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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사 성인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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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샤아의 역습외전1[Fm,oral,anal,sf(?)]

털민웨이터 2 566 0
[필독: 꼭 읽어주세요. ㅜ.ㅜ]

어리석은 줄 알면서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뭔가 토도사에 보탬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에 위험한 발상인줄
알면서도 명작에 그만 손을 대고 말았습니다.

'역습의 샤아'를 보신 분들은 내용을 아시겠지만 저같이 못보신
분들은 필히 등장인물 소개를 읽으시기 바랍니다.
본문만 읽으시다간 [얘가 누구야? 얘기가 왜 이렇게 흘러가?]
하실테니까요.

정작 에니는 보지도 않고 여기저기서 줄거리만 읽고 글을 쓰려니
처음엔 막막했지만 나중엔 오히려 그게 더 도움이 되더군요.
무식하면 용감해진다. 정말 천고에 진리더군요.

길게 잡지는 않을거고 대충 4~5장에서 끝을 낼 계획입니다.

참고로 이 외전의 주인공은 샤아도 아무로도 아닙니다.
'브라이트 노아' 아시죠? 건담 시리즈중 선장역에 가장 어울리는
케릭터! 그의 아들 '하사웨이'가 주인공입니다.
여주인공은 샤아의 애인이자 보좌관으로 나왔던
금발의 누님'나나이 미겔' 입니다. 전 이 누님이 젤 섹시하더군요.








기동전사 건담-샤아의 역습외전

MOBILE SUIT GUNDAM
CHAR'S COUNT ATTACK-LATERAL BIOGRAPHY

[Fm, oral, anal, sf(?) ]




' 등장인물 소개'

●하사웨이 노아(14세. 160cm.)
: 브라이트 함장의 아들. 지구에서 어머니 '미라이'와 여동생 '츄밍'과 살다가 방학을 이
용해 아버지 '브라이트'를 만나려고 론도벨에 왔다가 전쟁에 휘말리게 된다.
역시 뉴타잎으로 뛰어난 MS파일럿이지만 너무 여린 성격이 문제. '퀘스'에게 실연당
해 울적해있던 하사웨이는 섹시한 금발미녀 '나나이 미겔'과의 만남으로 자신감을 얻게
되어 어머니와 동생이 있는 지구를 구하고 새로운 전쟁영웅이 된다.

●나나이 미겔 ( 27세, 174cm )
: 샤아의 전 부관이자 전 애인. 네오지온 뉴타잎 연구소장. 블론드 미인으로 네오지온의
섹스심블로 불려짐.
샤아의 관심이 15세 소녀 '퀘스'에게로 옮겨가자 심한 배신감을 느끼고 지구연방군에
투항한다.
네오지온 뉴타잎연구소장의 경력을 살려 실연과 전쟁에 대한 공포로 방황하는 하사웨
이를 교육시켜 훌륭한 전사로 키워낸다.

●샤아 아즈나블(Char Aznable)
: 네오지온의 총사령관으로 로리콤. 계급은 대령. MS는 '붉은 혜성'이던 때부터
계속 붉은색으로 사자비. 좀 나이가 들었지만(33세) 뉴타잎이다. 실은 지온 즘 다이쿰
의 진정한 후계자이며 본명도 카스발 렘 다이쿰이다.

●아무로 레이(Amuro Rey)
: 일년전쟁의 영웅으로 현재 론드벨의 에이스 파일럿. 계급은 대위. 역시 뉴타잎. MS는
(뉴)건담 1 호기. 결국 제2차 네오지온 전쟁 말엽, 지구로 낙하하는 엑시스를 저지하
다가 샤아와 함께 소실됨.

●퀘스 파라야
: 매우 조숙한 뉴타잎 소녀. 아데나워의 딸. 자기 멋대로인 성격에 엘리트의식이
강하다. MS는 네오지온의 최신실험병기인 (알파)지루.
아무로를 유혹하다 실패하고 네오지온에 투항. 샤아와 로리타 적인 관계에 있다.

