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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매(愛姉妹) [8장 광연의 절정]

김치킨 0 63 0

애자매(愛姉妹) [8장 광연의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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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매(愛姉妹) [8장 광연의 절정]
애자매(愛姉妹)[8장 광연의 절정]

어제는 굉장했었다. 류미와 옥상에서 하고 말야. 하지만 유미와 유키에는......... 나는 머리 속이 복잡했다. 에이 그냥 집에나 가자... 오늘은 피곤하기도 하고... 그런 생각을 하며 교문 을 나서고 있을 때 갑자기 한 인영이 나타나 내 앞을 가로막았다. 그 사람은 류미였다. 마치 나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다게히토씨............"
"뭐야. 무슨 일이지?"
"저어........"
윽 설마 책임을 져달라는 둥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 론 그럴 리는 없겠지만 "그 사진과 차용서.... 동생에게는 보여주지 않았으면 해요. 어제 돌아가서도 두려워 엄마에 게는 묻지도 못했지만....."
"하아 앙..."
"저....나에게만..해 주시고. 부탁해요.... 동생은.."
그녀는 애처로운 목소리로 말했다. 흥흥....그렇지만 이미 늦었다. 나는 마음속으로 그녀에게 혀를 내었다. 뭐 결국은 동생을 보호하기 위해 온 건가 보다. 어떡케 하면 좋을까..
"....동생은..사토코에게는 관계없잖아요. 저는 마음대로 해도 좋으니까........"
정말 그녀의 말을 들으니 고민이 된다. 이미 했다고 말할까나.
"저어........."
"으응....나의 집에 가지 않을래. 거기서 이야기를 하자."
"..................좋아요. 그 대신 사토코의 일 부탁해요...."
헤헤 난 정말 극악한 놈이다.....아 아니지. 사토코에게 손을 댄 후에는 말한 류미가 나쁜 거 지. 난 그렇게 속으로 웃으며 그녀를 우리 집으로 대려 갔다............................. "여기가 우리 집이다. 들어가자."
류미는 집 앞에 도착해서는 멈춰서서 움직이지 않았다.
"들어와. 여기까지 와서 돌아갈 거야."
"...알았어...."
류미는 후회 섞인 목소리로 말을 했다. 나는 류미를 내 방이 있는 2층으로 데리고 올라왔 다.
"내 방이야. 편히쉬어."
"................"
류미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두리번거렸다.
"뭐야 남자의 방은 처음인가"
류미는 신기한 듯이 여기저기를 보았다.
"언제까지 남의 방을 보고만 있을꺼야. "
나는 류미를 침대에 쓰러뜨려 팬티 속에 손을 넣었다
"꺄아!!! 싫어. 떨어져.."
나는 벗기던 손을 멈추었다.
"난 난폭하게는....하지마...."
핫 황당하네... 뭔가 남자 친구에게나 하는 말투로 그녀가 말해 오다니.....
"응. 부드럽게 해줄 테니 벗어."
"우........"
"싫어? 그럼. 내가 벗겨주지."
나는 그녀의 교복을 벗겼다. 류미는 처음엔 약하게 저항했지만 곧 팔의 힘이 빠지고, 움직 임도 조용해 졌다.
"싫어...싫어...."
"..아아..흐으윽. 흐 응.."
미약한 흐느낌을 내며 그녀는 몸을 떨었다.
"헤헤. 자 해볼까.."
"앗. 기 기다려. 사토코는 손대지 안겠다고...약속을...앗아앙앙..."
나는 그녀의 말을 무시하며 애무를 계속했다.
"싫어. 저......."
류미의 가슴을 약하게 주무르다 꽉 잡았다.
"아팟...아파아..좀 부드럽게..."
"나에게 명령하는 거야."
내가 화난 목소리로 말하자 류미는 겁을 먹으며 조용히 속삭였다.
"...아프면 서로 즐거울 수 없으니. 부드럽게 해 줘요."
헤 진작에 그럴 것이지. 나는 저항이 약해진 류미의 사타구니를 만졌다. 그녀의 팬티를 내 리고 손가락을 질 안으로 집어넣었다.
"싫어..땀이 나있어서 안 돼....아아앙.."
손끝을 코에 가까이 가져가 냄새를 맡아보니 정말로 류미의 땀냄새와 애액의 냄새가 섞여 있었다.
"좋은 냄새인데..."
