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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사 성인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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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의 묘한 웃음

토도사 0 2075 0

장모님의 묘한 웃음

장모님의 묘한 웃음

장모님 
장모 (1)
"아아...미처 ..영호씨 더..더..쑤셔줘요..아흑! 보지에...불이 ..붙는것같에..아.."
"으윽! 너..보지한번..헉헉..죽인다...으으 내가..보지하나는 ..잘..잡았어"
"철썩...철썩..치걱..칙걱..척척척....탁탁탁.."
"유방을 ..헉헉..빨아요...쎄게...아니...깨물어요..아흑..."
"씨발년! 아아...당신은 ..아흑...보지의 탄력이 ..대단해...자지가..잘 움직이지
않는것..같아..으으으...헉헉"
"아악! 그렇게..마구..쑤셔요....마구...휘갈겨요..."
"아익! ..으으...미정아...엎드려...아!~~~~~~~"
"그래요 뒤에서...저의 보지를 ....개처럼 ...따먹으세요....저..저는 ..개가...
되고..싶어요...아아앙.."
"으~~~~ 내년의 ..보지를...불붙게 할거야...
"당신의..자지..정말...아아아~~~~. 대단해요...자궁벽이...마구..떨려요..아~~~"
영호와 미정은 대학을 다니면서 결혼한 학생 부부였다. 지금시각은 밤 12시 둘은 대학
을 4학년과 2학년에 제학중이며 영호는 고아로서 미정이의 자취생으로 있다가 집주인
의 딸과 올해 결혼했고 영호는 처가집에서 같이 학교를 다니고 있다.미정이는 이집의
맏 딸이고 아래로 고교 2년생인 미경이와 중3인 미해 그리고 미정이 엄마 경희 이렇게
다섯식구가 한집에 살고 있다. 미정이 집은 월래가 부자이고 지금은 강남에 5층짜리
빌과 명동에서 엄마가 미장원을 하고 있는 꽤 부자집이며, 미정이 아빠는 외국 출장길
에 비행기 폭파사고로 인하여 돌아 가셨다, 집에 남자가 없다며 삼층에 영호에게 새를
주어 살게 하였던 것이다.
영호는 엄밀히 말하여 고아가 아니고 중학교 시절에 엄마가 집을 나가는 바람에 아빠
도 영호를 고아원에 맡겨놓고 집을 나가버렸던 것이다 . 영호가 철이 들면서 어머니를
찾기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으나 끝내 찾지 못하였다.
"아아~~~ 여보..내...내엉덩이 ....때려요..아흑! 아아~~~~~"
"헉헉...엉덩이를....이렇게..." "철썩"
"어흑..윽윽....아악...그렇게 ...좀더...쎄게요...아앙 ..나,,,주,,거,,억!"
"철썩" "아흑! 아아~~~~" "찰싹" "억"  "찰싹"
"제 보지를 ...콱..자궁을 ....마구..쑤셔줘요~~~~. 저에게 욕을 ...쌍스런 소리가"
필요해요...어억"
"찰싹" "아! 이이...이씨발년아! 이 개보지야!...니보지를 ...내자지로 마구 작살낼거
야 이 개쌍년아!"
"아흑..조...아...요! 나...느낄것 같아요!..아흑,아~~~~~~"
"씨발년 대개 조이내..나도...싸~~~안~~~~다~~이~~~개~~~년~~~~아~~~~~"
"아~~~이 개년도 싸~~~아~~~요~~~~"
미정이의 엉덩이는 남편 영호의 매질로 인하여 연분홍색으로 물들었고 쌍스러운 욕으
로 인하여 그녀는 마구 씹물을 쌓다. 엄청난 보짖물이 그녀의 보지털을 적시고 영호의
자지털도 머리를 감은것처럼 완전히 저젖다
영호의 좆이 자신의 자궁속에서 껄떡거림이 자궁벽을 통하여 북을 치듯 전해져 왔고
그녀의 씹물은 차의 엔진오일 마냥 자지가 후진할때 보지속을 진공으로 만들어 자궁
벽을 수축시켰다.
"당신의 좆물이 ..나의 뜨거운 보지속을 식혀 주는것 같아요"
"좋으냐 이년아!"
"정말 최고예요! 저는 당신을 영원히,이것두요" 미정은 남편의 좆을 감싸쥐며 배시시
미소짖는다
"씹년! 좋은것은 알아 가지고" 하며 영호는 마누라의 유방을 손으로 때렸다.
"철썩"
"아흑! 너,,,너무해요 그렇게 갑자기 때리면..."
그때 미정은 방문 밖에서 문이 살짝 열였다가 살며시 닫히는것을 보았다. 아마 남편은
보지 못한듯 하였다.미정은 그 그림자가 자신의 어머니라는것을 알고 있었다. 영호와
씹을 할때면 어김없이 엄마는 자신들의 방문에서 사위와 딸의 쾌감에찬 신음소리를 엿듯는
다는것을 여러번 눈치체고 있었지만 모르는체 하였다. 그런 엄마를 생각하자 미정은
슬푼 생각이 들었다. 엄마는 분명히 자신의 침대에서 자위행위을 할것이다
미정이가 갑자기 시무륵해지자 영호는 의아하게 생각하며 물었다
"자기 왜 그래?"
"휴~ 아니에요 , 아무것도"
"야! 왜 그러냐 니깐?"
"......"
"이년이! 야! 말 않할래!"
"사,,,사실은요...."
"사실은 뭐?"
"우리가 할때마다 방문 밖에서 엄마가 ...옅보고 ..가거든요"
"장모님이!"
"그럴만도 할꺼예요. 아빠가 돌아 가신지 벌써 2년이 되었어요. 30대 후반의 한참 하고
싶은 나이인데도 한번도 못했으니"
"그으래" 영호는 묘한 웃음을 입가에 흘리고 있었다.
"영호씨! 입가에 웃음이 왜 그래요...혹시!"
"흐음! 내가 있는데 왜 그렇까"
"당신 ! 우리엄마를!.."
"안될것도 없지! "
"미첬서 증말!"
"내가 어디가서 다른 여자랑 하는것 보다는 낮잖아?"
"어머! 점점..."
"지금 장모님 무엇을 하고 있을까?"
"아마....자위를 하고 있을 꺼예요..."
"넌 언제부터 알고 있었어?"
"조금 오래 되었어요"
"너 그것 불효다. 장모가 얼마나 하고 싶었으면 사위의 정사 장면을 엿볼까."
"하긴..."
"야 ! 우리 장모님 방에 가보자"
둘은 잠옷으로 입고 살며시 아래 층으로 내려 갔다. 장모 경희는 방문도 덜 닫은체
였다. 둘은 살며시 문을 열었다. 장모는 엉덩이를 높이 들고 얼굴은 침대에 박아놓고
있는 상태였고 잠옷 바깥으로 장모의 탐스럽고 하얀 유방이 자신의 몸에 눌려 찌그러
져 있었다. 잠옷의 치마는 허리위 까지 올라가 있었고 붉은색의 작은 팬티는 엉덩이
사이에 끼어져 있었는데 보지둔덕과 엉덩이를 만지는 장의 손은 자신의 씹물로 인하여
불빛에 반짝이고 있었다.
"아~~~박서방~~~ 내...내보지를 찢어줘! 아흑...나..죽을것만 같에"
장모는 지금 자신의 사위을 대상으로 하여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다. 자신의 젊은 사위
가 자신의 보지를 마음껏 유린해주길 기다리고 있는것이 었다.
방문 밖에서 이를 지켜보고 있는 영호의 좆이 다시 꼴리기 시작 하였고 미정이 또한 엄마
가 남편과 관계를 하는 그런 상상이 들자 요상한 쾌감에 쾌감에 싸였다. 
그녀는 살며시 남편의 자지를 잡아 보았다. 아주 큰 오리를 손으로 잡고 있는듯 했다.
그만큼 지금 영호는 장모로 인하여 자지속으로 피가 용솟음 치고 있었다.
미영은 남편의 등을 살짝 안쪽으로 떠밀었다.
"야 ! 어떻게 하라고?" 영호는 미정의 뜻을 알고 있었지만 다시 확인이라도 하듯이
물었다.
"우리 엄마 불쌍하잖아요. 남자라고는 당신뿐이고 또 엄마도 당신을 원하잖아요"미영
은 영호에게 귀속말로 속삭였다.
장모의 방안으로 남편을 밀어넣은 미영은 장모와 사위의 섹스를 생각하자 알수없는 
묘한 기분이 들었고 방문을 살짝닫아 주었다. 그리곤 자신의 사타구에서 지금 흘러내
리고 있는 보짖물을 씻기 위하여 목욕탕으로 향하였다.
영호는 지금 자신을 상대로 쾌감에 몸을 떨고 있는 장모를 가만히 놓아둔체 가만히
지켜보았다.
"아흑!! 아아아.....박서방! 내..엉덩이가 예쁘지?.....나를 ...박서방의 ..여자로 만
들어줘.아~~~그렇게  콱 ...넣어..아흑!"
갑자기 장모가 등을 침대에 대고 바로 누었다.영호는 깜짝놀라 얼른 자세를 낮추어 바
닥에 앉았다. 지금 장모 경희는 팬티도 벗지 않은체 자신의 작은 팬티를 잡아당기고 
있었고 그렇게 하자 그녀의 작은 팬티는 그녀의 보지 사이로 들어가 버렸고 씹두덩은
팬티로 인하여 양쪽으로 갈라지며 보짖물에 폭 젖은 털이 보이기 시작했다.
장모 경희는 올해 나이 42이지만 젊은 사람 못지않게 잘빠진 몸이었다. 청바지를 딸과
함께입고 다닐 정도 였다. 그럴때면 영호는 장모지만 빵빵한 엉덩이가 항상 자신의 좆
을 꼬리게 많들었던 것이다.
"흐으..우리장모 내때문에 억수로 꼴리는가 보지! 지금 확 따먹어 버릴까? 아냐..조금
더 지켜본 후에..."
영호는 한껏 꼴려있는 자신의 자지를 손으로 잡았다. 자신이 보아도 큰 자지였다.
이때 장모는 누워서 자신의 팬티을 벗겨내도 있었다. 그리곤 하얀 자신의 손가락으로
보지가 애처러울 정도로 문지르고 쑤셔대고 있었다.
"저렇게 해도 않아푼가 보지"
영호는 침대 아래에서 장모의 벌어진 보지가 자신의 눈에 환하게 들어 왔고 그 보지위
에있는 크리토리스는 마구떨었다. 
"아아~~~~미처 ...박서방,,,나좀,,,나좀 먹어줘~~~~~~"
그녀의 고개는 뒤로 한껏 젖쳐저 있었고 엉덩이 밑에 있는 침대는 보짖물로 인하여 재법 큰 원으로 지도를 그리고 있었다.
그려는 손가락을 보지에 넣고는 마구  위로 잡아 당기기도 하고 크리토리스를 살살 문
지르다가는 대순음을 잡아 당기기도 하였다. 그리고 어느 순간엔가는 그녀의 손바닥으
로 자신의 보지 둔덕을 마구 때리기도 하였는데 그에따라 보짖물이 영철의 얼굴에 일
부 튀었다.
"찰싹" "찰싹" "탁탁...."
"아...영호..영호,,,박서방,,,,아응,,,내..보지를 .....엉덩이를 마구 때려줘...아흑"
장모의 갑작스런 행동에 영철은 더이상 참지 못하였다.영철은 조용히 옷을 벗었다. 
그때까지도  장모는 영호의 존재를 눈치 채지못하고 있었다.'그리고 영호는 지산의 가
장소중한 좆을 한번 손으로 쓱 문질렀다. 짜르르한 쾌감이 좆 끝에서 몸으로 번졌다.
한참 쾌감에 겨워 꿈틀거리는 장모의 나신을 천천히 음미하며 발기한 좆을 앞세워 장모
의 침대옆에 가만히 서 있었다.그때서야 자신의 옆에 누가 있다는 사실를 깨달은 장모
경희는 소스라 치게 놀라며 얼를 침대보로 자신의 몸을 가렸다
"악!...누,,,누구...박 ..박서방! 어떻게...."
"장모님! 박,,,박서방 입니다. 이렇게 불쑥 찾아와서 ..."
"나..나가주게.....아! 이...이일를  어떻게....부끄러워!"
장모 경희는 아에 얼굴까지 덮었다.
영호는 침대보를 확 벗겼다.
"악! "장모는 순간적으로 놀라며 허리까지 와있는 잠옷의 치마를 내릴려고 하였다. 그러
나 자신이 흘린 보짖물에 의하여 잠옷이 달라 붙어 있어서 싶지가 않았다.
"그럴필요 없어 장모! 난 볼거 다 봤으니까" 하며 영호는 장모의 손을 재지 했다.
"이..이러지 말게...부끄러워 죽을것만 같에...아흑!"
영호는 이런 중년 여자의 성격을 잘 알고 있었다. 싫은척 하며 매 달린다는 것을..
영호는 장모의 빨간 입술에 키스를 퍼부었다. 평소에는 장모라서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마음 속으로만 껄덕대던 여인 통통하고 색시하며.끼가 한창넘치는 나이의 중년여인.그런
여인이 지금 자신의 좆을 그리며 딸딸이를 치고 있었다. 그리곤 자신의 몸 아래에 있다.
조금은 저항하는 행동을 하였지만 그것은 최소한의 부끄러움을 표시하는 방법이라는 사
실을 영호는 충분히 알고 있었다.
"읍읍..이..이러면...나..나는 아...딸애을 .어떻게 ..보라고 읍..."
"괜찮아요 ..미정이도 알고 있으니까..."
"미정이가?...어떻게 .그런...아흑!"
더 말을 하려는 장모의 가슴을 영호는 손으로 꽉 쥐었다
순간적으로 당하는 기습이라 약간 아품을 느꼈으나 몇년만에 이성의 남성이, 그것도 
사위가 자신의 소중하고 부드러운 유방을 쥐자 그 과격한 행동에 장모의 머리는 온통
쾌감으로 정신이 없었다
"아~ 장모 내가 그렇게 그리웠어요?"
"아아...몰라 ..그런건 ...묻지마! 제발...부끄러워!"
"유방이 아주 부드러운데"
"아흑..박서방...좀 세게 주물러 줘....거칠게...아아~~~~"
"이렇게?"
영호는 그녀의 젖꼭지를 엄지와 중지로 꽉 찝었다.영호가 생각하기에도 좀 아플것만
같았다
"어흑,,어흑...그..그렇게...아..사위..."
"나이에 ..비하여..아흑... 몸이 좋구만..."
"아....고마워...이젠 ...사위꺼니까....아음대로..아~~~ 죽을것같에...어흑!"
영호는 그녀의 가슴위에서 자신의 장난감마냥 장모의 유방을 마구 주물러 댔다.
그녀의 가슴은 마구 움직였다. 얼마나 하고싶어으면, 영호자신이 잡고있는 
손에서 유방이 그녀의 꿈틀거림으로 인하여 번번히 밖으로 빠져 나가곤 하였다
"아! 장모님..."
"아아아...장모라 ..부르지마..그냥,,,이름을 ..불러줘..아앙!"
"이름을 모르느데.."
"아..경희...좀더 세게...아아아앙"
"경,,,희,,,,내..자지를 잡,,,아봐..어서!"
경희는 사위의 사타구니를 더듬으어 간신히 자지를 잡을수 있었다.
"헉! 이..이렇게 커...손목을 ..잡은것 같에...아~~`"
"내 자지 크지....너..딸년이 ..여기에 ...뿅 갔지"
"아흑 사위..나도 ....빨리 ..넣고 싶어..이년 보지가 찢어..지고 ..싶어"
그녀는 스스로 원피스형 잠옷을 벗었다.영호는 감탐을 감추지 못하였다 옷위
로 보는것과 벗겨놓고 보는것이 이렇게 틀릴수가 있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영호는 그녀의 넓적다리를 무릎에서 부터 위쪽으로 서서히 쓰다듬으면서 손이
그녀의 중심부를 살짝살짝 건들었다. 그럴때마다 그녀의 몸은 파닥거려야 했다
"아앙..보지를 ..만져줘..당신의 것이야...마음대로,,언제든지 ....줄태니까"
이제 그의 손은 그녀의 보지를 주무르고 있었다. 털을 쓰다듬다가. 그녀의 
보지속으로 살아지고 다시 크리토리스를 만지다가는 다시 보지속으로 살아
졌다
"여보! 손가락으로 ..보지를,,아아...마구 휘젖어줘...아흑..미치겠어...어떻
게 ..좀 해줘...좀더 강하게.."
"헉헉...내 자지가 터져 버릴것만 같에...하자만 그전에 한가지...."
"아흑! 여..보 뭔데 ...뭐 든지 ..다..다들어 줄께 그러니 ..어서..."
"나..나는 네게 존댓말을 쓰지 않는년은 내..큰좆을 ..넣기 싫커든"
"아..아악..아.아았서...요...여보,,,사랑해요..나도 그렇게 ..하고 싶어요"
"좋아...나도 이제부터는 말을 ..놓는다..헉헉..."
"아흐흑..당신 ..좋을대로 하세요...나를,,,마구,,,종,,처럼 취급해도 좋아요"
"헉헉헉,,너,,아주...창녀..구나 이..씨발년!"
영호는 아에 욕을 해 댔다.
"어흑.그래요...나,,나는 ..사위앞에서 ...창녀가 ,,되고..싶어요..당신..맘
대로 먹어줘요..이제 ..넣어 ..주세요!..제발..당신의 좆이 ..그리워요..내
보지가..당신의 좆을 원해요...이..이렇게 ..물이 많이 ...나왔잖아요..제발!"


장모 (2)

영호의 손가락은 장모의 보지를 장남감 갇고 놀듯이 하였다. 40이 넘을 나이데도 그녀
의 보짖물은 상당히 많이 나왔다. 자신의 손을 흠뻑 적시고도 그녀의 엉덩이를 타고
침대를 적시고 있었다.
"치걱 치걱 치걱,,,뿍작 뿍작 ..착착착....."
"음아! 아아앙...아흑...미치겠어......내보지...마구..찢어줘요....으윽."
"이렇게 돌려 줄가 응?..콱콱 쑤셔줘! 씨발년....내가 욕해서 기분나빠?"
"아아아....욕해요....마구...거칠게 다루어요...내보지는 개 보지예요...사위님 마음
대로 갇고 놀아요...아흐흑...어흑!"
"내가 그렇게 좋아! 이년아! 그럼 진작 말하지"
"헉헉 ...어떻게 ....사위를 ..그렇게 ....예기할수 있겠어요..아흠"
영호는 한손으로 장모의 보지를 쑤시면서 한손으로는 유방을 열심히 만지고 젓꼭지를
비틀며 괘롭혔다. 장모의 유두는 빨간색으로 물들면서 더이상 딱딱해질수 없는 만큼
단단해 졌다.
자신보다 어린남자를, 그것도 딸의 남편이고 자신과는 장모와 사위지간이 아닌가?
자신를 개보지라 칭하여야 하며 사위에게 모욕을 당하면서 자신의 몸을 내맏긴 장모는
근친이라는 야릇한 쾌감이 평소에 그녀가 느껴보았던 것보다 훨씬 더했다.
영호가 손가락으로 더 거칠게 장모이 보지를 쑤씰때마다 장모의 둥굴고 하얀 엉덩이는
쾌감으로 인하여 하늘높이 들어 올려 졌다.
"아아아악....여보 ..이제...제발...그 큰자지로 저의 보지를....유린..해..줘요.."
"다리 벌려! 내자지는 어지간히 다리를 벌려선 ..내년 보지에 잘 들어가지 않을꺼야!"
"아!..찢어져도 ..좋아요...찢어지고 싶어요....이년의 보지를....아흑!"
장모 경희는 순간적으로 목이 뒤로 꺽어졌다. 사위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속을 거침없이
침입하여 들어 왔기 때문이다. 그것은 너무나 컷다. 자위행위를 할때 오이랑 당근등을
자신의 보지속에 넣어 보았지만 이렇게 크지는 않은 것이었다. 남편과의 첫날 밤의
아픔처럼 그의 자지는 자궁속을 마구 해집었다. 
"아악!  너...너무커....아...파...아아"
"그렇게 커 ! 그럼 뺀다" 영호는 자지를 빼버릴 모양으로 엉덩이를 조금 뒤로 했다.
"아흑 ..아....않되요...제발...빼지 말아요....이대로가 좋아요...아아..자궁 벽이
압박감에 좌우로...밀려나는 ...쾌감...말...말로는 ...설명이 ..않되요...아흑!"
경희는 사위라는 존재를 잊어 버렸다. 오로지 자신의 쾌감을 충족시켜주는 하느님이고
주인이였다. 나중에 딸에게 어떤 몹쓸짖을 당하더라도 그것은 나중 문제였다. 자신의
보지에 들어와 있는 자지는 자궁의 온갓 쾌감의 신경들을 못살게 굴고 있었다
좆이 안으로 들어올때 그녀의 대순음과 소순음은 자지와 함께 보지속으로 들어왔고
다시 나갈때 따라 나가곤 하였다. 크리토리스는 아주 진한 붉은 색을 띠고 있었고 지금
그것이 부풀수 있는 최대한의 크기로 발기되었고 자지가 들어올때 자지털이 크리토리스
끝을 살짝 간지럽히고 있었다. 사위의 자지는 때로는 빠르게 때로는 느리게. 그리고 힘
차게 보지속을 마구 박아대고 있었다.
"아흑!아흑..아아아...헉헉,,,,사,,사위님....이년! 이 개년을 ....욕해줘요...이제
죽어도 ...좋아요...아아흑...사위님은 ,,,영원한 ...저의 ..주인입니다...절대로..
저를,,,,아앙,,,버리지 ...말아...주세요...아흐흐흑"
"이 씹년아! 헉헉...내..자지...맞이...어때...이..좆..같은..년아! 앞으로..넌..헉헉
나의 개다..이 씹보지야,,,,"
"아! 예...예..주인님...당신의 ...종이...될께요....저를 ...개처럼..취급해..주세요"
장모 경희의 희고 긴 다리는 사위의 허리를 으스러저라 조여왔고 자궁의 벽은 수축으로
인하여 그의 자지가 때로는 쉽게 , 때로는 어렵게 그녀의 보지속은 굵었다.그의 좆이
장모의 보지속을 다 들어 왔을때는 장모의 씹두덩은 한껏 부풀어 올랐다가 빠져나갈때
의 자궁속에서 느껴지는 짜릿한 쾌감은 그녀를 온통 연락의 늪으로 빠지게 만들었다.
영호의 자지는 다른 사람에 비하여 확실히 많이 컸다. 그리고 그의 자지 몸통과 귀두
의 크기 차이가 많아 보지에서 좆을 후퇴시킬때는 그 귀두의 굵기에의하여 자궁속의
보짖물을 피스톤 처럼 밖으로 끌어 내고 있었다.
보지와 자지의 부딪치는 소리, 보지에서 울려오는 마찰의 질척임, 오랫만에 실로 오랫
만에 느껴보는 쾌락의 목소리, 붕알이 장모의 보지를 때리는 둔탁한 소리, 이모든것은
경희의 오르가즘을 배가 시켰고, 사위라는 신분으로 자신의 보지로 낳지는 않았지만
아들과 같은 존재에 의하여 자신의 보지가 유린당한다는, 금기시하는 쾌감이 그녀을 이
성의 망각속에서 헐떡이게 만들었다.
경희는 이순간이 좋았다. 누가 뭐라해도 좋았다. 자신에게 주어지는 이 찌릿한 몸부림
이 이제까지 자위로서 해결해야만 했던것이 원망 스러울 뿐이 었다.
그녀는 진정으로 사위를 사랑했다. 아니 이순간 부터 자신은 사위라는 조재에 대하여 
경외심을 갇고 하늘과 같은 존제로써의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다, 또 그렇게 할것이다.
"아아아흑....흑흑...좋아요 ....제 보지속에 ...당신의 ,,,자지가...마구 ,,몸부림
치고 있어요 아~~~~~~~, 느...낄...것,,,,만 ,,,,같,,,아 ,,,,요~~~~~~~~"
"아흑,,이 개년 ,,,보지가,,,너무,,,조여와....나도..느낄것만 같아 윽으으~~~"
"퍽퍽,,질척질척...푹푹....찌걱찌걱....."
"아~~~느껴지려고 해요....내..내유방을,,,,만져요....아흑~~~~으아"
영호는 장모의 유두를 다시 비틀었다. 
"아윽..너무해...그렇게 ...비틀다니,,,,아~~~하지만 ,,,그것이 ...더...더 좋아요.."
"이..이쌍년...비틀기만 하는줄 알어...이건 ...어..어떠냐..이 개년아."
영호는 아래위로 움직이며 쾌락에 빳빳이선 장모의 유방을 손으로 때렸다.
"찰싹"
"아흑..너..너무해....."
"찰싹" "찰싹"
"아윽" "아아악~~~~"
경희는 몸이 자신의 감정에 마음대로 반응을 하였다. 때릴때의 쾌감은 자신의 보지속
에서 일어나는 쾌감과는 달랐다. 자궁속에서 굵어대는 좆의 귀두는 간지럽히는 쾌감이
라면 유방에서 느껴지는 쾌감은 일반적인 현상을 순간적으로 자극함으로 아픔이 보지
의 쾌감을 폭발시키는 증폭제 역활을 하였다.
"아아악! 느껴져요...제 보지가,,요동,,치고..이..ㅆ....어....요..나와....아~~~~~~"
"아윽! 나도 나간다...아~~~~~~~~~~~"
둘은 동시에 폭발하였다. 경희의 손은 사위의 넓은 등을 사정없이 긁어 대고 있었다.
"미쳐....미...쳐,,,,,아아아~~~~~~~~~아~~~~~~~"
"내년 .....보...지...에 .....다...싸.....아...ㄴ....다~~~~~~~~~~"
경희는 보지에서 올라오는 쾌감이 그녀의 모든동작을 멈추게 하였고 머리에서는 미쳐
다 폭발하지 못한 쾌감이 그녀의 온 몸뚱아리를 떨게 만들었다. 입을 다물수가 없었다
사위의 자지뿐만 아니라 몸 전체를 자신의 보지속에 넣기라도 하듯이 그녀의 다리는 
사위의 허리를 뿌러져라 보지속으로 끌어 당기고 있었다.

