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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왕초보 필리핀 기행기 1탄

토도사 0 116 06.03 22:57

6월에 왕초보 필리핀 기행기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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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밤문화 및 황제 관광 후기 모아 봤어요

6월에 왕초보 필리핀 기행기 1탄
출처 토도사매거진 해외밤문화 https://www.tdosa.net 
하하하하 안녕하세요 ^^;; 10개월전에 있었던 필리핀 기행을 다시 회상하면 글 적을려니 손이 빠르게 움직이질 않네요;;


예전에도 글 올렸을때에도 글 재주 없는 저에게 이 시간은 엄청이나 길고 험난한? 하하하


자 그럼 본격적으로 필리핀 기행에 대해서 글 써내려가보겠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 재미 없음 , 가명이 많음. )


저는 한국에서 살고 있는 화교 ( 한국 거주 대만 사람임 ) 그렇게 오랜 세월을 살면서 영어가 필요하다고 느낀적이 없었다.


어는 2010년에 커다한 벽이 영어였다. 그래서 영어를 하기위해서 어학연수 등등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어쩌다 어쩌다가


토도사라는 매거진에 가입하면서도 부터 아.. 고수 흰님들에 흔적을 보면서 아!!! 나도 저기에 가서 재밋게 놀려면 엄청난


영어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에 필리핀에 어학연수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하지만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필리핀에서


영어공부 그다지 많이 되지 않는다 등등에 저에 팔랑귀가 또 휘청 거리면서 호주 워킹을 선택을 하였다 , 하지만 필리핀에


대한 저에 환상은 없어지질 않았다 , 그래서 호주 가는 티켓에 필리핀 일주일 스탑을 하는것이 어떠냐 하면서 저의 친한형님


의논 끝에 가기로 맘을 정했다 그렇게 5개월동안 토도사를 정보 얻고 글 남기고 그러다가 마침 필리핀으로 떠나기 몇주전에


안XX님에 연락쳐을 받고 필리핀으로 향했다 , 그리고 마닐라에 있는 소호호텔에 묶기로 했다 , 가기전날에 또 북극곰형님


악보책을 사다주기로 한것이 였다 , 그렇게 필리핀 여행이 시작되었다 , 긴 비행기 탑승후 마닐라공항에 도착 픽업차을


타고 소호로 출발 , 도착후 더운 날씨에 저는 아 이렇게 더운데 어떻게 놀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수많이 환상과 기대감이 있어서 , 바로 토도사 매거진 얻은 정보로 택시를 타고 말라때로 향했다 , 하지만 제가 갔을


그 시기에는 LA갈비는 경찰 단속으로 근처에 접근도 불 가능하였다 , 그래서 눈팅만 하다가 다시 소호로 돌아왔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북극곰형님에게 헬프을 요청 해야겠다는 생각에 찾아가서 헬프 그러자마자 어는 XXX님과 함게


근처 마사지를 받고 ( 호텔 이름이 생각 나지않음... 죄송합니다) 그렇게 마사지 받은후 근처 JTV에 가서 경험을 시작한다.


그렇게 놀고 하루 첫날은 피곤에 쩔어 자고 다음날 밥을 먹고 그 안XX 님에게 전화 드렸다 .. 딱 그때 술 마시고 있다고해서


쇼셜 근처에 있다고 택시를 타고 달려갔다 , 그때 그렇게 만난 ( 과일명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었다) 그렇게 거기서


저와 나이가 비슷 과일분을 만나서 다음날에 앙헬 가기로 약속을 잡고 , 그날은 쇼셜에 안XX님꼐서 바바에 두명을


데려다 주시고 사라지셨다 마치... 텔레포토를 하시듯이..!!! 하지만 이때부터가 저에게는 행운였습니다.


쇼셜에 만나 그여자 저에게 맘을 다 주기 시작했다 , 이유는 술을 먹고 자고 있는데 계속 옆에서 징징 대면서 치통이 있다는..


그래서 아 귀찬은데 하면서 캐리어를 뒤쩍뒤쩍 거려서 게보린을 빼서 물과 함께 먹이고 차가운 물수건으로 볼에다가 두고 있어라


그렇게 해주고 잤는데 담날부터 애인모드 들어옴...-_-;; 계속 문자로 어디냐고 저랑 같이 있고 싶다고....


그래서 저는 토도사매거진 얻은 정보로는 돈을 뜯을려고 그러나 싶어서 난 너에게 줄 돈이 없다라고 문자를 보내니...


바바에 왈: 나는 너에게 돈을 바라고 연락한게 아니다. 니가 호주 가기전까지 너랑 같이 있고 싶을뿐이다.라는 문자...


그때 저는 " 마음속에 하하하 땡잡았다는 생각에 나는 지금 앙헬에 가는 중이다 혹시 2틀후에 볼수 있겠냐라고 문자를 보냈다.


그녀가 왈: 앙헹??? 관광은 좋다 하지만 발파인 하지마라 , 그래서 과일님이랑 버스터미널에 에어컨버스에 저에 몸을 싣고


신나는 앙헬코스로 떠나기로 했다...  ( 앙헬편은 2탄에서 다시 이어가겠습니다 ㄷㄷ;; )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올리고 일을 하러 가겠습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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