나는 그런 말을 하면서 류미의 보지를 손으로 벌리고 혀를 집어넣었다
"꺄악. 아으으으응응...."
나는 일부러 쩝쩝하는 큰 소리를 내며 류미의 보지를 핥았다. 그쪽이 류미에게 많은 굴욕감 을 주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어. 더러우니까...안돼..."
"더럽다니. 류미의 여기는 깨끗한데"
나는 류미를 칭찬했다.
"싫어...싫어.......싫...어........"
"이렇게 젖어있으면서 그런 말을 하네. "
그녀의 보지에서 애액이 흘러 나왔다. 내가 혀로 핥을 때마다 넘쳐 그녀의 사타구니를 적셨 다.
"흐윽. 하아하아..흐으으응.... 아니야..."
"아니긴 뭐가 아니란 거지."
"그래 오늘은 류미가 위에 타라."
"하아악..하아아...싫어요..."
"부끄러워서 그러는 거야?. 하지만 이제 와서 부끄러워해도 소용없어."
"타 타기 싫어........"
나는 약간 화가 났다. 난 류미에게서 떨어져 짐을 묶을 때 쓰는 끈을 찾아 왔다. 그리고 그 끈으로 류미의 발목을 묶었다.
"아파....싫어 괴로워..."
"아프면 내 위에 타란 말야."
나는 그러면서 침대에 누워 강제로 류미를 내 위에 타게 했다. 애액이 흐르는 류미의 보지 에 나의 자지가 손쉽게 뿌리까지 들어갔다. 약간만 고개를 들어도 류미와 나의 결합부분이 보였다. 류미의 보지가 나의 자지를 탐욕스럽게 먹어치우듯 옴죽거리는 것이 보였다.
"아까 말하던 사토코의 일 말이지."
나는 허리를 위로 쳐 올리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어제 사토코도 안았지. 그녀도 너처럼 허리를 흔들면 나를 원했었어."
"그 그럴 수가.. 사토코가..거짓말....."
류미가 그 말을 하는 순간 류미의 보지가 나의 자지를 강하게 조여 왔다.
"오홋. 조이면서 말하는군."
"조 조이는 것 따위는...."
그녀의 동생도 나에게 당했다는 것을 들은 류미는 몸을 꿈뜰대며 흥분했다.
"거짓말이라고....동생도 당했다는 것을 알고 흥분한 주제에 말야"
"흥분..하지 않았어. 악아아아..당신이..아아앙 움직이니까..."
류미는 그렇게 말하면서 자신도 자연스럽게 허리를 상하로 움직였다. 그녀와 나의 결합 부 에서는 수욱 푸욱 하며 리드미컬한 소리를 내었다.
"류미 질 속은 사토코보다 기분이 좋군."
"하아악...그..런 것...아아아악..하앙 말하지 말...아..."
"사토코는 처녀라서 꼭 조여 주는 게 기분이 좋았지만. 조이면서도 미끈거리며 움직이는 류미의 질이 더 좋은데.. "
류미는 허리를 상하로 움직이며 몸을 비틀어 댔다.
"하아..하아악..."
류미는 허리를 멈추지 않고 움직였다. 그녀와 나의 사타구니가 부딪치며 나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소리가 듣기 좋았다. 나는 그러다 재미있는 생각이 들었다.
"후헤헤 허리를 멈추어봐. 으응. 멈출 수 없겠지."
류미는 나의 그런 말에도 허리의 속도를 늦추기만 할 뿐 멈추지는 않았다.
"할. 수 있습니다... 흐윽.........학. 학.....걒"
류미의 마음은 멈추려고 애를 쓰고 있었지만 몸은 멈추려 하지 않는 것 같았다. 아니 멈출 수가 없는 것 같았다.
"하학...하악 흑 하앙 학학...."
류미는 반 쯤 울 듯이 얼굴을 찡그리면서도 허리를 계속 움직였다.
"호 오 거 봐. 할 수 없잖아. 류미는 나와의 SEX가 너무 좋아서 멈출 수 없는 거지."
"아. 아앙.. 틀려....아아아아앗...."
"후응."
나는 그녀의 움직임에 맞추어 허리를 상하로 격렬하게 움직였다.
"악 하아악 아앙..아아아아....."
나는 그러다 움직임을 딱 멈추었다. 류미는 당황해 외쳤다.
"앗 안돼..."
"어때 하고싶어. 으응?"
"하아. 하아. 그 그래요 하아... 움..직여 주세요...."