둘은 기진맥진 했다. 장모 경희는 자신이 이때까지 느껴보지 못한 엄청난 쾌감에 눈물
이 났다. 아 ! 자신이 언제 이런 천국을 맛본적이 있었던가. 진정코 없었다.
그녀는 사위의 팔에 안기어 넓고도 넓은 사위의 가슴을 손으로 어루만지며 행복에 겨워
하고 있었다. 이제는 자신의 낭군님이고,하느님이고 ,주인이였다.
"휴! 어때 장모...좋았어"
"아이.자꾸 장모라 하지 말아요 그냥 이름을 불러도 좋고요. 이년 저년 하셔도 좋아요
전 당신이 그렇게 불러주는게 왠지 좋거든요"
장모 경희는 사위를 빤히 올려다 보며 자신이 사위이 여자임을 강조하고 있었다.
"제 나이가 많은데도 ..이렇게 ..대해줘서 고마워요..사랑해요"
"너 올해 몇살이야!"
"어머! 제 나이 몰라요"
"응 대충은 아는데 확실한 것은 몰라"
"음 좀 부끄럽네 나이 많다고 놀리지 않으실 꺼죠"
"그럼 이년아! "하며 영호는 장모의 오동통한 엉덩이를 찰싹 때렸다
"올해....42이에요..좀 부끄럽내요"
"42이라.....나보다 18살이나 많네! 그래도 니년의 보지와 몸매 하나는 끝네 주네
아주 귀여워" 영호는 장모의 볼을 살짝 꼬집었다.
"아흠! 영호씬 너무 짖굳은것 같아요..나를 자꾸 부끄럽게 만드니깐요"
"너 가서 담배 좀 갇고와 "
"네 알았서요"
경희는 일어나 가운으로 자신의 몸을 가렸다.
"야 이년아! 홀라당 벗고 갔다와 네년 발가벗고 걸어가는 모습 보고 싶으나까"
"아이참..짖굿기는"
경희는 사위를 흘겨 보았다 그리고 마지못해 하며 가운을 다시 벗었다.
유방은 하나도 처지지 않았다. 긴 생머리에 윤기나는 머릿결 얼굴에 약간의 잔 주름만
없다면 영락없는 처녀였다. 적당히 살이 올라 마치 야생의 말을 보는듯 했다.
영호의 입에 담배을 물려주고 불까지 붙여 주었다. 영호는 가슴속 깊이 담배를 들이 
마셨다가 내 뿜었다. 자신이 이제 이집에서 주인 이었다. 
"담배가 그렇게 맞 있어요" 담배름 피우고 있는 사위를 빤히 쳐다보고 있던 경희는 
사랑이 듬뿍담긴 눈으로 그에게 말을 했다.
"그럼 이 담배가 얼마나 좋은데"
"그럼..저보다 더 좋아요"
"그걸 질문이라고 하고 있니? 자 내곁에 앉아봐"
경희는 사위의 복부에 머리를 배고 사위를 처다보며 누웠다.
영호는 그런 그녀를 물끄러미 내려다 보며 야릇한 미소를 머금었다.
"왜 그렇게 웃어요"
"지금 나 좀 기발한 생각을 했거든"
"어떻생각요"
"니년 보지털을 깍으면 어떨까 하고"
"뭐예요! "
"왜 않되?"
"어머머 어떻게 그런생각을...."
"너 보지 둔덕이 상당히 크거든  아마 보지털을 깍으면 내가 더 흥분이 될거 같아서
말이야"
"음 절 더 사랑해 준다면요"
"그럼 " 하면서 영호는 허리에서 갑자기 위로 확 올라와 있는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
었다. 그녀의 엉덩이가 미미하게 떨려 왔다.
"지금 당장 깍아야 겠어! 가서 면도칼 갇고와! 비누 거품하고..."
장모는 다시한번 눈을 흘겨보며 면도칼를 가지고 왔다.
영호는 장모를 침대에 반듯이 눕게 하였다. 그리고 그녀의 엉덩이 밑에 수건을 깔았다
"엉덩이 좀 들어 수건 깔게"
"아이 나..너무 부끄러 워요"
아무리 자신과 관계를 한 사이지만 사위가 빤히 보는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자신의
보지털를 깍게 한다는게 너무나 그녀를 부끄럽게 만들었다.
"아아...도저히 않되겠어요 제가 깍으면 않되요"
장모는 애원을 하였다.
"않되 내가 우리 장모 보지털 깍고 싶어 빨리 다리 벌려!"
"아이 참 ....아우..너무해 정말......"
그녀는 어쩔수 없다는듯이 다시 자리에 누웠다. 다리를 한껏 벌리고.....
영호는 비누 거품을 그녀의 보지 둔덕위에 발랐다. 경희는 약간 차가운 것이 자신의
중요 부위을 덥쳐오자 순간적으로 다리가 오므려 졌다.
"아윽..차가와요 호호.."
"야 이년아 내게 예쁘게 보이기 싫어! 그럼 그만 둘까?"
"아..아네요"
그녀는 당황해하며 다시 다리를 벌렸다.영호는 그녀의 보지둔덕을 살실 문지르다가 
보지 구멍속으로 손가락를 넣었다.
"아흑 ..아..."
장모는 순간적으로 움찔 하였다. 조금전까지 느끼고도 사위의 손이 보지속으로 들어오
자 비누거품의 미끄러움과 보지털이 깍인다는 묘한 분위기에 자신도 모르게 몸이 떨려 
왔다
그는 자신이 손가락이 잠시나마 보지속에서 수축감을 맞보고 '정말 대단한 보지구나'
하고 생각되었다
장모의 보지털은 많은 편은 아니었으나 보지털이 아주 검은색이고 길고 약간 굵었다.
영호는 위에서부터 천천히 면도를 시작했다.
"사각 사각..쓱쓱...."
보지둔덕에 있는 보지털은 면도하기가 좋았다 하지만 그녀의 보지 주위에 난 털들은
대순음으로 인하여 면도하기가 상당히 어려웠다. 그는 다시한번 보지 주위에 비누거품
을 바르고 대순음을 손으로 잡아 당기자 면도하기가 한결 쉬웠다.
그러는 사이 장모 경희는 정말 묘한 쾌감에 휩싸였다. 자신의 보지를 이리저리 뒤집고
잡아당기고 사각거리는 엽기적인 소리에 그녀의 보지에서는 서서히 보짖물이 솟아 나고
있었다 . 사위가 직접적으로 보고 있기에 아무리 흘리지 않으려고 노력하였지만 허사였
다. 영호는 마지막으로 오른쪽을 면도 함으로 그녀를 백보지로 만들었다.
"야! 장모 백보지가 보기가 훨씬 더 좋은데 그래!" 하며 그녀의 보지 둔덕을 손바닥으
로 때렸다.
"찰싹" 그녀의 엉덩이가 순간적으로 위로 들려 졌다.
"아앙..부끄러워"
보지털이 있다가 없어진 보지 둔덕은 영호로 하여금 새로운 욕구를 불러 일으켰다.
마치 어린아이 보지마냥 아주 통통하면서 가운데가 쫙 째진 가로금이 더욱 돗 보였다.
"이제 니년 보지구경 좀 해볼까?"
"아앙 부끄러워...난 몰라요"
경희는 부끄러워 어쩔줄 몰랐다. 자신의 보지털이 깍이고 .그것도 모자라 자신의 다리
사이에 누워 은밀한 부분을 자세히 관찰 하겠다니 너무나 부끄러웠다.
경희는 자신의 다리를 벌리려는 사위를 만류하면서 다리를 꼭 오므렸다.
"이년아! 빨리 다리 않벌려 응!"
"앙!앙! 난 ...난 몰라요...부끄러워..죽을것만 같아"
"부끄럽긴 뭐가 부끄러워! 이 주인님이 보자면 보여 주는거지 이년아!"
영호는 억지로 장모의 다리를 벌리고 무릎을 세우게 했다. 그녀가 다리를 벌리자 세로로
갈라진 틈사이도 같이 벌어 졌다. 
영호는 우선 두손으로 대순음을 잡고 좌우로 각각 잡아 당겼다. 그러자 그녀는 또한번의
짜릿함에 다리를 오므리려고 하였으나 사위의 머리로 인하여 더이상은 오므려 지지 않았
다' 그녀의 보지 안쪽은 매우 빨간색이 었다. 아래에 구멍에서는 수축으로 인하여 벌렁거
렸다.

다음편에 계속 됩니다. 원래는 2편으로 끝낼려고 했는대 아마도 영호 이놈이 어린 영계
처제도 따 먹고 싶은 모양 입니다.하도 더 써달라고 부탁 하길레 그래 내가 손해보지뭐
하는 심정과 영호의 엽기적인 사랑 행각이 저도 궁굼하여 좀더 쓰려고 합니다.
영호 좆대가리 화이팅!




-야설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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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SDN 글쓴때 2000-01-07 오후 11:10:02 
I P 운영자만 보임 조회 723 

장모님(3) 
장모님 (3)

장모와 씹을 하고난 영호는 자신의 방으로 돌아 왔다. 자신의 아내 미정은 아직 잠들
지 않고 책을 보고 있었는데 방안이 조금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
"뭐해"
"책보고 있었어요 다음달 시험이라서, 레포트도 써야하고..."
"휴! 힘드네"
"자기 우리엄마 ....어땠어!"
"뭐가?"
"울엄마 몸매가 끝내 주지?. 아마 자기 뿅 갔을걸"
"흐흠! 보지가 자지를 콱콱 물어 주더군  40이 넘을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물도 아주 
많이 나오고 말이야! 흐흐 내가 죽겠더라니까!"
"자기 자지크기에 울 엄마도 뿅 갔겠네"
"그년 아주 색쓰는게 일품이야!"
"어머머! 벌써 이년 저년해요. 엄마가 정말 사위에게 푹 빠졌나봐. 내남편인데....
조금 샘나는데!"
"야! 야! 이년아! 이년 저년 뿐이겠어! 그년 보지털도 내가 다 깍아 버렸는걸"
"뭐라구요! 세상에 ...장모 보지털을 사위가 깍았단 말이야..세상에 ....."
"흐흐 그년 아주 네게서 존대말을 꼬박꼬박 쓰면서 털를 깍아 달라고 애걸 복걸 하더
라고" 그러면서 아내 미정을 처다 보았다.
미정은 자기 엄마가 사위에게 보지털을 깍이었다는 소리에 다리사이의 보지에서 화끈
한 기운이 감돌았다.
"근데 너! 내가 방에 들어왔을때 방안이 덥든데 ....너! 딸딸이 쳤지!"
"어머머 ! 미첬어요 ! 자기 놔두고 그짖 하게"
"그으래! 가만 있어봐" 하며 영호는 쓰레기통을 뒤졌다
"악! 뭐 해요..거기는왜....." 미정은 자리에서 일어서며 영호를 말리려고 했다
쓰레기통에는 화장지로 무엇을 닥았는지 많은양이 구겨져 있었다.
"이래도 아니야!"
"사실은요...자기랑..엄마가..하는것을 보고,,,흥분이되어서...."미정은 부끄러워하며
고개를 숙였다.
영호는 고개를 숙이고 있는 아내 미정을 뒤에서 껴앉으며 그녀의 핫팬츠 속으로 손을
넣었다. 팬티를 입고 있지 않았다. 보지둔덕을 손으로 감싸쥐며 가운데 손가락을 그녀
의 보지속으로 넣었다. 보지속은 뜨거웠고 손가락에서 미끈거리는 느낌이 느껴졌다.
"영호씨! 또..할려고요! 아이 몸에 않좋아요..오늘은 그만 하세요 네!"
"음..하긴 뭐..좋아 오늘은 이쯤 해두고 자자고"
둘은 짧은 입맞춤을 하고는 잠자리에 들었다.

아침이 되었다. 영호는 머리가 약간 띵 하였다. 영호는 아침에 일어나 언제나 운동을
하였다. 시계를 보니 새벽 6시였다. 미정은 아직 잠이 들어 있었고 이불 밑으로 쫙 뻣
은 다리가 더욱 하얏게 보였고 색시 했다. 영호는 미정의 다리를 잠시동안 쓰다듬어
보았다. 매끄러웠다. 미정이가 몸을 약간 뒤척이자 영호는 다리에서 손을 때고 채육
복을 입었다. 아래층 주방에서는 장모가 아침을 준비하는지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
렸다. 평소같으면 몰래 나갔지만 지금은 입장이 달랐다. 영호는 주방으로 들어 갔다.
"장모! 잘잤어!"
"어머! 박서방! 잘,,잤어요" 장모는 사위의 뒤쪽을 힐끗보며 존댓말을 썼다.
"우리장모 오늘 따라 더 예뻐 보이는데!" 영호는 장모의 엉덩이를 만지면서 껴안았다.
"아이..애들이 보면 어쩌려고......" 얼굴이 붉어지면서 사위의 가슴에 자신의 얼굴을
묻었다.
"괜찮아! 미정이도 알고 있으니까" 
"예에! 미정이가 어떻게...." 
"어제밤에 경희방에 나를 안내한게 누군지 알아?" 
"어휴! 고 계집에 증말..." 
장모 경희는 사위와 정사를 하고난뒤부터 사위에게 더 잘보일려고 새벽같이 일어나 
샤워하고 평소보다 많은 시간을 활에하여 화장를 하였다. 
장모의 엉덩이는 탄탄하였다. 영호가 그녀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움켜쥐자 그녀는 몸을 
부르르 떨었다. 
"아! 아침부터 이러시면...어떻게 ...해요..학!" 
"흡! 이년 ! 엉덩이 하나는 쓸만 하구만!" 
"아흡 ! 엉,,,엉덩이만요?" 
"니년 입술과 보지도" 영호는 이제 노골적으로 욕을 하며 장모의 보지와 입술을 만지 
고 빨았다 
"아흡! 아~~~~~ 사랑해요...." 
영호의 손가락에 느껴지는 장모의 백보지는 매끈하면서도 보짖물로 인하여 미끄러웠다. 
아침에 막 갈아입은 그녀의 하얀 팬티안에는 영호의 손이 마구 움직이고 있었고 장모 
경희는 식탁에 엉덩이를 기댄체 사위가 자신의 보지를 만지기 좋에 하기위하여 다리를
약간 벌렸다.
"장모! 너 손으로 팬티 벗어봐!"
"밥 해야 되는데,,,,,"
"이씨발년 ! 말안들어 ! 그럼 앞으로는 없어?"
"아...알았어요.. 제발 모르는척은 하지 마세요"
장모 희경은 사위가 자신을 모르는척 한다는 말에 가슴이 철렁 하였다.
그녀는 뒤돌아서서 치마를 걷어 올리고 자신의 작고 하얀 팬티를 벗었다.
"치마는 허리 위까지 들어 올리고!"
"네에..." 장모는 부끄러움에 얼굴을 붉히며 자신의 치마를 허리위까지 들어 올렸다.
형호는 그녀의 보지를 자세히 보기 위하여 그녀 앞에 앉았다.
그는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둔덕을 쥐어 보기도하고 크리토리스를 엄지손가락으로 살
살 쓸어 보기도 하였다.
"아흑,,,아아,,,,나..나 어떻게..으음,,,,"
그녀는 보지에서 느껴지는 쾌감이 온몸을 스멀거리게 만들었다.그녀의 발은 사위가 자
신의 보지를 집요하게 만짐으로 인하여 자동적으로 뒷꿈치가 들려졌고 정신은 아물겨
렸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끈임없이 보짖물이 흘려 넘첬고 영호는 눈을 지그시 감고 쾌
감에 겨워하는 장모를 한번 처다본후 손바닦으로 그녀의 보짖물을 묻혀 보지 둔덕에 발
랐다. 그녀의 보지 둔덕은 불빛을 받아 빛이 났다.
"장모! 보지고 많이 꼴리는가 보지!"
"네!네!... 보지가 꼬려 미치겠어요 아아아,,,,,,"
"한번 넣어 줄까?"
"아흑! 아~~~넣고 싶어요..제발!"
"어디에?"
"아앙,,,제 보,,,보지에요....아흐흑"
그녀는 더이상 치마를 잡고 있지 못하고 손을 뒤로하여 식탁을 짚었다. 그러자 그녀의
치마는 다시 아래로 내려 왔다.
"이년 ! 치마 안들어!"
"아..죄송합니다..."
그녀는 얼른 다시 치마를 들었다.
"니년은 내말를 지키지 않았서! 그러니 여기서 그만 둘꺼야! 알았서!"
"아흑 ! 아,,죄송합니다...제발 ..한번만 넣어 주세요...잘못했어요...아흑"
그녀는 밖으로 나가려는 그의 발목을 잡으며 애원하였다.
"그럼 벌를 좀 받아야 겠어! 할수 있겠어!"
"네! 사위님이 주시는 벌이라면 어떻것이라도...."
"좋아! 옷을 홀랑 벗고 식탁위에 손을 얻어놓고 엉덩이는 뒤로 빼!"
그녀은 빠른 동작으로 옷을 벗었다. 그리고 엉덩이를 최고로 색시하게 보이도록 하면서
뒤로 뺏다.
영호는 주위를 두리번 거렸다. 밥을 푸는 밥주걱이 눈에 들어 왔다, 그는 그것으로 자신
의 손바닦을 몇번 때려 보았다. 별로 아프지는 않았다.
"넌 이것으로 20대 맞는다 알았어!"
"아아..네! 이년을 때려 주세요...."
"내가 때릴때마다 '사랑해요'라는 말을 붙인다 알았지?"
"아..네,,알았어요 ...어서...."
장모 경희는 조금 색다른 색스와 자신이 시위에게 엉덩이를 맞는다는것이 그녀로 하여금
흥분을 배가 시켰다.
"철썩" "아..사랑합니다"
"철썩" "사랑합니다"  "찰싹"  "사랑합니다"
장모는 엉덩이에 느껴지는 밥주걱의 감촉이 좋았다. 통통하고 하얀 엉덩이가 약간 아픔
으로 다가와서는 거대한 쾌감으로 자신의 감정을 마구 들썩거리게 하였다.
"철썩"  "아흑..사랑합니다."
"아퍼?"
"아..아니요,,,사위님이 때리는것 .....않아파요..더,,,더 때려 주세요...아음"
"철썩" "하학...사랑합니다"
그녀는 쾌감에 자신도 모르게 식탁위에 가슴을 밀착시키며 자꾸만 몸이 위로 밀려 올라
갔다. 영호는 장모의 엉덩이를 때리면서 엉덩이 사이로 보이는 그녀의 보지균열를 보았
다. 크리토리스는 빨간색을 띠며 최대한 발기해 있었고 보짖물은 넓적다리를 타고 아래
로 흘러 내리고 있었다. 
"아흥! 내 ..엉덩이가..불이 붙는것 같에..아..좋아..
"다리 더벌려!"
"아흑! 너무해...제발 거기는 ..때리지 ..말아요...아아..부끄러워..난 몰라!"
경희는 사위의 의도를 알고는 너무나 부끄러웠다.
"이것봐라 이년아! 보지를 때려 달라고 이렇게 물을 많이 흘려 내리고 있잖아!"
"아흥 ! 그래도 너무...부끄러워요....그렇게 ..빤히 들여다 보면...어떻게
....난..몰라....아이"
그녀는 너무나 부끄러워 엉덩이가 저절로 꿈틀거렸고. 그것은 영호에게 너무나 자극적
이었다.
영호는 손으로 그녀의 뒤에서 보지둔덕을 쓱 문질렀다. 그리곤 밥주걱으로 밑에서 위로
올리면서 그녀의 보지 둔덕을 정확이 때렸다.
"찰싹" "아흑...너무해,,,제발 ..거기는...너무...꼴려...졸도할것만 같에..아흑!"
"니년의 보지가 마구 떨고 있구만...지금 기분이 어때?"
"아아앙..너무,,,너무 좋아요..."
"찰싹" "아흑! ....너무..좋아..사랑해요~~~"
보짖물이 튀었다. 밥주걱에도, 그의 손에도 온통 그녀의 보짖물로 인하여 번들거렸다.
때릴때마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물이 콸콸 흘려 내렸고 그녀는 쾌감에 넘쳐 침까지 흘리
고 있었다. 
"아아~~`이제 ,,,넣어...주세요...사위님...좆을 .....맞보고 싶어요..제발"
그는 바지를 벗었다. 이미 꼴릴대로 꼴려있는 그의 자지는 자신이 보기에도 너무나 늠
늠하였다. 그는 그녀의 넓적다리사이에 좆을 넣고는 몇번 문질렀다. 금세 좆에는 그녀
의 보짖물로 인하여 흠뻑저져 버렸다.
"자 이 서방님의 좆이 들어간다"
"아,,빨리 넣어주세요...이년의 ,,보지를,,,,마구  ..짖이겨 ,,,버려요..."
영호는 자지 끝을 그녀의 보지입구에서 살살 돌렸다. 그러자 그녀의 보지는 더욱더 꿈
틀 거렸고 엉덩이는 더욱더 위로 들려 졌다.
그리고 그는 허리에 힘을 한껏 주고는 앞으로 내밀었다.
"악!..어흐흐.....미쳐! ..사위,,,내보지가,,,꽉...차요....마구,,마구..때리고..흔들
어 줘요..."
그는 빠르게 혹은 느리게 그녀의 엉덩이 움직임에 맞추어 좆을 박아 댔다. 그리고는
한손으로 그녀의 탐스러운 유방을 마구 주물렀다.
"악! 악! 아아....보지가 ..찢어져!,,,,,아흑,,,아아항"
유방을 마구 주무르던 손으로 이번엔 그녀의 빨개진 엉덩이를 때렸다.
"철얼썩" "악! ,,좋아요..그렇게..계속,,,아으으응"
"쌍년! 사위에게 보지대주고 거기다가 엉덩이를 맞으니까..그렇게 ,,좋아..이 개씹년아!"
"좋아요,,,,엉덩이를 마구 때려요,,,,씹보지,,씹엉덩이를요....."
"좋아 이년! 어디....혼좀 나봐라!"
영호는 마구 엉덩이를 때렸다. 경희는 보지속으로 들어오는 좆의 빡빡한 느낌과 사위
가 때리는 엉덩이의 아픔이 이세상에서 더이상 존재하지 않을듯한 쾌감을 선사 하였다.
"아흑! 나,,,,나올것만 ,,,같아요!,,,아악,,나 느~~~껴~~~~요~~~아~~~~아~~~~앙~~~~"
"나도,,헉! 느~~끼~~~ㄴ~~~~다~~~~~~"
둘은 일순간 몸이 경직 되었다. 그의손은 느끼는 순간에도 장모의 엉덩이를 으스러져라
꽉 잡고 있었다.
영호는 그녀의 엉덩이에서 떨어 졌다. 그리곤 문쪽에 인기척을 느끼곤 그쪽을 처다 보았
다. 아내 미정이었다. 그녀는 화장실에 갔다가 이상한 소리에 내려왔던 것이었고 두사
람의 씹장면을 보고 살며시 보지를 만지고 있던 중이 었다
"어! 너 언제 내려왔어!"
"응! 조금전에! 자기 좋겠다"
그녀는 조금도 부끄러움이 없이 부엌으로 들어 왔다. 하지만 엄마인 경희는 너무나 놀라
치마로 자신의 몸을  가렸다.
"미정아! 나...난,,,,,,어,,,어떻게..그만..."
"후후 괜찮아! 엄마...앞으로 우리남편 종종 이용해..내가 엄마에게 특별히 허락 할께"
"미...미안하구나 ..이런모습 보여서..."
"아이 엄마는 괜찮다니깐"
"정말 괜 찮니?"
"그래 괜찮아"
"휴~ 고맙구나" 미정은 엄마의 몸매를 찬찬히 살폈다. 그리곤 엄마 엉덩이에 나있는
자국을 살며시 만져 보았다.
"아프지 않어 엄마!"
"응! 아주 아주 좋았어"
"후후 ...우리엄마 변탠가봐!"
"그런가봐....참..박서방 운동 갔다와야지"
"으응..갔다 올깨"
"엄마는 씹할때는 존댓말을 잘도 하더니 이제 반말이야! 우리남편인데 계속 존댓말써
엄마!"
"아..알았서 예!"

