 나의 물건을 따

라서 흘러 내렸다.14일 동안 여자를 접하지 못했기 때문에 정액이 엄청

나게 많이 나왔다.

정액 범벅이 된 나의 물건은 그런 상황에도 뻘겋게 달아올라 하늘로 쏟

아있었다.

나의 물건을 따라 흘러내리는 엄청난 양의정액을 고모가 봐버린것이었다.

나는 정액을 제대로 딱지 못하고,바지로 나의 물건을 집어넣었다.

고모는 말도 못하고,그대로 서있었다 놀라듯이 문을 닫고 나갔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안절부절 못했다.그리고 만일 이일

을 어머니한테 이르면 어떻게 하지 하는 걱정을 했다.또 앞으로 어떻게 

고모를 봐야할지 걱정이 되었다. 

이렇게 걱정한지 한시간정도 되었을때,밖에서 고모가 부르는 것이 들렸다.



"동수 너 이리 나와봐."



고모의 목소리는 격앙되어있었다.나는 고모의 부름에 이제 끝장났구나 생

각했다.

나는 고개를 들지 못하고 고모방으로 죄를 진 죄인처럼 들어갔다.그리고

고모를 쳐다보지 못하고,방바닥만 쳐다보면서 고모앞에 앉았다.

고모는 한동안 말씀을 하지 않으셨다.



"동수 너..."



고모는 차마 '자위'라는 말을 입에 담지 못했다.



"동수 너 ...그거..한 지 얼마나 됐니?"



나는 어떻게 대답을 해야할지 몰랐다.나는 엄청나게 죄를 진것 같았다.

나는 모기만한 소리로 대답을 했다.



"저...중3때부터요.."



고모는 '중3'이라는 소리에 깜짝 놀라는 것 같았다.

고모는 다시 떨리는 목소리로 물어보았다.



"그럼,너...경험..해봤니?"



나는 그 대답에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지 몰랐다.나는 그때는 솔직히 

말해야 될 것 같았다.

나는 더 모기만한 소리로 대답을 했다.



"네..."



고모는 나의 대답에 정말 놀라는 것 같았다.



"벌써...너..."



고모는 말을 잊지 못했다.

나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다.그리고 잘못했다고 빌었다.



"고모,죄송해요.다시는 그러지 않을께요..고모.."

"누구니.너랑 같이 잔 여자얘가? 응."



고모는 나랑 관계를 맺은 여자가 자신과 같은 나이의 여자라고

생각하지 못하고,내 또래의 여자라고 생각했다.

고모의 목소리가 더 커졌다.그리고 목소리가 떨리고 있었다.

나는 일이 더욱 커지는 것 같았다.



"고모.잘못했어요.전 말할 수가 없어요.네 고모 잘못했어요."



고모는 한동안 말이 없으셨다.방안의 정적이 나를 두렵게 했다.

고모는 아까와 다르게 조용하고좀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동수야,솔직히 말해봐.너 여자가 그립지?"



나는 고모의 그 질문에 의아했다.나의 눈물이 쏙들어갔다.

나는 그 질문에 당황했지만,솔직히 나는 대답을 했다.



"...네.."

"동수야..너.."



그러자,고모는 주저주저하면서 말을 이었다.



"동수야.너..나는...어떠니?..."



나는 그소리에 놀라서 고모를 쳐다보았다.고모는 부끄러워서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라서 나를 쳐다보았다.



"네???"

"네가 여자가 그리운만큼 나도 남자가 그립거든.그러니까..."



내가 아무리 어리더라도 그것은 안되는 것이었다.어떻게 아버지

동생인 고모를 범한다 말인가.정말 말도 안되는 것이었다.

그리고,평소의 자상하고,평범한 주부이면서,나에게는 더 없이 

좋은 고모의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그리고

나는 고모를 그저 좋은 고모라고 생각했지,한 성숙한 여자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제가 어떻게..고모를...그리고 고모부는요??"



고모는 내게 더욱 더 다가왔다.



"너도 알잖아.고모부가 집에 며칠이나 들어오니?그리고 지금은

우리 둘밖에 없잖아.그러니까 동수야 아무것도 생각하지말고,

나를 여자로 생각해.응"



우선 나는 고모가 내가 자위한것을 우리 부모님께 이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니 안심되었다.그러나 나는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랐다.

그래도 좋은 고모일뿐이지,내가 범할 수 있는 성숙한 여자가 될

수가 없었다.



