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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만난 한국유학녀. (2).

니콜키크드먼 1 683 0
갑자기 유학녀들 얘기를 하는데, 유학녀들이 성에 대해 자유분방한 것은 사실입니다. 꼭 외국 유학녀뿐만 아니고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예전에는 시골에서 서울로 공부하러 올라온 처자들도 비슷했다. 아무래도 부모와 떨어져 있고, 보는 이목이 없으면 자유로와지는게 사실. 나도 와이프와 서울에서 자취할때 같은 집에서만 안 살았지 허구헌 날 박으면서 살았을 정도이니. 가끔 부모님이나 동생이 올라오니 같이 살지는 못하고. 그런데, 외국에 가서 살면 그 정도가 더 할수도 있을법하다.
 
그렇다면 유학녀들은 다 그렇게 성에 대해 자유로울까? 통계를 내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아마도 절반 이상은 그러지 않을까? 그럼 얼굴이 반반한 유학녀들이 더 자유로운 성생활을 즐길까? 꼭 그렇지도 않다.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되는 여자들은 한국남들이나 일본남들에게 인기가 높다. 물론 이런 여자들은 서양남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우리가 보기엔 얼굴이 조금 빠진다 싶은 여자들이 오히려 서양남들에게 인기가 높은 경우가 많다. 미국드라마에 보면 샌드라오 던가? 한국영화배우 나오는데, 광대뼈 툭 튀어나오고 벼로 예쁘지 않은 여자가 배우로 성공한 경우가 있다. 서양남들에겐 동양적으로 생긴 여자, 눈 작고 광대뼈 튀어나오고 입술 도톰한 여자가 의외로 인기 있는 경우가 많다.
 
우리 부부가 만난 한국녀-서양남 커픙의 경우, 한국녀는 유학왔다가 외국에 눌러 앉은 케이스인데, 이 서양남을 만나 동거를 시작했다. 이 여자의 스펙을 말하면 키는 165정도, 몸무게는 51-2. 몸매가 제법 좋다. 그런데 얼굴은 우리 식으로 얘기하면 조금 떨어진다. 앞서말한 눈은 작고 광대뼈는 튀어나오고 입술은 도톰한 케이스. 그럼 남자는? 남자는 와이프가 보기에도 성적매력이 넘칠만큼 관찮은 남자. 키도 185에 몸매도 탄탄, 거기다 자지도 아주 우수한 그런 남자. 그렇다고해서 그 여자 보지는 떨어지는건 아니다. 역시 한국녀답게 쫄깃거리고 좋은 보지에 부드럽고 탄력적인 살결을 자랑한다.
 
보통 얘기할때 남자가 훨씬 밑지다 라고 말할 정도의 스펙인 두 남녀다. 그 커플도 스윙과 3섬, 갱뱅을 엄청나게 즐긴다. 우리에게 자기들이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보여주는데, 정말 엄청나다고밖에 할 수 없을 정도다. 이 여자가 가끔 술마시고 자기 파트너가 먼저 자면 한국말로(그전엔 영어만 쓰다가) 같이 대화하면서 말하는데, 자기도 자기가 솔직히 예쁜 얼굴이 아니라는건 아는데, 이상하게 서양남들이 많이 붙었다고 한다. 한국유학남들은 별로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데. 그래서 많은 서양남, 흑인남들과 섹스를 나누었고, 동거도 했었고.
 
그외에도 우리가 만난 몇몇 유학녀들을 보면 서양남들과 사귀거나 같이 사는 한국녀들은 우리가 볼때 그렇게 예쁜다는 생각이 안들 정도의 평범한 여성이다. 그렇다고해서 예쁜 한국녀들은 서양남들이 싫어할까? 그렇지도 않다. 예쁜녀들은 한국남, 서양남, 흑인남 할것 없이 침 질질 흘리며 따라다닌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 얼굴과 관계없이 몸매가 관건인것 같다. 얼굴은 조금 빠지더라도 , 그래도 몸매가 되는 유학녀들이 인기를 누리는 것 같다. 여기에서 소위 논다는 유학녀들의 공통점은 몸매가 좋다는 점. 아마도 20중반이 넘어가면서 무너지기 시작하는 서양녀들의 몸매에 비하여 30이 넘어서도 끄떡없이 잘 빠진 한국녀들의 몸매가 더 매력포인트가 아닌가 싶다.
 
[이 게시물은 TODOSA님에 의해 2023-05-23 18:20:23 경험담게시판에서 이동 됨] https://www.tdosa.net/bbs/board.php?bo_table=GNB_110&sst=wr_num%2Cwr_reply&page=3&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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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토도사 2023.05.2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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