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농구 좋아했네”…덕질 불러온 이현중, 여준석 “NBA가 최종 목표” - 한겨레
작성자 정보
- 토도사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47 조회
- 목록
본문
“나 농구 좋아했네”…덕질 불러온 이현중, 여준석 “NBA가 최종 목표” 한겨레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나 농구 좋아했네”…덕질 불러온 이현중, 여준석 “NBA가 최종 목표”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