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배반의 가정교사 (7)

작성자 정보

  • 토도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밧줄과 최음크림

다음날은 드물게도 리나의 어머니가 일찍 귀가해 있었다. 리나는 오늘은 과연
심한 괴롭힘은 없을 것 같다고 안심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불안했다. 예정대로 7시에
리나의 집을 방문한 기시는, 잠시 리나의 어머니와 잡담을 한 뒤, 2층의 리나의 방에 올라왔다.
기시는 리나의 방에 들어오자마자, 리나에게 전라가 될 것을 명령했다. 리나가
명령대로 화려한 퍼플의 속옷을 입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리나에게 오나니를 할 것을
명령했다.
[그런 일... 할 수 없어요..]
[말을 듣지 않는다면, 여기에 리나의 어머니를 불러서 리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 드리지..]

 

d0f50-673130ce5641a-f2020ab9b5edcd9e13d69dfa5be06d0de17535e5.webp


리나가 저항하는만큼, 잔학한 기시의 욕망을 부풀려 줄 뿐이었다. 리나는, 결국
스스로의 유방과 팬티의 속에 손을 뻗었다. 잠시동안 리나의 수치스러운 행위를 바라본 뒤,
기시는 리나의 사타구니에 이상한 크림을 발라주기 시작했다.
[뭐.. 뭐예요 이거..]
[걱정하지마.. 곧 익숙해지고 기분이 좋아질꺼야]
리나의 사타구니에 바르고 있는 것은, 오오이시로부터 손에 넣은 최음크림이었다.
기시는 자신의 손가락으로 뜨겁고 부드럽게 부풀어 있는 리나의 꽃잎과 국화모양의 항문에
듬뿍 그크림을 문질러서 발라주고는, 리나에게 건네져 있던 로프를 가지고는 리나의 몸을
마치 거북의 껍질 모양으로 묶었다. 리나의 유방을 포위하는 것처럼 붉은 로프가
파고들고, 리나의 전신을 조르고 있다. 양손과 양다리는 자유롭지만, 대신에 리나의 허리 부분에
돌려져있던 밧줄에다가 앞에서부터 뒤로 새로운 2개의 밧줄을 돌려서 묶었다.
[아아, 으응...]
용서없이 파고드는 밧줄의 감촉에 리나는 엉겁결에 소리를 내버려서, 황급히 입을
틀어막았다. 아래층의 어머니에게 들렸을까 하는 불안이 스쳐 지나갔다. 기시는
무참하게도 리나의 사타구니를 나누어 가르고 있는 붉은 밧줄을 허리의 뒤로 고정시켰다.
[후후.. 음란한 노예에 딱 맞는 모양이야.. 이게 거북껍질모양 결박이라는
거지..]
기시는 음습한 웃음을 떠올린다...
리나의 하얀 피부에 파고드는 붉은 밧줄이 정말로 이상스러운 색과 향기를 감돌게
하고 있었다. 리나는 그 모양을 한 채로, 전의 [노예테스트]를 받게 시켜졌다. 결과는
30점이었다.
[조금은 공부하는 것 같지만, 이걸로는 아직이야..]
기시는 그렇게 말했지만, 속으로는 리나가 자신의 말을 따르고 학습하는 것
같아서 만족했다. 그무렵부터, 리나의 보지에는 최음크림의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었다. 밧줄이 파고드는 아픈 느낌이, 가려운 것 같은 알 수 없는 감각으로 되고 있었다.
[자아, 다음의 조교다.. 주인님의 자지를 입으로 문다...]
기시는 쟈크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었다. 리나는 순종하고 펠라티오를 시작했지만
이런 음란한 행위를 하고 있는 바로 아래층에 어머니가 있다고 생각하니, 더더욱 피학적인
감정이 타
오르고 있었다. 그 위에다가, 움직일 때마다 사타구니에 파고든 밧줄이 리나의
민감한 보지를 자극하고 있다... 대체로 차 마시는 시간은 정해져 있고, 이쪽에서 좋은 때에
아래층에 내려가서는 거실에서 잡담하는 것으로 정해져 있었다. 리나는, 언제 어머니가
도어를 노크하는 것은 아닐까 라고 생각하니 제정신이 아니고, 빨리 이 음습한 조교가
끝내주었으면 하고 생각했다.
[그렇게... 불알도 입으로 삼키고 핥는다..]
기시는 예에 따라서 리나에게 어떻게 하면 남자에게 쾌감을 줄수 있는지를
이것저것 지시하고 있었다. 리나는 정말로 간지러운 현상에 꽃잎을 습격당하고는, 순종적으로
명령을 따르는채로, 기시의 자지를 정신없이 핧고 돌리고 있었다.
[오늘은 듬뿍, 얼굴에다가 싸 주지...]
기시는 리나의 귀엽고 예쁜 입으로부터 폭발 직전의 자지를 빼내고는, 리나의
얼굴을 위로 향하게 하고 그 아름다운 얼굴에다가 단번에 사정했다. 리나의 어리고 뽀얀
피부에 기시의 끈적끈적한 정액이 달라붙어 늘어지고 있었다.
[손으로 떠서 전부 핧아 먹는다...]
기시는 얼굴에 발라졌던 정액을 전부 리나에게 핧게 시켰다.
[슬슬 휴식시간이군...]
리나의 간지러운 통증은 좀처럼 가라앉을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었다.

