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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사 성인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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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여교사 유우코의 방과후 13 - 14

프라이스 1 413 0

[ 번역 ] 여교사 유우코의 방과후 13 - 14

제 13 화 枷

「선생님~」
「요시히로군... 안녕?」

공원 입구에 세워 있는 통행 금지의 철봉 위에 앉아 있던 그가 소탈하게 말을 걸어 왔다.
유우코는 순간,흠칫 하고 가슴이 흔들렸지만 빙그레 미소를 지었다.
그는 다가 오자 뭔가 재미있은 것을 발견한 것처럼 그녀를 응시하며 즐거운듯 웃었다.

「왜그래? 내 옷차림이 이상해?」
「아니, 그렇지 않아요.굉장히 단정하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그래? 고마워.나도 말야 왠지 아침부터 기분이 좋은 거 있지?」

그는 미인 여교사의 얼굴에 떠오른 미소를 자신의 일마냥 기분 좋아하고 있었다.
그녀가 가자,라고 말을 해 오자 고개를 끄떡이며 옆에서 걸으면서 유우코의 풍만하게 부풀어 오른 젖가슴 부분을 바라보고 있었다.
두 사람은 그대로 역까지 계속된 녹음이 우거진 한적한 주택가를 걷고 있었다.

「저,선생님,그거 하고 왔어요?」
「응? 뭐,그거라니?」

그의 장난기 가득한 웃음에 유우코는 일말의 불안을 느꼈다.
자기도 모르게 멈춰 서서는 사타구니를 꼭 오무렸다.
요시히로는 변함없이 웃음을 지은 채 그녀의 약간 짧은 듯한 타이트 스커트 자락을 응시해 왔다.
유우코는 뺨을 붉히며 소년의 視姦을 견디면서 애절하게 신음했다.

「너, 너무 그렇게 보지 마...」
「선생님,이쪽으로 와요 」
「아아,그러지 마...」

소년은 미인 여교사의 팔을 잡고 주택가 일각에 있는 공원의 수풀 속으로 데리고 가 끌어 안았다.
유우코는 얼굴을 수치로 물들이면서도 그에게 안긴 채 뜨거운 한숨을 내쉬고 있었다.
요시히로는 유우코를 끌어안고 한쪽 팔로 그녀를 잡으면서 다른 한쪽 손을 무릎에서 허벅지로 미끄러 뜨렸다.
손에 스타킹에 감싸인 부드러운 살결의 무르익어 탱탱한 감촉이 전해져 왔다.
그대로 손은 유우코가 몸에 걸친 타이트 스커트의 자락을 걷어올리고 사타구니로 거슬러 올라왔다.
그 감촉에 미인 여교사는 아아,하고 신음 소리를 내며 오싹하니 등줄기를 지나가는 오한을 참고 있었다.
그리고 그 손은 목적하던 것을 발견하고는 기쁜 듯이 손끝으로 튕겨 보였다.

「후후,이거,이거구나, 가터 벨트에 매단 스타킹.잘 하고 왔네?」
「아... 아앙」

아침에 무의식적으로 평소에는 팬티 스타킹을 입고 오는데 기분 좋게 잠에서 깬 나머지 해방감에 넘쳐 이 스타킹을 신었다.
그러고 보니 어제 그가 잠자리에서 그렇게 하라고 말했던 기분이 들었다.
그러나 그녀는 왜 이처럼 남자들이 이 속옷에 끌리는지 몰랐다.
가터 벨트를 입을 때의 그녀의 기분은 에로틱한 것이 아니라 활발하게 일에 임할 때의 高揚과 비슷한 것이기 때문이었다.
비록 그렇다고 해도 그가 원하는 것을 입었다는 것은 무의식적으로 그가 시킨 일을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인지도 몰랐다.
그러나 아침에 출근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나 차소리를 들으면서 사타구니를 멋대로 애무를 당하자 유우코는 심한 수치로 귓볼까지 새빨개지고 뺨이 화끈거려 견디지 못하고 신음 소리를 내며 몸부림치고 있었다.
소년의 손은 허벅지 부분의 스타킹에서 노출된 부분을 쓰다듬으면서 팬티 위, 음부를 덮은 부근을 눌러 왔다.
(아앙,안돼... 젖을거야...)
유우코는 그녀를 끌어 안고 있는 소년에게 애원하듯 뜨거운 눈길을 향했다.

