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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바의 황홀한 추억 바바에, 업소걸, 그리고 빠클라

토도사 0 63 05.10 22:26

로컬바의 황홀한 추억 바바에, 업소걸, 그리고 빠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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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밤문화 및 황제 관광 후기 모아 봤어요

로컬바의 황홀한 추억 바바에, 업소걸, 그리고 빠클라
 
로컬바의 추억 바바에, 업소걸, 그리고 빠클라
바바에~
따갈로그어로 필리핀 여자를 뜻하는 말로서 필리피나, 피나이란 말과 일맥 상통한다.
밤문화를 말할 때 주로 업소걸을 지칭한다.


업소걸(GRO)
Guest Relations Officer.. 밤업소에서 손님 옆에 앉아 시중드는 여성을 일컫는다.
보통 무대에서 모델링이나 춤을 추지 않고 대기실에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가 선택이 되면 손님과 합석하는 바바에를 말한다. 
모델과는 비교되며 간혹 일한지 얼마되지 않는 순수한 바바에를 만나는 경우도 있다.


빠클라~
우리가 생각하는 그 박선생님.. 게이 이다.
필리핀은 의외로 빠클라들이 많다. 통계상 남자들 중 10% 정도가 다양한 종류의 빠클라라고 한다.
길거리나 호텔 근처에서 먼저 눈을 마주치며 오빠~ 외치는 쭉쭉빵빵한 빠클라 들이 가끔 출몰하니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앙겔레스 지역에서는 빠클라 미인 콘테스트가 매년 개최되고 있고 육안으로 구분이 안될 정도의 미모를 겸비한 빠클라들이 있어 순진한 흰님들의 눈을 어지럽히는 경우도 있다.
KTV의 파파상에서부터 헤어 디자이너, 코메디언 등 수준높은 빠클라 등도 많으니 선입견을 가지고 업신여겨서는 안된다.


갑자기 뜬금없이 다 아는 얘기를 하느냐~ 하시는 흰님들도 계실 것이다.


여기서 얼마전 로컬바에서 있었던 얘기를 하고자 한다.

친구들과 아카사카에서 조우후 개인적으로 이곳은 친구들을 만나는 곳으로만 애용한다.


간혹 이곳에서도 재미있는 일들이 생기기도 하고..
이곳의 일들은 너무 잘 아는 얘기기에 생략하기로 하고.. 다음 기회에 한번 글을 써볼까 한다..


친구들과 조우한 후 분위기 보면서 술한잔씩 하고 서서히 술에 취하기 시작한다..
이날 만난 친구들은 한국인 1명과 로컬 중산층 자칭 빠로빠로 친구.. 이렇게 3명이었다.
적당히 술에 취해 MB 클럽으로 이동했다.. 역시 예전의 명성을 찾기엔 시간이 많이 걸릴 듯 싶다.


이때 필리피노 친구가 로컬바를 제안했다.

로컬바 경험이 전무한 친구들은 모두 OK~ 사인을 보내고~


잠시후 로컬바 입성!  로컬바 이름이 가물 가물하다.. King~ 뭐 어쩌고 인데.. 브웬디아 쪽에 있었던 거 같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방문하여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다.

이쁘장한 여자 마마상~ 이땐 정말 여자로 보였다.. ㅠ.ㅠ;;


그 마마상이 옆에 붙더니 아가씨를 초이스 할 것일 종용했다.

로컬바라서 그런지 아가씨 수질은 중,하급.... 친구들 말이다.
근데 난 다 이뻐 보였다.. 솔직히 술에 취해서 조명빨만 보았다.. 쩝~


로컬친구가 먼저 초이스를 한다.. 짜식 선빵을 날리다니~
나도 한명 초이스~~  옆에 한국인 친구는 이쁜 바바애 없다며 그냥 패스 한다.

근데 마마상이 내가 고른 그 여자는 체리걸 이라며 음흉한 미소를 날린다..


그 여자도 로컬바에 외국인은 처음이라는 눈빛으로 날 쳐다 본다..

그랴~ 이리와 앉아라~~ 옆에 놓고 호구 조사 시작한다.. 별로 할 말이 없을땐 몇가지 따갈로그가 유용하다.