헤헤 오늘은 여기서 그만



-야설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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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의 문 게시판 3086 번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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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SDN 글쓴 때 2000-01-14 오후 10:22:31 
I P 운영자만 보임 조회 612 

장모님 (4) 
장모님 (4)

영호는 장모의 민둥성이 보지둔덕을 딸이 보는 앞에서 한번 쓱 문지르고 밖으로 나갔다.
딸 미정은 빨가벗고 서있는 엄마의 몸을 찬찬히 보면서 말을 했다.
"엄마! 사위하고 제미 있었어?"
"으,,,응 아주 좋았어!"
"역이 젊으니깐 힘도 좋고 자지도 튼튼하지?"
"아..엄만 이런 기분 처음이었어"
"어떤기분?"
"아! 몰라..아뭇튼 황홀하고 다리사이의 보지에서 무엇인가 꽉찬것 같은...아...하여
간 기분이 정말 좋았어"
"근데 엄마! 우리그이 약간 변태지?"
"왜?"
"아까 보니까 밥주걱으로 엄마 엉덩이 때리는것 같은데..아네요?"
"으응! 하지만 나도 ....좋았어...엉덩이에서 느껴지는 아픔과 사위가 나의 엉덩이를
때린다는 정말 색다른 맞이 ...나를 너무나 흥분되게 만드는구나..."
"엄마! 어제밤에 ..엄마 보지털도 깍았다며.."
"어머! 박서방이 그런 예기도 하던?"
"호호..우린 부부야 엄마! 그런예기는 보통이지뭐"
"아아...부끄럽구네..."
"나좀 보여줘!"
"어머나! 딸이 엄마의 보지를 보겠다는거야! 목욕탕도 아닌데"
"엄만! 사위와 잠도 같이 자면서 그런것같고 뭘..." 미정은 엄마가 앞을 가리고 있는
치마을 손으로 잡아당겨 식탁위로 치워 버렸다.
"어머머! 예....." 엄마는 손으로 자신의 사타구니를 가렸다.
"엄마 이러지마 ! 자꾸 이러면 영호씨와 같이 자게 않놔 둘거야!"
"예! 그건...."
"좋은말로 할때 손치워 엄마!"
"이제 딸까지....아!" 엄마 경희는 얼굴을 붉히며 살며시 사타구니 앞에서 손을 치웠다.
"아우~~~ 우리엄마 보지좀봐! 어린에 보지같에...세상!"
미정은 살이 오동통하게 오른 엄마의 민둥성이 보지둔덕을 살며시 손으로 쥐어 보았다.
"아흑!..미..정아...거기를,,,건들면,,,안되!"
"왜 안되!"
"내가,,,,흥,,,흥분이 되는것 같에,,,,,,"
"엄만 정말 색녀야! 딸이 잠시 만진다고 이렇게 빨리 흥분하니...."
엄마 경희 다리가 흥분에 조금 벌어 졌다. 그리곤 금새 보지의 새로금 사이로 그녀의
보지물이 이슬이 맺히듯 스며 나왔다.
엄마의 보지둔덕은 조금전 사위에게 매를 맞은 관계로 약간 붉은 색을 띠고 있었다.
"아아~~~ 내딸...미정아...나..정말 흥분 되나봐 으음"
미정은 손바닦으로 엄마의 보지둔덕을 찰싹 때렸다. 
"아흑! 어떻게 딸이...엄마을 때리니!,,,아흠,,그것도,,,보,,보지 를..."
미정은 가운데 손가락으로 엄마의 보지 구멍을 쑤셔 보았다. 순간적으로 보지 대순음
속에 갇혀있던 보짖물이 밖으로 한꺼번에 그녀의 넓적다리를 타고 흘려 내렸다.
미정은 엄마을 빤히 올려다 보았다. 엄마는 지금 흥분을 많이 했는지 눈에는 물기가 
촉촉히 맺혀 있었고 살며시 내리감고 있는 속눈섶이 바르르 떨리고 있었다.
다시한번 엄마의 보지 둔덕을 조금전보다 세게 때렸다.
"찰싹"
"아흑,,아~~~~~~" 순간적인 충격이 보지에서 일어나자 엄마는 엉덩이를 뒤로 살짝 뺏다
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 왔다.
"엄만 세디스트 인가봐?..아님...아주 응큼한 창녀든가?"
"아아함 ! 그래,,,엄만 ,,,변태년이고,,,,창녀야! 아~~~ 거기 ,,,계속,,,세계 만줘죠"
미정은 엄마의 보지둔덕을 손바닥으로 감싸쥐고 가운데 손가락으론 연신 엄마의 보지
속을 해집었다. 그리곤 일어서서 다른 한손으로는 한참 아래위로 일렁이며 쾌감에 겨워
빳빳한 엄마의 젓꼭지를 손가락으로 살며시 애무를 하다간 잡아 비틀곤 하였다.
"아아아앙! 어흐흑 ,,,나,,,나죽는다..아 ,,계속,,,엉덩이 ,,좀 때려줄래.?"
"어떻게 엄마가..딸에게 ...엉덩이를 때려 달라고 할수 있지? . 우리엄마 맞아?"
"아흐흑! 그렇게 ...따지지마! 이..이순간..만큼은 ,,,,엄마이고,,,싶지않아! 제발"
"엄마가 아님! 으흠! 남자들을 먼저 보지에 자지를 들이민 사람이 형님이라 그러던데
엄마보다 내가 영호씨를 먼저 보쌈 했으니깐 내가 형님이 겠네? 날 형님이라 부를수 
있어?"
"아흑! 그래...형님,,이라,,부를께....제발,,,엉덩이좀.....아~~~~"
"좋아! 그럼 둘이 있을때는 꼭 형님이라 부르기다. 엄만 나의 아랫동서가 되고! 형님
이라 불러봐! 어서! 그럼 엉덩이 때려 줄깨"
"아~~~형,,,형님,,,어서 ,,,엉덩이를...."
"엉덩이를 힘껏 때려주세요, 하고 존대말를 붙여야지 누가 형님인데 반말이야!응!"
그러면서 딸 미정은 엄마의 엉덩이를 힘껏 때렸다.
"철썩" 딸의 손바닥으로 인하여 엄마의 큰 엉덩이살은 안쪽으로 들어갔다가 밖으로 
튀어 나왔고 그로 인하여 부엌에서는 경쾌한 둔부의 울림이 매아리 쳤다.
"아~~~~~좋아! 좋아요,,,형님"
"동서! 때려주니까 좋아! 응 이..이년아!"
"철썩" 그녀는 딸의 욕설과 연이은 엉덩이의 쾌감에 전신이 녹아 내리는듯 했다. 
딸 미정은 자신도 엄마를 때리면서 보지가 근질거려 옴을 느껴야 했다. 자신도 엄마처
럼 엉덩이가 불이 나도록 맞고 싶어졌다.하지만 지금은 엄마를 자신의 아랫동서로 만
든것에, 엄마에게 기쁨을 줄수있다는 기대감에 자신의 욕구는 자재해야 겠다는 생각으
로 참아야 했다.
미정은 때리는 것을 멈추고 엄마로 하여금 식탁을 집고 엎드리게 했다. 그리고 그녀의
뒤로가서 그녀의 똥구멍과 엄청난 보짖물로 번들거리른 보지를 가만히 내려다 보았다
"형,,,형님 ,,그렇게 ...빤히 들여다 ,,보면,,,,"
"왜 부끄러워! 이건어때?"
미정은 엄마의 보짖물을 손에다 적당히 묻히고는 똥꾸멍의 주름살를 살짝문질렀다.
"크윽,,,아~~~~~ 그,,,그것도,,좋아요,,형님~~~"
그녀의 엉덩이 주름살이 더욱 조이면서 엄마의 입에서는 극도의 쾌감에찬 비명이 터져
나왔다.
"크윽! 형,,,형님 ,,나 ,,나오려고 해요~~~ 조금만더,,,,아아아아~~~~"
딸 미정은 엄마의 항문속으로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항문 괄약근이 손가락의 진입을
방해하고 있었다.
"엉덩이에 힘빼! "
미정은 엄마의 엉덩이를 세차게 또한번 때렸다."
"찰싹"  "어흑! ,,,,너무해,,,,"
그러자 미정의 손가락은 엄마의 항문속으로 쑥 들어가 벼렸다.
"아악! 아...아퍼......손가락 ,움직이지 마요 형님!"
딸에게 형님이라 부르며 보지와 항문이 유린 당하고 있는 엄마 경희는 조금전에 사위에
게 엉덩이를 맞았고 연이은 딸의 희롱에 자신은 영원한 딸 내외의 종이 되고만 싶었다.
지금까지 자위로만 성의 쾌감을 느꼈지만 사위 앞에서도 마음데로 옷을 벗을수 있고 
딸 아이 앞에서도 마음데로 자신의 쾌감을 충족 시킬수 있는 현재의 처지가 그녀는 너
무나 좋았다.
미정이가 조금씩 손가락을 움직이자 엄마의 항문내부에서도 미미한 진동이 왔다. 태어
나서 처음 이물질이 자신의 항문에 들어 오고 있었다. 
"아아~~기분이 이상해,,,보지에 넣을때보다도 더 큰 무언가가 ...있는것 ...가애 아~"
"기분이 좋아 동서! 응! 지..지금은 어때! 이렇게 하면...어떻기분이야!"
딸 미정은 엄마에게 동서라 부르며 엄지는 그녀의 항문에 집게손가락은 보지속에 넣고
는 꼼지락 거려 보기도 하고 항문과 보지사이의 벽을 꽉 쥐어 보기도 하면서 엄마의
반응을 보고 있었다.
"아아아~~~~ 형님 ,,느,,,,느껴요~~~~아~~~~~~~~"
"그래 느껴 ! 마음껏 보짖물을 흘려 엄마!"
엄마의다리는 경직으로 인하여 꼿꼿한 막대기가 되었고 얼굴을 덮고 있는 그녀의 머리
카락은 머리의 흔들림에 따라 파동치고 있었다.

"박서방 많이 먹게"
"예! 장모님! 장모님도 어서...."
장모 경희는 찌게를 사위 앞으로 밀며 많이 먹을 것을 권하고 있었고 그런 그녀의 얼굴
에는 말로 할수없는 행복감이 감돌고 있었다.
영호는 두 처제의 눈치를 힐끗처다 보며 밥을 맛있게 먹었고,미정이 또한 덩달아 행복
하였다.
올해 고2인 미경이는 오는따라 엄마가 형부에게 하는 행동과 얼굴에서 무언가 이상한
끈끈함이 느껴 졌으나 장모의 사랑이라 여기었다.
"엄마 ! 학교 다녀올개요"
"장모님 다녀오겠습니다."
세 딸과 사위를 배웅하고 현관문을 닫은 경희는 아직 팬티도 입고 있지 않은 자신의 
사타구니의 보지가 약간 쓰라림을 느꼈다
하지만 그녀는 행복했다. 그 젊고 싱싱한 사위의 자지를 마음대로 자신의 보지에 넣을
수 있기 때문이 었다.
나른한 오후가 지나가고 오후 4시
한통의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엄마! 나야 미정이"
"응! 아! 왠일이세요 형님! 호호..."
"아이 엄마 장난하지마! 지금은 딸이야!"
"알았어 근데 무슨일이니?"
"응 나 지금 집에 다왔거든 .혹시 집에없나 해서. 확인전화야"
"할이야기 있니?"
"응 조금있다가 해줄깨"
"알았다."
전화를 끊은 경희는 고개를 갸우뚱 했다.평소의 딸의 행동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잠시후 딸 미정이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 왔다.
"시험이 있다더니 어떻게 이렇게 일찍왔어?"
"응 교수님이 급한일로 미국 출장이야 .그래서 시험이 당분간 밀렸어"
"아 그랬구나 그런데 무슨일이니?"
"있잖아 엄마 미경이와 미해! 오늘아침에 보니까 눈치가 좀 이상한것 같아"
"뭐! 어떻게 "
"오늘아침에 나의 엉덩이를 유심히 보지 않나, 영호씨의 앞부분을 훔쳐보기도
하고 뭐 하였튼 눈치가 좀 이상한것 같아서 말이야! 오늘 엄마와 있었던일 눈치 첸것 
아닌가 몰라"
"그럴리가 있겠니! 그런 시간에 일러날 아이들이 아닌데"
"그래서 말인데 엄마! 계네들 처녀를 아에.......영호씨에게 받치게 해 버릴까 해서.."
"어머머 얘가 ..."
"생각해봐 우리가 앞으로 눈치안보고 마음데로 즐기자면 그것이 오히려 좋을지도 모르
잖아! 않그래?'
"흠! 듣고보니 그도 그럴듯 한데"
엄마와 딸은 서로의 의견이 일치하자 자신들도 모르게 사타구니 사이가 뜨거워 옴을 느
꼈다.
"그럼 ,,,어떻게 계네들에게 예기하지?"
"그건 걱정마 엄마! 내가 알아서 할께"
"호호호,,,앞으로 우리가족은 나날이 즐겁겠구나"
"호호 ..그러게 말이야!"
둘은 유쾌하게 웃었다.

저녁이되어 온가족이 저녁밥을 맛있게 먹었다.
"미경아! 미해야! 나 니들에게 할말이 있는데 ..예기좀 할수 있겠니?"
"무슨아야기야 언니?" 미경이가 다시 물었다.
"일단 너희들 방으로 들어가자"
"응" "알았어"
둘은 동시에 일어나 자신의 방으로 들어 갔고 미정은 엄마를 한번 처다본후 살짝 윙크
을 했다.
"어...오는 분위기가 이상하다" 영호의 말이 었다.
"호호..우리 사위님 오늘 정말 좋겠어요"
"무슨일인데 장모!"
"어휴 ! 둘이 있는데 왜또 장모라 그래요 그냥 이름 불러요"
"헤헤..알았어 경희야!"
영호는 장모가 귀여워 죽겠다는듯이 그녀의 볼을 살짝 쥐었다 놓았다.
"근데 무슨일아야?"
"호호...조금 있으면 알게 되요"
"이것들이 날 놀리고 있어! 무슨일아야 빨리 말해!" 영호는 장모의 유방을 움켜 쥐며
마치 쥐어 뜯을듯이 달려 들었다.
"아~ 아파요"
"그러니까 빨리 말하란 말이야"
"실은요 미정이가 ...동생들을 사위님께 받치겠데요"
"뭐! 증말"
"그럼요 왜요.구미가 당기는가 보죠?"
"그,,그걸 말이라고 해! 햐~ 고것들 참 쩝! 야들야들 하겠지?"
하며 장모를 처다 보았다, 장모 경희는 눈에 흰자위을 반이상 보이며 영호을 노려보고
있었다.
"어! 왜그래"
"그렇다고 우리들 ,,,,무시하는것 아니죠?"
"그,,,그럼! 내가왜 니들을 무시해. 절대로 그런일 없을 꺼야! 걱정 콱 붙들어매"
"그랬단 봐라..."
"히히 ,,,그러니깐 우리장모 겁난다~아"
영호는 손을 장모의 브라우스 안으로 집어넣어 매끈하고 탄력있는 유방을 살며시 잡았다.
"아이! 여기서 왜이래요..."
"야야 가만 있어봐! 이 사위가 부드럽게 만져 줄 태니깐"
"호호.,,,힘은 조금있다가 두 딸년에게나 쓰시죠?"
"알았어! 아~` 기되 된다"
영호는 기지개를 쭉 펴며 오늘밤의 파티를 생각하자 갑자기 좆이 간지러웠다.



오늘도 여기까지만 할랍니다. 증말 시간이 없네여! 독자여러분께 죄송

 


-작가님에게 정성어린 격려의 메일을 보냅시다-
-야설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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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의 문 게시판 3300 번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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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SDN 글쓴때 2000-01-26 오후 10:02:42 
I P 운영자만 보임 조회 442 

장모님 (5) 
장모님 (5)

안녕하십니까? 야문의 회원여러분!
실로 오랫만에 글을 올리는 군요. 그동안 장모님 후편을 빨리 올려달라는 열화와 같은
편지를 많이 보내 주신 야문여러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잠시 여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소개 해들리겠습니다 그동안 올리지 않아 잊어 버린분
들이 있으리라 생각에서요

주인공:박영호 - 사위 올해 대학 4학년입니다.
큰 딸 : 김미정 - 대학교 3학년생으로 영호와 학생부부 입니다.
둘째딸 : 김미경-올해 고2입니다.
막내딸 : 김미희-중2입니다
엄마 : 41살로 전업주부입니다 영호의 장모님입니다.

소개는 이정도로 하고 4편에 이어 5편을 올립니다.

