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나의 연인들 (5) 엄마도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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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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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엄마도 여자다!

 

오랜만에 단잠을 잤다.

눈을 떠보니 변함없이 7시 반이다.

부엌으로 내려갔다.

이모는 설거지를 하고 있었고 엄마는 보이지 않았다.

나는 이모 뒤로 다가가 겨드랑이 사이로 손을 넣어 유방을 움켜쥐었다.

이모는 놀라지도 않았다.

 

잘 잤니?

예, 이모는요?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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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순식간에 발기한 자지를 이모의 엉덩이 사이에 대고 문지르며

손가락으로 양쪽 젖꼭지를 간지럽혔다.

 

으으음 … 안돼, 언니가 방에 있어

조금만요

안돼, 빨리 학교 가야지

 

나는 아쉬웠지만 이모말에 따르기로 했다.

이모에게서 손을 떼고 돌아선 순간 난 깜짝 놀랬다.

엄마가 우릴 보고있었다.

엄마는 나와 눈이 마주치자 다시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놀란 가슴에 대충 가방을 챙겨 집을 나왔다.

하지만 학교에서 그일은 곧 잊어버렸다.

그리고 수업이 끝나자 이모가 기다리는 집으로 향했다.

친구들이 집에 무슨일 있냐고 물었지만 나는 대답도 않고 뛰어갔다.

거실에서는 엄마와 이모가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내가 들어서자 이모가 먼저 말을 건넸다.

 

철민이 일찍 왔네

 

그런 이모를 쳐다보던 엄마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난 피곤해서 잠 좀 자야겠다.

그래, 언니. 저녁은 내가 할게

 

엄마가 방으로 들어가자 나는 이모옆에 가서 앉자마자 유방을 움켜쥐었다.

 

안돼, 왜 이래

엄마도 없잖아요

방에 있잖아

그럼 제방으로 가요

세탁기 돌려야 되는데

 

내가 손을 잡아 끌자 이모는 마지못해 일어났다.

방으로 들어서자마자 나는 가방을 팽개치고 이모를 끌어앉았다.

그리고 키스를 하며 유방을 주물렀다.

 

뭐가 그렇게 급하니

전 급해요

알았으니까 천천히 해

 

나는 이모의 옷을 하나씩 벗겨나갔다.

블라우스, 치마, 브래지어 그리고 팬티도 벗겼다.

이모의 알몸은 볼수록 아름다웠다.

균형 잡힌 몸매에 풍만한 유방과 수북한 보지털, 그야말로 환상적이었다.

 

 

이모가 침대에 눕자 옷을 벗고 이모의 다리 사이로 들어가

곧바로 음순을 벌리고 음핵을 핥았다.

망설이는 이모를 한방에 보낼 수 있는 급소였기 때문이었다.

아니나다를까 몇번 핥자마자 호흡이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나는 손가락끝으로 질구도 문질렀다.

 

흐으으 … 으으음 …

 

자극을 받은 음핵이 불거져 나오고 질구에서 애액이 묻어나왔다.

나는 손가락을 천천히 밀어넣었다.

보지는 벌써 애액으로 젖어가고 있었다.

 

으응 … 하아아 …

 

그런데 왠지 누군가가 엿보고있다는 생각이 자꾸들었다.

방문을 슬며시 쳐다보았다.

근데 분명히 닫았던 방문이 조금 열려있었다.

 

이상하다, 내가 안 닫았나. 아니면 설마 엄마가?

 

그때 아침의 상황이 떠올랐다.

그리고 난 엄마가 엿보고 있다고 확신을 했다.

내가 이모의 보지를 빨고 있는걸 이모의 언니이자 내 엄마가 엿보고 있다.

그런 생각이 들자 더 흥분이 되었다.

나는 엄마한테 더 잘보이게 이모의 다리를 더 벌렸다.

그리고 이모의 보지를 조금 더 빠르게 쑤시며 음핵을 간지럽혔다.

 

으흐으 … 흐으응 …

도희야, 기분 좋아?

 

엄마가 엿보고 있자 나는 이모에게 반말을 했다.

이모는 아무렇제도 않은 듯 대답했다.

 

응, 좋아

도희 네 보지는 정말 예쁘다

고마워, 흐응 … 아하아 …

그동안 정말 고팠구나 이렇게 물이 줄줄 나오는거 보면

철민이 때문에 다시 태어난거 같아

 

이모의 보지는 애액으로 완전히 젖어서 손가락이 들어갈 때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나는 손을 빼고 이모옆에 누우며 말했다.

 

도희야, 네 남편 자지 빨아봤어?

응, 옛날에

그럼 내 자지 좀 빨아주라

 

내가 다리를 벌려주자 이모는 밑으로 내려가

자지를 한손으로 잡고 귀두부터 천천히 핥기 시작했다.

 

으음- 기분 좋은데

 

이모는 정성스럽게 이곳저곳을 핥았다.

귀두 밑부분을 핥기도 하고 혀로 자지 전체를 위아래로 쓸어주기도 했다.

나도 이모의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

 

도희야, 너 자지도 잘 빠는구나

네 이숙 자지가 너 정도만 되도 매일 빨아줄건데

대신에 내 자지 빨면 되잖아

그래, 이 자지는 앞으로 내꺼야

그럼 나는

내가 있잖아, 난 네꺼야

 

말을 마친 이모는 자지를 입에 물고 아래위로 흔들어댔다.

너무 기분이 좋았다.

나는 자지를 이모의 입에다 쑤시기 시작했다.

 

으으- 좋아, 계속해 … 으음-

 

이모는 음낭을 어루만지며 자지를 강하게 빨아들인채 더 빨리 머리를 흔들었다.

나는 이모의 머리를 두손으로 붙잡고 엉덩이를 들어올렸다.

이모의 오랄 테크닉에 나도 모르게 정액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모가 고개를 들어올리려고 하자

나는 머리를 꽉 내리누른채 자지를 입안 깊숙히 밀어넣으며 정액을 분출했다.

순식간에 정액이 이모의 입안에 가득찼다.

정액을 모두 쏟아낸 나는 이모의 머리를 놔주었다.

이모는 재빨리 방바닥에 정액을 뱉었다.

하지만 반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나머지 반은 이모의 뱃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이모는 입을 닦으며 내옆에 누웠다.

 

미안해

짓굳기는

맛이 어때?

몰라

얘기해봐

비릿해

미안해, 나혼자 싸서. 대신 밤에 갈게요

내방에선 안돼

왜?

이숙이 언제 올지 모르잖아

그럼

앞으로는 내가 올게

알았어

 

이모가 침대에서 내려갈려고 하자 방문이 소리없이 닫혔다.

이모는 아무것도 모른채 옷을 입었다.

나도 화장지로 자지를 닦고 옷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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