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수 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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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연수는 나의 방으로 들어왔다.
"연수 자...."
"아잉 오빠..."
나는 연수의 뒤로 돌아서서 조심스럽게 한손으로는
유방을 또다른 한손으로는 치마위의 사타구니의
두두룩한 부분을 더듬고 있었다.
비록 치마위였지만 은말한 곳을 감싸고 있는
털까지도 나의손에 와 닿았다.
뒤에 서있던 나는 블라우스의 단추를 하나하나
벗기기 시작했고 이윽고 블라우스를 벗기자 그 안에는
검은색 브라가 이미 커져있는 유방을 힘겹게 받치고 있었다.

나의 손은 점차 아래로 내려가서 스커트의
단추와 지퍼를 열기 시작했다.
연수는 망서려지는듯 나의 손을 잡았지만
나는 아랑곳 하지 않고 스커트를 살며시 애무하듯이
조심스럽게 내렸다.
스커트가 벗겨진 사타구니는 연수의
은밀한 곳을 가리고 있는 하얀색의 팬티가 이미
흥분되어 있는것을 말 해 주듯이 아래가 흥건히 젖어 있었다.
하얀색 팬티는 정말 은말한 부분만을 가리고 있어서
팬티 앞 가려진 부분 옆으로는 몇가닥의 털들이
빛에 반짝이고 있었다.
앞으로 돌아선 나는 연수의 앞에 무릎을 꿇고
팬티 위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아......하하........끄응....하하"
연수는 자신을 어떻게 가누어야 할 지 모르고
신음소리만을 냈다.
점점 더 연수의 팬티 아래부분은 흥건히 젖어갔다.
자신을 이미 가누지 못하게 된 연수는 점점 다리가
벌려져가며 부르르 몸을 떨었다.
팬티를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점점더 은밀한 부분은
넓어저만가서 이윽고 은밀한 정가운데의 핑크색 부분이
나의 눈에 들어왔다.
나는 천천히 뒤로 돌아가 손을 돌려 이번에는
연수의 브라 위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손바닥으로 문지르고 살며시 주무르자 또다른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나의 한손은 브라의 후크를 풀고 있었고 다른 한손은
배를 지나면서 팬티 속으로 천천히 들어가고 있었다.
연수의 그곳은 너무도 두두룩해서 나의 한손에
다 잡히지 않을 정도였다.
나의 손바닥에는 이미 연수의 깊은 속에서 나온 액체가
묻어 있었다.
나는 가운데 손가락으로 연수의 깊숙한 곳을 헤치며
구멍을 찾아 냈다.
이어서 두번째 손가락, 세번째 속가락, 네번째 손가락까지
모두 들어가 버렸다.
연수는 더이상 참지 못하겠다는 듯이 마지막 남은 팬티를
자신의 손으로 벗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나의 손을 가져가서 자신의 구멍으로 더더욱
세게 밀어붙이는 것이었다.
입에서는 계속 알수 없는 신음소리가 들려왔고 나는
다른한손으로 계속 유방을 애무하는것을 잊지 않았다
나는 천천히 카페트로 연수를 눕혔다.
방안에는 단한개의 스탠드가 켜져 있을 뿐이어서
은밀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아주 적합한 분위기였다.
나는 연수의 위에 누워서 조용히 입으로 나의 입술을 가져갔다.
혀와 혀가 맞물려서 뒤엉키고 있었고 연수의 유방은
이미 설대로 서있었다.
나의 입술은 천천히 목을 지나서 가슴으로, 그리고
허리를 내려와서 크게 별려져 있는 그 커다란 구멍을
조용히 핥기 시작했다.
나의 혓바닥은 그 구멍으로 모두 들어가 버렸고
연수는 나의 머리를 잡고 더욱더 세게 자신의 뜨거운 불덩어리를
향해
나의 머리를 밀어 붙이는 것이었다.
무성한 털들을 혀로 헤치며 솟아나오는 물들을 빨아먹고 나서
나는 옆에있던 바나나를 잡아 들었다.
이미 촉촉해져있는 그곳으로 바나나를 밀어넣는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1Cm........2C........5Cm...........
"아....아퍼....아.....으윽....하하......
헉......끄응...응...하학...."
이미 바나나의 거의 모든부분이 연수의 그곳 속으로
들어가버렸다. 나는 다른 한 손으로는 유방을 애무하고
집어놓은 바나나를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악...아..........흐흐........아~~~~퍼....
아.....더.....더.....아...."
연수의 다리는 더더욱 벌려져서 이제는
완전히 다리를 벌려서 더이상 벌릴 수가 없을 정도가
되어버렸다. 나는 바나나를 빼고 나의것의 끝을 연수에게
주어서 자신의 구멍으로 인도하게 하였다.
연수는 한손으로는 나의것을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자신의 구멍을 더욱더 크게 벌리고 있었다.
드디어 연수의 구멍 가장자리에 나의것이 접촉했다.
상당한 전률이 서로에게 엄습했다.
나의것은 서서히 연수의 팽팽하고 안의 질이 밖으로
드러날 정도가 되어버린 연수의 속으로 서서히
빨려 들어가고 있었다.
"아.......조아......응.....하하....
아~~~~~~~~~~~~~~~~끄응....."
나의것이 연수에게 완전히 들어가버려서 이제는
서로의 털이 맞부딪히게 되어버렸다.
질 속의 커다란 주름은 나를 흥분으로 이끌었고
나는 유방을 다시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서서히 움직임이 시작되고 서로는 숨가쁜 숨만을 내쉬고 있었다.
"아.......아퍼.....아.......
아~~~~~~~~~더....더.....더세게...아..."
나의 속에서는 커다란 물줄기가 솟아 나왔고 그것은
연수의 깊숙한 곳으로 모두 빨려 들어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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