"사위님 우리 주방으로 들어가 커피 마셔요"
장모 경희는 사위인 영호을 아주 사랑이 듬뿍 담긴 눈으로 바라보며 말했다
"왜? 여기서 마시면 않되?"
"아휴! 애들 준비할 시간이 있잖아요?
"흠 그런가, 그럼 가지"
"예  어서가요"
장모 경희는 원피스 치마를 다소곳이 모으면서 예뿐동작으로 자리에서 일어나 한쪽 옆
으로 물러나며 사위가 먼저 주방으로 들어 가도록 길을 튀어 주었다.
영호가 주방에 앉자 장모는 물을 꿇여 커피를 맞있게 하여 영호앞에 두손으로 공손히
내밀었다.
"입에 맞을지 ..."
장모는 이제 완전히 영호의 여자가 되어 있었다. 그녀는 진심으로 자신보다 나이는 어
리지만 사위를 사랑했고 존경 하였다. 사위가 시키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할수 있을
것만 같았다. 그것이 설사 자신의 딸들이 지켜보는 앞이라도....
"음! 맞이 좋은데 ! 우리 장모가 탄 커피는 언제라도 맞이 있단 말이야"
"아이~ 장모가 뭐예요! 전 그렇게 부르는게 싫어요. 이름을 부르기 싫으시면
그냥.....이년! 저년! 하셔도 되요..전...당신의 종이 니까요...."
그녀는 얼굴을 붉혔다. 비록 사위지만 그  사위이기에 앞서 이제는 자신의 모든것을 
지배하고 있는 사람이 아닌가?"
"알았서 경희야"
"고마워요" 
영호는 장모 경희를 처다보며 원피스 밖으로 들어난 그녀의 통통한 엉덩이르 찰싹 때
렸다.
"아이~ 짖굳으시기는...."
"사위에게 엉덩이 맞으니깐 좋으냐 이년아!"
"몰라요..아잉!"
장모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사위 앞에서 몸을 비틀며 아양을 떨아야 했다, 그러면서 자
신의 보지에서는 뜨거운 기운이 감돌았다.
"너 팬티 입었어 ! 밖으로 보기에는 안입은것 같은데?"
"맞춰보세요"
영호는 장모의 엉덩이를 이리저리 살살 문질렀다. 그러나 팬티라인은 손에 잡혀지지 않
았다.
"야! 않입은것 같은데"
"호호 ...감감이 그렇게 없어요! 팬티 입었단 말예요"
"그으래...어디 한번 보여줘봐!"
"잘 보세요"
장모 경희는 원피스 치마를 허리위까지 들어 올렸다.
"아이쿠 ! 이렇게 작은 팬티를 입고 있으니 ....."
장모가 입고 있는 팬티는 젊은 처녀들도 잘 입지 않은 것이었다. 허리와 엉덩이의 것은
완전히 끈으로 되어 있었고 보지부분만 겨우 가릴수 있는 천이 보였다.
"야야..이렇게 작은 팬티도 팔아"
"아뇨.일반가게에서는 안팔아요. 특별이 주문 한것이니까요"
"뭐 땜에"
"어머머! 뭐긴 뭐겠어요? 당신에게 잘보일려고 그랬죠"
"그으래!"
영호는 장모의 엉덩이를 손으로 당겨서 보지부분의 자신의 눈앞에 놓이게 했다.
"아이 부끄럽게 왜그러세요?"
"가만 있어봐"
장모의 얼굴은 완전히 홍당무가 되어 있었다.
영호는 자신의 눈앞에 겨우 얼굴을 가리고 있는 통통한 보지 둔덕이 보이자 만지고 싶
은 충동이 일며 좆이 발딱섰다.
그는 엄지와 검지로 그녀의 보지 둔덕을 살짝 쥐어 보았다.
"허윽...아~"
장모의 허리가 갑자기 뒤로 꺽어졌다.
몇번을 그렇게 주무르자 그녀의 작은 팬티가 조그마하게 젖어들었다.
그리고는 "뿍짝 뿍짝" 하는 요상한 소리도 함께 들렸다.
"벌써 흥분했어 이년아!"
"아아~~~~ 그럼 어떻게요...당...당신이 ,,,,그렇게,,,,만지고 ,,,,있는데,,,,아흠"
그녀의 이빨이 자신이 아랫입술을 가볍게 깨물고 있었고 .엉덩이 또한 미미하게 떨고
있었다.
이때 주방으로 큰딸 미정이가 들어왔다.
"어머머...영호씨! 어휴 고단세을 못참아서 엄마 보지 만지고 있어요"
"어! 어떻게 되었어?"
영호는 장모의 보지를 만지면서 미정이에게 말했다.
"어휴! 거기에서 손이나 때고 말해요! 나 질투나니까"
"아..알았어"
"얘! 너는 왜 하필 이시간에 들어와!"
엄마 경희는 딸의 출연에 사위가 자신의 보지에서 손을 때자 몹시 섭섭하였다
경희는 딸에게 눈을 흘기면서 치마를 내리고는 자리에 앉았다.
"호호...영호씨는 정말좋겠어요! 글쎄 고년들이 영호씨 이야기를 하자 나보다
더 좋아 하는것 있지?"
"호호,,,,그렇게 좋아 하데?"
"응 엄마, 아주 깜박 가더라니까"
"아휴! 사위님 정말 좋으시겠어요! 중2와, 고2짜리를 한꺼번에 따먹을수 있으니"
장모 경희는 마치 다른 사람 이야기 하듯이 말하고 있었다.
"그래 미정아! 어떻게 준비 시켰어?" 경희가 딸을 처다보며 물었다.
"영호씨가 직접 들어가 봐요"
"그으래! 험험.."
영호는 큰 기침을 하면서 자리에서 일어 섰다.
"영호씨! 제미 많이 보세요"
딸 미정과 장모경희는 서로를 처다보며 웃었다.
영호는 처제들이 있는방문을 열었다.
방을 들어서자 침대에 앉아있던 두 처제는 자리에서 일어섰다
"어서와요 형부!"
고2짜리 미경이 처제는 좀 내성적이라 고개만 숙이고 있었고 그에 비하여 둘째처제인
미희는 성격이 활달하여 영호의 팔장을 끼면서 좋아 했다.
"형부! 여기 앉아요"
미희는 영호를 언니인 미경과 자신의 사이에 앉혔다.그리고 그녀는 십대답게 조잘거리
기 시작했다.
"형부! 큰언니에게 이야기 다 들었어요 우리들을 갇고 싶죠?" 
"응! 처제들을 갇고 싶지. 아마 대한민국 남자들이라면 다 그럴걸"
"호호,,사실은 우리도 형부를 갇고 싶었는데.."
영호는 양쪽에 있는 두처제들을 양쪽팔로 껴 안았다."
둘에게서는 십대다운 상큼한 내음이 났다. 영호의 좆이 금방 반응이 왔다. 야들야들한
십대, 아무도 건들지 않은 몸, 그 누구도 출입한적이 없는 그년들의 보지속을 자신의
자지로 마음껏 유린하고 싶었다.
"자 둘다 옷을 벗어봐"
"예 형부"
둘은 동시에 일어나 옷을 벗기 시작했다.
미경은 아주 타이트한 청바지를 입고 있었고 , 미희는 짧은 스커트를 입고 있었는데
뾰한 다리가 아주 매력적이고 처녀다운 티를 나타내고 있었다.
둘은 팬티마저도 다리에서 뱃겨내고는 수줍은듯이 앞을 가리며 영호앞에 서 있었다.
"형부! 다,,,다벗었어요"
미경은 부끄러워 말도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영호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미경은 17살이지만 엉덩이가 허리보다 한참이나 커져있었
고 피부는 밀가루를 발라 놓은듯 눈이 부셨다. 그리고 그녀의 다리사이의 음모는 이제한참 돗아나는 봄의 풀잎마냥 새카만 색갈을 띠고 있었다. 그에비하여 둘째 처재는 조
금은 덜 자란듯 하였지만 그녀역시 아름답기는 마찬가지였다. 다만 그녀의 음모는 이제
몇가닥이 막 솟아나고 있었고 유두는  빨간색을 띠고 있었는데 작은 귤정도의 크기를
유지하고 있었다.
영호의 바지앞은 터저버릴것만 같았다. 
"정,,정말 대단해,,,," 영호의 입에서는 절로 침이 흘러내리고 있었고 자신의 손은 미
미하게나마 떨리고 있었다. 
"이리 가까이 와봐! 둘다..."
영호는 가까이온 그녀들의 유방을 각각의 손으로 만졌다. 정말 부드러웠다.
세상에서 어느것과도 비교가 안될만큼 부드럽고 탄력이 있었다.
영호는 그녀들은 양 무릎에 앉게 했다. 그리고 입술로 그녀들의 유방을 번갈아 빨았다.
"아아~~~~ 형,,,형부,,,미칠것만 같아요 아~~~~~"
"형부,,내,,,유방은 ,,,좀,,작죠,,,아흑,,,"
두여자는 형부인 영호의 무릎에 앉아 몸을 비틀기 시작했다. 
"아..안되겠어! 둘다 침대에 누워봐!"
"알았어요 형부!"
그녀들은 나란히 침대에 누웠다. 영호는 누워있는 그녀들의 몸을 한참이나 내려다 보았
다. 정말로 아름다웠다. 이런것이 십대들의 몸매인가?, 그녀들의 몸에서는 향기가 났다
아주 달콤한 향기가......
영호는 미경의 다리사이에 얼굴을 박았다 , 목욕을 했는지 보지에서도 향기가 났다.
미경은 타인의 뜨거운 입김이 자신의 보지에 닫자 자신도 모르게 엉덩이가 들려 졌다
"아흑,,,형,,,형부 ,,,나,,나죽어요,,,,빨리,,,빨아줘요..."
"저도요 형부,,,,제 보지도 ,,,빨아,,줘요"
영호는 그녀들의 사타구니 사이를 번갈아가며 빨아 대고 있었다. 보짖물이 입안으로 
흘러 들어 왔고 십대들의 보짖물이라 그런지 맞이 있었다. 
"쩝쩝,,,,후르르,,,,찍걱...찍걱,,,,착착,,,,"
그녀들의 보지물은 끝이 없었다. 영호가 다 빨아먹지 못한것은 침대로 흘려 내렸고
이미 침대를 제법큰 범위로 적시고 있었다.
"미희야 넌 내 자지를 좀 빨아라"
"예 형부!"
미희는 형부의 다리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그리곤 난생처음본 어른의 자지를 손에잡고보니 너무나 컸다
"어마..형부 ,,어른의 자지는 이렇게 커요! 세상에..."
14살의 그녀는 충격이였다. 이것이 내 보지속으로 들어갈수 있을까?
"처제 빨리 빨아!"
미희는 자신의 예쁘고 조그마한 입을 벌려 형부의 자지를 입에 넣었다. 입안이 꽉 차
는듯 했다. 그리고 얼굴을 앞뒤로 움직여 열심히 빨았다.
"쯔ㅂ쯔ㅂ....쑤걱쑤걱,,,,칙칙칙..."
"으~ 처제  ,,,,아주,,,잘,,,빠는데....많이 빨아본 ,,,솜씨야"
"읍읍,,형부,,,전,,,14살 밖에 ,,,않되요,,,어디서,,,,"
"아뭇튼 ,,,좋아,,,계속,,,계속,,,빨아....으으으,,,,"
영호는 정신이 혼미 해지는것 같았다. 몸에서 향기가 난다는 십대들의 몸을 둘이나 
안고 있었고 부드럽고 달콤한 십대의 입술이 지금 자신의 자지를 빨고 있었기 때문이
었다. 그리고 자신의 혓바닦또한 십대의 야들야들한 보지를 빨고 있지 안은가?'
"처제 이제,,,,넣고 ,,,싶어...어서..."
"아으,,,알았어요,,,형부,,,아흑,,나도 ,,,,빨리 ,,,넣고 ,,,싶어요,,,,"
"그럼 둘다 침대에 업드려,,,,부릅은 방바닦에 대고,,,"
그녀들은 엉덩이를 뒤로한체 침대에 엎드렸다. 영호의 자지는 작은 처제의 침으로 인하
여 번들거렸고 너무나 빳빳하여 아플지경이 었다.'
"누구 부터 박아줄까?"
"아아~ 형부,,,저,,저부터요,,," 큰 처제였다 , 그녀의 보지는 마구 꿈틀거리고 있었다.
"아,,않되요 형부! 저,,저부터요,,," 작은처제 역시 지지않겠다는 듯이 소리 질렀다.
"싸우지말아 이년들아!"
"아~ 형부 전,,,미,,,칠것만 같단 말예요..."
큰처제 미경은 침대을 마구 잡아 당기면서 예쁜엉덩이를 마구 흔들어 댔다.
"좋아! 미경이 처제 부터 박아 주지....좀,,아플거다"
"아...괜찮아요,,,그러니 어서..."
영호는 손으로 자신의 좆을 한번 쓱 문지르고는 그녀의 엉덩이사이로 보이는 보지 둔덕
에 자지끝을 갇다 대고는 천천히 밀었다.
"아악! 아,,,아파요 형부,,,,너무,,,큰것같에..."
"조,,조금만 참아봐"
좆이 잘 들어가지 않았다. 자지가 일정부분 들어 갔다가 더이상 앞으로 나갈수 없었다.
여호는 조금더 자지에 힘을 가하였다.
그러자 어느순간 자지가 무언가를 찢으면서 안으로 쑥 들어갔다.
"악! ,,,아,,,아퍼,,,,형부,,,,,빼..줘요"
"으으,,않되,,,,조금,,참아봐"
영호는 자지를 넣은 상태에서 잠시동안 동작을 멈추었다고 앞뒤로 움직였다.
"아아...콱콱 조이는 구나....이,,,이것이,,,십대의 ,,,,보지 ,,,맞인가...."
"형부 ,,저도,,,이젠,,,보지에서 ,,,,기분좋은 ,,감정이,,들어요"
"거봐,,,,괜찮다고 했지..."
한참을 앞뒤로 움직이던 영호는 자지를 쑥뺏다
"악,,않되요 형부,,나,,느낄려고 하는데....."
"이년아...동생도 ,,,,해줘야 할것 아냐..."
"아~ 형부,,저는,,아직 ,,보지에 털도 제대로 ,,,안난 보지예요,,,살살 ,,해주세요"
"넣지 말까?"
"으음,,않되요 ,,넣어 줘요"
"아플텐데.."
"그래도 좋아요,,,아앙,,빨리,,,넣어요"
영호는 그녀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벌리고 빨간색으로 빛나는 그녀의 보지를 한번 문지
그고는 곧바로 자지를 갇다 대었다.
미희는 형부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에 닫자 몸이 움찔거렸다.
그리고 자신의 자궁속으로 곧 자지가 들어 올거라는 기대감에 보지에서는 더한층 보짖
물을 뿜어 내고 있었다.
영호는 자지를 그녀의 보지속으로 들이 밀었다. 역시 십대였다. 자신의 자지를 조여오
는 그녀의 자궁살들은 자지를 침입자라도 만난듯이 빡빡 하였다.
"아흑! 형부,,,너무,,,아파요....아음"
"너도,,조금만 ,,,참아봐 ,,곧 ,,괜찮을,,,태니까"
"아암,,그래 ,,미희야,,지금은 조금 아프지만 곧 기분이 좋아 질꺼야."
옆에서 미경이가 거들었다.
"아아...형부 ,,조금만더 ,,천천히,,,"
"알았어..처제..."
영호는 동작을 잠시동안 멈추었다.그러자 미희도 잠시동안 가만히 있었다.
"형부 ,,이제 ...움직여 보세요.."
영호는 다시 앞뒤로 운동을 시작했다.
"아흑...이제,,,좋아요,,,형부,,내..보지가,,좋아요~~~~~~"
"아아..나도 ,,좋아,,처제.."
"아~ 섹스가...이렇게,,,좋은 거예요,,형부!"
"으으,,숙달이 되면,,,이보다,,,더,,좋아.."
"아음,,,이맞에 ,,,엄마도..."
"그래 처제,,,,이..집안의 ,,여자는 ,,다...내꺼야..이제.."
"철썩,,척,,척...찌걱..찍걱....척척..."
영호가 앞뒤로 움직일때마다 고개를 숙이고 있는 막내처제의 몸도 따라 위아래로 움직
였고 그녀의 찰랑거리는 머리도 함께 움직였다.
영호는 오른손을 뻣어 큰처제의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그녀는 아직 느끼지 못했기에
자신의 보지에 형부의 손이 닫자 금방 보지에서 열기가 온몸으로 번졌다.
"아아앙...형부,,,손가락으로 ,,제..보지속에 ,,,넣어요...."
영호는 한손으론 큰처제의 보지속를 마구 쑤셨다
방안은 온통 끈적이는 소리로 가득 했다. 그녀들은 처음 대하는 형부의 큰 자지로 인하
여 희열에찬 소리를 마구 질렀다. 
영호는 너무나 꽉 조이는 보지로 인하여 평소보다 일찍 느껴야 했다.
"나..나이제 느낄것만 같에 처제..."
"아흠,,,저도 ,,,,무언지 모르지만 ,,보지가,,,,폭발할것만 ,,같아요..아~~~지금...그
것이 ,,,터지는것 같아요..아~~~~~~~"
미희는 느끼고 있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진정한 성의 쾌락을 맞보고 있었다
그것은 보지에서 부터 온몸으로 퍼져나가는 극한의 쾌감이었고, 이제까지 느껴보지 못
한 희열이 었다.
"나...나...죽을것..같아요...아아~~~~~~~~~~"
그녀의 몸은 경직되었고 그렇게 한참을 있어야 했다. 그리곤 몸이 앞으로 푹 쓰러졌다
그바람에 영호의 좆은 느낄려는 순간에 그녀의 보지에서 빠져 나갔다.
"더,,더이상 ,,,,몸을 ...지탱할수가 ,,없어요,,형부...아~~~"
"할수 없지뭐,,마지막 좆물은 큰 처제의 보지에서 느껴야 겠어"
영호는 더욱 커진 좆을 큰처제 미경이의 보지속으로 넣었다
"아아~~~형부,,,,저도 ,,보지에서,,,무엇이...터져버릴것만 ,,같아요..."
"나도,,곧,,느낄꺼야,,,"
"철썩,,착착,,,,칙꺽...칙꺽.."
"아악...느껴저요,,형부,,,아~~~~~~~"
"나,,나도,,,,으으,,,,"
둘은 동시에 느꼈다. 그 쾌감은 너무나 강했다. 영호는 아내와 장모을 먹으면서도 이렇
게 만족을 느껴보지는 못했다. 
온전신의 좆물이란 좆물은 다 빠져 나가는 느낌이 들었다. 

세사람은 나란히 침대에 누어 숨을 헐떡거려야 했다.
"미경아 어땟어.."
"아아..몰라요...무엇이..보지에서 ,,한꺼번에 .빠져나가면서,,,말로할수없는...쾌감
이 들었어요"
"흠 작은 처제는..?"
"저는 죽는줄만 알았어요...아~ 아직도 보지가 확끈거려요.."
"형부는 영계맞 어땟어요?" 미경이가 물었다.
"흐음…이세상에서 여자을 먹어본중 최고였어"
"정말로요"
"그으럼! 앞으로 자주 에요해야 겠어"
"언니보다도! 엄마보다도! 우리를 더 많이 먹어야 되요?"
"거럼 거럼"
영호는 뿌듯한 마음에 두 영계를 힘껏 껴안았다.



휴 힘드네요..오늘은 여기 까지 입니다.그럼




-야설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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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SDN 글쓴때 2000-05-02 오후 11:44:16 
I P 운영자만 보임 조회 2187 

장모님(7) 
야문 회원님 오랜만입니다
저는 장모님의 작가인데 원캉 바빠서 그동안 글을 올리지 못했내요
죄송하고요 글을 다시 올립니다

장모 : 경희 41세 미모라고 하지 않을깨요 여기 나오는 모든 여자들은 이쁘니까
첫째딸 : 미경 대학 3년생 주인공의 아내
둘째딸 : 미정 고 2 억수로 예쁨
셋째딸 : 미희 중 3 
우리의 주인공 영호 대학 4년 미경의 냄편
이상 소개 끝 = 잘모르시는 분은 검색에서 장모님을 찾도록 흠흠….

아침은 역시 좋다
영호는 자리에서 일어나 기지개를 켰다. 아침햇살은 어김없이 자신들이 누워있던 자리를 밝게 빚추고 있었다. 영호는 창문을 열었다. 조금 춥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신이 지금 발가 벗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좆 역시 아침햇살이 좋은지 하는을 향하여 포효하는 동작을 취하고 있었고 밖으로 나오지 못하여 안달이난 핏줄은 지렁이가 꿈틀거리는듯 했다.
영호는 자랑스러운듯 자신의 좆을 한번 쓱 문질럿다. 좆 끝에서 짜릿한 감촉이 자신의 몸을 경직 시켰다. 그는 침대를 돌아 보았다. 아내 미경은 없었다. 입맛을 한번 쩝하고는 그는 옷을 주어 입었다. 그리고 수건을 목에 두르고 아랫층으로 내려 갔다.
부엌에서는 장모가 무엇을 하는지 하는거리는 원피스를 입고는 콧  노래를 열심히 부르며 칼질을 하고 있었다. 그녀의 엉덩이는 역시 탐스러웠다. 잘록한 허리에서 갑자기 확 커져버린 엉덩이. 팬티라인이 들여다 보였고 길게 느려뜨린 생머리는 지금 아름다운 한가닥의 스카프로 묶여저 있었다.
영호는 가만히 장모를 뒤에서 껴 안았다.
?어맛?
?왜 그렇게 놀래? 장모?
?어머! 일어 나셨어요??
?장모도 잘 잤어??
?네 근데 자꾸 장모 장모 하지 마세요. 이제는 저도 당신의 여자 잔아요?
?왜 기분나빠??
?그런건 아니지만 왠지 멀어지는 느낌이…..?
?흐흐..기집에 내가 그렇게 좋아??
?어머머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41살의 여자는 이제 24살인 자신의 사위에게 완전한 여자이고 싶었다.
영호는 아직도 빳빳한체로 꿈틀거리는 자신의 자지를 장모의 엉덩이에 문지르며 원피스의 앞가슴 속으로 손을 넣었다. 아직 젊은사람 못지않은 탱탱한 탁력을 지닌 장모의 유방이 한손에 쏙 들어 왔다.
?아이. 여기서 이러시면…?
장모 경희는 몸을 꼬면서 약간의 앙탈를 부렸다.
그런것에 아랑곳하지 않은 사위 영호는 한손으로 유방을 잡은체 오른손으로 쾌감에 몸을 떨고 있는 장모의 둥근 엉덩이를 손으로 쓰다듬었다.
?아?
한소리 달콤한 탄성이 장모의 입에서 터져 나왔다.
?지금 나의 좆이 느껴져?
?네….?
?느낌이 어떼??
?좋아요 당신의 좆이 마구 꿈틀데고 있네요…?
?이자리에서 한번 할까??
?어떻게….. 아이들이 곳 들어 올텐데?
영호는 미소를 지으며 뒤쪽의 식탁에 조금 거만하게 앉았다
?어이 장모! 팬티 벗어!?
?네! 무슨?…?
?빨리 팬티 벗으란 말야 이년아!?
?아..알았어요?
장모는 어쩔수 없음을 느껴야 했다. 말을 않들었다간 저번처럼 자신에게 관심을 두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앞섰기 때문이다.
얼굴이 붉어 졌다. 그녀는 사위을 등지고 원피스를 허리까지 들어올리고 작고 앙증맞은 붉은색 팬티를 조용히 벗었다. 그녀는 그것을 손에 들고는 사위의 얼굴을 처다 보았다. 다음 어떻게 하면 되냐는 물음이었다.
?이리 갖고와?
장모 경희는 팬티르 두손으로 공손히 사위 앞에 내 밀었다.
영호는 팬티를 코에다 대고 냄새를 맡아 보았다. 금방 입었는지 약간의 향기가 났다.
?이거 금방 입었지??
?네?
?흠 좋아 하던일 계속해?
?네 알았어요?
장모는 돌아서서 음식을 하면서도 자신의 뒤에서 엉덩이를 처다보고 있다는 것에 신경쓰였다.그녀는 지금 조금이라고 더 아름답게 보이려고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었다.
그러므로 인하여 그녀의 정신은 자동적으로 엉덩이와 보지에 쏠려 졌고 그만큼 흥분도 빨리 되었다. 다리를 움직일때마다 다리사이의 보지에서 끈적거림을 느껴야 했다. 그러나 그녀는 그것을 닦을 수가 없었다. 사위앞에서 너무나 부끄러운 행동이기에……
급기야 보짖물은 그녀의 다리를 타고 흘러 지금 신고있는 실내화까지 젖어들고 있었다.
?아! 어떻게 해… 나는 왜 이렇게 물이 많지…?
?미치겠어 보지을 만지고 싶어!?
지금 그녀의 소망은 사위가 자신의 보지를 마음껏 만져 주었으면 하는 것이었으나 사위는 가만히 미소만 지은체 자신의 엉덩이만 처다보고 있었다.
?저 화장실좀…?
그녀는 어쩔수 없이 화장실로 가서 자신의 보짖물을 처리 할 수밖에 없었다
장모 경희는 원피스를 들어 올리고 자신의 보지를 보았다. 통통하고 뽀? 백보지는 물을 뒤집어 쓴체 에처롭게 바들거리며 떨고 있었다.
그녀는 수건으로 보지며 다리의 보짖물을 깨끗하게 닦고 돌아 서려는데 사위가 화장실로 들어 왔다.
?너 지금 뭐해?
?어머! 아….아무것도…?
그녀는 얼굴이 홍당무가 된체 뒷말를 잇지 못했다.
?흠흠,,,상당히 흥분했던 모양이지? 왜 보지에서 물이 많이 나왔어??
?아이 몰라요?
장모는 얼른 화장실 밖으로 나가 벼렸다.

그녀의 식구들은 서로 영호의 눈치를 살피며 아침을 먹었다.
영호에게 조금이라고 더 색시하게 좀더 잘 보일려고 서로들간에 보이지 않은 경쟁을 하고 있는 중이었다.
?나 오늘 학교에 않가도 돼 오늘은 수업이 없거든?
?영호씨 오늘 왜 수없이 없어요?
?응 그럴일이 좀 있어 미정이는??
?저는 오늘 시험공부 해야 되요?
?그래 좀 늣겠구나?
?자 너희들도 이재 일어나 빨리 학교 가야지? 장모 경희는 가슴이 쿵쿵 거렸다. 사위가 오늘 학교에 가지 않는다면 식구들이 없는데서 자신과 좀더 많이 있을수 있기 때문이 었다.
?엄마 학교다녀 오겠습니다.?
미정과 미경 미희는 인사를 하고는 대문을 나섰다. 그러다 미정은 다시 들어와 남편인 영호에게
?당신 오늘 엄마 너무 괘롭히지 말아요?하고 눈을 흘기고는 다시 나가 벼렸다.
장모 경희는 식구들이 나가고 사위와 둘만이 있게되자 다시 기분이 이상해져 오는 것 같았다.
그녀는 쿵쾅거리는 가슴을 숨기기라도 하듯이 고개를 숙였다.
사위인 영호는 태연하게 소파에 거만하게 앉았다
그리곤 다리를 들어 탁자위에 올려 놓고서 장모 경희를 처다 보았다.
?야 너왜 얼굴이 붉어져??
?아…아무것도…?
그녀는 괜시럽게 부끄러워 졌다.
?야 가서 담배와 라이타 가져와. 재털이도?
?예?
장모는 종종걸음으로 이층으로 달려가 얼른 담배를 가져왔다 그리곤 두손으로 사위에게 그것을 내 밀자 영호는 
?너 입으로 불 붙여줘?
?예?
장모는 담배를 한모금 들이키자 연신 기침을 해대며 그것을 사위에게 내 밀었다
?어휴 남자들은 이 독한 것을 왜 피우는지 몰라?
장모는 고개를 절래절래 두르면서 그것을 사위에게 내밀자 영호는 그것을 입에 물고
?어이 장모 이리 가까이와봐?
?예? 아…예?
장모가 사위앞에 다가서자 영호는 
?치마 들어 올려봐?
?어떻게….? 장모인 경희가 머뭇거리자 영호는 재차 독촉하였다.
?너 보지 한번 보고 싶으니까 빨리 치마 걷어 올려?
?하지만…?
?너 자꾸 그러면 나 이층으로 가버린다?
?아…아녜요 치마 걷을께요?
장모는 사위가 가버린다는 말에 당황해 하며 고개를 돌리며 허리깨까지 치마를 들어 올렸다.
그녀의 늘씬하고 쫙빠진 다리는 가지런히 모아져 있었고 두다리가 교차되는곳은 통통한 백보지가 물을 한껏 머금은체 애처롭게 떨고 있었다.
경희는 사위앞에서 자신의 보지를 보여주며 서 있다는 그 차체에 매우 흥분하면서도 부끄러웠다.
?이제 내..내려도 돼나요…?
모기만한 목소리로 사위에게 사정하듯 그녀는 용기를 내어 물어 보았던 것이다
?아직 않돼?
장모는 사위가 않된다는 말을 하여주길 기다렸다는듯이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더욱 깊숙히 숙였다.
?이리 좀더 가까이 와봐! 다리는 좀더 벌리고?
그는 담배를 물고서 장모가 가까이 다가서자 그녀의 보지를 빤히 쳐다 보았다
?부..부끄러워요?
?부끄럽기는 이년아?
41살의 장모 보지라!
보지는 자신의 아내 미정이보다 더 통통하였고 아직도 붉은 색을 띠고 있었다. 그는 손으로 그녀의 보지를 가만히 쥐어 보았다. 따뜻했고 한없이 보지물를 흘려내려 손에는 끈적거리는 애액이 묻어 나왔다.
?흠 이 보지 누구꺼지??
?사..사위님 꺼요? 여전히 모기 소리였다.
?좋아 이자리에서 빨가 벗어봐?
장모 경희는 밑에서부터 위로 하여 원피스를 벗었다. 그녀의 하얀 브라가 보이고 그것도 몸에서 때어지자 그녀는 두손으로 보지를 가렸다
?오늘 너는 빨가 벗고 볼일봐 알았지??
?………?
?야 왜 말이 없어?
?알았어요…?
?알았어요 사위님? 영호는 장모의 말을 수정 하였다
?알았어요 사위님?
?자 우선 내 다리부터 좀 주물러라?
?예?
영호가 소파에 비스듬히 눕자 그녀는 무릎을 B고 앉아 사위의 다리를 주무르기 시작 했다.
부드러운 장모의 손이, 그것도 발가벗은 상태에서 자신의 다리를 주무르고 있는 장모를 처다보고 있자 영호는 자신도 모르게 좆이 꼴려 왔다.
사위의 체육복 바지 앞쪽이 불룩한 것을본 장모는 엷은 한숨을 토했다.
?다리는 그만 주무르고 지금부터 가운데 다리를 주무르는데 3분안에 싸게 만들어라 그렇지 않으면 알지??
?아…알았어요 사위님?
장모의 얼굴에 화색이 돌며 아주 부드럽게 사위의 바지를 내리자 가다렸다는듯이 그의 좆은 삼각형 팬티 옆을 뚫고 치 솟았다.
?아…?
경희은 사위의 좆이 큰것에 다시한번 감탄하며 그의 팬티를 벗겼다.
그리곤 그것을 손에쥐고는 열심히 흔들었고 얼굴을 들어 사위를 처다 보았다. 하지만 사위는 얼굴색하나 변하지 않자 그녀는 내심 불안하여 좆을 입속에 넣고 열심히 빨아 댔다.
?으음?
약간의 반응이 오자 그녀는 기뻐하며 자신이 알고 있는 온갓 지식을 동원하여 열심히, 부드럽게 빨았다
그녀는 사위의 큰 자지를 위로 들어 올리고 그의 붕알 밑을 혓바닦 끝으로 살살 할기도 하고 때로는 좆 끝을 입술로 열심히 빨았다.
?할딱 쩝쩝…?
영호는 장모의 혓바닦 놀림에 기절할것만 같았다. 짜릿한 감각이 그의 온몸을 휩쓸고 지나 갔는가 싶으면 귀두밑의 성감을 부드러운 입술이 그를 미치게 만들었다.
?으으….미 치겠다. ?
그러면서 영호는 시계를 들여다 보곤 하였다.
하지만 아쉽게도 장모 경희는 3분이 다 지나 갔으나 사위의 좆에서는 좆물이 나오지 않았다
영호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위로 들어 올렸다
?이년아 벌써 3분이 지났어?
?버…벌써요??
?그래 ?
그녀는 시계를 올려다 보고는 사위앞에 무릎을 꿇었다
?죄송합니다 사위님 이년의 기술이 부족하여…?
영호는 그녀의 턱을 손으로 들어올리고 얼굴을 빤히 들여다 보자 그녀는 눈을 아래로 내려야 했다.
그리곤 그녀의 볼를 가볍게 ?탁? ?탁? 때렸다
?너의 죄가 얼마나 큰지 알겠지??
?네..사위님 이년이 그만….?
?좋아 어떤 벌을 내릴까? 응?
?어..어떤 벌이라도 받겠습니다?
영호는 거실주위를 둘러 보았다. 장인이 있을 때 장식용으로 걸어놓은 커다란 붓이 눈에 들어왔다
그것은 붓자루가 약 60Cm 되었고 그 끝에는 아주 많은 털이 달려 있었다.
영호는 자신앞에서 발가벗고 무릎을 꿇고 있는 장모를 바라보며 다시 소파에 몸을 깊숙히 묻었다.
?너 가서 저 붓 가져와?
?네?
장모는 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가리며 종종걸름으로 붓을 가지고 와서는 다시 사위앞에 무릎을 꿇고 그것을 두손으로 자신의 눈높이 만큼 들어 올려 사위에게 받쳤다.
영호는 붓을 받아 들고 자루를 휘어 보기도 하고 자신의 손바닦으로 털을 쓸어 보았다. 감촉이 매우 좋았다.
?흠…좋아! 소파에 엎드려?
영호는 소파에 납죽이 업드려 있는 장모의 몸매를 한참이나 보았다
18에 첫딸 미경이를 놓고 연속하여 두아이를 낳았지만 언제봐도 아름다운 몸매요 엉덩이 었다
작은 등에서 미끄러져 내려온 선은 엉덩이 부분에서 다시 위로 올라와 있었고 그것은 다시 아래로 흘려내려 적당히 살이오른 허벅지로 이어지고 있었다.
지금 장모의 엉덩이는 떨고 있었다. 그 흰 엉덩이는 지금 무슨벌이 자신에게 가해질것인지 아는것처럼…..
영호는 붓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살살 쓸었다.
?아…아흠?
그녀는 꿈틀거려야만 했다. 붓의 부드러운이 그녀의 성적 감각을 가만 놓아 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흥분돼냐?
?아흠,,,아아…어떻게 좀…..?
그의 붓은 그녀의 어께에서 엉덩이와 특히 그녀의 넓적다리 사이를 오래도록 간지럽히고 있었다
?아아아…사위님 ….아흑,, 차라리..이년을 때려 주세요….미…미치겠어요..?
그녀의 쾌감은 극에 달했다. 하나의 붓이 자신를 이렇게 흥분 시킬줄은 정말 몰랐다.
?아직 멀었어 이년아! 다리 벌려!?
그녀는 조심스럽게 다리를 벌렸다. 그러자 영호는 그녀의 백보지를 손으로 만졌다. 미끈거리는 보짖물이 그녀의 엉덩이와 다리사이를 온통 적시고 소파도 꽤 큰 넓이로 젖어 있었다
?좋아 오늘은 보짖물이 아주 많이 나왔구만?
그는 손가락을 그녀의 보지구녕에 넣었다
?아흥…아…..?
그녀의 몸이 활처럼 휘었고 그의 손가락을 꽉 조였다
엉덩이 사이로 삐죽이 내민 그녀의 보지둔덕은 붉은색으로 물들었고 얼마나 흥분을 했는지 평소보다 많이 커져 있었다
그의 손가락이 점점더 안으로 들어가자 그녀는 엉덩이를 가만히 두지 못하였다.
?아흑 ….아아…느…느끼게 해 주세요..느…느끼고 싶어….?
?뭘 느끼고 싶어??
?아아….제발…….사위님..제발….이년…지금…미…미치겠습니다.?
?아직 멀었어?
?어…어떻게 하면…..아흑…..돼겠어요??
?똑바로 누워봐?
그녀는 천정을 처다보며 바로 누웠다.
?한쪽 다리는 소파 등받이에 걸치고?
그녀가 한쪽 다리를 등받이에 올려놓자 부끄러운 보지는 여지없이 사위앞에 완전히 노출되었다
그녀의 보지는 사위앞에 완전히 노출되었고 많은양의 보짖물로 인하여 대순음이 서로 붙어 있어서 균열은 보이지 않았다.
?이년 보지가 완전히 붙었어?
그년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벌렸다
그러자 안에서 보짖물이 왈칵 쏟아져 나왔다.
영호가 그녀의 보지를 만질때마다 그녀는 전기에 감전된 사람마냥 몸을 떨었다.
그리곤 그는 붓끝을 보지에 넣었다 빼면서 그녀의 크리토리스를 살살 문질렀다.
?아흑…아흑…제발…나…나죽어요 제발….?
?그럼 그만할까?
?악….않되요…아아앙…..으흑…..?
그녀의 몸은 마구 뒤틀리기도 하고 휘어지기도 하면서 자신의 쾌감을 만킥하고 있었다.
??아악 …나 …느껴요…어흑…?
?않되지 아직은?
?아아아….제발..느끼게 해줘요….제발…무슨짖이든 시키는건 다할태니까..?
그는 미소를 지으면서 붓을 그녀의 보지에서 때었다
?너의 죄가 많아 금방 느끼면 않되지?
?그럼…아…어떻게…?
?지금부터 매를 맞는다 알았나??
?예…예…제발 무엇이든지….?
그는 붓을 꺼꾸로 들고 정확히 그녀의 갈라진 보지사이를 때렸다.
?찰싹?
경쾌한 음향이 울려 퍼지며 붓자루는 정확이 그녀의 갈라진 보지사이로 들어갔다가 다시 나타났다.
?어흑…..?
?찰싹?
?아악…좀더…?
?찰싹? ?아흥..? ?찰싹? ? 아악,,,?
매질이 더해감에 따라 그녀의 보지는 붉은 색을 띠었다.
영호의 좆은 그녀의 쾌감에 장단이라도 맞추듯 너무나 빳빳하였다.
영호는 다시 그녀의 넓적다리 안쪽을 가격하였다.
붉은 줄이 생기면서 그녀의 허리는 믿지못하리 만큼 위로 치솟았다 내려갔다. 
?아악…느…껴요…계속…계속 …때려주세요…?
그녀는 계속되는 매질에 저 깊은 자궁안에서부터 불이 붙는것 같은 열기와 쾌감에 오줌을 싸듯 보짖물을 흘려 내리며 쾌감에 몸부림 처야 했다
?아아아아아……….좋아요?
영호는 그녀의 몸부림이 완전히 끝날때까지 그녀의 보지와 다리르 때렸다.

