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 프리뷰] 연패 끊은 우리은행 vs 2연승의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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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우리은행은 9승 9패로 여전히 4위다. 인천 신한은행을 상대로 연패를 끊었지만, 5위 용인 삼성생명의 추격이 거세다.
청주 KB는 11승 7패로 2위다. 지난 경기에서 부동의 1위 부천 하나은행을 상대로 연승을 기록했다.
# 이민지
[우리은행-KB, 2025~2026 3라운드 맞대결 결과]
1. 점수 : 68-66
2. 2점슛 성공률 : 약 41%(11/27)-약 46%(17/37)
3. 3점슛 성공률 : 약 37%(14/38)-약 35%(9/26)
4. 자유투 성공률 : 약 44%(4/9)-약 83%(5/6)
5. 리바운드 : 39(공격 12)-34(공격 8)
6. 어시스트 : 17-17
7. 턴오버 : 8-12
8. 스틸 : 7-5
9. 블록슛 : 2-5
* 모두 우리은행이 앞
우리은행은 최근 오니즈카 아야노(168cm, G)의 활약이 돋보인다. 김단비(180cm, F)를 중심으로 이명관(173cm, F), 변하정(180cm, F) 등 공격 옵션도 다양해졌다. 실제로 3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이민지(177cm, G)가 3점슛 9개를 성공시키며 경기를 완전히 지배했다.

# 힘 대 힘
[우리은행, 최근 3경기 결과]
1. 2026.01.17. vs 부천 하나은행 (아산이순신체육관) : 51-63 (패)
2. 2026.01.21. vs 부산 BNK (부산사직실내체육관) : 63-65 (패)
3. 2026.01.24. vs 인천 신한은행 (아산이순신체육관) : 60-56 (승)
[KB, 최근 3경기 결과]
1. 2026.01.19. vs 용인 삼성생명 (청주체육관) : 61-74 (패)
2. 2026.01.23. vs 부산 BNK (청주체육관) : 85-58 (승)
3. 2026.01.25. vs 부천 하나은행 (부천체육관) : 87-75 (승)
KB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최근 흐름이 좋다. 강이슬(180cm, F)의 손끝은 여전히 뜨겁다. 여기에 이채은(171cm, G), 송윤하(179cm, C) 등 식스맨들이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박지수(193cm, C) 역시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날 경기까지 잡아낸다면, 남은 일정을 한층 여유롭게 운영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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