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토도사 화끈한 해외 밤문화 이야기
토도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저희가 추천드리는 업체 많이 이용부탁드립니다. 더욱 열심히 하는 토도사가 되겠습니다.    토도사 제휴상담은 텔레 @todo77 혹은 @idc69 로 해주시면 됩니다    인증업체후기 게시판에 제휴 사이트 이벤트 및 당첨사례 게재하고 있습니다    현재 접속주소는 tdosa.net 또는 토도사.com , 토도사.net 으로 하시면 됩니다   

쑥맥 친구를 모시고 간 파타야... 1

토도사 0 95 04.28 19:47

 

해외 밤문화 및 황제 관광 후기 모아 봤어요

쑥맥 친구를 모시고 간 파타야... 1
쑥맥 친구를 모시고 간 파타야... 1

한국와 시차는 2시간..

 

6시가 되니 자연스레 눈이 떠집니다..

침대가 한개다 보니 제가 깨니 친구녀석도 깹니다..

 

1등으로 조식을 먹으러 내려왔고..

연어에 꽂힌 친구녀석은 연어로 만들 수 있는 온갖 것들을 제조해 먹습니다.

(연어 샌드위치, 연어 샐러드, 연어 덮밥, 연어 팟타이 등등 ;;)

 

1시간을 거지처럼 먹고 나서야 

아침이 마무리 되었고 

우리는 말도 안되게 넓은 호텔 수영장 앞에서 창맥주를 마시며

진짜 여행을 왔구나를 외쳤습니다.

 

 

첫날은 파타야의 바다를 느끼려

요트 투어를 신청했었죠..

 

 

30인은 족히 탈 커다란 낡은 요트였는데..

대만 게이 2명과 독일 남자 2명

그리고, 친구와 나.. 

 

이렇게 남자 6명과 선원 6명이 요트를 타고 나섭니다. ㅜ_ㅜ

(비수기라 신청자가 없었다네요..) 

 

 

스노쿨링을 어찌나 많이 했던지..

삶은 옥수수를 한손에 들고 물에 들어가니 온갖 물고기가 달려드네요..

살아있는 물고기를 질리도록 만져봤어요..

심지어는 손으로 잡으려 하니 잡히네요.. ;;

(스노쿨링 할때 옥수수 하나 삶아 가세요.. 살살 부스러 뜨리면 물고기 몰려듭니다.)

(물론, 선원들이 그런 포인트를 만들어 놨겠지만요)

 

 

 

친구녀석이 성게에 발이 쏘였습니다..

요트를 다녀와서 건전한 마사지를 받고 호텔에 들어와 10시에 퍼질러 잤습니다.

더블 침대 교환도 잊은채 그냥 또 같이 잤어요.. 쿨럭..

 

 

그렇게 우리의 둘째날이 지났습니다.

 

 

 

 

세째날이 밝았습니다.

또 다시 조식을 거하게 먹고 이번에는 카툰네트워크 워터파크를 갑니다..

 

가족들이 넘칩니다..

한국의 오션월드 같은데.. 오션월드보다 더 비싸요..

 

큰 재미를 못 느껴 점심때 나와

뭄 알러이(맛집)를 찾아 거하게 밥을 먹습니다.

그리고, 친구녀석 배탈이 나서 약먹고 이번에는 9시에 잡니다. ㅜ_ㅜ

 

 

이렇게 우리의 세째날이 지나갑니다.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친구녀석과 많은 대화를 하고 스스럼 없이 지내는건 좋은데 먼가가 빠져있습니다..

 

다음날 일어나 조식을 먹고 호텔을 옮겼습니다.

친구놈이 호텔 한곳에 있으면 재미없다고 두군데로 나눠서 잡아놨거든요..

 

다행히 침대가 2개 입니다. ;;

 

 

 

파타야에 와보신 분들은 알고 있겠지만..

저녁이 되면 파타야 해변에는 2~3미터 간격으로 여자들이 서 있습니다..

 

재미삼아 말을 걸어보면

다들 일주일 혹은 그 이상 애인이 되어 주고 싶어합니다.

 

매일매일 그렇게 나와서 픽업되길 기다리는 것도 이들은 힘들거든요..

 

근데 외모가 떨어집니다.

대부분 서양할배들이 픽업해서 데려갑니다..

 

 

파타야는 80%가 서양할배들 입니다.

독일, 러시아 등등..

주기적으로 여행비자를 갱신하며 연금을 받아 파타야에서 노후를 보내시는 분들 입니다.

물론, 현지처를 하나씩 만들어 생활하시죠..

 

 

그 들이 너무나 잘해주니

솔직히 여기서 동양남자는 큰 인기를 못 얻습니다.

금방 떠날 사람.. 거짓말 쟁이.. 허세도 쩔고..

 

 

 

암튼.. 

제 친구도 이 파타야의 저녁의 특이한 그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야! 얘들이 외모만 이쁘면 한번 만나보고 싶다.."

"우리 둘이 술한잔씩 하는데 같이 술한잔 하면 참 좋겠다.."

 

 

3일만에 친구녀석이 걸려들었습니다..

그래.. 너에게 천국을 보여줄께.. ^^

 

쑥맥 친구를 모시고 간 파타야... 1
쑥맥 친구를 모시고 간 파타야... 1


토도사.com 만 기억하시면 언제든지 '토도사'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