"그래도...어떻게 고모를...."



고모는 내가 주저하자,내 손을 잡고 자신의 유방에 갖다댔다.

나는 무의식중에 고모의 유방을 주물렀다.

정말 풍만한 유방이었다.나의 손에 고모의 유방의 감촉이 전

해지자,나의 물건은 나의 이성과는 다르게 고개를 들기 시작했

다.

나는 본능과 이성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었다.하지만 고모는 고모

지 결코 내 성적인 욕구를 채울 수 있는 여자가 될 수가 없었다.

나는 고모의 유방으로부터 손을 떼었다.

고모는 내손이 자신으로부터 멀어지자,고모는 비로소 자신의 행

동이 얼마나 부끄러운 행동이었지 깨닫기 시작했다.그리고 눈물

을 흘리면서 서럽게 울었다.



"흑흑..내가 미쳤지..흑흑동수야..내가 미쳤나봐..내가 어떻게 

조카를..유혹..하다니..흑흑"



고모는 내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서럽게 울었다.

나는 고모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나도 본능을 이기지 못

하고,계속 여자를 바라고 있질 않았는가.

나는 울고 있는 고모를 껴앉고,두손으로 고모의 등을 쓰다듬었

다.고모는 울음을 멈추지 않았다.아마도 고모는 내 앞에서 고개

를 들지 못해 그랬으리라.좀 전에 내가 느꼈던 그런 감정인 앞으

로 내얼굴을 보지 못할 부끄러움때문이리라.

나는 고모가 느끼는 감정을 이해할수 있을 것 같았다.나는 그렇

게 서럽게 울고 있는 고모가 불쌍했다.얼마나 남자가 그리웠으면

자기 오빠의 아들을 유혹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나는 이렇게 괴로워하는 고모를 위해 같이 잠자리를 할 수도 있

을 것 같았다.하지만...

고모는 조금 전같이 울지는 않았지만,소리없이 내 가슴에 파묻혀

흐느끼고 있었다.

나는 고모가 가엾었다.나는 고모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었다.고모는

금방전에 샤워를 해서인지 머리카락이 젖어있었다.나는 조용히 고

모에게 말했다.



"고모,사실 저도 고모가 좋아요.고모가 원한다면 저를...."



이렇게 말하는 나자신이 놀라웠지만,고모를 안고 있으면서 고모에게

서 느껴지는 채취때문에 나의 물건은 이미 고개를 들고 있었고,고모

의 등을 쓰다듬을때 고모의 부드러운 살때문에 전기가 오는 느낌이었

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고모를 여자로 느끼기 시작했다.나는 점차 숨

이 가파오기 시작했다.

고모는 나의 그 말을 듣고,고개를 들면서,눈물을 흠치면서 고개를

나로부터 돌렸다.



"아니야.동수야.내가 해괴망측한 생각을 한거야.내가 왜 그랬지..

어떻게 고모가 조카를...."



나는 고모가 이성이 돌아와 본능과 이성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줄

알아차렸다.이제는 고모를 여자로 생각하게 된 나는 이러다 좋은 

기회를 잃어버릴 것 같았다.나는 이성을 잃기 시작했다.

고모가 이성을 찾아간다면 이 좋은 기회를 잃어버릴 것 같아,그녀에

게 성욕이 솟게 하기 위해 손으로 고개숙인 고모의 얼굴을 올리고,

고모의 입술을 덮쳤다.



"윽..동수야..안돼.."



고모는 나의 돌발적인 행동에 고모는 약간 저항을 했다.벌써 그녀의 

이성이 돌아온 것 같았다.그러나 고모가 나를 원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런 갈등을 하지 않고 고모를 껴앉았다.

나는 고모가 저항하지 못하도록 두손으로고모 안고 내가 그녀의 입술

을 공략하면서 나의 혀가 그녀의 입술로 들어가서 고모의 입속을 간지

럽히자 고모의 본능이 다시 깨어났는지 나의 혀를 더 이상 막지 않았다.

오히려 그 느낌을 음미하려는 것 같았다.

내 혀가 그녀를 공략해나가자,고모의 손이 나의 목을 감아왔다.나는

고모를 눕혔다.나는 정신없이 고모의 입술과 목주위를 애무했다. 



