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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 슈와버가 고작 벤치 멤버? 미국 WBC 대표 타선 몸값이 2조 6754억원...저지, 트라웃, 베츠, 하퍼 등 '무시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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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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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런 저지
2026년 3월에 열리는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일본에 설욕을 노리는 미국 대표팀의 타선이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인다.

팟캐스트 프로그램 'WBC 센트럴'의 진행자 션 스프래들링은 최근 각국의 베스트 멤버를 예측했는데, 미국은 총액 약 18억2000만 달러(약 2조 6754억원)에 달하는 초호화 라인업을 갖출 것으로 나타났다.

스프래들링은 7월 기준으로 각국 출전 자격이 있는 선수들을 조사해 '베스트 멤버'를 구성했다. 미국의 예상 선발 타선은 이미 출전이 발표된 애런 저지, 바비 위트 주니어, 피트 크로우-암스트롱, 칼 랄리 외에 카일 터커, 알렉스 브레그먼, 마이크 트라웃, 브라이스 하퍼, 무키 베츠가 이름을 올렸다.

저지는 9년 총액 3억6000만 달러, 하퍼는 13년 총액 3억3000만 달러, 베츠는 12년 3억6500만 달러의 계약을 맺고 있어, 타선에 나서는 9명의 계약 총액은 약 18억2000만 달러에 달한다.

벤치 멤버로는 이번 시즌 내셔널리그 홈런왕이자 전 대회에서도 출전한 카일 슈와버, 윌 스미스, 피트 알론소, 트레이 터너 등이 포함됐다.

투수진은 선발 로테이션에 사이영 수상자인 폴 스킨스, 타릭 스쿠발을 비롯해 잭 휠러, 개럿 크로셰까지 포함될 것으로 예상했다. 제이콥 디그롬 등은 불펜에 배치될 전망이다.

예상 멤버가 이대로 다 나올지는 미지수다. 하지만, 미국 팀의 뎁스가 얼마나 두터운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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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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