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타 제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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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장
규칙이 적힌 서류를 내려놓을 때, 그 남자는 사진을 들여다 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내가 미처 몰랐던 것은 그가 반바지만 입고 있었고, 바지속에 손을 넣고 사진을
보면서딸딸이를 치고 있었다는 것이다. 내가 미소를 짖자, 그는 사진첩을 건내주며 말했다.

"따로 방에 들어가서 보시겠습니까, 아니면 여기서 보시겠습니까?"
"잠시 생각하고는 따로 방에 들어가서 보겠다고 했다. 그는 나를 왼쪽에 있는 문을 열고
날거기로 데려갔다. 거기는 많은 시트와 수건이 쌓여있는 침대가 들어있는 작은 방이었다.
"첫 두페이지에는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이고, 그 다음엔 물론 몇몇은 브라까지 했지만팬티만
입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그는 웃으면서 문을 닫고 사라졌다. 난 책을 내려놓고, 신을 벗은 후 바지와
팬티도벗어버렸다. 그리고 나서 셔츠를 벗고는 침대위에 앉았다.
표지에 사진집이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표지를 열자, 목차가 보였다.
1장 : 4~5살 소녀
2장 : 6~7살 소녀
3장 : 8~9살 소녀
4장 : 10~11살 소녀
5장 : 12~12살 소녀
6장 : 4~5살 소년
7장 : 6~7살 소년
8장 : 8~10살 소년
9장 : 11~12살 소년
이게 전부였다. 난 4~5살 소녀들을 잠시 살펴보고나서 난 그들이 너무 어리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래서 그 다음으로 넘어가 살피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마음에 드는
소녀는금발머리였다. 그 소녀는 머리가 어깨밑까지 내려와 있었다. 사진은 그녀의
사방에서 찍은것들이었다. 그 다음으로 세페이지가 각각 모습의 사진이 있었다.
첫페이지는 얼굴사진과약간의 인적사항이 적혀있었다. 처음으로 고른 소녀에 대해서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이름 : 레베카 토마스
나이 : 6살
체중 : 28Kg
생일 : 10월 2일
눈 색깔 : 그린
머리색 : 금발
좋아하는 것 : 레베카는 수영, 사까시, 오랄섹스등을 좋아한다. 그녀는 자신의
아빠만큼나이든 남자를 좋아한다.
싫어하는 것 : 고통, 강간, 큰 옷 입기, 음담패설을 하면서 그녀가 흥분하기를 바라는 남자.
나는 페이지를 넘기며 그녀의 사진을 더 보았다. 첫 번째는 정면 사진이었다.
그녀는팬티선이 드러날 정도로 타이트한 청반바지를 입고 있었다. 난 벌써 발기를 해서
손으로딸딸이를 치고 있었다. 그 다음 사진은 그녀의 옆모습이었다. 그녀의 엉덩이는
만지고 싶을정도로 둥글고 탱탱해 보였다. 난 다음 페이지로 넘겼다. 다음 페이지는 팬티만
입은사진이었다. 팬티는 속이 거의 들여다 보일 것만 같았다. 난 너무나 흥분을 했다.
그리고팬티를 입은 옆모습은 더욱더 섹시했다. 난 그만 싸고 말았다.
다음으로 내가 고른 소녀는 8~9살 소녀중 하나였다. 그 소녀 역시 긴 갈색 머리에
아주섹시한 소녀였다. 그녀의 얼굴은 매우 귀여워 보였다. 그녀에 대한 인적사항을
읽어보았다.
이름 : 아만다 오라이언
나이 : 8살
키 : 156Cm
체중 : 35Kg
생일 : 5월 12일
눈 색깔 : 갈색
머리색 : 짙은 갈색
좋아하는 것 : 그녀는 몽상을 좋아하고, 어른들을 위해 옷을 입고는 아무것도 모른 채하기를
즐긴다.
싫어하는 것 : 강간, 수염을 기른 남자
경고 : 삽입 금지
나는 페이지를 넘겨 그녀의 사진을 보았다. 처음에는 하얀 교복을 입은 사진이었다.
완전히뿅가게 생겼다. 난 레베카와 아만다를 둘다 고르고 싶었다. 난 다시 발기한 좆을
만지지않고 다음 페이지로 넘겼다. 거기에는 하얀 교복에 흰팬티를 입고 교복치마를
들추고 있는사진이었다. 난 그만 또한번 싸고 말았다. 다시 사진들을 들쳐보는 동안 내
좆에서 좆물이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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