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교포 이태훈, 캐나다인 최초 LIV 골프 입성… 앤서니 김은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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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리브(LIV) 골프 프로모션(총상금 150만달러) 우승으로 캐나다인 최초로 LIV 골프에 입성한다.

이태훈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리칸토의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 3,4라운드 합계 11언더파 129타로 헬레 그렌을 5타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태훈은 우승 상금 20만달러를 수령했다. 이는 그의 프로 커리어 20년 중에서도 손에 꼽는 규모다.
남자 골프 세계랭킹 171위의 이태훈은 LIV 골프 프로모션 대회 참가 영향으로 어떠한 PGA 투어 대회에도 출전할 수 없었다. PGA는 앞서 LIV와 계약을 맺은 이태훈에게 1년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
LIV 골프 시즌은 오는 2월4일 사우리다아리비아 리야드에서 개막한다.
한편 또 한 명의 교포 앤서니 김은 3위로 이태훈과 함께 LIV에서 활약하게 됐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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