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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부상 아니었던 황희찬, 95분 뛰었으나 침묵...울버햄튼, '2명 퇴장' 에버턴과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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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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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직전 경기서 부상으로 교체됐던 황희찬은 바로 선발 출전했다. 후반 추가시간까지 대략 95분 소화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8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에버턴에 1-1로 비겼다. 

[선발 라인업]

에버턴은 4-2-3-1 포메이션을 꺼냈다. 최전방에 바리, 2선에 그릴리쉬, 암스트롱, 맥닐이었고 허리는 이로그부남, 가너였다. 포백은 미콜렌코, 킨, 타코우스키, 오브라이언이었고 골문은 픽포드가 지켰다.

울버햄튼은 3-5-2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투톱 황희찬, 아로코다레였고 그 밑은 부에노, 마네, 고메스, 아리아스, 차추아가 받쳤다. 쓰리백은 크레이치, 부에노, 모스케라였고 골키퍼는 사였다.

[경기 내용]

에버턴이 포문을 열었다. 전반 7분 그릴리쉬가 수비를 끌어들였고 이후 크로스가 올라갔다. 수비 맞고 튄 볼을 이로그부남이 슈팅으로 연결했는데 살짝 떴다.

에버턴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17분 좌측에서 프리킥이 주어졌고 올린 크로스를 반대편 타코우스키가 헤더로 떨궜다. 이로그부남의 슈팅을 문전의 킨이 방향만 바꿨고 골망을 갈랐다.

에버턴이 계속 몰아쳤다. 전반 28분 좌측에서 또다시 프리킥이 나왔다. 가너의 크로스를 킨이 헤더로 연결했는데 골대 맞고 나왔다. 전반 34분 가너의 오른발 슈팅은 사 골키퍼에 막혔다.

울버햄튼도 맞받아쳤다. 전반 43분 황희찬의 헤더가 나왔는데 수비에 막혔다. 왼발 슈팅은 크게 빗나갔다. 남은 시간 득점은 없었고 전반전은 에버턴의 1-0 리드로 종료됐다.

후반전이 시작됐다. 울버햄튼이 교체 카드를 꺼냈다. 아리아스가 빠지고 안드레가 들어갔다. 후반 2분 스로인 상황에서 고메스의 오른발 슈팅은 골키퍼에 막혔다.

에버턴이 기회를 놓쳤다. 후반 13분 좌측에서 그릴리쉬가 과감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는데 크게 빗나갔다. 울버햄튼도 마찬가지였다. 후반 20분 고메스의 오른발 슈팅이 골대 구석으로 갔으나 막혔다.

울버햄튼이 균형을 맞췄다. 후반 24분 마네가 수비 뒷공간을 허물고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에버턴이 수적 열세에 놓였다. 후반 38분 킨이 경합 과정에서 아로코다레의 머리를 잡아당겨 퇴장당했다. 에버턴이 또 퇴장당했다. 후반 42분 경고를 받은 그릴리쉬가 후반 45분 추가로 경고를 받으며 경기장을 떠났다.

 

후반 추가시간은 9분 주어졌다. 부에노의 오른발 감아차기를 픽포드가 간신히 막았다. 

후반 추가시간 5분 황희찬이 리마와 교체됐다. 남은 시간 득점은 없었고 경기는 1-1로 종료됐다.

[경기 결과]

에버턴(1) : 마이클 킨(전반 17분)

울버햄튼 원더러스(1) : 마테우스 마네(후반 24분)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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