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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의 세부스토리1

토도사 0 143 05.23 19:10


토도사 카지노 토토 매거진 Todosa casino toto magazine 

해외 밤문화 및 황제 관광 후기 모아 봤어요

산타의 세부스토리1 
토도사매거진 해외밤문화
산타의 세부스토리1 

in SEOUL


1월의 일주일도안되는 여행후 1년휴학을 때리고 다시오게되었다,


2월이후로 엄청고민에 휩싸였다,, 고교졸업후 재수시기와 1년간의 날라리 대학생활을 허망하게 날려먹고,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1년간의 휴학생활을 즐기며, 아르바이트와, 각종 일을 많이도해왔다,, 가장 기억남는일은,,


은행현금수송보안(정말힘들었다-_- 하루평균 90억가까이되는 돈을 운송하는작업인데,, 솔직히 혼자서3억도 짊어지기힘들다,,)


신한,우리,농협등등 각은행의 현금을 운송해주는작업,, 하루노동의댓가가 고작7마넌에,,밥값은 개인지불이라니,,엿같다,,


무튼 휴학을 다시넣고 세부티켓을 구입하며, 부모님께 연수생활4달만해보고 워킹으로 호주로넘어가겠다 말씀드리고 다시온다


세부로 오기직전에 친구와 같이갈까를 계획하고 얘기도많이했지만, 다들사정이 생기는 바람에 혼자오게되었다..


하지만 아는형님들이 세부에서 살고계시니 외롭지않으리라 다짐하며 세부로 향한다,,


산타: "S야 나 세부간다, 부모님이 니인생 니알아서 살라신다, 버림받았나봐ㅋ"


S: "들었다,, 연수간다며? 부모님이 허락해주셨네,, 부럽다 난 학교복학이라,, 방학때나 들려볼게"


산타: "응 근데 저번여행때 소개받았던 형님들 연락처좀 알려줘라 인사좀드리고 찾아뵈야지, 집도좀 알아볼까하고있구,,"


S: "학원 아직 정하지도않고 가는거냐?"


산타: "어 좀 막연한데 그냥일단 가서 여기저기 따져보고 들어가려고, 한 일주일정도는 단기투숙 아무데서나 하다 들어갈려고"


S: "아아,, 야 근데, 너저번 여행때 잠깐 보셨던형님들이고 솔까 아직 너랑 친하지도않은데,, 연락처얻어 연락하고가는거,,


     좀 우습지않냐,,? 내생각엔 일단 니계획 잘짜고 가서 찾아뵙고 인사드리는게 괜찮을듯 싶은데,,"


산타: "그런가,, 그냥 인사만드리고 연락해서 집에 방남아있으면 좀 들어가있다가 학원구하는데로 빠지려했는뎀,, 무튼 알았다"


S: "ㅇㅅㅇ 조심해서 가라, 가서 잘지내고"


산타: "조만간 세부에서 보자ㅋ"


...


in CEBU


단기투숙을 할만한 하우스룸렌트를 미리하고 넘어간지라 픽업해주러 나오신 집주인님이 공항에 차끌고와주셨다.


산타: "안녕하세요, 세부이번에 연수차왔는데 저번에 여행때와서 대충 지리는알지만 아직모르는게많습니다, 잘부탁합니다"


집주인: "아네, 연수생활 모쪼록 잘마치고 귀국하시기바랍니다"


그렇게 그분의 그랜져를 얻어타고 아얄라CT뱅크에서 15000페소를 찾은후에, 바닐라드에 위치하는 집에가서 짐을풀었다,


짐을풀자마자 펌프로 직행하는산타,, 미쳤지,, 혼자서 바바애만나려고 오자마자 펌프간다-_-


저번여행때 L바의 바바애를 만나기위해서였다-_- 근데 막상가보니 얼굴이 기억나지않는다,, 두리번거리고있는데 L바의 다른애가


와서 아는체하며 테이블로 끌고가기시작한다, 여차저차해서 이미 술판이 벌어져있는곳에 낑겨앉아 마시고 회포를푸는데


시각이벌써 새벽4시다, 다들 배고프다고 징징대싸서 좋다! 오늘왔는데 쏜다는 생각에 미가로간다, 펌프계산끝내고,,


(ㅅㅂ,,2400,, 미x년들 데킬라 조나퍼마셨네,,) 미가 가서도역시,, (이때까지는 환율의 값어치가 머리론 이해하고있지만 적응이안되서,, 1000페소,, 꼭 천원같지아니한가,,?) 3000페소가 넘는돈이 나온다,, -_-ㅅㅂㄻ,, 웃으며냈다,,


J양: "산타야, 너네집가자, 너 룸렌트했다며?"


산타: "ㅇㅇ 방좋더라고 일단가자, 니친구들도 집에가라하고"


J양: "알써 가자빨리 나피곤해,,"


택시잡아타고 바닐라드에 위치해있는 집으로향하는중이다


산타: "아 ㅅㅂ,, 이근처였는데,, 급하게 펌프생각만하고 집위치도 안외워놔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J양: "야 너네집 어디야,,?"


산타: "아 이근천데,, 이상하네,, 여기같고,,저기같고,, 어두워서 도통 모르겠네,,"


J양: "ㅋㅋㅋㅋ 집이 어딘지도 모르냐?"


산타: "아이ㅅㅂ,, 일단 걍 호텔가자,, 지금늦어서 집주인한테 전화로 물어보는건 실례라서,,"


J양: "it's up to you.."


