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로리타 제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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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장
노크소리가 들리자, 난 문으로 걸어가 문을 열었다. 내앞에는 내가 처음으로 보는 매우 예쁜
소녀가 서있었다. 내 좆은 벌써 바지속에서 커지고 있었지만, 어떻게 하고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랐다.
그 소녀는 부끄러운 듯이 웃으며 말했다.
"아빠, 들어가도 돼?"
나는 그때서야 연극이 시작됐음을 알고는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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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들어오너라. 무슨 일이 있니?"
"잠이 안 와요, 아빠. 아까 아빠 무릎에 앉았을 때, 아빠 바지속에 뭐가 들었는 것같아서
궁금해 죽겠어요. 그 생각을 하니까, 자구 이상해져요."
그 소녀의 목소리가 날 아주 뿅가게 만들었다. 난 그녀를 데리고 들어가 침대에 앉혔다.
"아! 그건 아빠의 좆이란다. 그런걸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니?"
그녀는 고개를 저었다. 그 소녀는 사진에서와 똑같은 옷을 입고 있어서 난 매우 참기가
어려웠다. 난 고개를 그덕이며 그녀의 옆에 앉았다.
"얘야, 어른들은 다 자지를 가지고 있단다. 물론 울들은 그걸 좆이라고 부르지만 말이다."
그말에 그녀는 끼득거렸다.
"아빠, 학교에서 그런 말을 들은 것같아요. 애들이 자지니 보지니 하는 말을 속삭였어요."
"그래. 그럼, 넌 남자하고 여자하고 다르게 생겼다는 것을 아는구나."
나는 웃으면서 말했다. 그녀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넌 남자의 좆을 본 적있니?"
그녀는 고개를 저었다.
"보고 싶니?"
"예, 아빠."
"아빠의 좆을 보고 싶니?"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이런 일이 있을 줄은 정말 몰랐다. 얼마나 오랬동안 이런일을
바래 왔던가. 소녀의 보지속에 들어가기를 얼마나 내가 바랬던가. 하지만, 난 계속 이
연극을 해야한다는 걸 깨달았다.
나는 일어서서 바지를 벗기 시작했다. 신발도 함께 벗어버렸다. 그리고 나서 똑바로 서자,
내 좆은 팬티를 밀어올려 커다란 템트를 치고 있었다. 팬티를 내리자 나의 발긴한 좆이
드러났다.
레베카는 그게 무언지 모르는 듯이 꼼짝도 않고 잠시 내 좆을 바라보았다. 하지만, 난
그녀가 좆이 무언지 알 뿐만 아니라, 내것보다 큰 걸 본적이 있으리라 확신이 들었다. 좆을
내려다 보자, 좆대가리에 벌써 윤활유가 맺혀있었다.
그녀가 빨아주기를 바랬지만, 연극은 천천히 진행되어야 함을 알고 있었다. 나는 다시
그녀의 옆에 앉았다. 발기한 좆이 급했지만, 난 마음을 진정시켰다.
"얘야, 이걸 만지고 싶지 않니?"
그녀는 잠시 두려워하는 것같이 보이더니 말을 했다.
"예, 아빠가 싫어 하지 않으면요...."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그녀의 손을 잡았다. 그리곤 나의 좆대에 갖다 대고는 말했다.
"그래. 이제 아빠가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주마. 좋아?"
그녀가 고개를 끄덕이자, 나는 그녀의 손을 잡고 내 좆을 위아래로 펌프질하는지 보여줬다.
그녀가 펌프질을 하자 난 금방 쌀 것같았다. 난 그녀의 작은 입이 내 좆을 빨아줬으면
싶었다.
"혹시 남자의 좆물을 본 적이 있니?"
그녀가 아니라고 고개를 젖자, 난 미소를 지었다. 정말 그녀는 날 아주 흥분시켰다.
"이제 아빠의 좆에서 하얀 것이 나올 거야. 그걸 좆물 또는 정액이라고 한단다."
그녀는 고개를 끄덕이며 계속해서 내 좆을 애무했다. 그녀는 고개를 숙여 내 좆물이 뿜어져
나오기를 바라듯이 바라봤다. 난 드디어 좆물이 좆을 따라 올라오는 것을 느기며 싸기
시작했다. 내 좆이 껄떡거리며 좆물을 뿜어내기 시작했다. 처음 뿜어져 나온 것이 그녀의
입술에 튀었다. 그 다음은 그녀의 턱에 묻고 그다음에는 흘러나와 그녀의 손에 묻었다.
"이..이게 뭐죠?"
그녀는 놀란 목소리로 물었다.
"아빠의 좆물이란다." 하며 난 웃으며 대답했다.
