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다시 돌아와서 감회가 새롭다” 2년 만에 복귀! 김포FC, 다용도 수비수 김태한 전격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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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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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2부) 김포FC가 김태한을 영입하며 수비진 강화와 안정감을 더했다. 김포는 5일 보도자료를 내고 “김태한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김태한은 메디컬 테스트 및 선수 등록 절차를 모두 마친 뒤 팀 훈련에 합류해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태한은 김포에서 이미 한 차례 활약한 경험이 있는 선수로, 팀 전술과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빠른 적응이 기대된다. 현풍고, 한양대, 대구FC를 거쳐 2021년 김포에 입단한 그는 중앙 수비수로서 꾸준한 출전과 헌신적인 플레이를 통해 팀에 기여했다. 이후 수원FC로 이적해 K리그1(1부)에서 경험을 쌓으며 선수로서 한 단계 성장했다.
특히 수원FC 소속 시절에는 공·수 밸런스를 갖춘 안정적인 플레이와 높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중앙 수비수로서 팀 전술에 폭넓게 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김포는 김태한의 복귀를 통해 경기 운영 능력과 경험, 그리고 팀을 잘 아는 선수의 강점을 동시에 확보하게 됐다.
김태한은 “다시 김포로 돌아오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김포 팬들에게 선수로서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고 김포의 목표를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정운 감독은 “김태한은 K리그1에서도 검증된 자원”이라며 “그의 합류가 선수단에 안정감과 긍정적인 경쟁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 = 김포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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