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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것을 좋아하는 악마왕-6-소라넷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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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것을 좋아하는 악마왕-6-

여러분 이제부터 말하는 사람의 이름을 적겠습니다. 이름을 적지 않으니 여러분들이 헤깔려 할것 같아서...


토도사 검증 커뮤니티 소라넷 야설 26 


형님:내일이면 중국군이 쳐 들어오겠군...

난 밖을 보여 중얼 거렸다.

형님:(이거 어쩐담...악마군대를 부를까 말까...)

내가 밖을 보고 있는동안 민석(드래곤)이가 왔다.

민석:뭘그렇게 보고 있습니까???

형님:음 내일이면 중국군이 여기에 처들어 온다. 그렇게 되면 저기 있는 사람들은 개죽음이 되겠지...

민석:그럼 여기 집도 부셔지지 않겠습니까???

형님:그런 걱정은 안해도 된다. 내가 마법을 써서 절대 부셔지지 안도록 했으니...

민석이는 내말을 듣고 쇼파에 앉아서 티비나 봤다.

티비에는 드라마가 아닌 뉴스가 나왔다.

그 뉴스에는 중국군과 싸우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형님:(심각하군 악마군대를 불러야 하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지하실에 내려가 내 노예의 유방을 만졌다.

형님:내 노예들아 너희들의 목숨은 걱정 안해도 된다.

노예들:감사합니다 주인님.

난 그렇게 말한뒤 밖으로 나갔다.

당연히 밖은 씨끌 벅쩍이었다.

형님:흐미 시끄럽네...

나는 시장쪽으로 갔다.

가고 있는도중 싸움이 벌어졌다.

형님:구경하러 가야지. 재미있겠다.

싸우는 사람1:이자씩 비켜라고 했잖아.

싸우는 사람2:뭐야??? 니가 비켜야지 나한테 비켜라고해!

두사람은 치고박고 싸웠다.

나는 재미가 없어 그냥 시장쪽으로 갔다.

시장에서 장난감 총과 비비탄을 많이 샀다.

그이유는?? 나중에 알것이다.

나는 총과 비비탄을 박스로 사서 집으로 왔다.

민석:왜 장난감 총과 비비탄을 샀습니까???

형님:중국군을 죽이려고...

민석:아~ 그렇군요.

형님:내일 중국군은 여기로 온다. 이 비비탄을 보통 총알과 같을 만큼의 위력을 가질때 까지 마력을 넣을 것이다. 그러면 중국군은 죽게 되지.

민석:네...

난 빨리 비비탄에 마력을 넣었다. 약 1분이 지나서야 끝을 냈다.

형님:이제 장전하고 쏘면 끝이군...

일을 끝내고 지하실로 내려와 노예들에게 말했다.

형님:내일은 전쟁이 있을 것이다. 내가 위에 총과 총알을 준비 했으니 쏘면된다.너희 들은 죽지않는다. 죽을 걱정은 안해도 된다. 앞을 보면서 마구 쏘면 될것이다.

노예들:네 알겠습니다.

형님:오늘은 너희들을 즐겁게 해주겠다. 밤을 기대하도록...

노예들:네 주인님.

나는 민석이가 있는 지하실로 갔다.

형님:안녕하세요.

민석의 아버지:어~~ 그래.

형님:어디 불편한데 없으세요???

민석의 아버지:불편한데는 없단다.이렇게 해주는 것도 고맙지...

형님:네에...

나는 다시 노예들이 있는 지하실로 갔다.

드디어 밤이 되고...

나는 노예들의 옷을 벗겼다.

하나같이 몸매들과 얼굴이 이뻤다.

형님:흐흐흐흐.오늘밤 너희들은 천국을 구경하게 될것이다.너희들은 순서대로 오기 바란다.

난 먼저 제일 앞에 있는 여자부터 시작했다.

"하아~하앙~~아아아.........."

난 그녀의 다리를 쫘악~~ 벌려 나의 좆을 그녀의 보지에 집어 넣었다.

그녀가 싸버리지 난 그녀를 침대 제일 끝에 눕혔다.

그리고 다음 여자가 왔다. 나도 처음에 한것과 마찬가지로 했다.

드디어 마지막...

"하아~~아앙~~더 빨리 해주세요..."

난 앞뒤로 더 빨리 움직였다. 그리고 난다음 그녀의 똥꾸멍에다 집어 넣었다.

노예15:아악~~~~ 내 똥꾸멍 찢어지겠어요.

형님:참아. 나중엔 천국을 만끽하게 될것이다.

형님,노예15:하아~~하아~~하아~~.

형님:허억... 쌀거 같다.

노예15:저두 그래요 주인님.허억.허억.

난 앞뒤로 더 빨리 움직였다.

형님:흐읍~~~

드디어 그녀의 보지안에 쌌다.

그녀는 행복감에 잠을 잤다.

나는 여자들의 중간에 누워 양쪽에 있는 여자들의 보지를 만지며 잤다.

다음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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