그날은 그렇게해서 마르코폴로에서 잠을잔다,, ㅅㅂ미쳤지,,-_- 세부에 오자마자 24시간내로 30000페소 다써버리는 산타가된다


(여기에 빠진이야기가있다, 멍청이산타는 집에서 택시타고 펌프를가는길에 대체어디서 빠뜨린 15000페소뭉치를 잊어버리게된다


 엿같다,, 아무리생각해도 집주위나 택시안에서 잃어버린거같다,, 펌프에 도착하자마자 돈없어서 돈못내고있으니,, 택시기사가


 살며시 눈알을 부라려주신다,, 아놔,, 아얄라CT뱅크를 연발하며 그곳에 나의돈을 찾을수있다고 외친다,, 아흑 내돈,,ㅠ_ㅠ)


이튿날 집주인에게 전화를걸어 위치를 상세히받고, 집주위와 더불어 세부의지리를 익혀나가기시작한다,, 세부로 오기를 4일이나


지났을무렵, SA레스토랑을 들려(H형님의 한국에가계신 부재로 S형님이 맡고계시던)들려, 웨이터의 M양에게 S형님의 번호를 알게되었다.


산타: "형님 저 세부에 다시들어왔습니다 하하;;"


S형님: "응? 너다시왔냐? 아근데 니가 누구였지? 형이 동생들 친구들이 하도많이왓다가서 헷갈린다"


산타: "1월여행때 S넘친구로 짧게 여행했었습니다"


S형님: "아 알겠다, 형지금 표범에있으니깐 이리로 넘어와 여기 노루방이다"


산타: "형님 표범이 어디에요?"


S형님: "재규어야, 너알잖아? 오면 전화해 형이 밖으로나올테니"


산타: "아예 알겠습니다^^;"


in JAGUAR


마마상이 혼자온줄알고 본체만체한다,, 뭐 나도 온지얼마안ㅤㄷㅚㅆ으니 잘모르고 혼자니깐 그러려니한다 (학생티나서 저지랄,,)


S형님이 나와주시고 반겨주신다, 고맙기만하다,, 잘알지도 못하는데,, 무튼 합석하게되고 S형님의 처음보는 친구분들까지


소개받게된다, 다들 오래계신분들,, 더블J형님들,, (세부4년차, 2년차시란다,, 워,,-_- 지겨우시겠다 이곳이,,)


마마상 내가 S형님의 일행인걸 알게되자 대하는 태도가 돌변한다, 조나잘해준다,,(씨x년아,,-_- 더러운속물..)


바바애랑 놀마음은 없는날이라 형님을뵌 반가움에 얘기만하구 바로 펌프로 넘어간다,,(시각이 2시가넘었네..)


가는도중에 S형님의 캠리안에서 운전중에 형님이 얘기하신다,, 왜 오자마자 연락하지않았냐고,, 형이볼때 그건 니가실수한거고


니가 형을 피한거로밖엔 보이지않느다고,, 맞는말인거같다,, 내실수다,, 미안하게만 느껴지고, 그런말해주는 고마움에 감동한다(


(한국에있는 Sㅆㅂㄻ,, 그러게 진작 연락처달라니깐,,ㅠ_ㅠ)


S형님: "산타야 니가 마지막에 만났던애 지금만나고있던가? 누구였지?"


산타: "예 J입니다 행님ㅎㅎ.."


S형님: "아아,, 걔안다, 근데 형이말하는데 기분나뻐하지말고들어, 형도 한번 잤던애야, 근데 니가 그걸안좋게 생각하고,


           세부생활하면 진짜 여기서 아무하고도 놀지못한다, 누구하고 엮여있든 아는사람이건 아니건 다있는거야,


           필녀들을 쉽게보고 그런말하는게 아니라 필녀는 필녀고 한국녀는 한국녀야, 착각하지 않도록해, 물론 얘네가 민간인에


           한국애들처럼 될수도있어, 근데,, 니가 지내는 동안만큼은 형이하는말이 맞다는걸 느낄거야, 물론 우리도 놀때는


           우리패밀리의 메인들은 서로간의 노터치야, 그건 최소한의 매너고,,그리고 얘네 너무 믿지마"


산타: "예 형님 알겠습니다ㅎㅎ"


S형님: "얘네 너무 비위맞추려하지도 말고, 쿨하게 지내면되, 형도 유학생들 많이봐왔고 생활도많이해봐서 알만한애들도 다알어


           근데 진짜로 별의별거 다봤는데도 찌질거리고 정신못차리는애들도 꽤있으니까 넌그러지마라"


산타: "예, 알겠습니다,,"


세부에 오게되서 일주일간의 일이었다, S형님께 이것저것 많이도 듣고배우고,,


세부에 다시오게되었다는 설레임이 아직까지 기억에남는다,, 혼자가는 그비행기안에서도,, 막탄공항에서도,, 다시왔다는 설레임,,


그때 그초심 몇몇분들은 알것이라 생각합니다.


후기는 계속올려보겠습니다,, 6개월간의 에피소드가 많이있는관계로,, 눈팅이나 하다가 카페활동이나 해보고자해서,,


카페활동을 활ㅤㅂㅘㄹ하게 해보려는게,, 지금 일하고있는게 야간타임이라,, 컴퓨터를 사용가능해서,,


낮과밤이 뒤바뀌는 이생활은 언제나 피곤하군요,,ㅠ_ㅠ
 

산타의 세부스토리1
22-5 제휴업체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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