「요시히로군... 제발.너무 만지면 안돼... 또,또 젖는단 말야」
「아,미안해요.선생님이 사랑스러워서 그만」
「아아,아앙... 싫어」

그녀의 등을 받치고 있던 손을 미인 여교사의 엉덩이로 쓰다듬어 내리며 탄력 있는 두 둔덕을 타이트 스커트 위로 어루만져 왔다.
유우코는 그의 앞가슴에 매달려 사타구니를 희롱해 오는 소년의 손을 무르익은 허벅지의 사이에 끼고 있었다.
그는 유우코의 눈동자가 흐릿하게 녹아내리는 것을 깨닫고 희롱의 손길을 그녀의 부드러운 몸에서 치웠다.
그리고 그녀를 꼭 안고 유우코가 정신을 차리기를 기다렸다.

「이제 괜찮아요? 정말 미안.나도 모르게 그만...」
「아니, 괜찮아... 고마워,부축해 주어서... 늦겠어,서두르자」

유우코는 소년에게 미소를 지으며 그의 장난을 용서했다.
그렇지만 그는 머리를 흔들 뿐이였다.
그녀는 의아스러운 얼굴을 하면서도 다시 그를 재촉하며 역으로 향했다.

-***-

역에 도착하니 곧 플랫폼에 전철이 미끄러져 들어 왔다.
두 사람은 러시 아워의 혼잡한 차안으로 꼭 끌어 안듯이 하여 올라탔다.
그 차량은 장애자가 휠체어를 탄 채로 승차할 수 있도록 일부 좌석이 없이 창가에 넓은 공간으로 되어 있었다.
거기에 두 사람은 안착했다.

「오늘은 꽤 붐비네요」
「그렇군」

그는 숄더 백을 맨 미인 여교사를 등 뒤에서 지탱하듯이 하여 창가로 다가갔다.
그는 팔을 유우코의 허리 근처에 감고 끌어 안듯이 하고 있었다.

「무겁지? 미안해」
「유우코짱 선생님은 그리 무겁지 않아요」
「뭐야? 그 호칭은?」
「유우코짱이라고 하면 이상할까봐 선생님도 붙였어요」
「...이상하지 않아 」

그 중얼거림을 요시히로는 분명히 들었다.
그리고 유우코가 그 속삭임 후에 그에게 등을 기대어 오는 것을 느끼고 대답 대신에 미인 여교사의 허리에 두른 팔에 약간 힘을 주었다.

-***-

그렇게 유우코도 요시히로도 서로의 존재를 느끼고 있었지만 이윽고 전철이 더욱 혼잡해져 오자 두 사람만의 오붓한 시간에 빠져 있을 수만은 없었다.
두 사람은 더욱 밀착되어 갔다.
유우코는 키가 비슷한 그의 어깨에 뺨을 기대고 요시히로에게 안기는 형태가 되고 있었다.
약간 창피했다.
몸의 앞부분이 바짝 소년의 몸과 겹쳐지며 하복부에 그의 뜨거운 살덩어이를 느끼고 있었다.
(아아,안돼... 느껴 와...)
미인 여교사가 몸부림치자 요시히로의 앞가슴에 꽉 눌린 풍만한 유방이 일그러지며 멋진 탄력을 전해 왔다.
그러자 유우코의 하복부에 닿은 자지도 점점 단단하게 부풀어 올라 왔다.
유우코는 후우 후우,하고 밀려 오는 안타까움을 참는듯이 뜨거운 한숨을 내쉬고 있었다.
요시히로는 여교사의 등에 두르고 있던 손을 서서히 아래로 미끄러뜨려 유우코의 엉덩이 계곡으로 손끝을 더듬어 갔다.
꼬리뼈 근처에서 아래로 엉덩이의 균열이 깊어져 가는 부분에서 더욱 아래로 손 끝을 밀어 넣어 가면서 자신의 허리에 밀어붙이듯이 팔을 사용했다.

「안,안돼... 응,요시히로군... 아아,그런 거...」

요시히로에게만 들리도록 속삭이는 소리를 흘리면서 유우코는 하복부에 밀려와 꿰뚫을 것처럼 꽉 눌려있는 자지에 꽉 허벅지 사이를 오무리며 감미로운 욱신거림이 자궁에서 들끓어 올라 오는 것을 참고 있었다.


