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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 and me 완결 분홍빛 젖가슴은 너무도 아름다웠다

토도사 0 77 0

mom and me 완결  분홍빛 젖가슴은 너무도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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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 and me 완결  분홍빛 젖가슴은 너무도 아름다웠다

토도사 매거진 야설 제공
mom and me 완결

< 2부>

나는 계속해서 묵묵하게 엄마의 목을 마사지해 주고 있었다.
"목은 이제 그만하면 됐으니 이제는 내등을 주물러 주지 않을래?"
바로 지금이다.
지금이 그토록 기다리던 순간이라는 느낌이 나를 꽉 붙잡았다.
"엄마. 브라자도 마저 벗고 누웠으면......"나는 머뭇거릴 수 밖에 없었다.
비록 애타게 원하기는 하지만.
'그녀는 내 엄마인걸......'
내 갈증을 이해하기라도 하듯이 엄마는 이번엔 주저하지 않았다.
마치 기다리기라도 했다는 듯이 이내 브라자마저도 벗어버리고, 하얗게 빛나는
무방비 상태의 발가벗은 등을 내게로 하고서는 엎드렸다.
브라자를 벗는 동안은 너무도 짧아서 이내 엄마의 젖은 감춰졌지만 그 짧은 순간에도
내 눈은 목표를 벗어나지 않았다. 나는 엄마의 젖을 볼 수 있었다.
그 모습은 지금까지 내가 보아왔던 그 어떤 젖도 미치지 못할만큼 아름다운 원형을 유지
하고 있었다.
너무 크지도 그렇다고 너무 작지도 않은 내 마음에 꼭 드는 그런 크기였다.
젖꼭지도 있을 자리에 정확히 위치해 있었다..
이제 새싹을 피우려는 씨앗처럼 젖가슴 한가운데 그 뿌리를 내리고 있었다.
옅은 분홍빛 젖가슴은 너무도 아름다웠다
엄마는 내앞에서 윗몸을 알몸으로 모두 드러낸채 누워 있었지만 그것에 대해서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나의 숨은 점점 거칠어져 갔다.
엄마의 반쯤 벗은 모습을 본 나는 나를 주체할 수 없었다.
갑자기 내 바지속 물건이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고 미친듯 용트림하고 있었다.
바지가 무척이나 불편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아팠다.
'어떻게 하면 내 바지를 편하게 할 수 있지?'

