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오피셜] '등록 금지 징계'에도 선수 수급 문제 없다…J리그 출신 '영건' 이윤성, 광주 전격 이적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토도사뉴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

본문


[골닷컴] 배웅기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의 선수 등록 금지 징계를 받고 있는 광주FC가 골키퍼 이윤성(20·사간 도스)의 합류로 뒷문을 강화했다.

충의중·의정부 G-스포츠클럽 출신의 이윤성은 2024년 도스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입성했고, 지난해 겨울 YSCC 요코하마로 임대 이적해 경험을 쌓았다. 임대 기간 동안 꾸준한 출전과 함께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고, 이에 원 소속팀 도스가 조기 복귀를 요청했다.

188cm의 신장을 갖춘 이윤성은 공중볼 처리, 안정적인 빌드업, 넓은 활동 반경 등 강점을 지녔다. 이와 더불어 일본 무대에서 경험을 통해 경기 운영과 수비 조직력에 대한 이해도를 축적했다.

이윤성은 "좋은 축구를 하는 광주에 합류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윤성은 현재 광주가 FIFA의 징계를 받고 있음에 따라 선수 등록이 가능한 오는 6월부터 출전할 수 있다.

사진 = 광주FC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1,122 / 4 Page
번호
제목
이름
Member Rank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