제 14 화   鍵

(하악... 아아...)
참을려고 해도 치솟아 오르는 관능의 감미로운 욱신거림이 미인 여교사의 코끝으로 새어 나오며 유우코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하복부에 맞닿아 오는 소년의 발기물에 꽉,꽉 음부를 밀어대고 있었다.
그러나 뇌수에 쾌감의 진동이 전해지면 이성을 되찾으며 깜짝 놀라 몸을 빼려고 했다.
그러나 그가 그것을 허용할 리가 없었다.
그녀가 느끼고 시작하며 감미로운 한숨을 흘리기 시작한 것을 알고는 보다 확실하게 자지를 밀어 붙이며 유우코의 잘록한 허리에 감고 끌어안은 팔에 힘을 주어 밀착의 정도를 깊게 해갔다.

「시,싫어... 아아,더 이상 하면...」

유우코는 아름다운 젖은 눈길로 미간을 찌푸리면서 애원조로 소년의 귓전에 호소했다.
그것에 대해 요시히로는 뜨겁게 달아오른 여교사의 뺨에 자신의 뺨을 부비며 허리를 찔러 넣었다.
소년에게 완전히 여체의 쾌감의 리듬을 장악당한 그녀는 자신의 느끼기 쉬운 육체를 증오했다.

「응...? 아앙,제발... 나 아아」

확실히 유우코의 소리가 감미롭게 녹아내린 느낌이 된 것을 깨닫자 그는 허리를 내미는 움직임을 멈추고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어 내렸다.
그것만으로 미인 여교사는 하아아,하고 짙은 쾌감의 한숨을 흘리고 말았다.

「후후,유우코 선생님,상당히 좋은 느낌인 것 같군요?」
「제, 제발... 이,이제 나... 하앙」
「내 부탁 하나 들어 주면 이걸로 멈춰 줄께요」
「들을께,듣는다구... 그러니까 제,제발...」

등뒤로 결박당한 모습으로 유우코는 이제 모양새는 상관하지 않고 그에게 호소하고 있었다.
요시히로는 마치 소녀를 달래듯이 미인 여교사의 몸을 끌어 안으면서 등을 상냥하게 애무하고 있었다.
그의 가슴에 매달리면서 유우코는 단지 뜨거운 한숨을 몰아쉬며 가끔 치밀어 오르는 자궁의 욱신거림을 참아내고 있었다.

-***-

이윽고 플랫폼으로 미끄러져 들어간 전철에 브레이크가 걸리자 겨우 유우코는 목적지에 도착한 것을 알았다.
그러나 이것으로 해방아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가 말한 '부탁' 이란 틀림없이 자신을 욕보이는 함정일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 전철 안에서의 애무를 견디어 냈다고 하는 안도감에서 쓰러질 뻔한 것을 요시히로를 의지해 그녀는 의식을 추스렸다.
그런 유우코에게 더 없이 상냥한 미소를 지어오는 소년의 웃는 얼굴에 그녀는 모든 것을 허용하고 있는 자신을 깨달았다.

「내려요,선생님」
「으응,부탁이란...?」

그는 대답하지 않고 유우코의 팔을 잡고 플랫폼 반대쪽으로 끌어당겼다.
그쪽은 화장실이 있는 방향이었다.
그에게 이끌린 채로 저항없이 걸음을 옮기면서 아아,라고 육감적인 신음 소리를 흘리는 미인 여교사는 타이트 스커트에서 비어져 나온 허벅지를 무의식적으로 꼭 오무리고 있었다.
그래도 그의 손을 매정하게 뿌리치거나 하지는 않았다.
그는 그녀의 '열쇠'를 갖고 있었으니까...

「아아!」

예상한 대로 신체장애자용 화장실로 들어간 유우코는 벽쪽으로 밀쳐지며 앞으로 가해질 능욕에,'열쇠'를 주어 버린 연약함을 실감하고 있었다.
그녀가 할 수 있는 것은 목덜미를 핥는 소년의 혀의 애무에 파르르 무르익은 지체를 떨며 몸부림치는 것뿐이었다.

「한번,절정으로 보내 줄께요.이제 참을 수 없죠?」
「하아악!! ...안돼,늦는단 말야... 이,이런 일...」
「그렇게 말은 해도 이렇게 민감해져서는.... 하고 싶지 않을 리가 없겠죠?」

미인 여교사의 가냘픈 팔을 머리 위에서 교차시켜 한쪽 손만으로 꽉 누르고 얼굴을 돌리는 유우코의 흰 목덜미를 마구 애무하면서 정장 위로 풍만한 가슴을 잡고 주물렀다.