바로 그 때였다.
지금까지 내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을 엄마가 하기 시작했다.
엄마는 갑자기 몸을 홱 돌리더니 내 손을 자신의 젖가슴쪽으로 가져가는 것이다.
내손에 따스한 감촉이 느껴진다.마치 꿈을 꾸듯 몽롱했지만 그 감촉은 꿈이 아니었다.
엄마의 행동은 마치 내게 젖가슴을 마사지하라는 행동처럼 느껴졌다.
나는 젖을 이리저리 주무르기 시작했다.
"으으으음..."신음소리가 엄마의 입을 비집고 새어나오기 시작했다.
'오,맙소사. 흥분한 나머지 내가 너무 세게 주물렀나 보구나.'
순간적으로 경험이 거의 없었던 나는 엄마가 내는 신음소리를 고통에 겨운 소리로 착각하였다.
"아, 어어엄마! 괜찮아요? 내가 너무 세게....... 그만할까요?"
"아니, 제발 멈추지 마! 아아아...... 너무나 좋구나"
"멈추지 않아요.약속할께요. 엄마. 나도 그만 두고 싶진 않아요."
나는 지금 느끼는 이 즐거움을 결코 그만두고 싶진 않았다.
갑자기 엄마가 킥킥거리며 웃었다.
"너 지금 무척이나 좋은가 보구나. 하지만 내가 느끼는 즐거움은 그보다 훨씬 더 커서
네가 느끼는 것의 두배쯤 될텐데.하긴 넌 모르겠지만......."
내 사타구니가 여전히 아팠지만 나는 그저 엄마를 따라 웃으며 그것을 감추려 하였다.
엄마는 고개를 들어 내 바지가 부풀어 있는 것을 보았다.
갑자기 두려움이 내 몸을 엄습했다.
'화내면 어쩌지?'무척이나 두려웠다.
하지만 엄마의 반응은 전혀 의외였다. 그저 씨익 웃어보이기만 하였다.
"얘야, 바지가 너무 아프지 않니? 그러면 바지를 벗거라."
전혀 의외의 말이었지만 지금 그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었다.
나는 그말에 재빨리 바지도 벗고 속팬티까지도 벗어버렸다.
내 6인치 크기의 자지가 '톡' 그모습을 드러냈다.
엄마의 젖가슴 바로위에서 덜렁거리며 그 모습을 자랗하고 있었다.
"제이슨, 네 자지는 네 또래의 다른 애들보다 상당히 크구나"
"네것이 정상이 아니라는 소리는 결코 아니란다. 오히려 그 반대지"
엄마는 웃으면서 말했다.
"나는 그말을 믿을 수 없어요."나는 무의식중에 내 자지의 아픔을 없애려고 내 자지를 주무르면서 대답했다.
"왜 그렇게 생각하지?"
"작년에 우리반 계집애 6명이 나를 먹었어요. 그게 바로 내자지가 6인치인
이유예요.그애들이 한번 빨때마다 내 자지는1인치씩 커졌어요. 하하하...."
나는 웃으면서 말했다. 하지만 엄마는 웃지 않았다.
오히려 심각한 표정을 짓고있었다.
"제이슨! 나도 네 자지가 필요해"
"어엄마! 다 벗구서 엄마를 맛사지 하는 것은 모르겠지만 하지만 오랄 섹스는........"
나는 말을 다 할 수가 없었다. 엄마는 갑자기 내 허리를 잡고 입을 쫘악 벌리고 내 자지를 목구멍 깊이 삼켜버렸다.
나는 그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고 이 상황을 벗어날 방법이 없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무엇이 잘못이지? 나도 원하고 엄마도 원하고 있잖아?'
나는 이렇게 내 자신을 정당화시키며 이내 그 감촉을 즐기기 시작했다.
비록 이런일이 결코 행해져서는 안되는 사회적 도덕을 깨뜨리는 일임을 알고는 있었지만 그런것은 지금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
나는 이제는 멈출 수가 없었다. 나는 엄마의 머리를 잡고서 본능적으로 내자지를 입안 깊숙히 밀어넣기 시작했다.
촉촉한 타액이 나를 감싸고 있었다. 나는 느낄 수 있었다.
내 자지는 타액에 휩싸여 옆에서 빛나는 전등빛을 반사하고 있었다. 마치 하얗게 빛나는 빛의 기둥 같았다.
나는 더더욱 깊이 자지를 밀어넣었다. 엄마가 숨도 쉬지 못할 정도로 그렇게 깊이 밀어넣었다.
나는 엄마의 목의 더욱 깊은 통로를 탐색하기전에 잠시 멈추었다.
엄마는 숨이 막히는지 잠시 숨을 고르고 있었다.
그리고 나서 나는 다시금 엄마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엄마가 나를 원해.바로 우리 엄마가 나를...'
나는 나 자신을 정당화하고 있었다. 나는 점점 더 격렬해졌고 그럼에따라 내 불알이 엄마의 턱에 탁탁 부딪히고 있었다.
마치 영원의 순간 같았다. 시간이 멈춰버린 것만 같았다.
5분 정도 격렬하게 움직이고 나자 나는 내 몸속에서 무언가 꿈틀거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절정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나는 점점 더 몰입되어 갔고 그 어느때보다도 더 빠르게 그리고 격하게 움직였다.
나는 마치 내가 가장 위험하게 날뛰는 황소위에 올라타고 있는 카우보이라도 된것처럼
요동치고 있었다.
'아. 나온다.' 그 말과 함께 나는 엄마의 입에 엄청난 양의 정액을 토해냈다.
엄마는 마치 한방울도 아깝다는 듯이 마지막 한방울까지 모두 입속으로 삼켰다.
아 나는 지금 천국에 있었다.
나는 정액을 토해내고 지금은 부드러워진 내 자지를 엄마의 입에서 빼내고 엄마의 입에 키스를 하였다. 문득 엄마의 가슴이 내 가슴을 누르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엄마는 혀를 내 입속으로 넣었고 그 속에서 이러저리 움직이고 있었다. 내가 엄마의 입안에 토해낸 정액의 맛이 엄마의 혀를 통해서 나에게도 느껴지고 있었다.
내가 생각했던 만큼 맛이 나쁘지는 않았다.
나는 천천히 엄마의 입에서 내 입을 떼어낸 후 엄마의 가슴으로 내입을 이동시켰다.
엄마의 젖꼭지는 딱딱히 일어서 있었다. 나는 오른쪽 젖을 만지작거리며 왼쪽젖을 입안으로 넣어 빨기 시작했다. 엄마는 내 머리를 가볍게 어루만지며 있었고 그것이 나에게 용기를 주었다. 그래서 나는 쉬임없이 계속해서 빨아댔다.
열과 정성을 다하여 왼쪽젖을 빤 후 오른쪽 젖도 마찬가지로 빨았다.
나는 만족스러워졌고 잠시동안 엄마의 몸에서 내입을 떼어내었다.
"제이슨.... 넌 참 좋은 아이야. 너만은 너의 아빠가 나를 버린 후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해하고 있구나. "
"엄마, 진심으로 사랑해요.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이제부터는 더욱더 사랑할께요. 나는 엄마에게 큰 은혜를 입었잖아요. 아빠도 없이 지금까지 절 키워주었으니까요. 오늘밤 나는 부족하지만 그 은혜의 일부나마 갚은 것 같아요."
"오, 하니! 나도 너를 진심으로 사랑한단다. 네가 39살의 나에게 다시금 봄을 느끼게 해주었단다. "
"엄마 몸은 너무 멋져요. 아빠가 엄마를 버리다니 어디가 잘못된 것 아니예요?"
아빠라는 말을 입에 올리자 갑자기 엄마는 울음을 터뜨렸다.
'내가 말을 잘못했을까?'
엄마는 몸을 다시 일으키더니 내 가슴에 얼굴을 묻고 흐느껴 울었다.
"오 제이슨 네 아빠가 나를 버린 것은 모두 내 잘못이야."
"엄마 그렇게 자신을 비하하지 말아요 엄마는 단 한가지도 잘못한 것이 없어요
"아니란다. 네가 3살때였을 거야. 나는 네 아빠에게 보여서는 안될 것을 보이고 말았단다. 내가 아직 3살 밖에 안된 네 자지를 물고 있는 것을 네 아빠가 보고 말았단다. 하지만 하지만, 난 어쩔 수 없었어. 나는 그때 그 개새끼와 3년 이상성관계를 갖지 않았었어.네가 태어난 후부터 네 아빠는 나와 섹스를 하지 않았단다. 27살의 나는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지 그래서 네 어린 자지로 위안을 삼았고 너로 인해서 그 문제를 간신히 극복할 수 있었단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하지만 네 아빠는 가족간의 근친상간을 전혀 이해하려고 하지 않았지. 그래서 나를 용서하지 않았고 마침내 우리는 이혼하게 된거란다.
나는 이말을 듣고서 약간 마음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다.
아빠가 이혼한 것도 당연한 일이었다. 나라도 그랬을 테니까.

