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디오고-엄원상-루빅손 이어 조성권 영입...대전하나시티즌, 확실한 수비 옵션까지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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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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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디오고, 엄원상, 루빅손 영입을 한 대전하나시티즌이 수비수 조성권(2001.02.24)까지 완전 영입하면서 스쿼드 보강에 열을 올렸다.
조성권은 광주 금호고-울산대 출신으로, 광주FC로 프로 첫 입단을 하였다. 2023시즌 입단 첫 해, K리그2 김포FC로 임대를 떠나 주전 선수로 활약하였다.
2024시즌 친정 팀 광주FC로 복귀 하였으며, 2시즌(2024~2025) 동안 40경기 2득점 1도움을 달성하였다. 특히, 2025시즌 광주의 K리그 시.도민구단 최초의 ACL 8강진출에 중추적 역할을 하였다.
조성권은 182cm/75kg의 다부지고 탄탄한 피지컬 소유자로 대인방어 능력이 뛰어나며, 스피드와 드리블을 겸비 빌드업에서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 2022년 처음 U-23 대표팀에 발탁되어, 2023년 카타르 U-22 도하컵 및 2023년 9월 창원에서 열린 U-23 아시안컵 예선 등에 출전하였다.
대전은 조성권 영입으로, 기존 수비자원들과 2026시즌 더욱 안정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성권 선수는 "대전하나시티즌에 입단하게 돼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팀에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게 돼서 설레는 마음이 가장 큰 것 같아요. 대전이라는 팀이 가진 분위기나 팬분들의 열정이 워낙 좋다고 들었는데 직접 와보니까 더 기대가 되고 빨리 경기장에서 뛰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해서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고 팬분들께서 응원해주시는 만큼 그라운드에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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