리나는 밧줄에 둘려 묶인채로, 옷을 입게 시켜졌다. 이 모습으로, 어머니가
기다리는 아래층의 거실에 내려가도록 강제되었다.
[단단히 물고 떨어트리지 마..]
기시는, 리나의 스커트의 자락에 손을 넣고는, 밧줄의 사이에 손가락을
집어넣고는, 잡아서벌렸다.
[아악,.. 안돼요...]
리나의 사타구니에 둘려진 2개의 밧줄 사이에, 자지를 본뜬 바이브레이터가
집어넣어지고 있었다. 최음크림에 의해 자극을 요구받고 있던 리나는 바이브레이터마저
삽입되자 엄청난 쾌감에 크게 허덕여서, 기시에게 질타될 정도였다. 그러나 그 자극도 위안이 되지
않았다.
무리하게 보지를 자극하는 쾌감을 느낀 리나의 치부는 보다 강한 자극을
요구하고, 리나의 가려운 감각을 증대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 바이브레이터를 떨어뜨리면, 이 스커트를 걷어올리고, 너의 뜻밖인 파렴치한
모습을 어머니에게 폭로해 버릴꺼야..]
기시는, 리나의 사타구니에 끼워져 있는 바이브레이터를 잡고는, 앞뒤로
움직였다.
[...아아...]
바이브레이터는, 2줄의 로프의 가운데에 찔러 넣어졌을 뿐이기 때문에, 힘을
뺀다면 떨어져 버릴것만 같았다.

[정말로 오자와 선생님에게 가르쳐 주신 덕택으로 이 아이의 성적도 좋아지고
있군요]
리나의 모친은 허브티를 끓이면서, 기시에게 말했다.
[아닙니다. 리나군은 원래 할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저는 그런 재능을 끌어
내는 것을 조금 도와줄 뿐이지요]
기시는 그의 장점인 것 같은 웃는 얼굴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이제 조금만 열심히 해서 국어의 성적을 올리면, 제1지망인 와세다 대학의
정치경제학부도 안전권 내에 들어요.]
[그렇다면 좋겠지만.. 오자와 선생님만 믿으니까 리나를 잘 부탁드려요.]
리나의 어머니는, 이 가면을 쓴 능욕자의 본성을 알지 못했다.
[예, 리나군의 일이라면 저에게 맡겨 주세요. 엄하게 가르치겠습니다]
기시는 리나의 어머니의 사각에서, 스커트의 위로부터 리나의 사타구니에 묶여져
있는 밧줄을 잡아 끌었다.
[! !...]
리나는 소리가 되지 않는 비명을 올렸다. 어머니가 이상함을 알아차리지
않았는지,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머니의 눈 앞이고, 옷의 아래에 숨겨져 있다고는 하지만, 밧줄과
바이브레이터의 삽입이라는 믿기지 않는 모습을 하고, 음란한 교성을 올리고 있는 자신이
비참했고, 울고 싶었다. 바이브레이터를 떨어뜨리지 않으려고, 사타구니를 다리로 단단히 죄고
있는 것이지만, 바로 그 행위가 삽입된 이물감을 증대시키고, 밧줄에 의해 자극을 강요하는
것이기 때문에, 음란하게 젖어있는 리나의 보지는 그렇게 하는 것보다 더 강한 자극을
요구하고 멈출수없는 애액을 흘려내보내고 있었다.
한동안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고 나서야, 기시는 겨우 허리를 들었다.
[리나, 이제 더더욱 열심히 해야지...]
리나의 어머니는 거의 말을 하지 않은 딸의 신체를 걱정하면서도, 리나의
스커트가 짧았던 것을 주의할 것 같으면, 하고 생각하고 있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69 / 1 페이지
번호
포토
제목
이름
Member R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