"엄마 나는 아빠가 없어도 결코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지금까지 아빠는 나는 물론이고 우리 둘중 누구에게도 아무것도 해주지 않았잖아요.
아빠없이 사는 것이 더 좋아요.만약 아빠가 우리와 같이 살고 있었다면 일이 더욱 더
좋지 않았을 거예요. 어쨌든 오늘 밤에 일어났던 일은 결코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었으니까요. 게다가 지금은 다른것은 아무 필요 없어요.지금 내게 있어 중요한 것은 완전히 벗은 엄마 몸을 보는거예요..
나는그렇게 말하고 나서 엄마의 스커트를 벗겼다. 엄마는 안에 단지 팬티하나만 입고 있었고 그래서 나는 팬티 사이로 삐죽히 나와있는 몇가닥의 털을 볼 수 있었다.
나는 그팬티를 손으로 잡아 끌어 엄마의 무릎까지 내려오게 하였다.
드디어, 나는 엄마의 보지를 처음으로 볼 수 있었다. 엄마보지 주위의 털들은 붉은 빛이
감도는 금발이었다.그것들은 마치 꿈의 궁전으로 가는 입구를 지키는 병정들같았다.

지금까지의 일어났던 일들은 내가 훨씬 더 주도적이었다.하지만 나는 경험이 거의 없는 풋내기일 뿐이었다. 그래서 나는 진짜로 중요한 일-섹스-을 하기전에
엄마가 그일을 주도하도록 하였다.
나는 바닥에 누워 있었고 그런 내 위로 엄마가 올라왔다.
엄마는 완전히 발기된 내 자지를 잡고서 천천히 촉촉히 젖어있는 자신의 동굴로 나를
인도하였다. 엄마가 몸을 쑥 밑으로 내리며 펌프질을 할때 나는 엄마의 질이 나를 단단히 조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는 내 왼손으로 엄마의 허리를 잡고서 다른 편손으로는 젖꼭지를 애무하였다.
나는 전에도 여러번 성관계-그것은 오랄섹스-를 가진 적이 있지만 내가 진짜로 삽입했던 여성은 엄마가 처음 이었다.
나는 점점 절정에 가까워짐을 느꼈고 그래서 엄마에게 이제 곧 나의 '특별한 선물'이
도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엄마와 나는 완전히 지쳐 쓰러져 있었다.
그때 문득 내친구들에게 이혼한 여자와의 이 특별한 경험을 말하면 과연 그들이 그 사실을 믿어줄 지 궁금해졌다.

<끝>

mom and me 완결  분홍빛 젖가슴은 너무도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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