「하악! ...하아악,흐으,하으...」

그의 말대로 전철 안에서의 행위에 의해 그녀의 몸은 민감해져 요시히로의 애무에 느껴버리고 있었다.
부들부들 등줄기를 경련하며 그녀는 목을 젖히고 온몸을 뛰어 다니는 관능으로 몸부림치고 있었다.
보기 좋은 허벅지를 서로 비비며 자궁에서 치밀어 오르는 욱신거림을 주체하지 못하고 몸 속에서 넘칠 것 같은 관능의 숨결을 참고 있었다.
이제 꿀단지가 흠뻑 젖으며 여체는 그를 맞아들일 준비를 갖추고 있는 것을 그녀는 알 수 있었다.
여교사가 그 멋진 지체를 떨면서 필사적으로 쾌감으로 치달려 버릴 것 같은 것을 이성으로 억제하고 있는 것을 즐거운듯 바라보면서 요시히로는 주무르고 있던 가슴에서 약간 짧은 듯한 스커트에서 뻗어내린 허벅지로 손을 뻗어 옷자락을 걷어올려 갔다.

「사랑스러워요,유우코 선생님.나의 타락 천사...」

귀에 낯선 말이 요시히로의 입술 사이로 흘러나온 것을 유우코는 들었던 기분이 들어 뭐? 라고 되물으려고 감았던 눈을 뜨는 순간 허벅지의 사타구니쪽으로 움직이던 그의 손이 유우코의 쾌락의 중심에 도달했다.
팬티 위로 보지를 문지르자 미인 여교사는 관능의 신음 소리를 목구멍 속에서 쥐어 짰다.

「흐응... 아아아,아아아아... 하앙!」
「이거 봐요,참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잖아,이쪽은 벌써 원하고 있어 못참을 거 같은데요」
「싫어... 으응」

유우코는 감미로운 소리를 지르며 옷 위로 파고들어 온 요시히로의 손 끝을 단단히 조이듯이 살이 올라 포동포동한 허벅지를 꼭 오무렸다.
아까의 작은 의심은 이제 어디에도 그녀의 뇌리에 남아 있지 않았다.
등줄기를 감미로운 쾌감만이 치달려 갔다.
그 순간 그녀의 머리에서 학교에 관한 것도, 자신이 교사라는 것도 날아가고 있었다.
요시히로는 미인 여교사의 녹아내린 감미로운 관능의 신음 소리를 흘리는 것을 깨닫고 그녀의 팔을 잡아 유우코를 벽쪽으로 등을 돌린 자세로 밀어 붙이며 뒤에서 타이트 스커트 자락을 크게 걷어올렸다.
그의 애무를 위해서인지 마치 끈처럼 T-back 모양으로 파고 들어간 팬티가 껍질 벗긴 복숭아 같이 미려한 유우코의 엉덩이를 보이고 있었다.
바짝 긴장한 두 둔덕을 음미하듯이 쓰다듬자 이제 그의 여자일 수밖에 없는 미인 여교사는 아앙,하는 쾌감의 소리를 지르며 몸부림칠 뿐이었다.
그의 손이 거칠게 유우코의 팬티를 벗겨 내려 갔다.

「악,아아... 아흑」

그의 손 끝이 질펀하게 녹아내린 유우코의 꿀단지를 뒤에서 꿰뚫아 왔다.
유우코는 악,악,악,하고 짧은 간격으로 신음 소리를 흘리며 보지의 골짜기를 하나,둘 갯수를 늘려 쑤셔 오는 애무를 감수하고 있었다.
긴 머리를 흩날리며 유우코는 이마에 땀방울을 띄우며 얼굴을 붉히고 몸부림치며 흐느꼈다.
여교사의 흐트러짐과는 대조적으로 요시히로는 오히려 냉정했다.
늘씬하고 길게 뻗은 두 다리를 쭉 버티고 서서 뒤에서 손가락만으로 연상의 여자를 마음대로 가지고 노는 그가 떠올린 기학의 색을 유우코는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다.
요시히로는 왠지 여교사를 계속 애무하면서도 떼어 놓지 않았던 가방에서 긴 끈이 달린 흉흉한 막대기 같은 것을 꺼내어 그 뾰족한 끄트머리에 그녀의 꿀단지에서 넘쳐나는 음액을 바르고 빼낸 손 끝으로 번질번질한 꽃잎으로 가져가 예고도 없이 꿰뚫어 갔다.

「하아아윽!!」

한 순간 거대한 질량이 내장에 밀려 들어오는 그 압도적인 충격이 유우코를 휩쓸었다.
목을 젖히며 외침 소리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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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토도사 01.24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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