●브라이트 노아
: 연방군의 독립부대인 론드벨 부대의 부대장. 라 카이람의 함장. 계급은 중령. 일년전쟁
때에 전함 화이트 베이스를 지휘한 이래 그리프스 전쟁, 제1차 네오지온 전쟁등에서
명 함장으로 이름을 떨쳤지만, 너무 곧은 성격과 과거 에우고에 동조한 경력 등으로
연방전부에게 미움을 사고 있다.

●미라이 야시마
: 브라이트 함장의 부인. 원래는 일년전쟁에서 화이트 베이스의 승무원으로 연방군에서
활약했었다. 일본계이고 현재는 하사웨이와 츄밍 두 아이의 어머니이다.


●첸 아기
: 뉴건담의 정비를 맡고 있는 여성. 아무로와 가까운 사이. 뉴타잎의 자질이 엿보인다.

●규네이 거스
: 네오지온 뉴타잎 연구소의 강화인간. MS는 약트도가. 삐뚤어진 성격의 야심만만한 파
일럿.
●케라 스우
: 라 카이람의 유능한 MS파일럿. MS는 리가즈이. 아스토나지와는 연인사이.
●라라아 슨
: 구 지온군의 뉴타잎이었던 소녀. 일년전쟁 중에 전사. 아무로와 샤아에게 있어 로리타
콤플렉스에 빠지게 만든 장본인이다. 모빌 아머인 엘메즈를 조종했었다.
●아데나워 파라야
: 지구연방의 참모총감. 퀘스의 아버지. 부패하고 무능력한 연방관료의 대표적인물.
●캄란 블룸
: 콜로니 론데니온의 회계 감사국 직원. 미라이의 옛 약혼자.
●슈나이더 레즌
: 네오지온의 에이스 파일럿. 뉴타잎이나 강화인간들을 싫어하고 매우 독선적이다. MS
는 기라도가.


' 프롤로그 '


콜로니 '스위트 워터'의 전경이 비추어지며 샤아의 연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이 콜로니, 스위트 워터는 밀폐형과 오픈형을 서로 연결하여 건조한, 아는
바대로 불안전한 것이다. 그건 과거의 우주전쟁에 의해 생겨난 난민들을
위해 급히 건설된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구연방정부가 난민에게 행한
대책은 이것뿐으로 이런데 쳐넣기만 하면 끝이라고 지구에 쳐박혀서 우리
들에겐 지구를 개방하지 않았다.
일찌기 나의 아버지, 지온 다이쿰이 우주이민자, 소위 스페이스노이드들
의 자치권을 지구에 요구했을 때, 아버님 지온은 쟈비가문에 암살당했다.
그리고 쟈비가의 사람들은 지온 공국을 강탈하고 지구에 대해서 독립전쟁
을 시작한 것이다. 그 결과는 제군들이 알듯이, 쟈비가문의 패망으로 끝났
다.
그건 좋다, 하지만 그 결과, 지구연방 정부의 독단이 더 심해지고, 연방군
의 내부는 부패하여 티탄즈와 같은 반 연방세력이 태어났고, 쟈비가문의
잔당과 하만의 전횡등, 이런 것들이 난민들을 만든 역사이다.

여기에 있어서 나는, 지구의 기생충들, 중력에 영혼을 사로 잡힌 그 괴물들
을 벌하려한다. 인류는 지금 이후, 다시는 전쟁을 반복하지 못할것을 확신
하고 있다. 그것이 이번에 운석 '액시스'를 지구에 떨어뜨리는 진정한 목적이
다. 이것에 의해, 지구권의 전쟁의 온상인 지구에 살아남아있는 인간들을
축출한다. 」

연설회장에 모여있던 사람들이 우뢰와 같은 환호성을 질렀다.
「와!」

「제군들!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난민을 위한 정치를 손에 넣기 위
해, 최후의 출격에서 제군들의 힘을 나에게 빌려 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나
서, 나는 아버지 지온의 품으로 돌아갈 것이다!」
「 시에그 지온! 시에그 지온!! 」
군중들의 박수 소리로 연설회장이 떠나갈 것 같은 사기로 충만했다.







