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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사 화끈한 해외밤문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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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거짓말을 한다

털민웨이터 1 298 0

누구나 거짓말을 한다
 

누구나 거짓말을 한다.


 


대부분의 거짓말은,


 


감추고 싶은 욕망의 편에서서 포장을 하지만


 


늘 그렇듯,


 


우리는 욕망과 양심사이에서 저울질을 하다가 포장지를 벗겨버리는 사람들.


 


재미있는건


 


이 거짓말은 냉정과 열정사이에도 공존한다는 것이다


 


나의 진심이 나도 모르게 나를 깨울때는,


 


뜻 밖에도 타인에 의해서 종종 포장지가 벗겨질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자친구 정말 없어?"


 


그녀는 같은 질문을 몇번이나 하곤 했었다.


 


없으니 없다고 한건데 왜 믿질 못하는 것 일까.


 


"왜 없어?"


 


사지멀쩡한 놈이 왜 여자친구가 없는것이냐고 물어본걸까..


 


그저 피식 웃음이 나와 거짓말을 했다.


 


"너를 이제서야 만났으니까"


 


그녀는 눈을 가늘게 뜨더니 날 바라본다.


 


"라이어~"


 


"어케 알았어?"


 


"한국 남자들 다 똑같아"


 


그저 웃으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사실 난 필리피노야"


 


"아노-_-?"


 


"날 못믿는거야 ㅠㅠ?"


 


"라이어 딸라가~~"


 


휴대폰을 꺼내 셀피모드로 내 얼굴을 바라보았다


 


"한국인인줄 어케 알았지..젠장"


 


아하하하하 하며 웃는 그녀


 


우리는 그녀의 말에 빗대어 표현하자면


 


'잘못된 장소' 에서 만났다.


 


그녀와 밥을 먹었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술을 한잔 하고 싶다는 그녀에게


 


나는 술을 마시지 못한다고 하니


 


그녀는 깔깔깔 웃으며 거짓말~


 


그녀가 사과맛 산미겔을 세병 비울동안 나는 로얄만 마셨고


 


소주를 한병 시켜 다섯잔쯤 마실동안 나는 물을 마시고 있었다.


 


메추리알을 까던 나에게 그녀가 약간 홍조를 띈 얼굴로 웃음을 건냈다.


 


"친절하구나 너는"


 


손가락에 붙은 껍데기를 후 불어내며 그녀에게 건넨 메추리알


 


"원래 남자들은 여자에게 친절해"


 


"모든 여자에게?"


 


"아니 넌 특별하니까"


 


"뭐가 특별한데?"


 


나는 메추리 알을 하나 더 집으며 웃음을 지었다.


 


"특별하게 못생겼잖아 불쌍해..."


 


"아하하하하 너 정말"


 


"거짓말이야"


 


"대체 뭐가 거짓말인건데 ㅋㅋ"


 


나는 웃으며 소주병을들어 빈 소주잔을 내 앞에 놓고 채웠다.


 


그리고 잔을 들고 그녀에게 건낸말


 


"그거 알아? 거짓말쟁이가 항상 거짓말을 하진 않는다는거"


 


"너...술..."


 


그리고 단숨에 술을 삼킨다. 

 



누구나 거짓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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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토도사 01.1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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