잠시후 그녀는 사위앞에 무릎을 다시 B고는 감사의 큰절을 올렸다.
?사위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곤 사위의 발과 붓에 입맞춤을 하였다.



오늘은 여기까지 쓸랍니다.
7편도 곧 올립죠 그럼




-야설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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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SDN 글쓴때 2000-05-07 오후 10:16:16 
I P 운영자만 보임 조회 2033 

장모님(8) 
야문회원님들 안녕하십니껴

누구 스패킹(SM) CD나 테이프 갖고 계시는분 연락좀 주이소  부탁입니다
소설 시작할랍니다. 그럼 부디 연락주시길 학수고대,엄청고대,무지고대 합니다
오늘은 장모와의 일상생활을 씀니다 .글자가 좀 틀려도 이해를…

장모 경희는 보지가 약간 얼얼 하였다. 하지만 자신이 느껴버린 쾌감에 비하면 그것은 
희열이 었다.
"장모 아주 보지에서 물이 흘르더군아"
"아...부끄럽게 그런것은...."
"자 이제 일어서봐"
"네 사위님"
장모는 사위앞에 다소곳이 고개를 숙이고 섰다. 그녀는 너무나 부끄러워서 사위가 자
신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자 고개를 숙인체로 옆으로 약간 돌렸다.
그녀의 긴 속눈섶이 파르르 떨렸다.
영호는 팽팽히 솟아있는 그녀의 젖꼭지를 살며시 문질러 보았다.
"아아....."
그녀의 빨간 입술이 살짝 벌어지며 하얀 치아가 예쁘게 반짝거렸다.
"좋은가?"
"아..예"
"너만 좋으면 않되지? 자 아까 못다한 너의 임무를 수행 해야지?"
"네?..아... 알았습니다"
그녀는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 사위가 무엇을 요구하는지 알았기 때문이다.
그녀는 무릎을 꿀ㄱ고는 사위의 자지를 한입에 넣었다.
그의 긴 자지는 장모의 목구멍을 지나 식도까지 닫아 있었다.
그녀는 너무나 행복했다. 자신을 학대해주는 것이 고마왔고, 이렇게 사위의 보물을 자
신의 입으로 빨아 줄수 있어서 그녀는 더더욱 행복했다.
"뿍적 뿍적...."
"아흐 ..좋아..."
영호의 좆이 아파왔다. 그녀의 혓바닦 놀림에 좆의 감각은 자신의 이지력을 앞질러
많은양의 피를 좆으로 쏘ㅅ아 붓고 있었다.
그는 잠시 그녀을 재지하며 좆을 꺼 냈다.
그녀는 의하해 하는 눈으로 사위을 처다 보았다.
"왜?..."
영호는 장모의 턱을 손으로 받쳐 들었다. 그리곤 한손으로 자신의 긴 자지를 잡고 몽
둥이마냥 그녀의 얼굴을 가격했다
"찰싹"
그의 좆을 정확히 그녀의 예뿐 입술을 때렸다.
"아...너..너무해요"
"싫어?"
"그런건 아니지만 ..사위님이 아플까봐서요"
"흐흐 니년은 맞으니까 그렇게 좋아?"
"아이...몰라요"
그녀의 얼굴이 붉어 졌다. 18세 소녀마냥........
영호는 다시 자신의 좆을 잡고는 그녀의 얼굴 여기 저기를 가격했다. 입술과, 볼과,
눈과. .....
그녀는 사위가 좆으로 자신의 얼굴을 때리자 색다른 쾌감에 몸의 세포들이 마구 요동
치며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아아....좀더 세게요...좀더.."
"아흑..나도 미치겠다... 이제 뒤돌아서 엉덩이 올려"
그녀는 얼른 탁자를 집고서 엉덩이를 사위 앞으로 돌렸다.
영호는 그자세에서 바로 그녀의 보지 사이를 자신의 몽둥이로 밀어 넣었다.
"어흑....커...."
"이년 ..오늘 ...너 죽을줄 알어"
"네...네  저를 죽여 주세요...당신이 하시는 모든것은 저를...즐겁게 하네...요.아"
영호는 장모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는 자신의 몸을 마구 앞뒤로 흔들었다.
"찌걱 찌걱...."
보짖물이 튀고, 흘러내리고 있었다.
"탁탁탁...."
두사람의 살이 부딛칠때마다 그녀의 엉덩이 살의 탄력은 사위를 다시 뒤로 밀어 버리고
있었다.
"아흑,,나,,,,나온다...이 개..개년아~~~~~~~~~~~"
"아아앙....저,,,저두요~~~~~~~~~"

장모는 욕실에서 사위가 목욕할 물을 손가락을 넣어보며 만족해 하였다.
"사위님 목욕 하세요"
"응 알았어"
그녀는 욕실에서 발가벗고 사위가 들어오길 한쪽 모퉁이에 서서 다소곳이 기다렸다.
영호는 탕속에 들어가며 가만히 서있는 장모의 엉덩이를 손으로 때렸다
"짝"
그녀는 갑작스런 사위의 매질에 깜짝놀라며 사위에게 미워 죽겠다는듯이 가볍게 눈을
흘겼다.
"너 하는짖이 요즘 정말 맘에 든단 말이야!"
"아..감사 합니다. 예쁘게 봐 주셔셔"
그녀는 정말 기뻣다. 나이 40십을 넘긴 자신을 어여삐 여겨주는 사위를 마음속 깊은
곳에서 부터 존경의 기쁨이, 복종의 기쁨이 왈칵 일어났다.
"물은 차지 않은지...."
"음 좋아"
그는 휘바람을 불며 여휴롭게 샤워를 즐겼다.
그동안 장모인 경희는 사위의 목욕 수발를 정성를 다하여 들어 주었다.
"자 너도 샤워해  오늘을 하루종일 발가 벗고 있어야 하니까"
"예"
그녀는 또다시 얼굴이 붉어 졌다.
오는 하루종일 발가벗고 사위앞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좋을지 그것이 좀 걱정이 었다.
장모는 자신의 몸을 아니 사위의 차지가 되어버린 육체를 정성를 다하여 씻었다.
샤워을 끝낸 장모는 두손을 다소곳이 모으고 사위에게 다가 왔다.
"커피한잔 드릴 까요?"
"응 한잔줘"
"예 조금만 기다리세요"
40대의 여자답지 않게 그녀는 생머리를 하고 있었다. 고개를 살짝숙이고 돌아서는 그
녀에게서 향긋한 내음이 영호의 코를 간지럽혔다.
좌우로 움직이는 그녀의 둥근 엉덩이가 오늘따라 매우 선정적이었다
영호는 금방 그녀을 범하고도 목구멍으로 침이 넘어 갔다.
'몸매하나는 끝내 준다니까'
하얀 피부에 아직 처지지 않은 엉덩이 , 허리에서 확 벌어진 골반의 구조는 그녀의 
아름다움을 한껏 발산하고 있었다.'
그는 팬티를 입은체 다리를 탁자에 올려 놓으며 담배를 물었다
"어이 장모! 라이타 갔고와"
영호는 탁자위에 라이타가 있었으나 일어나기가 귀찮았다
"예"
장모는 부엌에서 나와 사위의 발앞에 있는 라이타를 들어 공손하게 받쳤다.
그는 한모금의 담배를 패 깊숙히 빨아 들이며 다시 부엌으로 들어가는 장모의 엉덩이
를 한참이나 바라보았다.
잠시후 그녀는 향굿한 커피를 쟁반에 들고와서는 사위앞에 내 밀었다.
"커피 드세요"
"오냐"
"너도 거기않아 마셔"
영호는 앞자리를 권하였다.
"네 알았어요"
그녀는 양무릎을 붙여 옆으로 기울여 다소곳이 소파에 엉덩이만 걸친체 않았다.
사위에게 자신의 보지가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함이 었다. 그리곤 두손으로 잔을 들어
커피향을 들이키며 최대한 예쁜모습으로 커피를 마셨다.
영호는 가만히 장모의 몸을 음미하였다. 젊었을때는 남자들의 마음을 혼란 스럽게 만
들었을법한 얼굴과 몸매였다.
장모 경희는 사위가 자신을 찬찬히 들여다 보고 있다는 것을 눈치체고 이마위로 흘러
내린 머리를 뒤쪽으로 쓸어 올리며 약간 바르르 떨었다.
"뭘 그렇게 처다 보세요"
그녀는 삐친것처럼 입을 삐죽거렸다.
"그러고 보니 장인이 마음을 많이 태웠겠다."
"피~~~~~"
"내옆에 앉아봐"
"왜요?"
"왜요는 무슨 왜요야. 앉으라면 앉지"
"아...알았어요"
그녀는 사위옆에 앉으며 약간 등을 보이며 앉았다. 부끄러웠기 때문이다.
영호는 그러는 장모가 사랑스럽다는듯이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어깨위에 팔을 올려
놓았다.
그녀는 그것이 싫지 않은지 사위의 어깨에 상반신을 기대며 사위의 가슴을 만졌다.
"저...저 버리시면 않되요 "
"이년아 누가 버린데?"
"혹시나 해서요..."
그녀의 머리에서 향기가 났다. 그윽하고 은은한 향기가...
영호는 어깨위로한 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애무했다.
부드러웠다. 처지지 않은 그녀의 젖가슴은 그의 애무로 인하여 젖꼭지가 발딱 일어
섰다. 그런것을 영호는 손가락으로 잡고는 세게 쥐어 보기도 하도 손가락 끝으로 살살
문지르기도 하며 장난을 쳤다.
"아흑...또..이러세요"
"뭐가...또...꼴려?"
"몰라요....아아...."
자신의 남편이 있을때는 잘몰랐지만 지금 사위앞에서는 자신이 왜이렇게 빨리 흥분되고
사위가 하는 모든것이 자신의 성적기관를 흥분시키는지 자신도 잘 알지 못했다.
"너 장인에게 처녀로 시집왔어?"
"예?....그...그럼요"
"첫날밤 많이 아팟지?"
"네 조금 많이요"
"피는?"
"음 잘모르겠는데 아마..많이 나온것 같아요"
"장인이 되게 좋아 했겠네?"
"그때는 데부분이 다 처녀 였을걸요"
"음 그럼 딸딸이는 언제 처봤어?"
"왜 자꾸 그런걸 물으세요?"
"너에 대하여 알고 싶으니까...말해봐 언제였어?"
"아마 16살때 였을 꺼예요" 그녀는 그말을 하면서 얼굴이 붉어 졌다
"뭘 보고 했어?"
"그건...그건 말 못해요"
"뭐! 야 야 빨리 말해봐! 말 안하면 나 올라 간다"
"아..알았어요...그게 좀...."
"부끄러워 하지 말고 우리사이인데 뭐가 부끄러워"
"실은 그게....아...아빠 ..자지를 ..우연히 보고...."
"뭐야! 아빠 자지를 보고 딸딸이를 쳤단 말이야! 그래 어떤 생각을 했지?"
"아..아빠 자지를 내 보...보지에 넣고 싶었어요..."
"흥분이 많이 돼었어?"
"뭐가 그렇게 자꾸 알고 싶으세요?"
그녀는 눈을 흘기며 사위를 처다 보았다. 영호는 약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야! 가서 물이나 한잔 가져와"
"잠깐만 기다리세요"
그녀는 오늘따라 정말 행복했다. 비록 딸의 남편이지만 지금 이시간만큼은 자신의 남
편이고 주인이 었다. 자신에게 심부름 시키는것이 좋았고,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좋았
고 사위가 행하는 모든것이 그녀을 힘들게 할지라도 그녀는 좋았다.
"여기요"
그녀는 쟁반위의 컵을 사위에게 내밀며 생글거렸다.
그런그녀의 엉덩이를 영호는 또한번 손바닦으로 찰싹 때렸다.
"아이..참"
그녀는 싫지 않는지 몸이 꼬였다.
"햐 이 엉덩이는 언제봐도 좋단 말이야"
"제 엉덩이 예뻐요"
그녀는 엉덩이를 뒤로 약간 빼면서 물었다
"그럼 니년 엉덩이는 정말 일품이야. 요즘선전에 잘나오는애 있잖아 무슨 현정이라고 
하든가 걔보다도 이쁜것 같애"
"아..고마워요"
사위는 장모를 세워놓은체 아레위로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매끄러웠다. 탄력이 넘처났다. 옆에서 보는 그녀의 몸은 환상적이 었다. 앞쪽의 보지
둔덕은 타 여성보다 커 볼록 한것이 정말 탐스러웠다.
영호는 장모의 보지둔덕을 손으로 문질렀다.
"아흠,,,아흑,,,아아,,,,"
그녀는 서있는 자세에서 사위가 자신의 보지를 만지자 너무나 큰 쾌감에 몸이 마구 
떨렸다.
장모의 보지에서 보짖물이 흐려내렸다. 그것은 다리를 타고 무릎과 발목까지 흘러 내
렸다.
"다리 별려"
그녀가 다리를 벌리자 다리와 다리사이에 맺혀있던 보짖물이 실처럼 늘어졌다
영호는 보지털이 하나도 없는, 탐스럽고 매끄러운 보지둔덕을 손바닦으로 살짝 때렸다.
"찰싹"
"아욱 아..."
그녀는 순간적으로 엉덩이가 뒤로 밀려났다가 앞으로 나왔다ㅣ
영호는 다시 붓을 집어 들었다 .그리고 그 붓으로 그녀의 보짖물을 흠뻑 머금개 하여
붓끝을 뽀족하게 만들었다.
"장모 다리더벌려 보지구멍이 보이게"
"아흑..예"
그녀는 다리를 더벌렸다. 영호는 손으로 그녀의 대순음을 좌우로 벌리고 그 뾰족한 붓
를 집어 넣었다ㅣ
"아음...아앙...너무,,,너무해요..."
"뭐가 너무해 이년아!"
영호가 그녀의 보지안에 들어간 붓을 좌우로 돌리자 자신의 보지 안에서 따끔거리며
자궁을 찔러오는 쾌감에 그만 느끼고 말았다.
"악 아아앙,,느껴요,,,,아아음~~~~~~~~~~"
그녀의 발이 바닦에서 들려지고 몸은 마구 뒤틀렸다. 그녀는 눈물이 났다. 너무나 큰
쾌감이 그녀의 이성을 상실케하고 그것은 눈물로 이여졌다.
"아흐흐,,,,,,너무,,,너무 좋아요,,,"
"너 오늘 정말 좋겠다. 이렇게 많이 느껴보긴 처음이지"
"감사합니다 사위님! 저는,,사위님으로 인하여 새로운 인생을 얻었읍니다."
그녀는 사위앞에서 한발물러서서 사위에게 큰절을 올렸다. 너무나 감사한 자신의 주인
이기에 ...사위가 자신을 버리지 않는한 그녀는 사위의 노예가되어 평생을 학대받으며
살것을 마음속으로 다짐했다.
"야! 배고프다 우리 국수 삶아 먹을까?"
"예 제가 얼른 끓일께요"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나 사위에게 목례로 인사하고는 그하얀 엉덩이를 살랑이면서 부
엌으로 들어갔다.
영호는 소파에 비스듬히 기대어 tv를 켰다.
노곤함에 그는 잠이들었고 누군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눈을 떳다.
"사위님 식사하셔요"
장모였다 그녀는 예쁜 스카프로 머리를 뒤로하여 묶여져 있었다. 여전히 발가벗은 
체로.........
"시원 할꺼예요 어서 드세요"
그녀는 생글거리며 그의 옆에 서 있었다.
그는 배가고파 국수를 개눈감추듯이 먹어 치웠다.
"국수 더 없어?"
"더 드릴까요? 체하겠어요 천천히 드세요"
"알았서 더갇고와"
그녀는 다시 국수을 더 갇고 왔다. 그것을 사위앞에 내밀자 그는 절가락으로 굴수를
먹다가 말고 그릇을 옆으로 치우며 장모에게 말했다.
"야! 너 탁자위에 올라가봐"
"예! 탁자위에는 왜?"
"국수를 그냥먹자니 맞이 없잔아 잔말말고 빨리 올라가"
그녀는 의아해 하면서 탁자위에 올라가 앉았다.
"야야 무릎은 이렇게 구부리고,엉덩이는 탁자위에..팔은 뒤로..그렇치 상체는 약간 
들고...몸을 M 자형으로 하란 말이야"
그녀는 사위가 또 무슨 장난을 치려는지 모르겠다는 듯이 의아해 했다.
"다리는 꽉 붙여 ! 절대로 떨어지면 않돼 알았지"
"예 알았어요"
"됐다 자그럼..."
영호는 국수를 그녀의 보지부분에다가 부었다
"악! 무엇을 하시려고...."
"남자들이 술마실적에 계곡주라는 것이 있어.! 이것은 계곡 국수다 알것냐"
장모는 어이가 없으면서도 사위의 야릇한 취미에 또 흥분이 되었다.
"저,,,저 밑에서 ,,,,흥분되여 물이나오면,,,,,"
"히히 괜찮아 그래야 국수가 더 맞있지"
영호는 장모의 볼을 가볍게 툭툭 치고는 국수를 먹었다.별미였다 .
"아..사위님 국물이 거기로 흘러 내려요"
"어디로?"
"거기...제 ..보,,,보지로요..."
"그러니까 다리를 꽉 오므리라고 하잖아"
"아응 ,,,난 몰라요"
장모는 어찌할바를 몰랐다. 자신의 사타구에서 국수를 먹다니..
사위가 국수를 먹기때 젓가락 끝이 자꾸만 자신의 크리토리스를 쿡쿡 찔렀다.
영호는 국수를 먹으면서 고개를 돌려 그녀의 다리사이를 봤다. 양쪽 허벅지 
사이로 장모의 보지살이 오동통하게 밀려나와 있었고 거기에는 국물과 보짖
물이 한꺼번에 흘러 나와 식탁위을 적시고 있었다.
"아악 보지말아요"
그녀는 사위가 자신의 아래를 보자 너무 부끄러워 다리를 살짝 움직였다
"국물 다샌다 이년아! 다리 움직이지 마"
"아흑 너무해요 정말..."
영호는 국물까지 먹기위해 장모의 보지를 빨아야만 했다
"아 배부르다 나이제 한잠 자야 겠어"
"네 저...부탁이 하나 있는데요"
"뭐야"
"제 친구중에 희정이라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하고 제일 친한 친군데 남자하나 소개해달래서 ...사위님을 소개해줄까 해서요"
"그으래 그런거라면 얼마든지"
"고마워요"
"고맙긴 근대 이뻐?"
"네 무지 이뻐요 아마 보시면 놀라실걸요"
"뭐하는 여자야"
"옷가게 하고 있어요..과부고요"
"흠 장모덕에 이똘똘이 호강하게 생겼네 근데 내 섹스 취미가 좀 별난것 알지?"
"네 그런건 모두 예기해 두었어요"
영호는 장모가 사랑스러 그녀의 통통한 엉덩이을 한데 갈겼다.
"아욱"
"내년은 정말 센스가 있어"

다음편은 누굴 등장시키는지 아시는분 영호는 어릴때 엄마가 집을 나갔거든요
엄마 얼굴은 아는데 찾지르 못해거들요
기대하세요




-야설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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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SDN 글쓴때 2000-05-21 오전 12:35:08 
I P 운영자만 보임 조회 1918 