제 1 장 ' 5Th 루나 '

[뉴 홍콩 우주공항]
직원은 데스크에 앉아 자신 앞에 서류를 내민 소년을 향해 물었다.
「하사웨이 노아. 최종 목적지는 론데니온이구나?」
소년, 하사웨이는 자랑스러운 듯 말했다.
「예, 아빠가 거기에 있어요.」
직원은 소년의 마음을 알겠다는 듯이 빙그레 웃었다.
「여기 있다. 셔틀은 곧 출발한다.」
「네. 수고하세요.」
하사웨이는 인사를 꾸벅 하고는 서둘러 출국장으로 뛰어갔다.

기장은 아데나워에게 난처한 듯이 말했다.
「 발신 허가는 얻었지만..... 참모사관님, 운석이라고 생각되는 물체를 통과
해야합니다.」
아데나워는 귀찮다는 어조로 말했다.
「각오하고 있네. 시간내에 론데니온에 도착하기만 하면 돼.」
기장은 할수 없다는 듯이 부기장에게 지시를 내렸다.
「노말 슈트를 입어라.」
「 예.기장님」

아데나워가 딸 퀘스와 함께 자리로 찾아오는 중 가방을 짐칸에 넣고 있던
하사웨이가 길을 비켜주었다.
「고맙네.」
「 뭘요.」
셔틀이 이륙한다.
이륙후에 부스터를 떨어뜨리고 계속 상승한다.
퀘스는 그 진동으로 놀라 소리쳤다.
「 앗!」
하사웨이는 퀘스를 부축해준다.
「여기 앉아!」



[라 카이람]
(셔틀의 승객들을 수용하고 있다.)
라 카이람의 한 연방장교가 셔틀의 승객들을 수용하고 있었다.
「 여기 이상은 들어가지 마세요. 장교식당에서 나오지 말도록. 구두는 발을
바닥에 꽉 누르듯이.. 여긴 무중력이니 조심하세요.자! 이쪽으로... 에?」
하사웨이와 브라이트가 서로를 알아보았다.
퀘스는 놀란 표정의 하사웨이를 보며 질문했다.
「하사웨이? 누구니?아는 사람?」
「아빠! 앗!」
하사웨이는 부친을 만난 반가움에 무중력상태를 잊어버리고 뛰어가다가 천장에
부딪쳐버렸다.
브라이트는 그런 아들 하사웨이를 받아주며 물었다.
「웃! 너, 셔틀에 타고 있었니? 어째서?」
「이번 방학동안 아빠랑 지내려구요...」
브라이트는 그런 아들과 좀더 얘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그에게는 임무와 책임이
먼저였다.
「웨이, 친구랑 식당으로 들어가 있거라. 잠시 후에 네 얘기를 들으마.」
하사웨이는 섭섭했지만 언제나 그런 부친의 성격을 아는터라 퀘스와 함께 식당으로
갔다.
「아, 예!」




[MS전투 시뮬레이터]
MS의 콕핏의 모니터를 이용하여 전투상황을 재현하는 시뮬레이터 조종석에는 지금
하사웨이가 조종을 하고 있었다.