"아~~"
그녀는 웃으며 혀를 내밀어 입술을 핥았다.
"음~ 이건 달콤하기도 하고 쓴 맛이 나요."
나는 미소를 지었고, 그녀는 끼득거렸다.
"이제, 남자의 성기에 대해 좀 알겠니?"
"예, 아빠. 그럼 여자의 것은 어때요. 남자처럼 뿜어져 나오나요?"
난 그녀의 순진한 척함에 웃음이 나왔다.
"아니란다, 남자하곤 다르단다. 네 다리사이가 울렁거린 적이 한번도 없니?"
"아니요.... 있어요. 아빠."
그녀는 부그러운 듯이 고개를 숙이며 말했다.
나는 웃으면서 다시 내 좆이 발기하는 것을 알 수있었다.
"아빠가 기분좋게 하는 것을 가르쳐 줄까?"
"아빠 빨리 해줘요."하며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아빠가 네 옷을 벗겨도 되니?"나는 그녀를 일으켜 세우며 물었다.
그녀는 웃으면서 부끄러운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아빠, 난 가슴이 크고 보지에 털이난 언니들하고 틀린지 모르겠어요."
"그건 말이다. 그런 건 아빨 기쁘게 하지 않기 때문이야. 넌 정말 예쁘구나, 정말이야."
그녀는 얼굴을 뿕혔다. 난 그녀에게 다가가 그녀의 셔츠를 벗겼다. 그녀의 작은 가슴과 배가
드러났을 때, 난 아주 큰 감동을 느꼈다. 지금껏 상상만 해오던 아주 어린 소녀의 몸을
만져보고 그것까지 할 줄은 정말 믿을 수가 없었다. 부드럽게 가슴을 쓰다듬으며 조그만
젖꼭지를 잡았다.
겨우 여섯 살이라 가슴이 부풀지는 않았지만 난 매우 마음에 들었다. 손을 뻗어 그녀의
바지를 벗기기 시작했다. 그녀는 귀여운 하얀 팬티를 입고 있었다. 난 그녀의 작은 엉덩이를
문지르며 바지를 벗겨냈다. 이제 그녀의 양말을 벗길 차례였다. 그리고 나서 난 손을 그녀의
작은 엉덩이에 대고 팬티의 고무줄에 손가락을 넣고 서서히 아래로 내리기 시작했다.
팬티가 내려감에 따라 그녀의 보지가 보였다.
그녀의 둔덕은 정말 아름답기까지 했다. 주위가 하얀 것이 가운데에 핑크빛이 감돌았다. 난
그것을 벌리면 더욱 자세히 보리라 생각했다. 그녀의 팬티를 완전히 벗기고 나서 한걸음
뒤로 물러났다.
"자, 이제 기분이 어떻니?"
"좋아요, 아빠. 다리사이가 울렁거리는 것같아요."
"자 이제, 침대위에 누으면, 아빠가 정말 기분 좋게 해줄께."
난 웃으며 말했다.
"예, 아빠. 그런데, 어떻게 할거죠?"
"얘야, 아빠가 입을 네 보지에 갖다댈꺼야."
"알았어요, 아빠."
그녀는 침대에 누으며 다리를 벌리는 것을 지켜보았다.
"남자랑 키스해 본 적 있니, 레베카?"
"아니요, 아빠."
"그럼 아빠가 처음으로 가르쳐 줘야겠구나."
"고마워요, 아빠." 하며 그녀가 끼득거렸다.
난 부드럽게 내 입술을 그녀의 입술에 대고 가볍게 키스를 했다. 입술을 누르고 있는 동안
그녀가 숨을 쉬지 않는 것을 보고 난 입술을 떼었다.
"얘야, 네가 코로 숨을 쉬지 않으면 오랫동안 키스를 하지 못하잖니."
그녀가 알았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자 난 나시 입술을 맞췄다.
난 이제 혀를 사용할 대라는 걸 알았다. 그래서 다시 입술을 떼었다.
"좋았어. 이제 내가 혀를 내밀면 입술을 벌리는 거다. 알겠니?"
다시 그녀가 고개를 끄덕이자, 난 입술을 맞추고 살짝 혀를 내밀어 부드러운 그녀의 입술을
문질렀다. 그녀가 부드럽게 입술을 조금 벌리자, 난 혀를 내밀며 벌려진 입술속에
밀어넣었다. 그녀의 이빨이 혀에 닿았지만, 난 무시했다. 처음 내 혀가 그녀의 혀에 닿았을
때, 그녀는 조금 움찔하더니 잠시후엔 우리의 혀가 서로 맞부딪쳤다. 이제 조금더 가르칠
때였다.