"움직이기 싫은데.."
"부..탁..해..."
"부탁합니다. 그렇게 말해."
"부탁..합니....다. 움직여..주세..요........."
나는 그제서야 득의의 미소를 떠올리며 류미의 허리 움직임에 맞춰 허리를 상하로 움직였 다.
"아아........ ..좋아 아....걒"
나와 류미는 오래 사귄 연인처럼 호흡을 딱 맞춰 허리를 움직여 자지와 보지의 쾌감을 높 여 갔다. 류미가 나의 위에서 하는 것은 저번 두 번과는 질 속의 느낌이 틀렸다. 류미의 보 지의 움직임이 생생하게 나에게 전해졌다. 류미는 엉덩이를 위로 높이 당겨 올렸다 다시 힘차게 아래로 내렸다.
"아학....하아아.... 앗....앗....."
천천히 느낌을 음미하듯이 류미는 허리를 움직였다.
"아....하악 하아....."
나도 류미의 움직임에 맞춰 허리를 놀렸다.
"아아.... 하아.... 하아....."
류미는 고개를 숙여 나와의 결합부분을 보고서 얼굴을 붉히더니 움직임을 늦추었다. 하지 만 완전히 멈추지는 않았다. 류미의 허리는 천천히 움직였다.
"하아아악.... 아아앙....."
류미의 보지와 나의 자지가 마찰하는 소리가 천천히 방안에 울렸다. 류미가 허리를 가라앉 히면 추우우욱 하며 내 물건이 류미의 질 속에 잠겨 들어갔고, 류미가 허리를 올리면 쑤욱 하고 내 물건이 빠져 나왔다.
"아.... 아아....."
류미는 천천히 움직이며 좀 더 차분히 쾌감을 맛보기 시작했다. 류미의 음부에 뿌리 끝까 지 삽입되었던 내 물건을 류미는 허리를 들어올려 천천히 당겨 뺐다.
"흐윽.... 하아아아........앙....."
귀두까지 끌어내어진 내 물건에 류미의 애액이 보지에서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나는 류미 의 들어올린 허리를 잡고 아래로 푹푹 하며 찔러대었다.
"아하아.... 응응응으윽.... 하아아아아....."
류미는 허리의 힘이 빠져 털썩 나에게 쓰러 졌다. 그리고 무릎의 움직임만으로 용케 엉덩 이를 들썩인다. 정말 류미는 그렇게도 열심히 허리를 놀렸다.
"아아... 아아아....."
그러다 발목에 묶인 끈에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는 것에 흐느꼈다. 심하게 아픈 것 같았 다.
"칫....."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들어올려 그녀가 움직이기 편하게 했다.
"..아......."
류미는 나의 도움에 조금 기쁜 듯한 눈초리를 보냈다. 나는 그녀에게 말했다.
"그렇게 기분이 좋아?"
나는 류미의 엉덩이의 움직임에 맞춰서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다. 이미 나와 류미의 몸은 땀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악 하아.... 으응응응 앗하아....."
류미는 규칙적인 움직임에 즐거운 소리를 냈다. 류미가 허리를 당겨 올리면 나는 손에 힘 을 줘 류미의 엉덩이를 밀어 올렸다. 미끈미끈한 애액에 뭍은 내 자지가 류미의 보지에서 나오는 것이 보였다.
"크우우우흑.... 후아악....."
류미가 허리를 내리면 나는 손에 힘을 뺐고 다시 나의 자지가 류미의 질 안으로 들어갔다.
"앗....아아앙 아아앗....."
나와 류미는 그렇게 호흡을 딱딱 맞춰 SEX를 했다.
"아....하아아아...악....."
"기분이 좋아? 류미"
"하아아아.... 예.... 앗하악....."
류미는 솔직히 자신의 기분을 말했다. 그리고 천천히 허리를 내렸다. 나도 류미의 보지를 찌르며 나의 자지가 류미의 따뜻한 질에 감싸이는 것을 느꼈다.
"후으응 아하으으응....."
내가 자지를 뿌리까지 삽입했다가 뺄 때 쑤욱 하면서 들어 올려지는 류미의 허리를 보고 허리를 흔들어 도망가는 듯한 류미의 주름을 자극했다.
"앗 아아아아....앙.... 으으으응....."