장모님(9) 
야문의 모든 회원님들! 
그대들에게 영광과 20억 복권에 당첨될 행운이 항상 따라 다니시길……
우리의 주인공 영호는 오늘도 장모을 어떻게 갖고 놀까하고 궁리하고 있겄만 그대들은 처자식 먹여 살리느라 작업일선에서 뺑이치게 일하고, 집에 돌아와서 야설좀 볼까하고폼을 잡을라치면 마누라눈치 아이들눈치 ……..
어떻게 자가용 보지는 조금 실증나고, 싱싱한 보지 한번 묵을라고 생각이 꿀뚝같겠지만 그놈의 나이가 뭔지, 돈이 뭔지, 마누라의 정이 뭔지 애고 뜻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죠? (여성 회원이 보면 않되겠죠 험험….)
우리모두 마누라 눈치 조금보고 야설을 탐독함과 동시에 좆대가리 벌떡새워 자가용 의무 방어전이나 열심히 뜁시다…쩝



영호는 오후 3시 쯤에 일어났다
?이놈의 좆은 어떻게 자고 일어나기만 하면 벌떡 서냐? 요걸 확 목졸라 죽일수도 없고…?
영호는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자신의 좆이 팔팔함에 만족해하며 잠옷위로 좆을 서너번문질렀다. 기지게가 켜지면서 자신의 발 뒷꿈치가 들려지고 다리가 빳빳해져 왔다.
그는 욕실에 들러 샤워을 하고 머리를 털며 아랫층으로 내려 왔다.
?장모는 뭐하지 ??
그는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며 장모을 찾았다
?김경희 어디있어! ?
?예! 저 여기 있어요?
뒷 배란다문이 열리며 장모가 나왔다.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야! 너 내가 분명히 오늘은 옷 입지 말라고 했을 탠대…?
?어머! 죄….죄송해요..아까 옆집 여자가 오는 바람에….얼른 벗을 깨요?
그녀는 당황해 하며 원피스를 다리에서부터 위로 들어 올려 벗어 벼렸다.
다행히 속옷은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았다. 그녀는 옷을 다벗고 다소곳한 몸짖으로 사위앞에 다시한번 고개숙여 사과 했다.
?정말….죄송합니다….?
?이게 죄송하다고 될일이야!  너는 내말을 거역했어!?
그녀는 발가벗은 상태에서 얼른 사위앞에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었다.
?이년이 그만 깜빡 잊어 버리고….죄송…합니다..사위님…..앞으로 좀더 조심 하겠습니다?
그녀는 어떻게 하든 사위의 화를 풀어야 했다. 그렇지 않으면 나이많은 자신을 젊은 사위가 다시는 사랑해 주지 않을것 같았기 때문이다.
?흠 좋아! 그렇게 빌줄아니까 간단한 벌만 내리고 용서해 주지?
?아! 감사합니다..사위님?
?처제 방에가서 30Cm 자를 가지고 와!?
?예 알았습니다?
그녀는 정말 기뻣다. 자신을 용서해 준다는 사위의 말에………
?저…여기…?
그녀는 공손히 자를 사위앞에 받혔다
영호는 자를 들고 자신의 손바닦에 한번 때려 보았다. 그렇게 아프지는 않았다.
?내가 왜 이걸 가져오라는지 알겠지??
?예 저는….사위님이 저를 때리시겠다면 그것을 사랑으로 받아 드립니다?
영호가 장모를 보며 소파를 가볍게 툭툭 쳤다
그녀는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고 소파에 엎드렸다.
영호는 자로 그녀의 엉덩이르 가볍게 두드리며 말했다.
?엉덩이는 들고?
그녀가 허리는 내리고 엉덩이를 위로 들자 영호는 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가만히 쓸어 보았다.
부드러웠다. 언제보아도 탐스럽고 탄력이 있었다. 약간 오리 궁둥이인 그녀의 엉덩이…
엉덩이 사이로 살짝보이는 그년의 보지 균열이 오늘따라 더욱 붉게 보였고, 커 보였다.
그는 두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좌우로 벌렸다.
?아아…..?
그녀의 머리가 아래로 흘러 내리며 붉은 입술이 벌어졌다
?아직 때리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물이 많이 나와??
?아흑…몰라요…..어서….?
그는 손가락으로 애처롭게 떨고 있는 그녀의 보지 균열을 살짝열고는 손가락 끝에 보짖물을 묻혔다
그의 손이 보지에 닫자 그녀는 몸을 부르르 떨어야 했다.
그녀는 빨리 사위가 자신의 엉덩이를 괘롭혀 주길 기다렸지만 사위는 그녀의 생각을 빨리 실천에 옴기지 않고 있었다.
?아흐흠….제발….때려 주세요?
?보체지마 이년아!?
그는 손바닦으로 그녀의 보지 둔덕을 찰싹 때렸다. 
?아흠…아…..좋아요…?
그녀는 하얀 이빨을 들어내며 쾌감에 몸부림 쳤다.
?좋아 니년 때리는 방법을 봐꿔야 겠어! 일어서서 저쪽 벽을 집고 다리는 벌려!?
그녀가 자세를 잡고 서자 영호는 또 못마땅한지 그녀의 엉덩이를 치며 말했다.
?허리는 넣고 엉덩이는 뒤로 더 빼!?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엉덩이를 뒤로 더 빼자 그녀의 보지 둔덕은 완전히 노출되었다.
영호는 그녀의 뒤에서 쪼그려 앉아 그녀의 다리사이를 빤히 쳐다 보았다.
그녀의 보지 균열은 누가 만지지도 않았는데 약간식 움찔거리며 움직였다.
?아아…그렇게 ….처다 보는법이 …어디 있어요?
?우리 장모보지는 언제보아도 탐스러워…보지물도 많고…?
?빨리 벌주세요….사위님이 저에게 주는것이라면 …..무엇이라도 저는 좋아요?
?좋아?
그는 자를 고쳐잡으며
?지금부터 니년의 보지를 때리겠다. 때릴때마다 나에게 감사의 말을 해! 알았지??
?아아…알았…..아흑!?
그녀의 말이 체 끝나기도 전에 그는 자를 아래에서 위로 올리며 그녀의 보지 둔덕을 가격했다.
?찰싹?
?아흑….감사….하학….합니다?
?니년은 오는 내 말을 않들어다?
?찰싹?
?아아악…..좋아요….아흑흑….?
?찰싹?
?하흠…감사…감사?
?찰싹?
그가 때리는 매의 횟수가 증가함에 따라 그녀의 보짖물 또한 증가하였고 그에따라 보짖물이 그녀의 다리와 영호의 손에 까지 튀었다.
그녀는 너무나 큰 쾌감이 그녀의 보지로부터 온몸으로 번져오자 벽을 집고있던 팔에 더 이상 힘을 줄 수가 없었고 얼굴을 벽에 붙이고 몸을 떨어야 했다.
?탁? ?탁? ?탁? ?탁?……..
그의 매질회수가 더 빨라짐에 그녀의 몸은 점점더 위로 올라갔다.
보지가 얼얼 하였다. 하지만 그녀는 그것이 자신에게 더 많은 쾌감을 준다는 것을 일찍부터 알고 있었다. 
그녀는 평소에도 자위를 할 때 자신의 크리토리스 보다는 스스로가 엉덩이를 때릴때가 더 좋았었다.
?찰싹? ?찰싹?
?아악…아……사랑 합니다….아악….?
그녀의 쾌감에 찬 소리는 이제 그 크기가 더해 갔다
?아흑….사랑…..아음…합니다..사…사위님?
?사위에게 매맞는 기분이 어때? 응 이년아!?
?오직…아흥….감사할뿐……아아….?
?너보다도 나이어린 사람에게 ..그것도 사위에게 매을 맞는다는게 어떠냐 이 말이야 이년아! 엉!?
?아흑….좋아요…정말…사랑…아욱….하악….합니다.?
?이젠 다리오므려?
?아아….예?
?발 뒤꿈치는 들고?
그녀가 다리를 오므리자 잘록한 허리에서 흘러내리는 엉덩이와 넙적다리의 선이 한층더 돋보였다. 꽉 다물어진 엉덩이와 한치의 틈도 허용치 않을듯한 두다리사이는 그야말로 환상적인 몸매였다.
?내가왜 다리를 붙이라는지 알지??
? 예…엉덩이를 …때릴려고….?
?잘 아는군?
영호의 손에서 위로 한참이나 들어 올려진 자는 정확하게 그녀의 가장 통통하고 둥그런 엉덩이를 가격하였다
?짝?
?아흑……?
그녀의 엉덩이 탄력으로 인하여 오히려 자가 뒤로 밀려 났다.
플라스틱 자는 빈틈이 없이 그녀의 부드러운 엉덩이살를 놀라게 만들었고 그것은 곳바로 그녀의 쾌감으로 이어 졌다.
?짝?
?아음…아….?
천천히 장모의 붉어지는 엉덩이를 사위는 신기하듯 처다보며, 이 한대의 매가 장모의 엉덩이를 때릴때의 탄력감과 그로 인하여 꽉 붙여진 다리사이로 시냇물처럼 흘러내리는 장모의 보짖물은 그의 좆을 흥분케 만들었다.
?짝?
?네년 친구 언제 소개해 줄래??
?아악….아음…십…십일내로….?
?짝?
?너무 늣어?
?아항……그럼…오일….?
?그것도 늣어 이년아…?
?짝?
?아흑…삼일…?
?좋아 삼일이다?
?예…예….아항앙~~~?
이때 인터폰에서 밸소리가 났다.
?딩동? ?딩동?
?응 이시간에 누구지? 너 친구야!?
?그…글쎄요?
그녀는 자신이 막 느낄려고 하는 찰라에 울려오는 밸소리가 밉기만 했다.
그녀가 막 몸을 돌리려 하자 영호가 만류했다.
?넌 그자세로 가만 있어?
영호가 의아해 하며 인터폰 수화기를 들자 작은 화면에 막내 처제인 미희의 얼굴이 들어 왔다.
?어! 막내 처제구나. 오늘늣는다더니….?
?형부 문좀열어 주세요?
?알았어?
그가 도어 스위치를 누르며 돌아 섰다.
?저..옷 입을깨요?
?응..그래….아! 아니지 그대로 가만히 있어?
?예? 미희가 오는데….?
?그러니까 가만히 있으란 말야?
?어…어떻게…….?
그녀는 조금 당황스러웠다. 사위에게 엉덩이를 맞고 있는 장면을 보여준다는게 좀 부끄러웠다.
?제발…?
?시끄러워?
그녀는 곧 고개를 숙이며 다시 벽을 집고 서있어야 했다. 자신과 사위와의 관계를 모르는것도 아닌데 굳이 숨길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곧 현관문이 열리며 발랄함과 미를 겸비한 올해 중 2의 미희가 형부에게 인사을 하며 들어왔다.
?형부 저 다녀 왔어……?
미희는 인사를 하다고 말고 발가벗고 벽를 집고 서 있는 엄마를 발견했다.
?어머! 형부! 또 엄마 괴롭히고 있었어요??
?응 말을 안듣기에… 벌을주고 있는 중이야?
미희는 가방을 소파에 던지며 형부 옆에 바짝 다가 앉았다.
?엄마가 무슨말를 그렇게 안들었어요??
?후후 그럴일이 좀 있어?
미희는 발가벗고 서 있는 엄마를 더 자세히 보기위하여 엄마쪽으로 다가가 엉덩이를 빤히 쳐다봤다.
?미희야 어떻게 엄마 엉덩이를 그렇게 처다보니….?
?엄마! 부끄러운가 보지??
?………?
?어머나! 우리 엄마 엉덩이 빨개졌내. 많이 맞았나 보다?
?제발..미희야….?
그녀는 다시 형부인 영호 곁에 앉으며 말했다.
?형부 우리엄마 엉덩이 무지 이쁘죠?
?응 아무리 봐도 40대 여자 같지가 않아?
?형부 나 부탁이 있어요?
?뭔데?
?나…있잖아요…나도 엄마 엉덩이 때리고 싶어요?
?뭐…처제가??
?왜 안되요?
?흠…그거 재미 있겠는데 …막내가 자신의 엄마 엉덩이를 때린다….좋은 생각이야!?
엄마 경희는 딸의 이야기에 당황스러웠다.
?미…미희야! …어…어떻게 그런생각을…?
?아이 형부!? 엄마가 저렇게 반대하는데…. 형부가 가만있으라고 말좀해줘요 내!?
?김경희 너 가만히 있어! 그리고 지금 이시간부터 내가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너는 막내처제에게 존댓말를 쓴다 알았지??
?그….그건….?
?형부! 고마워요?
미희는 영호의 입술에 살짝 키스를 했다.
십대다운 발랄함과 삼큼한 향기나 났다.
?좋아 처제! 지금부터 저년을 처제 마음데로 해봐. 나는 구경하고 있을 태니까?
?아….사위님 제발..그것만은…?
?왜 싫어!?
?그…그런건 아니지만…….부…부끄러워서…?
?그럼좋아 처제도 발가 벗어?
?저도요? 좋아요?
미희는 생글거리며 옷을 벗기 시작했다
교복 부라우스가 벗겨졌다. 그녀의 작고 아담한 흰 브레지어가 나왔다.
영호는 이상한 상황이 전개되어지자 잠시 죽었던 좆이 다시 불뚝 섰다.
그녀의 치마가 발끝에서 떨어져 나가자 작고 앙증맞은 팬티가 그녀의 재법 부풀어있는 엉덩이와 보지위를 가리고 있었다.
브레지어가 벗겨지자 자그마하고 솜털이 송글송글한 유방이 자유을 찾았고 팬티가 벗겨지자 이제 막 돋아나기 시작한 보지털이 바람도 없는데 부르르 떨고 있었다.
?후후 처제 몸도 나이에 비해 좋은데?
?아이..참?
그녀는 막상 옷을 다 벗자 부끄러운지 손으로 보지를 가리며 얼굴을 붉혔다.
?이제 엄마를 내 마음대로 해도 돼죠??
?그래 마음데로 해봐?
영호는 소파에 깊숙히 몸을 묻으며 두 모녀의 행동을 지켜 보았다. 좆을 불뚝 새운체로……
?엄마! 형부 말 들었죠??
?뭐…..뭘 말이야…….?
그녀의 끝말은 모깃소리만 해 졌다.
?엄마를 마음데로 해도 된다는거 말이예요?
?………?
경희는 말을 하지 못하였다.
사실 그녀도 이 순간을 즐기고 있었다. 자신이 배아파 낳은 딸이 자신의 엉덩이르 때린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그녀의보지는 꿀물을 토해 내야만 했다.
?그리고 지금부터 나는 엄마를 장난감 취급한다 알았어!?
그녀는 갑자기 엄마에게 반말을 했다.
?하…하지만..난..너의 엄…만데….?
?그래도 말이 많아!?
그녀는 엄마의 엉덩이를 손바닦으로 찰싹 때렸다.
?아흑……제발…그만해?
그녀는 사위앞이라 벽에서 손을 땔수도 없었다.
?아니! 내게 반말했어! 존댓말 하란 소리 못들었어!?
그녀는 다시 엄마의 엉덩이를 때렸다. 철썩이는 소리가 거실안을 맴돌았다. 그리곤 그녀의 탄력적인 엉덩이는 붉은 손자국을 만들며 떨렸다.
?아…알았..서…요?
그녀는 결국 자신의 막내 딸에게 엉덩이를 얻어 맞으며 존댓말을 써야 했다.
?또 한가지 덛붙여 말하면 너는 나의 종이다 알았지??
?예…아…알았어요?
?미희씨라고 해?
?미..미희씨?
?아직 말을 더듬는 것 보니까 덜 맞은 모양이야 이년이?
미희는 이제 엄마에게 욕까지 했다.
?죄송합니다..미희씨?
?이것은 나에대해 평소에 엄마가 잘못한 것에대한 매다?
?찰싹?
?아흑…아앙….난 몰라…?
?너는 나의 도시락 반찬에 신경을 덜 썼어! ?
?찰싹?
?아음..죄송합니다…아흑?
?찰싹?
?아흑….?
?앞으로는 잘 할거지??
?예…예..앞으로는 잘…잘 하겠습니다.?
?찰싹?
경희는 그녀의 작고 앙증맞은 손이 자신의 엉덩이를 가격하자 더 야릇한 쾌감에 자신의 머리속에서 지금 때리고 있는 사람이 딸이라는것도 잊어버리고 오로지 잘못에 대한죄책감 뿐이었다.
초록은 동색이라 여자가 여자의 성감대를 더 잘아는법이라
미희는 한손으로 엄마의 젖 꼭지를 꼭 쥐고는 다른 한손으로 엄마의 엉덩이를 때렸다.
?찰싹? ?찰싹?……
엄마 경희는 유방의 짜릿한 아픔과 엉덩이의 따끔거림이 그녀을 오르가즘으로 몰고갔다.
?아흐흑…나..나올것 같아….조금…조금만 더….?
?이년이 딸 앞에서 매맞으며 느낄려고 하다니?
?아흑 제발로 미희씨…느..느끼고 싶어요?
?흠 좋아 느끼게 해주지?
미희는 젖꼭지에 힘을 조금더 주며 연속적으로 엄마의 엉덩이를 때렸다.
?아아~~~~나와요…지…지그~~~~~~~음?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다리가 빳빳할정도로 힘이 들어가며 입에서 뜨거운 열기가 솟았다. 그리곤 정신이 혼미했다. 보지에서는 믿기 어려울정도로 보짖물을 쏟아 내며 그것은 다리를 타고 연신 바닦으로 흘려 내렸다.

잠시후 미희는 엄마를 벽에 세워둔체 영호엎에 찰싹 달라 붙어 앉았다.
?엄마 가서 주스한잔만 갇다줘?
?아..알았어요?
그녀는 딸에게 살짝 목례를 하고는 부엌으로 향했다.
영호는 그러는 미희가 귀여운지 팔을 그녀의 어깨위로하여 그녀의 작은 유방을 만지작거렸다.
어린 여자라 그런지 유방이 정말 부드러웠다.
?우리 미희 보지좀 만져볼까??
?아이참 형부는?
?너 엄마는 보지털을 깍아서 민둥성이고 너는 아직도 보지털이 덜나서 민둥성이고..?
그러면서 그는 미희의 보지위로 손을 가져 갔다.
?어라 너도 보짖물을 이렇게 많이 흘렸어??
?어머머 저는 뭐 석년가요?
?참 고놈보지 보면 볼수록 이뻐?
그녀는 부끄러운지 영호의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영호는 손바닦으로 그녀의 보지 전체를 덮으며 보짖물을 씹두덩이에 골고루 발랐다.
?저…주스..여기 있어요?
그녀는 컵을 딸에게 건네주면서 사위가 딸의 보지를 만지는걸 보고 약간 질투가 났다.
?어휴 바람둥이 내 보지만 만지기로 해놓고선….?
?아 시원해! 컵 여기있어 엄마?
미희는 컵을 건네고는 영호에게 안기며 손으로 형부의 커다란 가슴을 손으로 만졌다.
그리곤 엄마를 처다보며 말했다.
?엄만 앞으로 내게 잘보여야되 안그러면 엉덩이 때릴꺼야?
?예….미희씨?
미희는 손을 아래로 내려 발딱서있는 형부의 좆을 가만히 잡았다
?형부 남자들 자지는 다 이렇게 커요?
?아니 내것이 좀크지 니년들 좋으라고 말이야?
?형부 나 전에처럼 형부하고 그것 하고 싶어요?
?그것이 뭔데??
?아이참 전에 언니랑 한거 있잖아요?
?글쎄 잘 모르겠는데?
그러면서 영호는 손가락 한게를 그녀의 보지구멍에 쑥 넣었다.
?아흑….아파요?
?내 자지를 이렇게 박아달란 말이지??
?네…….?
?흠 오늘은 우리처제 보지구멍 맞좀보까??
?우리 방으로 들어가요 네!?
?아니 나는 여기서 네 엄마가 보는 앞에서 딸을 따먹고 싶은데?
?그렇게 하세요 미희씨! 제가 도와드릴께요?
엄마가 거들었다.
?엄만 가만있어 이년아 ! 나도 다 할줄알아?
미희는 자기 엄마에게 피찬을 주었다.

해해 오늘은 요기까지 그럼 안농~~~~~~




-야설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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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SDN 글쓴때 2000-06-06 오후 01:28:57 
I P 운영자만 보임 조회 2179 

장모님(10) 
오늘은 거두절미 소설 바로 시작!

장모 경희는 막내딸에게 엉덩이를, 사위에겐 보지를 맞았다.
보지가 약가 아려왔다. 하지만 경희는 흐뭇했다. 자신이 가장좋아하는 색스그것도 변태적인 것, 사위에게 보지를 얻어 맞고 자신의 가슴과 머리속에서 너무나 좋은 쾌감을 자아내는 이 이상야릇한 행동이 자신이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신체적인 자극이 이렇게 삶의 보람을 얻을수 있다는것에 감사하며, 고마워했다.
자신의 주인이며 낭군은 자신의 사랑스러운 막내딸, 아직 보지에 털도 덜난 딸을 지금 쾌감에 들뜬 음성을 토해내게 하는 막강한 자지의 위력을 들으며 그녀자신도 보지에 물을 흘리게 만들었다.
그녀는 차라리 자신의 보지가 원망스러웠다. 조금전에 그렇게 느끼고도 딸아이의 괘성에 씹물을 줄줄 흘릴줄은 ……….
''아 또 하고싶어'
그녀는 붉게 물들어 있는 자신의 씹두덩을 손바닥으로 감싸며 얼굴을 찡그렸다.
'아 ! 사위님! 미희씨,,,,,,,,,,'
자신의 막내딸에게 존칭어를 써야하고 잘못하면 엉덩이를 맞아야하는 자신이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라고 그녀는 생각했다.
그녀는 스스로 쾌감에 겨워하다가 사위에게 삼일 이내로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를 소개해주기로한 약속이 생각나자 그녀는 얼른 전화기를 집어 들었다.
",,,,,,,,,,,,"
"여보세요! 어머 언니 나야 경희"
"어머나 경희구나 잘 있었니?"
"그래 나야뭐 항상 잘있지 언니는 어때?"
"조금 우울해 "
"왜?"
"어머머! 넌 딸과 사위라도 있지만 ….난…..아무도 없쟌니"
"호호호,,,,언니는! 그래서 내가 이렇게 전화 했쟌아요"
"뭐 좋은 건수라도 있어?"
"그럼 있지"
"뭔대?"
"전에 내가 얘기한 ….우리 사위님! 내가 친구 소개해 준다고 했거든"
"사위님은 또 뭐니 그냥 사위지 너 좀 이상하다"
"응 그렇게 獰?나좀 잠깐 만나요"
"그래! 가만있자…..내가 너의 집앞에 있는 카페로 갈게 아니 우리집에와 !"
"응 그래 알았서 언니"
경희는 전화를 끊고 딸의 방에서 들려오는 신음소리를 들으며 서둘러 대문을 나섰다.

