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경험 풍부' 박인혁, 대구FC 승격 위해 동계훈련 합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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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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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대구FC가 공격진 보강을 위해 박인혁을 영입했다.
박인혁은 187cm, 80kg의 체격을 갖춘 정통 스트라이커로, K리그 통산 167경기에서 28골을 기록했다. 제공권 장악력, 위치 선정, 동료와의 연계 플레이, 그리고 전방 압박이 강점으로 꼽힌다.
박인혁은 독일 분데스리가 TSG 1899 호펜하임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FSV 프랑크푸르트(독일), FC 코페르(슬로베니아), FK 보이보디나(세르비아) 등 유럽 무대에서 경험을 쌓았다.
2018년 대전시티즌을 통해 K리그에 데뷔한 뒤 전남드래곤즈, 광주FC를 거쳤으며, 지난 시즌 광주FC 소속으로 K리그1 29경기에 출전해 활발한 전방 압박과 연계 플레이로 팀에 기여했다.
대구 구단은 박인혁의 풍부한 경험과 활동량이 젊은 공격 자원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인혁은 "무조건 승격만을 생각하고 왔다. 이기는 선수, 이기는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하루 빨리 기존 선수들과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대팍에서 열정적인 팬들을 만날 날이 기대된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인혁은 대구FC 공식 지정병원인 으뜸병원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으며, 6일 동계전지훈련 출국을 앞둔 선수단에 합류해 2026시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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