류미는 쾌감을 견디지 못해 커다란 신음 소리를 냈다. 나는 그런 건 아랑곳하지 않고 자지 로 그녀의 질을 깊숙히 찔렀다. "하악 아아아앙 하아하아하아악 응응 하아하아....." 류미의 호흡이 빨라지고 내 자지를 구불구불한 류미의 질이 옥죄는 것을 느꼈다.
"아아아아앗 아아악.... 으으으응....."
나를 깊게 느낀 류미는 자궁에까지 닿아있는 나의 귀두에 몸을 움찔 움찔 떨었다.
"아아 하아악....."
"하아악 하아악 하아악 응응응 하아....하아....."
류미는 갑자기 결심한 듯 허리를 들어올려 내 물건을 완전히 그녀의 질에서 뺐다.
"하아악 하악하악 하악....하아앙....."
나의 자지는 싸늘한 바깥기운을 느꼈다. 류미의 뜨거운 질 속에 넣었다가 뺀 후에 닿는 방 안의 공기가 감촉이 기분 좋았다.
"아아....."
그러나 류미는 아쉬운 듯이 나를 보더니 다시 보지를 내 자지에 대었다. 그리고 천천히 허 리를 내렸다.
"하아악... 흐으응....응응응....."
나는 다시 류미의 뜨거운 주름에 감싸이며 자궁까지 찔렀다.
"아앗 하흐흐흐흐.... 하으으으응....."
류미는 깊게 관통된 쾌감에 엉덩이를 흔들었다. 나에게 사타구니를 밀착한 채 음경을 감싸 듯이 질 속을 구불구불 움직였다.
"우...이건....."
류미의 질은 나의 사정을 재촉하는 듯했다. 부드럽게 조이면서도 진동을 했다.
"하후....하후으응 하흐응.... 하응....."
류미는 내가 사정을 참으려 애를 쓰는 것을 알고 미소를 지었다. 나는 칫 하며 눈을 돌렸 다. 웃음 짓는 그녀의 눈빛이 너무나도 온화해 나는 마음 깊은 곳이 아파 오는 것을 느꼈다.
"좋아. 이제부터는 네가 아래로 내려가라."
류미와 나는 자세를 바꾸었다. 류미가 침대에 똑바로 눕고 내가 위에 올라 탔다.
"허리를 올려."
"아..아아........."
나는 류미의 다리를 들어 올려 엉덩이가 천장을 향하게 했다. 류미의 보지가 나의 자지를 원하듯 탐욕스럽게 움직였다. 나는 손을로 그녀의 질을 넓히고 나의 자지를 집어 넣었다.
"푸우욱....."
"아아아아아앙..하아아아...하아앙...."
류미는 허리를 들고 흔들었다.
"쿠오오........"
우리들의 결합부분에 묘한 쾌감이 지나갔다. 류미가 아래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이니 지금까 지와는 다른 쾌감이 느껴졌다.
"하....아아아아아아아앙앙앙....."
류미는 머리를 흔들며 신음소리를 냈다. 나는 그런 그녀에게서 향기로운 냄새를 느꼈다. 그 것은 여자가 발정하는 냄새였다..... 류미는 허리를 흔들며 자궁을 찔리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아 좋아... 좋아앗.."
나는 그녀에게 삽입한채 허리를 돌렸다.
"아 아아아 앙... 아아앙...."
류미의 보지가 강하게 조여 왔다. 그녀는 나의 허리에 반응하며 격렬하게 허리를 흔들었다.
"아....좋.... 아아......."
나는 그러다 움직임을 멈추었다. 이러면 류미는 정말 답답할 거다. 하하하
"앗 아앙 움직여. 움직여....."
"류미는 언제부터 여기에 돋아났지?"
나는 류미의 치모를 잡아당기며 물었다.
"시 싫엇. 그것보다..움.직여....."
나는 보지 살을 당기며 말했다.
" 허리는 아직 움직여 주지 않을 거야. 대답해. 대답하면 움 직여주지."
"...나... 조금 나기 시작한 것은..중학...교....."
류미는 다급한 듯 말을 했다.
"으잉? 중학교 언제? 들리지 않는데."
"이 학년...때부터.....입니다... 아아앗...부.부탁........합니다.....이제 움직여 줘요."
"하하. 좋아 움직여 주지."
나는 허리를 앞뒤좌우로 흔들며 류미의 보지를 찔러대었다.
"아아아아아 ...좋....아.. 아앗. 대.....대단....해....."
류미도 허리를 흔들며 나에게 동조했다. 나는 자지를 푹푹 쑤시며 움직이는 속도를 빠르게 했다.