언니라는 사람은 올해 43살로 평소에 잘알고 지내는 사이었고 한때는 아들과 남편 그리고 자신과 단란한 가정을 꾸미고 살고 있었지만 남편의 술 주정이 심하여 이혼하여 혼자살고 있다
"딩동 딩동"
"누구세요"
"나야 경희"
"어머 빨리도 왔네"
경희는 이지적인 미인이라면 언니인 미란은 약간 서구적인 미인이 었다. 경희는 나이는 같지만 자신보다도 한살 많지만 젊게 보인는 언니을 볼때마다 부러웠다.
아마도 미란은 운동이나 피부에 자신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보람이 있어 보였다.
"어머! 경희야 너 요즘 좋은일 있는가 보구나 얼굴에 윤기가 흘러…."
"응 나요즘 정말 행복해"
"왜 사위 때문에"
"응"
경희는 약간 부끄러웠다. 자신이 자신보다도 한참이나 나이어린 남자, 그것도 사위라는 근친의 묘한 관계가 대한민국의 윤리 통염상 허용되지 않는 사실앞에 얼굴이 붉어 질수 밖에 없었다.
"어휴! 네가 정말 부럽다. 그런 사위라도 있으니…."
미란은 경희가 부러웠다. 사위라는 관계는 접어 두고라도 지금의 40대의 나이에 20대의 남자를 만나 사랑을 한다는 그 자체가 미란에겐 부러움의 대상 이었다.
"언니! 젊은 남자와 연에 하고 싶다고 했지?"
"그으럼! 있어"
"우리 사위님 어때"
"너가 차지하고 있잖아 그런대 내가 어떻게.."
"괜찮아 내가 한발 양보하지뭐"
"정말!"
"그래"
"좋아 당장 소개 시켜줘! 근대 말이야….."
"왜? 무슨 문제 있어"
"실은…나,,,,,,,정상적인 색스 관계로는 흥분을 잘…. 못 느껴"
"그럼 어떻……."
"왜 있잖아 변태적인…그런거……"
"후후 그거라면 염려마! 내가왜 사위님이라고 하는지 알아요"
"………"
"실은…이런말 해서 어떨지 모르지만… 나 우리 사위님의 종이야….음….그러니까 사위님의 노예라고 해야 하나"
"그럼 너도…..그런 색스를 좋아 하니"
"응 나도 잘 모르겠어…..사위님께 엉덩이를 맞는다든가….쌍스러운 말를 듣는다든가,,,아무튼 그런것에 매우 흥분이 돼"
"그럼 너…사위에게 매를 맞는단 말이니?"
"그래! 매를 맞을 때 그 짜릿한 쾌감! 말로 표현 못해"
"어머머 너 어떻게 취향이 나랑 똑 같니"
"아! 그래서 언니는 그 얼굴에 애인이 없었구나"
"응 정상적인 체위로는 도저히 느낄수가 없어! 몇몇 사귀어 보았는데 …그런걸 요구하니까 도망 가드라"
"그럼 좋아 언니 내일 우리 집에 와! 내가 당장 소개시켜 줄깨"
"고마워 동생"
"나중에 단단히 한턱 내야 한다 언니"
"알았서 은해 잊지 않을깨"
"그럼말이야… 평소에는 어떻게 욕구를 해결하죠?"
"그건…..창피해서 말 못해"
"얘! 창피할게 뭐 있어 언니와 나 사이인대 ….그것도 같은 취향이고"
"그래도 어떻게….."
"아이 언니! 그럼 소개 안시켜 준다. 일단 내게 합격이 되야 소개시켜 주지"
"아..알았어! 이리 따라 와바"
미란은 경희를 대리고 안방으로 들어와 침대 밑에서 상자 하나를 끄집어 내었다.
"어머! 이게 다 뭐예요 언니"
경희는 놀랄수 밖에 없었다.
거기에는 가죽끈이 달린 채찍과, 낙시대 끝부분에 해당되는 가느다란 회초리, 남자의 고추모양을 한 물건 등이 들어 있었기 때문이 었다.
"언니 그럼 이런걸로 스스로를 때려요?"
"응……"
미란은 동생에게 자신의 가정 비밀스러운 자위행위 기구들을 보여주면서 왠지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
"흐음 그래요"
경희는 얼굴을 붉히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 언니를 야릇한 눈으로 처다보며 회초리를 집어 들어 그것을 공중에 휙휙 소리를 내게 했다.
"이제 그만…넣어 둬.."
미란은 경희의 손에 들려있는 회초리를 빼앗으려 손을 내밀었다.
그러자 경희는 회초리를든 손을 뒤로하며 안된다는 동작을 취했다.
"않되지 언니"
"얘 나좀 그만 ,,,,,부끄럽단 말이야"
"언니 지금 흥분했지 그치"
경희는 꽉 끼는 청바지를 입고 있는 빵빵한 언니의 엉덩이를 손으로 만지며 말했다.
"얘 이러지마"
미란은 안전부절 못하며 자신의 엉덩이에 올라와 있는 경희의 손을 치우려 했다.
"가만 있어요 언니! 내가 우리 사위님께 소개해 줄만 한지 알아야 할 것 아녜요"
"그,,,그럼 날,,,때릴 참이니?"
"응 왜 않돼?"
"하지만,,,,,,"
경희는 침대 앞으로 다가가서 회초리로 침대를 탁탁 쳤다.
"언니 여기 손집고 엎드려 봐"
미란은 경희가 원망스러우면서도 자신 스스로가 아닌 타인에 의해서 매를 맞을수 있다는 기대감이 앞섰다.
미란은 침대 앞으로 걸아가 침대에 손을 집고 몸을 90도 각도로 엎드렸다
경희는 이제까지 사위와 딸에게 맞기만 하였지 남을 매질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 그녀도 흥분되기는 마찬가지였다.
언니가 엉덩이를 올리며 허리를 낮추자 서있을때완 딴판인 몸의 굴곡이 이루어 졌다.
우선 그녀의 갸날픈 허리가 더 가늘어 보였고 둥굴면서 약간 뒤로 튀어나온 엉덩이는 청바지가 찢어 질것처럼 탱탱 하였다.
엉덩이 아래로 쫙 뻣어 내린 다리는 조각을 연상케 하였고 조금도 휘어지지 않은 체형을 유지하고 있었다.
"흐음 언니의 몸매는 여자인 내가 봐도 반할 지경이야!"
"고,,,고마워"
경희는 손으로 그녀의 둥근 엉덩이를 문지르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였다.
회초리를 다시한번 공중에 몇번 휘두르자 "휙휙" 소리가 났다.
그소리에 미란의 보지는 젖어 오기 시작했다.
"아아…경희야 살살 때려"
"그건 내 마음이야 언니"
경희는 언니의 볼륨있는 엉덩이를 약하게 때렸다.
"퍽"
"아음……아아…."
미란은 타인에 의하여 자신의 엉덩이를 맞자 그녀의 항문이 순간적으로 오그라 들면서 자신의 보지에 힘이 들어 갔다.
"퍽"
"아아…경희야…..아음…."
그녀의 길고 매끄러운 머리카락이 뒤로 뽀賤嗤庸 그녀의 허리는 더욱 아래로 내려갔다.
"어때! 언니"
"좋아…내 스스로 할때보다 훨씬더…."
경희의 매질에 의하여 그녀의 발꿈치는 자꾸만 위로 들려지고 보지에서는 믿을수 없으리 만큼 보짖물을 흘러 내리고 있었다.
그녀의 팬티를 적시고도 남아 그녀의 보지부분의 청바지 마져 젖어 내리고 있었다.
"흠 언니는 보기보다 물을 많이 흘리네 청바지 까지 다 뺐?
"아아…그런말 하지마…..더….때려줘"
"아주 좋은 모양이야 언니"
"아아…생각했던거 보다 더…."
"퍽" 경희는 강도를 조금더 세게 했다.
"아흑,,,,,나,,죽어"
"언니! 이제 발가 벗어봐"
"아아…알았어"
그녀는 일어나 청바지의 혁띠를 풀었다 그리곤 바지를 아래로 하자 그녀의 엉덩이로 인하여 청바지는 잘 내려가지 않자 그녀는 엉덩이를 이리저리 움직여서 그것을 벗었다.
그녀의 작고 하얀 팬티가 아슬아슬하게 그녀의 보지를 덥고 있었다.
"보기보다 팬티가 야하네"
"팬티도,,,,,"
"그럼"
그녀는 그 작은 팬티마져도 그녀의 몸에서 때어내고는 자신의 보지부분을 손으로 가리며 업드리려 하자 경희는 그것은 만류하고 자신을 똑바로 보게 하였다.
짖은 검은색의 보지털이 그녀의 씹두덩을 가리고 있었다.
"손 치워봐 언니"
경희는 언니의 보지를 자세히 보기 위하여 그녀앞에 쪼그리고 앉았다.
"얘 그렇게 가까이서 어떻게…."
"가만 있어봐 자세히 보게"
경희는 입으로 보지털을 향해 훅 하고 불었다. 그녀의 보드라운 보지털은 바람결에 따라 살랑거렸다.
"응! 언니 이 줄은 뭐지?"
그녀의 넓적다리 안쪽으로 여러게의 붉은 줄이 그어져 있었다.
"그,,,그건,,,,,"
"이건 언니 스스로가 때린 자국이야!"
"그,,,그래"
경희는 손으로 그것을 만져 보았다. 약간 톡 튀어나와 있었다
"언니 다리 벌려봐"
그녀가 부끄러워 하며 다리를 벌리자 그녀의 보지털이 없은 아래쪽의 씹두덩이도 역시 붉은 줄이 있었다.
"언니는 스스로 보지도 때리는가 보지"
"부,,,부끄러워,,,"
경희는 미란의 씹두덩이 위에 나있는 약한 매자국을 만지며 그녀의 대순음을 잡아 당겼다 놓았다
대순음은 늘어 났다가 다시 재자리로 돌아가며 보짖물을 튀겼다.
"언니 보짖물이 돼게 많네…나보다도 많은 것 같에"
"아아..경희야 좀,,,,때려 줄래"
"좀 아플꺼야 언니"
"아.괜찮아 ,,,,,,,,,"
"그럼 손으로 발목을 잡고 누워"
그녀가 자신의 발목을 잡고 뒤로 눕자 자신의 음부는 완전히 노출이 되었고 꽃처럼 활짝핀 그녀의 보지는 붉은 색을 띠고  있었다.
"아,,,,이런자세는 너무,,,,부끄러운데….."
"후후 그래야 보지를 정확히 때리지 언니"
경희는 회초리로 그녀의 통통한 씹두덩을 찔러 보기도 하고 톡톡치기도 하면서 그녀의 흥분을 고조 시켰다.
그리곤 회초리를 그녀의 갈리진 보지틈사이에 넣고 아래위로 문질렀다. 회초리의 일부분이 그녀의 보지사이에 묻혀 보이지 않았다. 대신 그녀의 보짖물이 회초리를 따라 경희의 손으로 젖어 들었다.
미란은 미칠것만 같았다.
회초리가 자신의 보지사이에서 클리토리스와 연약한 자신의 보지속을 마구 문질러 대기에 온몸을 뒤틀리게 했다.
"아흑,,,,경희야,,,,,제발,,,,나….싸고 싶어,,,,,,아아~~~~~"
"호호 아직 않돼지,,,,,,"
"나,,,그만 ,,,아흐흑,,,,,제발 어떻게 좀,,,,,,,"
경희는 미란의 보지를 문지르다가 경고도 없이 그녀의 보지를 향하여 회초리를 휘둘렀다.
"짝"
"아음,,,,아학,,,,"
회초리는 그녀의 갈라진 틈사이를 정확히 파고 들었다가 다시 모습을 나타냈다.
"짝"
"아아,.,,,,경희야,,,,,죽,,,,죽어…."
"그렇게 좋아? 응?"
"계속,,,,,,아흐흑,,,,,이런건 ,,,,처,,,,처음이야"
"짝"
다시 회초리가 그녀의 클리토리스와 보지 속살을 가격했다.
"아아앙,,,,,미쳐,,,,,,어흑,,,,,,,,,"
경희는 회초리 끝으로 지금 발딱 서있는 미란의 크리토리스를 살짝 찔렀다.
"큭"
미란은 자신도 모르게 비명이 입에서 터졌다. 크리토리스에서 전해오는 극한의 쾌감은 그녀의 손을 발목에서 놓게했고, 엉덩이를 침대위에서 들게 만들었다.
"언니 누가 손 놓으라고 했어! 엉"
"철석"
"아흑,,,,,,미,,,미안해,,,"
그녀는 다시 자신의 발목을 잡았다
"앞으로 우리 사위님 만나면 언니는 깍듯이 존대말 써야 할거야 알았어?"
"아,,,알았어"
경희는 다시한번 회초리 끝으로 그녀의 크리토리스를 찔렀다.
"아욱,,,너무해,,,,"
"그럼 하지말까?"
"시,,싫어,,,계속해줘,,,,,"
경희의 입술은 야릇한 웃음이 번지며 회초리로 대순음을 이리저리 뽀擅릴竪되構?자궁속으로 넣어 보기도 하였다.
그에따라 미란의 몸은 비비 꼬이기도 하고 화들짝 놀라기도 하며 보지에서는 하염없는 물을 흘러 내리고 있었다. 침대 시트를 적신것은 오래 되었고 이재는 많은 넓이의 지도를 그리고 있었다.
"그리고 한가지더,,,,앞으로 내게도 존댓말 ㎱만?좋겠는데"
",,,,,,,"
"왜 대답이 없어?"
"응,,,아니,,,아,,,아았어,,,,요"
미란은 이재까지 가장 친한 동생에게 존댓말를 써가며 매를 맞아야 하는 자신이 이상하리 만큼 몸속의 쾌감을 불러 이르킨다는 사실에 놀라고 있었다.
"철썩"
이번엔 미란의 넓적다리와 보지둔덕을 함께 매질을 당하자 그녀는 아픔을 느낄 사이도 없이 쾌감이 먼저 머리의 성적흥분을 자극 하였다.
"아으음,,,,좋아…"
"좋아요 이렇게 말해야지"
"아아…좋아요"
"철썩"
"아악,,,,,,느낄것 같아요"
여러차레의 매질에 그녀의 넓적다리 안쪽과 보지둔덕은 연분흥 빛깔을 나타내고 있었고 난생처음 격는 변태적인 쾌감에 그녀의 보지는 더 이상 흥분을 감추기 어려워 자궁의 수축을 일으키며 보짖물을 토해내야 했다.
"아악…나….가요,,,,보지가 마구,,,요동처요,,,,아아아~~~~~~"
미란의 허리가 휘어졌다. 그녀의 머리속은 온통 아름다운 장미들로 들어 차있고 그것은 다시 몸속의 혈관을 따라 그녀의 보지를 향하여 광활한 황화강의 물결을 이루어 치닫고 있었다. 그것은 이재까지 느껴보지 못한 차원높은 쾌감이었고 자신의 보지가 회초리 아래에서 애처롭게 비명을 지르며 보짖물을 흘린것은 밀어닥치는 쾌감의 약한 전주곡이었을 뿐이었다.
경희는 그녀가 느낄수 있도록 연속하여 매질을 했다.
거실을 온통 뜨거운 미란의 입김과 철썩이는 매질소리로 인하여 공기마져 끈끈하게 변하였다.
그녀의 엉덩이는 공중에서 한참동안 떨고서야 겨우 침대에 내려올수 있었다.
그녀는 턱뼈가 아파왔다. 그녀는 그만큼 쾌감으로 인하여 입을 닫을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휴~ 고마웠어…요"
"그렇게 좋았어?"
"네 그런데 이제 어떻게 불러야 해요"
"음~   형님이라 불러 내가 사위님에게 먼저 보지를 대 줬으니까"
"고마워요,,,형님..저 이제 인생을 새로 살꺼예요"
"근데 내가 사위님 소개해주기 전에 주의사항 몇가지 일러 둘깨"
"뭔대요"
"팬티는 아주 작을것으로 입도록 하고, 사위님이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해야해 알았어! 또 몸에 달라붙는 청바지나 짧은 스커트를 아주 좋아해"
"예 형님!"
"내일 점심때쯤 우리집에와"
"예"
"한가지 더 넌 사위님의 종이라는것도 때로는 노리개가 될수 있어야 해"
"호호 저도 바라는거예요"



에고 오늘은 여기까지 이거 일주일 ㏈測?그럼





















-야설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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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SDN 글쓴때 2000-06-25 22:37:04 
I P 운영자만 보임 조회 1446 

장모님 (11) 
장모님 (11)
자주 못올려 죄송 하네여!  용서한번 해 주시구려 허허허………

미란과 해어진지 이틀이 지났다. 
경희는 사위에게 미란을 어떤 방법으로 소개할까 하고 고민을 하다가 좋은 방법을 생각해 내고는 몇가지 물건을 준비 해 두었다.

아침식사를 하고난 식구들은 저마다 갈길을 향하여 현관문을 나서고 있었다.
미경과 미정은 미리 나갔고 막내와 사위가 막 현관에서 신을 신고 있었다.
?사위님 안녕히 다녀 오세요?
?응 나 갔다 올깨?
?엄마! 너 내게는 인사 안해!?
?어머!  죄송해요 미희씨도 안녕히 다녀 오세요?
?알았어!  형부 내가 학교가면서 엄마에게 인사 받으니까 정말좋다 호호….?
?그렇게 좋아?
영호는 막내 처재가 귀엽다는듯이 교복 치마밑으로 들어난 그녀의 다리를 밑에서부터 위까지 쓰다듬었다.
?네 형부? 미희는 몸을 부르르 떨며 배시시 웃었다.
그런 행동을 보고 있는 장모 경희는 딸에게 약간의 질투심이 솟았다.
?그리고 경희야 이리 와봐?
?왜 그러세요 사위님!?
?이년아 뽀뽀해 주려고 그런다?
영호는 장모의 뒷 머리를 손으로 잡고 그녀의 입술을 빨았다. 상큼한 향이 그녀의 입에서 영호의 입으로 전해 졌다.
?음~ 저 오늘 좀 일찍 들어 오시면 안돼요??
?왜??
?제가 선물을 준비 했거든요?
?어떤 선물인데??
?들어와서 풀어 보세요?
?알았서?
영호는 현관문을 열다말고 돌아서서 원피스 밑으로 한껏 빵빵한 장모의 엉덩이를 손으로 탁 치고는 현관를 나섰다.
?안녕히 다녀 오세요?
장모 경희는 현관문을 닫으며 시계를 처다 보았다.
?미란이가 올 시간이 얼마 않 남았네?
경희는 서둘러 설거지와 방청소를 마치고는 어제 준비해둔 물건들을 거실에 내 놓았다.
?띵똥? ?띵똥?
?어머 미란 언니가 …….아니지 이제는 내가 형님이지…?
?누구세요?
?저…저에요 형님?
미란은 삼일 전만해도 자신의 동생이었던 경희에게 다시 존댓말을 쓸려니 좀 어색했다.
하지만 그런말을 하는 와중에서도 그녀는 약간의 흥분을 느꼈다.
?어서와 미…미란아?
좀 어색하기는 경희도 마찬가지였다.
?그동안 잘 계셨어요 형님!?
?응 너도 잘 있었어??
?예?
?가서 소파에 앉아 커피 한잔 줄깨?
?네 형님?
경희는 자신의 언니가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며 형님이라고 부르자 야릇한 기분에 도취되어 자신이 나이가 더 많은 것으로 착각이 들었다.
잠시후 향긋한 향기를 내며 커피가 들어 왔다. 미란은 소파에서 일어 났다.
?고마워요 형님?
?고맙기는 뭘 앉아?
미란이 다시 소파에 앉아 경희도 그녀의 앞 소파에 앉았다.
경희는 그제서야 미란의 옷 차림이 눈에 들어왔다
미란은 이제까지 보지못한 야한 옷차림이 었다.
위에는 얇은 부라우스을 입었고 스커트는 너무나 짧아 그녀가 앉자 여자의 깊은 곳의 팬티가 그대로 노출 되었다.
하얀색의 정갈하고 아주 작은 팬티를 입고 있었다. 
두다리는 오므려 옆으로 약간 비틀어 앉아 있는 그녀의 늘씬하고 하얀 다리는 같은 여자인 자신이 봐도 반할 지경이 었다.
?뭘 그렇게 보세요 형님? 미란은 경희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 알고 약간 얼굴을 붉히며다리를 조금더 틀었다.
?옷을 아주 잘 선택했어! 우리 사위님이 아주 맘에 들어 하실꺼야?
?정말요! 이정도면 합격이에요!?
?응 아주 좋아?
?…….? 미란은 경희가 자신의 옷 차림세에 합격이란 단어가 나오자 기뻣다.
?지금부터 내말 잘들어?
?네?
?지금부터 넌 물건이 되는거야!?
?물건이 되다뇨??
?내가 사위님에게 선물하는 물건 말이야!?
?아~ 내?
?내가 널 박스에 넣어 예쁘게 포장을 하고 우리 사위님이 그걸 열어 보는거야! ?
?예 알았어요?
경희는 시계를 다시한번 처다보고는 서둘러 박스를 준비하고 미란에게 무릎을 꿇고 앉아 있게하고는 리본등으로 예쁘게 포장을 했다.
미란은 박스속에서 조금 답답함을 느꼈다. 하지만 자신이 물건이 되어 다른사람에게 선물이 된다는 그 기발함과 야릇함에 팬티가 촉촉히 젖어 옴으 느껴야 했다.
?아! 그사람은 어漬?생겼을까? 내가 마음에 들어야 할텐데?
?내가 그이의 장난감이 될수 있을까?
미란은 박스속에서 다시한번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길고 찰랑거리는 머리도 다시한번 손질했다.
그이의 장난감이 되기위해,,,,,, 그이의 하녀가 되기위해,,,,,,,,,
?미란아 다榮? 조금만 기다려?
?네 형님?
경희는 박스를 탁 치면서 그녀에게 말했다.
경희는 박스를 이리저리 보면서 미비한점이 없는가를 점검하고 사위님이 미란을 흡족하게 생각해야 할탠데 하고 그녀도 약간은 걱정이 되었다.
그때 초인종에서 요란한 소리가 울렸다.
경희는 흡칫놀라며 얼른 현관으로 달려 갔다.
그녀는 문을 열기전에 자신을 거울에 비추어 보았다.
오늘은 왠지 자신이 정말 대견스러웠다. 사랑하는 사위에게 자신보다도 예쁜 여자를 소개할수 있어서……..
?어머! 어….어서오세요 사위님?
그녀는 현관를 들어서는 사위에게 고개를 숙여 인사를 했다.
그는 가방을 장모에게 건네면서 장모의 통통한 엉덩이를 탁 첬다.
?이년 엉덩이가 갈수록 이뻐지네?
?아이참?
그녀는 얼굴을 붉히며 가방를 받아 들었다.
?시원한 물한잔 갖고와?
?네?
그녀는 얼굴에 연신 웃음을 흘리며 주방으로 들어 갔다.
영호는 소파에 앉다가 말고 옆에 놓인 큰 박스를 발견했다.
?어이 장모! 이 박스는 뭐야??
그녀는 쟁반에 물컵을 받쳐 들고 들어오며 대답했다.
?호호호……사위님 장난감요. 오늘 제가 선물한다고 했잖아요?
?그 선물이 이거야??
?네?
그녀 자신도 사람을 장난감이라 칭하고는 부끄럽고 변태적인 자신이 흥분이 되었다.
?자요 이것드시고 열어 보세요?
그녀자신도 정말 즐거웠다. 박스를 열어보고 좋아해 하는 사위의 얼굴이 눈앞에 아른 거렸다.
?아주 큰 선물인가 보지??
?좋아 하실거예요?
영호는 선물이 무엇인지 궁굼하여 물을 단숨에 들이켰다.
?아휴 좀 천천히 드세요 선물이 어디 도망가요?
?가위 갇고와?
?여기요?
그녀는 가위를 사위에게 내 밀었다.
영호는 너무나 정성스러운 포장에 얼굴을 붉게 물들이며 서있는 장모를 다시한번 처다보고는 끈을 하나식 잘랐다.
영호는 박스의 뚜껑을 열어 보고는 약간 놀랐다.
사람이 들어 있었기 때문이 었다.
?경희야 선물이라는 것이 그럼……?
박스는 위에것만 개봉하면 사면이 자동으로 분리 되게 되어 있었다. 마치 연꽃속의 심청이 처럼……..
?마음에 안드세요??
?아니 좀 황당해서…..?
영호는 사람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다
영호는 지금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여인을 찬찬히 살펴 보았다.
윤기있는 생머리는 폭폭수 처럼 그녀의 얼굴과 어깨를 덮고 있었다.
얼굴은 머리로 인하여 잘 볼수 없지만 약간 비치는 그녀의 목덜미는 매끈하면서도 탄력이 있었고 가지런히 모아 무릎위에 놓인 손은 길고 가늘었다.
아찔할정도로 ?은 스커트는 겨우 그녀의 엉덩이만을 가리고 있었고, 그아래에 스타킹에 감싸여 있는 다리는 절로 만지고 싶은 충동을 일으켰다.
영호는 그녀의 주위를 빙글빙글 돌면서 마치 물건을 감정하듯이 노려 보았다.
미란은 꼼짝할수가 없었다.
자신의 모든것을 찬찬히 ?어 보는 주인의 명령이 내려지길 기다리며……
?미란아 그만 일어나 인사드려 우리 사위님이야!?
?예 형님…?
그녀는 최대한 얌전한 행동으로 우아하게 일어 났다.
?절 받으세요?
그녀는 이 순간이 정말로 짜릿했다. 자신보다 한참이나 나이어린 남자에게 경어를 써가며 자신을 받아 줄것을 애걸하다싶이 한다는 그 자체에…….
그녀가 일어서자 생각보다는 키가 컸다. 자켓속에서 볼록하게 솟아 있는 젖가슴은 크지도 않았고 작지도 않았다.
잘록한 허리와 확퍼진 엉덩이는 자신이 이 세상에서 두번다시 보지못할 아름다움이 배여 있었다.
영호는 침을 삼키며 소파에 깊숙히 앉았다.
?장미란이라 합니다?
그녀는 자신을 소게하고는 두손을 바닦에 짚고 인사를 했다.
그녀가 한쪽 무릎을 세운관계로 영호는 그녀의 다리사이의 하얀 팬티를 볼수가 있었다.
아주 작아 보였다. 그녀가 상체를 숙이자 다시 삼단같은 머리는 아래로 흘러 내렸고 아슬아슬하게 보지를 가리고 있는 팬티는 찢어 질듯이 팽팽하였다.
?장 미란이라 어디서 들어본 이름 같네……나이는??
영호는 처음 만나지만 그녀에게 반말을 했다.
?41 살이옵니다?
미란은 여전히 고개를 들수가 없었다.
?지금 하는 일은??
?의상실을 하고 있읍니다.?
?남편은??
사실 영호는 그것이 가장 궁금하였다.
?15년전에 해어 졌읍니다.?
?여기는 왜 왔지??영호는 조금 황당한 질물은 했다.
?다…당신의 하녀가 되가 싶어서……? 그녀는 부끄러운지 말끝을 흐렸다.
?그래 어떻한 경우에도?….난 장난감을 좋아 하는데?
?기꺼이 장난감이 되겠습니다.?
그녀는 이순간 자신의 보지에서 확끈한 열기가 올라옴을 느꼈다. 자신이 이제껏 생각해온 , 자신을 무한히 괘롭혀줄 상대라는 것을 알았기에…..
?맹세할수 있어??
?어떻한 경우라도…..주….주인님이 저를 버리지 않는한……?
?좋아 합격이야?
?아~ 감사합니다. 당신에게..아니 주인님에게 이 미천한 계집을 받아주어서….?
그녀는 진심으로 감사해하며 다시한번 고개숙여 그에게 인사를 했다.
?앞으로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흐음 그래…어디서 살았지??
영호는 어디선가 들어본 이름인듯하여 그녀의 신상을 확인하고 싶었다.
?천호동 에서 살았읍다.?
?천호동이라…나도 거기서 살았는데?
?…………"
?어디 얼굴한번보자. 고개 들어봐!?영호는 처음대하는 그녀을 완전히 자신의 노예로 만들고 한쪽 다리를 포개며 상체를 뒤로 저쳤다.
그녀는 너무나 부끄럽고 황송하여 눈은 아래로 내리며 그 아름다운 얼굴을 서서히 들었다.
?아니! 혹시 예전의 남편이름이 뭐지??
영호가 놀라는 바람에 그녀도 따라 놀라며 영호를 똑바로 바라 보았다.
?어머나!?
그녀도 놀라기는 마찬가지였다.
그것은 15년전에 해어진 자신의 아들이었기 때문이다. 비록 옛날의 얼굴은 아니지만 
9살때의 얼굴은 그렇게 많이 변하지 않았다.
?어….엄마?
?영,,,,,,영호!?
사실 미란은 경희에게 사위의 이름이 무엇인지 몰어보지 않았었다. 그건 영호도 경희도 ……..
영호는 엄마를 찾기위하여 아르바이트 한 돈으로 여러 번 신문에 광고도 하였지만 찾지를 못하였고 연락이 없는 엄마가 너무나도 미워 다시 보더라도 엄마라고 부르고 싶지 않았었다.
?…………..?
?………….?
?…………..?
세사람 모두 서로의 얼굴만 처다본체 무슨말을 하여야 할지 황당해 하고 있었다.
세사람 사이에 한참의 침묵이 흘렀다. 미란을 소개해준 경희는 더욱 당황스러웠지만 그녀는 제 삼자이기에 이 위기를 넘겨야 했다
?저…..비록 사위님의 엄마지만 이미 사위님의 노예가 되기로 맹세한 마당에 엄마라고 해도 변할것이 없을 것으로 봅니다. 엄마도 여잔데………?
경희의 말에 미란은 아들인 영호를 처다 보았다. 이렇게 된이상 자신이 엄마임을 주장하거나 엄마의 자리를 지킨다는 그 자체가 더 이상할 것 같았다.
그건 영호도 같은 생각이 들었고 이런 위기 상황에 제치있게 말을 해준 경희가 고마웠다.
?맞아 비록 나의 엄마지만 넌 나의 노예야! 나의 장난감이고….그리고 앞으로 나를 부를때는 아들님 이라고 해?
?예 아드님?
?오늘은 정말 기분 좋은 날이예요 사위님 엄마도 만나고…그러고보니 우린 사돈 사이네 그치 미란아?
?예 형님?
미란과 경희의 얼굴에는 아름다운 웃음이 번지고 있었다. 둘은 정말 행복했다 아들과 사위인 영호에게 자신들의 정신과 육체 모두를 줄수가 있었고 성에대한 욕망을 체워줄수 있었기 때문이다
?장미란 너 가까이 와봐?
?알겠습니다?
미란은 배속에 열달을 넣어서 애지중지 키웠고 또 9살이 되도록 정성을 다하여 키워온 아들이 이제는 자신의 주인으로 , 자신을 귀여워 해줄 낭군으로 당당하게 미남으로 커줘서 기뻣다.
그녀는 아들 옆에 무릎을 아름답게 모으고 앉았다.
영호는 어릴적 엄마에대한 기억은 잘나지 않았지만 막연히 아름다웠다는 것 밖에 기억할수 없었다. 이제는 어른이되어 자신이 상상한 것보다 더 아름다운 엄마를 대하자 흥분이 되었다. 그것도 자신의 노리개로 말이다.
영호는 고개를 숙이고 얌전히 자신의 옆에 앉아 있는 엄마의 어깨에 손을 올려놓자 엄마는 약하게 몸을 떨었다.
사실 미란은 남편과 해어진뒤 다른 남자의 손에 몸을 만지게한 것은 아들이 처음이었다.
?엄마는 내가 상상한것보다 더 이뻐?
?저…자꾸 엄마 엄마 하지 마세요. 듣기 거북해요, 경희 형님처럼 대해 주세요?
?내가 부르고 싶은데로 부르겠다 넌 신경쓰지마?
?그래도……?
?사위님 그렇게 하세요. 엄마 엄마 하니까 거리감이 생기나 봐요?
?알았어 아주 귀여워?
영호는 엄마의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며 말했다.
?일어서 장미란?
?예?
미란은 자신의 아들앞에 다소곳이 섰다.
영호는 자신앞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날씬하면서도 쭉뻣은 다리로 서있는 엄마의 냄새에 좆이 벌떡 섰다.
영호는 자신의 눈높이에 있는 엄마의 다리사이를 처다보며 코을 가까이 가져갔다
향기로웠다.
미란은 아들이 엉덩이를 껴안으며 코로 자신의 보지둔덕을 찌르자 화들짝 놀랐다.
영호는 엄마를 처다 보았다
고개를 뒤로 뽁耽?살포시 감은 눈은 흥분에 겨운지 바르르 떨고 있었다.
영호는 스커트에 손을 대었다.
그녀의 빵빵한 엉덩이로 인하여 스커트는 꽉끼이다 싶이 했다
그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의 스커트 자락을 들어 올렸다.
조금식 들어나는 그녀의 넓적다리는 너무나 팽팽하고 탈력이 있었다.
조금더 위로 올리자 팬티에 가려저 탱탱한 보지 둔덕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것은 팬티에 칼을 살짝만 갇다대도 금방이라도 쫙 찢어질 것 처럼 보였다.
햐얀색의 팬티는 이미 젖어들고 있었다. 
미란은 여자의 가장 소중한 다리사이가 이성에의하여, 그것도 자신의 보지로 낳은 자식에 의하여 뜨거운 입김이 닫자 주체하지 못할만큼 많은 물을 흘려야 했다.
?아아~~~ 아들님 나…나 죽을것만 같아요 아흑?
?흐흐 아직 만지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흥분 하다니 니년도 어지간히 좆이 그리운가 보지??
?아아 아들님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아음…어떻짖이라도 하고 싶어요?
영호는 손끝으로 그녀의 보지 둔덕을 가만히 만졌다.
끈끈한 액체가 손에 묻어 나왔다. 엄마의 보지물이었다.
경희는 아들에 의하여 자신의 보지에 물을 흘리는 미란이가 부러웠다.
경희의 보지 역시 애액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한없이 만지고 싶었지만 사위가 함부로 만지지 말라는 말이 생각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다.
영호는 팬티를 벗겼다. 그것은 그녀의 팽팽한 넓적다리에 의하여 잘 벗겨지지 않았다.
아~ 엄마의 보지가 눈앞에 있었다. 검은색의 보지털, 통통한 보지 둔덕, 보지둔덕 가운데 솟아 있는 크리토리스, 그아래에 갈라진 도끼자국 이 모든 것이 지금 영호가 만지기만 하면 된다.
?엄마 탁자위에 엎드려 봐 뒤에서 너의 보지를보고 싶어?
?아음 어떻게 좀 ,,,,,해주세요…..미…미칠것만 같아요?
미란은 아들의 명령에 탁자위에 올라가 개처럼 엎드렸다. 그리곤 자신의 아름다운 엉덩이가 아들에게 조금이라도 아름답게 보이게 하기 위하여 허리는 최대한 낮추었다.
?정말 아름다운 엉덩이야?
영호는 엄마의 엉덩이를 손바닦으로 문지르며 좆이 아파옴을 느꼈다.
?다리는 조금더 벌려?
?아아 부끄러워요…..?
미란은 부끄러웠다. 자신의 보지로 핏덩이를 낳아 한없은 귀여움을 주며 키운 아들!
지금 그가 자신이 나온 구멍을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뒤집으며 보지를 탐하고 있다.
그의 손끝은 지금 막 자신의 크리토리스 끝을 건드렸다.
?아흐흑…제발…..?
그녀의 엉덩이는 자신의 생각과는 무관하게 움직였다.
자신의 항문과 보지를 빤히 들여다 보며 여자의 가장 민감한 것은 건들었기에 온몸의 세포들은 쾌감의 아우성를 질렀다.

