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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잡고 ‘4홀 4언더’ 신지애 ‘2타차 선두 추격’ 영구 시드 사냥할까···최종일 이와이 치사토와 같은 조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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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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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그린 경사를 파악하고 있는 신지애. 사진 제공=KLPGA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생애 상금 1위에 올라 있는 신지애는 지난 5월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에서 우승하면서 투어 통산 29승(비회원 신분 우승 제외)째를 거뒀다. 이제 1승만 더 채우면 영구 시드(30승 이상)를 받는 것이다. 그동안 JLPGA 투어 영구 시드를 획득한 선수는 모두 6명. 신지애가 통산 7번째 영구 시드 선수를 향해 힘찬 샷을 날리고 있다.

29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자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시즌 최종전 리코컵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억2000만 엔) 3라운드에서 신지애는 1언더파 71타를 치고 전날 공동 6위에서 공동 3위(4언더파 212타)로 올랐다. 선두와의 타수 차이도 전날 3타에서 2타로 줄었다.

퍼팅 후 갤러리에게 인사하고 있는 이와이 치사토. 사진 제공=대홍 기획

이날 신지애는 이글 1개와 버디 2개 그리고 보기 3개를 기록했다. 전반 9홀에서는 보기만 2개를 범하는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은 뒤 11번 홀(파5)에서 이글을 노획했고 12번 홀(파3)을 파로 넘은 뒤 다시 13번 홀(파5)에서 버디를 더했다. 4개 홀에서 4타를 줄인 것이다. 아쉽게 15번 홀(파4) 보기로 다시 1타를 잃었지만 신지애는 공동 선두(6언더파 210타)에 나선 가나자와 시나와 스즈키 아이(이상 일본)를 2타 차로 압박하면서 역전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샷을 준비하고 있는 신지애. 사진 제공=KLPGA

40명 만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서 신지애는 나흘 내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일본 선수들과 같은 조에서 샷 대결을 벌이고 있다. ‘2인 1조’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 1, 2라운드에서는 이와이 치사토(일본)와 샷 대결을 펼쳤고 무빙 데이 3라운드에서는 후루에 아야카(일본)와 같은 조로 맞대결을 했다.

최종일 상대는 다시 이와이 치사토다. 이와이는 이날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신지애와 같은 공동 3위에 자리했다.

후루에 아야카와 하타오카 나사가 공동 5위(3언더파 213타)에 자리했고 이민영은 3타를 줄이고 공동 9위(2언더파 214타)에 이름을 올렸다.

오태식 기자 ots@sedaily.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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