"아앗 아아아 아아아아....."
류미의 질은 계속 나의 지지를 조여댄다.
"싫어 아아아아 나 안돼안돼....."
류미는 몸을 꿈틀꿈틀 대며 신음소리를 내었다.
"아아아 좋아아... 아....아.... 하아아아앙 하아..."
류미의 질이 쪼오옥 쪼오옥 하며 길고도 짧게 나를 조였다.
"기 기분 좋다....."
류미의 보지가 내 물건을 조여대는 감촉은 사정해 주길 바라는 여자의 본능적인 움직임일 것이다.
"아아악 아아악....나 이제... 곧. 부탁해 당신도..하.. 함께.."
류미는 조금씩 몸을 떨며 절정에 근접하고 있다. 나도 류미의 보지에 사정하기 직전이 되 었다. 류미는 경련하며 다리를 오므려 사타구니에 힘을 주었다.
"우오옷............."
"가 가아 아아 아아 좋아.. 가아아앗.............."
류미가 절정에 도달하며 그녀의 보지는 더욱 세게 내 자지를 죄어 왔다. 나도 더 이상 견 디지 못하고 절정에 도달했다. 그리고 최초의 일격이 류미의 자궁에 맞았다. 류미는 움찔. 하며 온 몸을 떨었다.
"앙 좋아 좋아앗..."
나는 계속해서 그녀의 자궁에 하얀 정액을 방출했다. 내 정액은 부욱부욱 하며 강한 기세 로 그녀의 자궁을 두드렸다.
"아아아... 나왔어....나왔어....."
나의 사정을 류미도 강하게 느끼고 있었다. 류미는 보지로 그녀의 자궁 속에 나의 정액을 받아들여 주었다.
"아.... 하악하악 하아악 하아아....하아........."
류미의 자궁이 쭈욱 조여들며 나의 정액을 마지막까지 빨아들였다.
"오오옷....... 기분 좋아아....후...욱."
나는 몸을 들썩이며 쾌감의 여운을 맛보고 있는 류미의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일부러 거 칠게 로프를 풀면서 말을 시켰다.
"우아앗 아아악....."
류미는 로프가 당겨지는 아픔에 신음소리를 냈다.
"기분 좋았어?"
류미는 고개를 끄덕였다.
"좋아좋아......"
역시 여자는 처음에는 부끄러움을 타다가도 한 번이라도 몸을 허락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남자에게 복종하게 되는 것 같았다. 나는 류미의 보지를 손으로 벌렸다. 하얀 액체가 흘러 나왔다. 나의 정액과 그녀의 애액이 섞여 있었다.
"윽.."
"싫어엉.. ...아. 기다려 닦을 테니...."
류미는 피곤해진 몸을 느리게 일으켜서 침대 밑의 티슈를 잡아 꺼냈다.
"질척하구나 ."
나는 손에 뭍은 정액과 류미의 애액을 보고 말했다. 류미는 얼굴을 붉게 물들이며 부드럽게 나의 손을 잡고서 손에 묻은 액체를 닦아주었다. 나는 나의 손과 자지에 묻은 액체를 부드럽게 닦아주는 류미의 따스한 손에서 행위 뒤의 기 분 좋은 여운을 느꼈다. 그렇지만 전혀 싫어하지 않고서 정성스레 닦아주는 것에 나는 조금 마음에 죄책감을 느꼈다. 아까 류미가 나를 따스한 눈빛으로 바라보았을 때처럼........
"쳇......"
류미의 따스함은 나에게 또다시 여자를 의식하게 해 점점 사타구니가 뜨거워져 왔다. 류미 는 내 자지를 닦다가 다시 기력을 회복해 단단해져 가는 내 자지에 더욱 얼굴을 붉혔다.
"류미...."
나는 류미의 손을 잡았다.
"또 한번 할까?"
"...에. 그렇지만 허리가.... "
류미는 흔들리는 몸을 일으켰다. 내가 봐도 류미는 오늘은 더 이상 안 될 것 같다. 하지만 나는 또 다시 여자를 안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았다. 나는 류미를 바라보다 아직 학교 클럽 은 끝나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 그렇다면 사토코는 아직 학교에 있을 것이었다. 나는 사타구니와 허리가 아픈지 후들후들 떨며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류미를 그녀의 집에 돌려보내고 학교로 향했다.
 

애자매(愛姉妹) [8장 광연의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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