「꼭 실력을 연마해서 퀘스를 되찾아 올거야.기다려줘, 퀘스.」

아무로는 그런 하사웨이를 보고 자신이 처음 건담에 탔을때를 떠올렸다.
「좋은 감각을 가지고 있군요. 하지만 그 퀘스라는 아이때문에 혼란을 격을지도...」
브라이트는 조금 놀랐다는 표정으로 조종석의 아들을 보고 있었다.
「저 애가 이런 것에 대해 흥미를 가질 줄은 몰랐는데.. 아무로! 네가 샤아란 사람에
대해서 하사웨이에게 알려줘. 그 퀘스란 아이도 잊는 편이 낮다고 얘기도 좀 해주
고」
「그러죠. 이미 퀘스는 샤아의 수중에 들어갔을거에요, 그는 옛날부터 그런 취향이니!
아마도 지금 쯤..........!」








' 제2장 퀘스 파라야 '

「음! 대령님이 돌아오실 시간이구나 」
나나이는 샤아를 위해 구입한 최고급 포도주를 들고 샤아의 방으로 향했다.
「대령님! 누구?」
누군가와 함께이다.게다가…얼싸안고 있다? 나나이는 순간에 살짝 열린 문틈으로 방 안쪽을 살펴보았다.
자세히 보니 ,샤아와 퀘스·파라야이다.두명 모두 속옷차림새로 ,침대에
누워 키스를 나누고 있었다.
「저... 저 아이는!」
허용할 수 없다!샤아는 자신만의 것이기 때문에 .나나이는 곧바로 뛰어
가 두 사람을 떼어놓고 싶었지만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해 버려,경직된
다리를 뗄수가 없었다.
그렇게 하고 있는 사이에도 ,정열적에 키스를 하면서 샤아는 퀘스의 조그
마한 가슴을 소녀풍의 귀여운 브래지어 위에서 더듬고 있다.샤아의 손바
닥의 아래로 ,조그만 가슴이 이지러진다.

샤아가 어떻게 저렇게 어린아이와 저런 것을 ….

나나이는 이제야 깨닫을 수 있었다.
얼마전 퀘스를 처음 보고 무의식적으로 샤아가 내뱉은 그말..!
'그 애랑 똑같다!'
샤아는 아직도 라라아의 망령에 사로잡혀 있었던 것이다.
그 동안 왜 잠자리에서 자신에게 소녀처럼 행동하게 명령했는지....
그리고 여자로서 성숙한 어른의 표시인 음모도 제거 수술을 받게 했는지....
샤아 자신이 지구인들을 중력에 영혼을 사로잡힌 괴물이라고 매도 했듯이
그자신도 라라아에 사로잡혀 헤어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나이 자신은 지온이즘(지온지상주의)나 그런 사상에 관심이 없었다.
그저 사랑하는 샤아를 위해 옳지 않음을 알면서도 이번 '엑시즈 투하작전'
에 참여했던 것인데 이제 그녀는 자신의 길을 정해야 했다.

그 사이, 샤아와 퀘스의 행위는 점점 대담하게 진행되어 있었다.샤아는
퀘스를 위에서 누르고 유방에 빨며,한 쪽에서는 비소를 쓰다듬고 있었다.
떨어져 있기 때문에 소리는 들리지 않지만 ,퀘스가 쾌락의 비음을 내고
있는 것은 예상할 수 있다.

「 지온 다이쿰의 이름을 계승하겠다는 각오가 대령을 변화시켰다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안녕 샤아!!」

나나이는 미련없이 발길을 돌렸다.

NEXT EPISODE: '블론드 뷰티 나나이 미겔의 투항' 편에서 계속

진짜 '응응'신은 다음 장 부터 나옵니다. 2~3 안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이곳에 가시면 케릭터 그림이 있습니다.
글 읽으시기 전에 함 가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전 컴맹에 가까워 그림을 붙일수가 없군요. (ㅠ_ㅠ)
http://www.ne.jp/asahi/sh/g-explanation/0093char1.html#c0
daum이나 한미르 일본웹으로 보시면서 해석을.....쿨럭

쇼타콤과 블론드에 영혼을 사로잡힌 헥헥이는 이만 m(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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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토도사 01.2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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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사 01.2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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