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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세 2골 1도움’ 뮌헨 8골 폭발, 볼프스부르크 8-1 완파..김민재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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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뮌헨이 8골을 몰아쳤다.

바이에른 뮌헨은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16라운드 경기에서 8-1로 대승했다. 김민재는 부상으로 결장했다.

마이클 올리세가 2골 1도움, 루이스 디아스가 1골 2도움을 기록했으며 해리 케인도 1골 1도움을 추가했다.

전반 5분 디아스의 컷백 크로스가 자책골이 되면서 선제 득점한 뮌헨은 전반 13분 제난 페시노비치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전반 30분 올리세의 크로스를 디아스가 문전 헤더로 마무리하며 전반전을 2-1로 마친 뮌헨은 후반전에만 6골을 몰아쳤다.

후반 5분 올리세가 단독 돌파 후 감아차기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찔렀고, 3분 뒤 모리츠 옌츠의 자책골이 나왔다.

후반 23분 하파엘 게레이루가 케인의 패스를 받아 1대1 찬스를 손쉽게 마무리했고, 1분 뒤 케인이 감아차기 슈팅으로 한 골을 더 추가했다.

뮌헨은 후반 31분 올리세의 추가골, 후반 43분 레온 고레츠카의 쐐기골까지 더하며 볼프스부르크에 굴욕적인 패배를 안겼다.(사진=뮌헨 선수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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