사안 까 나까티라? (어디 사니?) 
마이 보이프랜드 까 나? (남친 있냐?)
마간다 까.. 구스또 끼따..(너 이쁘다.. 난 네가 좋다..)
마루롱 까나 바 잉글리쉬? (영어 할 줄 아냐?)
빠띵인 앙 까마이 모..(손 좀 보여줘라)
야까핀 모 아꼬..(나 좀 안아 주라..)


등등.. 따갈로드는 몇개 외워 두면 초반에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이 로컬바는 무대에서 모델들이 1시간 정도 번갈아 가며 춤을 추고 1시간 정도는 손님들을 위해 무대를 비운다..

손님들은 그때 무대위로 올라가 노래를 부를 수 있다. 가끔씩 아가씨들과 부르스를 추며 부비부비를 즐기는 필리피노들도 보인다.

로컬친구놈이 초이스한 아가씨를 데리고 무대로 나간다.. 이놈 취기가 꽤 올라와 있었는데.. 노래 하나는 기가 막히다.. 다들 앵콜을 부르고 있는 가운데 옆에 아가씨한테 딮 키스를 해주면 한 곡 더 뽑는다고 한다.


망설임 없는 딮~키스를 쏘는 바바애~ 다들 환호하고 난리가 났다.

내가 고른 바바애는 이곳 바에서 오늘 처음 일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춤 연습을 하고 있고 다음달 쯤 자기도 모델로 춤을 추게 된다고 한다.. 모델은 돈이 더 나온다고~


난 그 체리걸과 내가 경험한 술집에 대해 일장 연설을 시작했고......

아무튼 이래 저래 신나게 구경하고 놀고 하던중~ 바바애가 화장실 간다고 간사이~

아까 그 마마상이 옆에 붙는다~ 바바애가 어떠냐고 하면서 내 손을 잡더니 아까 그 음흉한 눈빛을 다시 보낸다..  그때 옆에 한국인 친구는 파트너가 없는 관계로 마마상하고 놀라고 자리를 양보하고 나도 화장실로 갔다.


화장실 다녀온 사이~ 친구가 기겁을 하고 물어 본다.


친구: 저 마마상 여자 맞지?
나: 나도 그렇게 보았는데 왜? 
(친구는 좀 수상하게 보였나 보다.. 자기가 좋다며 붙는 여자는 처음이라나..)
친구: 내가 좋다며 자꾸 더듬는데?
나: 근데? 이쁘구만 뭐가 문제야?
친구: 나도 좋다고 더듬었지.. 근데 가슴쪽을 만지니 거부하네~

그때까지도 몰랐다.. ㅠ.ㅠ;;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로컬 친구놈이 다시 테이블로 왔다.


나: 내 친구가 저 마마상 좋단다.. 어떻게 친구 옆에 붙여줘 봐라.
로컬친구: 허~걱! 너 친구 바클라 좋아하는 타입이야?
나, 친구: 뭐~~ ㅡ_ㅡ;;


그렇다.. 그 이쁘장한 마마상이 빠클라 .. 박선생 이었다..

이후로 친구는 여자들 보는 눈이 달라졌다.. 물론 나도..ㅠ.ㅠ;
저렇게 이쁜 마마상이 빠클라라니~~

마마상이 또 온다..


내 친구 기겁하며 바로 바바애 초이스 한다.. ㅋㅋㅋㅋ


글이 좀 길어지는 거 같아 여기서 글을 맺는다.


로컬바에서는 100% 복불복이다. 그날 운이 좋으면 이쁜 바바애를 만날 수도 있고, 외국인이 처음인 순진한 아가씨를 만날 확률이 높다. 가급적 마마상과 친해지는게 최상책이고 그 마마상에게 모델인지.. 그냥 순수 GRO인지 물어 보는게 좋다.


빠클라도 다르다.. 중,하급이 있는 반면, 상급 바끌라들도 있으니.. ..

그 로컬 친구는 사업상 필리핀에 자주 다니면서 사귄 친구인데 지난주 사우디에 일자리 생겨 떠난다는 전화를 받았다.


내겐 로컬바의 추억을 안겨준 동시에 따갈로그 작업용어를 전수한 소중한 친구였는데...


그 친구와 얽힌 여러가지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는데 따갈로그 작업용어들과 함께 차후 천천히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로컬바의 황홀한 추억 바바에, 업소걸, 그리고 빠클라
로컬바의 황홀한 추억 바바에, 업소걸, 그리고 빠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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