나는 이성을 잃어서인 마음이 급했다.지금도 그때 왜 내가 그랬는지 

모른다.아뭏튼 나는 고모의 잠옷 윗도리를 거칠게 벗겨냈다.그리고

잠옷바지도 다 벗기지 않고 무릎아래로 내려놓기만 했다.그만큼 나

는 급했다.14일동안 여자를 접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고,

내가 그때 옷을 벗기고 있는 여자가 고모라는 생각을 떨쳐버리기 

위해서일지도 몰랐다.

그래도 고모는 경험이 많은 중년 여자라서 그랬는지 굉장히 침착했

다.그렇지만 나의 젊은 혈기는 막을 수 없었다.그래서 고모는 내가

하는데로 가만히 있었다.어쩌면 고모는 나의 그런 젊은 혈기가 그리

웠는지 모르겠다.

잠옷 위아래를 벗겨내자,풍만한 유방을 받히고 있는 속이 비치는검

은 망사 브래지어와 고모의 숲이 비치는 검은 망사 팬티를 입고 있

었다.

나는 성인잡지에서 완벽한 몸매의 젊은 여자가 그런것을 입은 모습을

봤지만,40대를 바라보고 살이 찌고 배에 주름이 잡히고,유방이 쳐진

여자가 그런옷을 입은 모습은 처음이었다.그렀지만 왠지 더 나의 성

욕을 자극했다. 

나는 고모의 팬티위로 손가락을 문질렀다.고모의 팬티는 이미 젖어있

었다.나의 손놀림이 빨라지자 고모의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

작했다.



"아..더..빨..리..아"



나는 고모의 팬티를 무릎아래로 내리고,고모의 허벅지를 혀로 애무하기

시작하자,고모의 허벅지에서 가벼운 경련이 일어났다.

고모는 역시 나이먹은 유부녀처럼 내 얼굴이 들어가기 편하게 다리를 

벌려주었다.그리고 숲을 손으로 벌려주었다.

나는 무릎을 가슴에 대고 엎드리고,그녀의 허벅지를 내 어깨위로 올렸

다.그리고 고모가 벌려준 숲속에 내 혀를 집어넣었다.

고모의 숲에서 향기로운 비누냄새가 풍겨나왔다.

나는 송현이 엄마한테 여자의 민감한 부분을 배웠기때문에 능숙하게 

고모의 보지를 헤집고 다녔다.

질의 바깥부분부터 혀로 간지럽히고,음핵을 가늘게 세운 혀로 살짝 살짝

건드리자 고모는 양손으로 자신의 유방을 잡고,몸을 비틀면서 괴로운 듯

신음 소리를 냈다.



"아..미칠 것 같아...윽..아.."



고모는 그렇게 절정에 이르렀다.고모가 절정에 이르자 고모의 경직되었던

몸이 풀리기 시작했다.내 어깨위에 올라가 있던 다리도 내려왔다.

고모는 움직이지 않고 아까 그 느낌을 음미하고 있었다.



"학학..동수,너 여자에 능숙한데...학학..너 몇명하고 해봤니?"



나는 고모와 이렇게 된 이상 더 이상 숨길 이유가 없었다.



"1명밖에 없어요.."

"동수가 하는 것보니까,1명이 아닌 것 같은데.."



나는 고모의 브래지어밑으로 손을 집어 넣어 만지작 만지작거렸다. 



"아니에요.정말 1명밖에 없어요."

"'없어요'하는 것보니까,아직도 그 여자하고 관계를 맺고 있나보지?그리

고 동수가 이렇게 여자한테 능숙한 것보니까 여자가 경험이 많은가본데?

아니야?"



고모는 눈치가 빨랐다.고모는 내가 눈치못채게 유도심문을 했다.나의 모든

신경이 고모의 몸에 가 있었기때문에나는 그것도 모르고,사실대로 말해버렸다. 



"예.아직도 그 여자와 만나고 있어요.사실 그녀는 유부녀에요."



고모는 '유부녀'라는 얘기에 놀라는 것 같았다.



"유부녀라고...그럼 그 유부녀가 널 꼬신거야??"

"뭐라고 얘기할 지 모르겠는데..어떻게 보면 제가 그녀를 원했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보면 그녀가 절 원했는지도 모르겠어요.맨 처음에는 제가 그녀몸을

더듬었지만요.."



고모는 자신과 같은 또 다른 유부녀가 고2인 나를 꼬신것에 동질감을 느끼는

것 같았고,나에게 계속 질문을 해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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