"됐다. 이제, 아빠가 네 다리사이에서 정말 기분 좋게 만들어주마."
내가 입술을 떼어 내며 말하자,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난 부드럽게 그녀의 젖꼭지를 키스하고는 그녀의 둔덕에 땋기 전에 그녀의 배꼽을 혀로
문질렀다. 그녀의 둔덕 바로 위에서 키스를 하며 조금씩 아래로 내려갔다. 보지 위를
키스하면서 그녀가 기쁨의 한숨을 쉬는 것을 보고그걸 아주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고개를 들어 내 딸역을 하는 소녀를 올려다 보았다. 그녀는 눈을 감고 있었다. 아마도
쾌락에 정신을 빼았간 것같았다. 그녀의 계곡을 부드럽게 핥으면서 계곡의 아래위로 혀를
움직였다.
그리곤, 둔덕 사이의 계곡으로 혀를 밀어넣었다. 아! 그 핑크빛 살덩이여! 혀에 부딪치는 그
느낌이란! 아마 난 작가로서 부족한 것같다. 하지만, 당신은 무슨 소린지 알것이다.
슬며시 혀로 그녀의 음핵을 문지르자 그녀의 입에서 쾌락의 신음이 새어 나왔다. 그녀의
음핵이 커지는 걸 느끼며 난 계속해서 혀로 문질렀다. 혀를 조금 아래로 옮겨 그녀의
구멍으로 이동했다. 슬며시 혀를 움직이며 구멍속으로 밀어넣었다. 그녀의 작은 구멍은
매우 타이트했다. 마치 내 혀를 빨면서 꼭 조이는 것같았다. 마치 난 하늘에 뜬 것같았다.
혀를 더욱 깊이 넣자, 예상대로 처녀막은 없었다. 하지만 난 놀라지 않았다.
혀를 계속해서 들락거리자, 그녀도 엉덩이를 들썩거리기 시작했다. 금방이라도 그 소녀는
절정에 이를 것같았다. 그녀의 씹물이 흘러나와 내 입속에 들어갔다. 거의 대부분을
마셨지만 일부는 턱으로 흘러내렸다. 그녀는 완전히 힘이 빠졌는지 축 늘어져 거칠게 숨을
쉬었다. 다시 그녀의 입술을 덮자, 그녀는 자신의 씹물을 핥았다.
"아! 아빠 이렇게 좋을 줄은 몰랐어요... 나머지도 가르쳐 줄거죠?"
그녀는 나의 목을 감싸며 물었다.
"또 뭘 배우고 싶니?"
"섹스를 하는 법이요." 하며 그녀가 끼득거렸다.
내 좆은 벌서 그녀의 몸속에 들어가고 싶어 껄덕대고 있었다. 나 역시 무척 하고 싶었다.
"아빠가 해줬으면 싶니?"
"물론이예요. 내가 축 젖어 있는 지금 해주세요, 아빠."
그녀는 말하면서 슬며시 다리를 벌렸다. 나는 미소를 지으면서 손으로 좆을 잡았다. 세상에
이제서야 난 어린 소녀와 섹스를 하게 된 것이다. 거의 믿을 수가 없었다. 난 슬며시 좆을
레베카의 구멍에 맞추었다. 그녀의 구멍이 어서 들어오라는 듯이 환영하는 것같았다.
서서히 좆을 구멍속으로 밀었다.
나는 진입을 하면서 그녀의 구멍이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구멍속 깊이
들어오도록 그녀의 구멍이 벌어졌다. 그러나, 그녀의 구멍은 정말 타이트했다. 그녀의
구멍은 내 좆을 계속해서 죄어주는 것이었다. 난 그녀의 긴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면서
아래로 뻗어 그녀의 탱탱하고 둥근 엉덩이를 잡았다. 처음으로 보는 그런 탱탱하고 둥근
엉덩이었다. 그녀의 머리카락은 아주 길어서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는 손에 아직도 남아
있었다.
내 엉덩이가 움직일 때마다 그녀는 신음을 뱉어냈다. 겨우 여섯 살인 레베카의 몸속에 내
좆은 겨우 절반밖에 들어가지 않았다. 내가 더욱 힘있게 밀어붙일수록 그녀의 신음성은
달아올랐다. 그리고 그녀는 절정을 느꼈다. 그녀가 머리를 내 가슴에 파묻었을 때, 그녀의
보지가 경련하듯 수축하는 걸 느낄 수가 있었다. 나 역시 절정에 이르렀다. 내 좆물이 솟아
나오기 시작했다. 거의 끝없이 좆물이 솟아나오는 것같았다. 결국 분출이 끝났다.
만족한 난 그녀를 가슴에 안은 채 누워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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