요기까지만 쓸께요 죄송합니다. 지금 막 마누라가 들어와가지고 서리……














































































.





































-야설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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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SDN 글쓴때 2000-07-19 00:09:38 
I P 운영자만 보임 조회 1885 

장모님(12) 
장모님 (12)

야문회원님 나좀 축하해 주소
해해 가족 회원이 되었거던요

영호는 엄마의 보지에서 흘러 나오는 보짖물을 손끝에 바르고 그것을 엄지와 검지 손가락으로 실처럼 늘어 뜨렸다.
?이게 엄마의 보짖 물이야??
?아이 부끄럽게 왜 그래요?
?아주 조금만 손이가도 보짖물이 줄줄 흘러 내리네?
?아아앙,,,아들님 제발 ….그런 말씀은……?
?우리 장모 보지도 너만큼 물을 흘리거든?
?아아 …제발 ….저를 짖 이겨 주세요?
?어떻게??
?아으음…..어떻게…보지가….미치겠어…..?
엄마 미란은 아들앞에 서서 솟구쳐 오르는 보지의 근질거림을 도저히 참을수 없어 자신의 손으로 유방을 만졌다.
?손 않떼 이년아!?
?아흐흑 제발 아들님….이년 ….죽을것만 같아요…장난만 하지 마시고 저를 어떻게 좀…..?
미란은 아들이 얼굴을 붉히자 자신의 가슴에서 손을 내렸다.
그리곤 자신의 짧은 미니 스커트를 잡고는 두다리를 오므렸다.
조금이라도 자신의 보지를 자극하기 위해서 였다.
?다리를 누가 오므리라고 했어 응 !?
영호는 바르르 떨고 있는 엄마의 엉덩이를 손으로 때렸다.
?찰싹?
?아흐흑….더…..더 미칠 것 같에….?
영호가 엉덩이를 때림으로 인하여 엄마의 흥분은 더해가만 갔다.
십수년만에 만나는 아들에게 이렇게 자신의 보지를 만진다는 그 자체가 그녀에게는 너무나 큰 쾌감을 주었다.
?엄마! 이년아 옷 다벗어!?
?아음 고마워요 옷을 다벗게 해줘서…?
미란은 사실 아들앞에서 빨리 옷을벗고 자신의 엉덩이와 보지를 괘롭혀 주길 기다리고 기다리던 상태였다.
영호는 소파에 기대여 앉아 옷을 하나하나 벗고 있는 엄마를 보면서 이미 발기할대로 발기한 자신의 자지를 문질렀다.
?장모! 너는 내옆에 앉아 내 자지좀 빨아?
?고마워요 사위님?
장모는 옆에서 자식과 아들이 하는 색스에 팬티가 다 저졌지만 사위의 명령에 의하여 자신의 보지를 함부로 만지수가 없었다
그녀는 사위옆에 앉아 사위의 바지를 내리고 핏줄이 돋아난 자지를 두손으로 받쳐들고 앵두 같은 예쁜 입속으로 넣고 고개를 아래위로 흔들었다.
?으윽 이년….?
영호는 장모의 입놀림에 온몸을 떨었다.
그사이 엄마는 자켓과 부라우스를 벗고 브레지어를 벗고 있었다.
세상밖으로 나온 엄마의 유방은 우유빛깔의 색을 하고 있었고 가느다란 실 핏줄이 다 보였다.
작고 연분흥색의 젖꼭지는 영호가 상상한 이상의 매력과 탄력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녀는 스커트마저 내리고 있었다. 그리곤 무릎에 걸려 있는 팬티마저 그녀의 몸에서 때어내고는 부끄러운지 두손으로 앞을 가리며 고개를 숙였다.
?아..아들님 다 벗었어요….? 끝소리는 모기만 했다.
?아~ 엄마 몸매 대단한데!?
영호는 놀랐다. 40십이 넘은 나이에 이렇게 탄력있고 훌륭한 몸매를 가졌으리라고 상상도 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너 내자지한번 빨아봐! 장모 너는 잠시후에 빨아?
?아이 사위님 조금만 더……?
?너 내말 않들을 꺼야!?
?아…알았어요?
장모는 아쉬운지 한참 벌떡거리는 자지를 바라보면서 사위의 사타구니에서 얼굴을 들었다.
미란은 아들앞에 무릎을 꿇었다. 아들의 자지는 자신이 상상한 이상으로 컸다.
옛날의 아빠보다도 더……
미란의 손은 떨리기 시작 했다. 모르는 남자라면 몰라도 지금 이순간만큼은 자신의 보지로 낳은 아들의 좆이 아닌가
그것은 크다. 그것도 아주 자신이 이제까지 보아온 자지들 중에서 가장 컷다
좆이 크다는 것은 그녀를 그만큼 흥분케 했다.
붉고 작은 그녀의 입술이 지금 아들의 자지를 다 넣겠다는 심정으로 삼켰다.
그러나 그것은 그녀의 생각뿐 아들의 자지는 반도 들어가지 않았다.
?아아….너무,,,,너무커…?
영호의 좆은 팽창에 팽창을 거듭했다. 자신의 몸속에 존재하는 모든 피는 지금 자지를 향하여 몰려들었고 그것을 감당히지 못한 좆은 핏줄이 터지기 일보 직전이었다.
?아욱 미란이너 ….으으으 …..아주 사람을 죽이는 구나…?
?읍읍…..? 
그녀는 정성을 다했다. 몇 년만에 만나는 아들 , 그것도 이렇게 커다란 좆을 가지고 자신앞에 나타나 엄마를 기쁘게 하고 있으니 ….
?아아악….쌀것같아…아아….?
?아음 싸세요 몽땅…제가 다 먹을께요…?
?아들 자지 빠는 기분이…아악….어때..이년아?
?좋아요…증말,,,,,아드님의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경희야 너는 엉덩이를 나에게 내 밀어?
?아..이…이렇게요?
경희는 소파위에서 개처럼 엎드려 엉덩이를 사위에게 내 밀었다.
거기에는 장모의 둥그런 엉덩이와 보지가 잔뜩 물을 머금은체 벌렁거리고 있었다.
영호는 손가락을 장모의 보지에 넣었다.
?아흑흑…..?
장모는 허리를 아래로 내리며 고개를 뒤로 뽀慧?
순간적인 보지의 공격에 쾌감이 갑작이 증폭되었다.
?아 너무해요 그렇게 갑자기..아음….쑤시면…..어….어떻하라고…?
?말이많아?
?철썩?
?아음…아하…?
영호는 장모의 엉덩이를 손바닦으로 갈겼다.
장모의 엉덩이에는 붉은 손바닦이 선명하게 그려다.
?엄마 이제 그만빨고 너 보지속에 넣어!?
?아…알았어요?
언제부터 기다렸던 말인가. 그 말이 나오길 미란은 고대하고 있었다.
그녀가 일어난 카패트에는 이미 그녀의 보짖물로 인하여 저져 있었다.
미란은 아들의 자지를 한손으로 잡아 바로 세우고 자신의 보지 입구에 겨냥하고는 그대로 앉았다
?아악…커..너무…아흐흑?
그녀는 고개를 이리저리 휘저었다. 이미 아이를 낳은 여자이건만 이렇게 자신의 자궁을 억지로 비집고 들어올만한 자지였기에 자궁이 더 이상 늘어 나지 않을 정도로 팽팽 하였다.
?좋아 미란아?
?너무….생각보다더…좋아요…아아흠?
?아빠와 해어지고 한번도 니 보지에 자지를 넣어보지 못했어??
?두어번…아음…하지만 이런건..아!! 아니 었어요?
그녀는 아들의 어깨를 잡고 몸을 아래위로 열심히 움직였다.
말로 할 수 없는 쾌락이 그녀의 자궁으로부터 머리로 올라 왔다
영호는 엄마의 유방을 잡았다. 매우 부드럽고 탄력이 넘쳤다.
새카만 유두는 딱딱해 졌고 그것은 애처로우리 만큼 무언가 기대감에 떨고 있었다.
영호는 손가락으로 그녀의 젖꼭지를 지그시 압박하였다.
?아흐흠…몰라…그렇게하면…저…저…금방 싸요…아~~~~~~~~?
아들의 다리위에서 아래위로 움직이는 미란의 보지는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싸고 말았다.
?아으으음~~~~아악. 나…느…느껴요….영호씨~~~?
미란의 보지는 아들의 자지를 조였다. 그것도 엄청난 힘으로….
?아흐흑 자지가 끈어지는 것 같아..아흑?
영호도 더 이상 버티지 못하였다. 
?이년의 보지에 싸줘요?

?그래 네년의 보지에 나의 성스러운 좆물을 넣을거다 아흐~~~?
?아아악~ 느..느껴저요 당신의 자..지가…?
미란은 아들의 자지가 벌떡거리며 자신의 자궁속을 좆물이 마구 때리고 있음을 느꼈다.
반면 장모는 자신의 보지는 만지지 못하고 유방만 터트릴듯이 주무르며 연락으 문앞에서 헐떡이고 있었다
그녀의 팬티는 이미 보짖물로 인하여 반 이상이 저져있었고 영호가 보기에도 에처러워 보였다
?아으음…아학…사위님 제발 제…..제 보지도 좀…아아아~~~~?
?미란아 네가 저년 보지좀 만져 줘라?
?네 아들님?
미란은 얼굴에 만족의 웃음을 흘리며 장모에게 다가 갔다.
?형님 제가 보지좀 만저 줄까요??
?아항~ 제발 좀 …세게 만져줘…부탁이야?
?그년 팬티 찢어 버려 미란아?
?알았어요?
미란은 사돈인 경희의 팬티을 잡고 잡아 당기자 쉽게 찢어 졌다
?찍~익?
팬티 아래는 농익을대로 익은 털이 없는 보지가 열이 올라 붉은 색을 띠고 있었고 자신이 흘린 보짖물로 인하여 넓적다리 까지 번들거리고 있었다
미란은 그녀의 보지둔덕을 살살 문질렀다.
?아흐음…..하악?
가뜩이나 흥분된보지를 문지르자 경희는 금방이라도 느낄것만 같았다
?아흑….보지 속으로 손,,,,,손을….?
미란은 중지 손가락을 그녀의 보지속으로 쑥 밀어 넣었다.
?아아아악~~~~?
?쌀것같아요 형님?
?그…그래 조…조금만….보지좀 때…때려줘?
미란은 손바닦으로 경희의 보지르 때렸다
?찰싹? ?찰싹??….?
맹숭맹숭한 보지둔덕은 매끌거리면서도 찰싹거림소리가 더 크게 들렸다.
경희는 자신의 보지에 조금이라도 더 쾌감을 가하기 위하여 팔은 뒤로하여 소파에 짚고 발은 바닦에 버티고 서서는 엉덩이를 위로 들어 올렸다.
그녀의 보지둔덕이 미란의 바로 앞에서 더 빨리 때려 달라는듯이 보짖물을 내 뿜고 있었다. 경희의 보지 둔덕은 다른 사람보다는 조금 더 컷다
그녀의 옆에서 지켜보는 영호의 눈에는 그녀의 앞 넓적다리 선 보?姆?위로 더올라와 있는 보지 둔덕에 금방 싸고도 다시 좆이 섰다.
영호는 자신이 신고 있는 실내화를 벗어 손에 들었다.
?엄마 잠깐 뒤로 가있어 내가 해결 해 줄태니까. 장모 너는 엉덩이르 더 들고?
?아흠..고마워요?
경희는 엉덩이를 더들었고 다리도 조금더 벌렸다.
그러자 그녀의 보지의 대순음은 더욱 벌어 졌고 보지는 거실의 천장을 향하여 무언가를 갈망하듯이 헐떡 거렸다.
영호는 실내화의 바닦은 그녀의 보지둔덕위에 보지와 크기라도 제는듯 대었다가 정확히 둔덕을 때렸다
?찰싹?
보지는 잠시 밑으로 내려갔다고 다시 올라 왔다.
?아흐흑~~~ 좋,,,좋아요….아앙~~~~?
?찰싹?
?아악~ 내..내보지에 불이 나는것 같아요….아흠?
?찰싹?
그녀의 보지에서는 끝임없는 물이 흘려 내렸고 둔덕은 아까보다도 더 붉은 색으로 변했다.
경희는 보지에서 느껴지는 쾌감이 아픔을 앞질러 갈때쯤 그녀의 보지는 폭발하고 말았다.
?아으으윽~~~싸,,,,싸요…..아아~~~~~~?
그녀의 엉덩이는 더욱더 하늘을 향하여 올아갔고 영호는 매질은 조금더 강했다.
조물주가 이세상에서 인간을 만들때 가장 정성들여 만든곳이 보지고 그 보지가 느낄수 있는 쾌감은 인간의 감정중 가장 큰것이고 좋은 것이이라…..

셋은 샤워를 했다
영호는 팬티를 입고 소파에 앉았다 그리고 양쪽으로 엄마와 장모을 나란히 앉히고는 각각의 팔을 그녀들의 어깨에 걸치고 있었다.
여자들은 발가 벗은 상태였고…..
?엄마 내좆 어땠어??
?아이참 엄마라 부르지 말아요 제~발?
?아! 미란아?
미란은 아들의 가슴으 살짝 치면서 아양을 떤다.
?그걸 어떻게 말로……?
?뭐 어때 보지도 내게 줬으면서?
?아이……컷어요. 제 자궁이 더 늘어난 기분이예요?
그러면서 영호는 그녀의 유방을 주므른다 탱탱하고 탄력이 있었다. 
?그런데 내가 그 구멍으로 나왔으니 참…?
?제…보…보지는요??
?네보지도 좋았어! 조였다 풀었다 하는것이 아주 명기야?
?고마워요?
?경희넌 보지 안 아파??
?좋기만 한걸요 그리고 사실은 미란이도 매맞는걸 좋아해요?
?어머 형님 무슨 그런말을……?
?사실이 잖아 얘!?
?그으래 그럼 다음에 너도 그렇게 해 줄까??
?아이 몰라요?
미란은 아들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며 다시 아양을 떨었다.
그런 엄마의 머리르 쓰다듬으며 영호느 귀여워 죽겠다는 얼굴로 그녀을 바라 보았다.
?이럴때는 꼭 어린에 같에?
?저는요 아들님에게 어린에고 장난감인걸요?
?그건 그렇게 오늘 학교에서 농구을 좀했더니 팔이 아파! 너희들 좀 주물러라?
영호는 소파에 반듯이 누웠다.
?네? ?예?
?장모 넌 내 담배 가져오고?
미란은 아들의 팔을 주물렀다.
?많이 아프세요?
?아니 조금?
자신이 낳고 기르고 잠시동안 해어저 있었지만 몸까지 받치고 팔다리 까지 주물러 줘야 하는 이순간이 미란은 정말 행복했다.
?사위님 여기 담배…?
?고마워 경희야?
?뭘요 뭐든지 시키세요 저는 사위님이 시키는건 뭐든지 즐거워요?
경희는 사위앞에 무릎을 꿇고 다리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시원해?
영호는 나른했다.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엄마와 장모이기에 ….그러는 여자들을 자신 마음대로 따먹을수 있고 이렇게 편히 누워서 안마까지 받을줄은 ….
?어머! 그러고 보니 다음주가 사위님 생신이네?
?뭐라고! 아! 맞아 그러고 보니…?
?영호씨 선물 뭐 갇고 싶으세요? 장모의 말이 었다.
?네 그래요 뭐든지 말씀만 하세요? 엄마도 덩달아 좋아 하며 거든다
?괜찮아 니년들 보지만 있으면?
?어머머! 무슨 말씀이세요 저희들을 이렇게 사랑해 주시는데. 그 보답은 해야죠! 그지 미란아?
?그럼 아들님 말해보세요? 경희와 미란은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며 서로를 처다본다
?너희들 하고 싶은거 해! 그런데 둘중 누가 나이가 많아??
?제가 한살 많아요? 미란이 대답했다
?어! 그런데 왜 장모보고 형님이라 불르지??
?호호 아들님에게 먼저 몸을 받쳤잖아요?
?하긴 그러내 그럼 장모 넌 큰 딸보고 형님이라 불러야 겠다?
?그렇게 되나요 그렇게 부르죠 뭐?
?그래 서열관계는 확실히 해두는게 좋지! 그러고 형님 형님 하니까 내가 듣기 싫어 지금부터 언니라 불러?
?네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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