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퍼킨스 대체 선수로 보트라이트 영입...5일 소노전부터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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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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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후반기 반격을 위한 마지막 승부수를 꺼내 들었다.
가스공사는 5일 닉 퍼킨스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베니 보트라이트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보트라이트는 선수 등록을 마쳤으며 5일 열리는 고양 소노와의 경기부터 출전할 예정이다.
미국 국적의 보트라이트는 2m 4cm의 큰 신장과 득점력을 갖춘 포워드 자원이다. 지난 2019시즌부터 미국 NBA 하부 리그인 G리그에서 활약했으며 이후 필리핀, 대만, 중국 등 아시아 리그에서 선을 보였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10월 만콕 마티앙과 라건아로 시즌을 출발했으나 마티앙의 퍼포먼스가 예상보다 저조해 교체권을 사용한 바 있다. 퍼킨스를 데려왔으나 그마저도 기대에 미치지 못해 보트라이트로 바꿨다.
가스공사는 현재 9승 19패를 기록해 서울 삼성, 울산 현대모비스와 함께 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플레이오프 진출권인 6위 수원 KT와의 격차는 5.5경기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페이스를 끌어 올려야 하는 위치다.
사진=한국가스공사 제공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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