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과 견주던 韓 최고 미남 선수 등장에 "여전히 중년 배우 같다" 호평 쏟아져...'안느' 안정환, 요코하마 F. 마리노스, 금의환향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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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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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한때 현빈과 견주던 비주얼 '안느' 안정환이 선수 시절 몸담았던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 금의환향했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7일(한국시간) "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레전드 안정환이 일본을 찾았다. 과거 시미즈 에스펄스, 요코하마 F. 마리노스서 활약했던 안정환이 2024/05 시즌 뛰었던 구단에 본사를 찾았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요코하마 F. 마리노스는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안정환이 본사를 방문했다. 그는 구단 엠버서더 하토 야스히로와 오랜만에 교류를 즐겼다"라고 밝혔다.
이날 요코하마 F. 마리노스는 안정환이 김남일과 함께 구단 시설을 찾은 모습을 영상 콘텐츠로 다뤘다. 이에 매체는 해당 게시물에 달린 SNS상 댓글을 조명했다.
이들은 "지금도 마리노스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게 기쁘다", "예전엔 정말 스타 그 자체였지", "지금도 잘생겼다", "현역 시절보다 얼굴이 조금 통통해졌네", "여전히 잘생긴 중년 배우 같다", "그립다", "이목구비가 비슷하다", "정말 오랜만이네"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관심을 드러냈다.

사커다이제스트는 "한류 스타 같은 달콤한 외모로 큰 인기를 끌었던 안정환의 소소한 근황이 화제를 모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정환은 2004년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 입단해 그해 25경기에 출전해 12골을 터트리며 팀을 J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듬해 안정환은 9경기를 뛰며 4골을 기록했고, 프랑스 무대로 적을 옮겨 FC메스서 활약을 이어갔다.
사진=요코하마 F. 마리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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