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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1위와 최상단 경쟁한' 김시우·김성현, 라킨타 둘째날 선두권 지켜 [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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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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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 출전한 김시우, 김성현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2026시즌 출발이 좋은 김시우(31)와 김성현(28)이 프로암 방식으로 진행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에서 이틀 연속 선전을 펼쳤다.



 



김시우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 다이 스타디움 코스(파72·7,210야드)를 돌면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잡아내 7언더파 65타를 쳤다.



 



첫날 9언더파 공동 3위로 출발한 김시우는 중간 합계 16언더파 128타를 작성했고, 한국시각 오전 7시 10분 현재 3위를 유지하며 홀아웃했다.



 



1라운드 때 김시우와 어깨를 나란히 한 김성현은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코스(파72·7,147야드)에서 치른 2라운드에서 깔끔하게 6개 버디를 골라내 6타를 줄였다.



 



일부 선수들이 경기를 진행 중인 가운데 김시우와 비슷한 시각에 경기를 마친 김성현은 4위(15언더파 129타)에 올라 있다.



 



올해 열리는 PGA 투어 대회 중 유일하게 3개 코스를 번갈아 도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3라운드 종료 후 컷오프가 진행된다. 다른 한 코스인 라킨타 컨트리클럽(파72·7,060야드)에서 김성현은 1라운드 때 플레이했고, 김시우는 3라운드에서 경기한다.



 



이날 초반에 선전한 김시우와 김성현은 전반 홀이 끝날 때 리더보드 최상단을 공유하기도 했다. 



김성현은 1번과 2번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로 출발한 뒤 4번홀(파5), 그리고 8번(파3)·9번홀(파4) 버디를 잡아냈다.



 



4번홀(파3)에서 5.5m 남짓한 첫 버디를 낚은 김시우는 투온을 시킨 5번홀(파5) 1m 이글을 뽑아냈다. 그 기세를 몰아 7번홀(파4)에서도 1m, 8번홀(파5) 2.2m 버디를 보탰다.



 



다만 후반 들어 다소 주춤해지면서 선두에서 내려왔다. 김성현은 11번홀(파5)에서, 김시우는 15번홀(파4) 버디 하나씩 추가했다.



둘은 17번 홀까지 동타를 적었고, 김시우가 18번홀(파4) 버디로 먼저 경기를 마무리하면서 김성현을 1타 차로 앞섰다.



 



이날 10번홀부터 티오프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8개 홀에서 2타를 줄여 김시우와 김성현에 이어 3위를 달렸다. 



 



셰플러는 이후 18번홀과 후반 1번홀 연속 버디로 강한 상승세를 타면서 8언더파 64타(합계 17언더파 127타)를 쳐 김시우와 김성현을 따돌렸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olf@golfhankook.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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