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토도사 화끈한 해외 밤문화 이야기
토도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저희가 추천드리는 업체 많이 이용부탁드립니다. 더욱 열심히 하는 토도사가 되겠습니다.    토도사 제휴상담은 텔레 @todo77 혹은 @idc69 로 해주시면 됩니다    인증업체후기 게시판에 제휴 사이트 이벤트 및 당첨사례 게재하고 있습니다    현재 접속주소는 tdosa.net 또는 토도사.com , 토도사.net 으로 하시면 됩니다   

부카웨이 로컬 나이트 입성기

토도사 0 95 05.10 22:33

부카웨이 로컬 나이트 입성기
토도사 카지노 토토 매거진 Todosa casino toto magazine 

해외 밤문화 및 황제 관광 후기 모아 봤어요

부카웨이 로컬 나이트 입성기
 
전 혼자 여행을 가는걸 좋아하고 또 삼년뒤 이민을 갈 생각으로 휴가나 연월차로 필리핀 배낭메고 아무대나 가고 싶은데로 가서


휴가를 보내고 옵니다


혼자 다님으로 항상 한국에서 호신용 스프레이 사가지고  휴대하고 다니조 ㅋ


요번에 갔던 산타마리아 불라칸이라고 클락이 이랑 마닐라 사이쯤 되나 거기에 갔던 로컬나이트 방문


운이 좋았는지 그날은 입장료 면제 외국 사람 한명도 없고 눈이 작아서 그런가 입구에서  가드가 곤니찌와 


한국인리아고 자세히 설명 가드 급 사과 들어가면서 im hate janpanes !~


일단 착석 후 엄청 이쁜 웨이트레스 손님보다 물 좋았음. 주문 SML  40 페소10병  피자 한판 100페소였나


어째든 초반 탐색 후 여자들 봄. 마간다 걸들이 눈 속에 몇몇 보이기 시작함.


그러든 중 얼음통에 맥주가 열병이 숑! 일단 세병을 단숨에 원샷, 후에 취기 살짝 오를 때 쯤 오마이갓 한국 사람 하나


없는 곳에서 2NE1의 FIRE 노래와 휘성의   Imsomnia가 흘러 나오기 시작 함 스테이지로 바로 올라가 미친듯이 춤 완전 찐다처럼


못추는데 군대 춤 및 직장동료들과 한국에서 노래방 갈때 추는 미친 후질그레 춤 작렬. 옆에있던 필리피노 필리피나 막 웃기


시작함 ㅋㅋ 그 순간 쫌 괜찮은 필리핀아 옆으로 살짝 붙어서 이런 저런 문법도 안 맞는 영어 작렬 하지만 신기하게 


대부분 이해 함 . 스테이지 끝나고 자리에 와서 앉아 있다 맥주 한병 더 먹고 접근. 친구 둘이랑 같이 왔는데


두명이 정말로 구타 유발하는 얼굴 누가봐도 딱 필리핀여자 같이 생긴 외모 어찌됐건 셋을 공략 하기로 함


얼추 맥주 다섯명만 마셔서 계산해도 되겠구나 싶어서 합석.


이런 저런 이야기. 아뿔사 그런데 이쁘게 생긴 것들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만 안내버려 두는 구나 미혼모라고 하네요


남편이 도망갔다고.아니 남자친구가 애만 선물로 주고 도망갔더라고


이런 저런얘기 주고 받고 한국 사람들 드라마에서 보고 호감있다고 함. 또 내가 눈이 작은데 눈 작은데 쌍커플 없는


눈을 필리핀 사람들이 좋아 한다던가 어째든 이런 저런 얘기 받고 2~3년 후 필리핀 이민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함


나에게 급 호감을 보임. 술이 얼추 되고 나이트 밴드가 신청곡 노래를 불러 준다고 하네요. 머라이어 케리의 히어로 불러


달라고 넵킨에 적고 100페소 말아서 웨이타 줌. 그런면서 널 위해서 신청한 노래라고 함.


나름 감동 받은 듯 함. 하지만 두 명을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술 계속 먹임 하지만 여자들이 술을 왜케 잘 먹는지


어째든 내가 찍은 여자가 화장실을 갔을 때 안 이뻐보이는 필리피나가 자기한테 관심있냐고 물어 봄 ㅡㅡ;;


한국 사람들 여자들한테 친절하잖어요 작업 할 때..


이 때 이쁜여자 들어 화장실 갔다옴. 술이 취했는지 나중에 나 필리핀 이민 올 때 친구가 되어 줄 수가 없냐고 물어 봄


흥쾌히 도와준다고 함. 어째든 이래 저래 있다 보니 자기 한테 관심있냐고 물어본 필리피나 한명 감. 잠시 후 남은 한명도


전화를 받고 감. 삼십분 후 같이 나옴 내가 베낭을 메고 있어서 어디서 자냐고 물어 봄 길을 잘 몰라 알아 봐야 한다고 함.


나와서 세븐일레븐에서 콜라마시고 있는데 자기가 아는 모텔이 있다고 말함. 박수 세번치며 트라이를  부르더니 골목길로 순간 겁


이나서 주머니에 있던 스프레이에 손이 가꾸만 감 ㅡㅡ; 다행이 모텔 도착 12 시간 요금 천페소 착한척 할라고 씻고 나와서 침대에


서 자게 하고 타일 바닥에 누움. 올라 오라고 함.


여기 까지만 뒷일은 상상에 (손만 잡았을 수도 있음)


 토탈 모텔 비 트라이 음료 웨이타 팁 포함 2000페소 쓴거 같음


아침에 일어나 차우킹 가서 점심 먹고 저녁에 그린휘치 피자 먹고 삼일 동안 여자 친구 해줌.


헤어질 때 천페소 주고 옴.


메일 주소 받았는데 잃어 버림 1월 필에 가는데 다시 만나고 싶은데 보고싶다 그레이스 ㅡ.,ㅡ;;


P.S 다음에는 로컬 스트립빠에 대해서 몇자 적어 볼꼐요 ㅡ,.ㅡ;

부카웨이 로컬 나이트 입성기
부카웨이 로컬 나이트 입성기


토도사.com 만 기억하시면 언제든지 '토도사'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