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제친 김아림, 세계랭킹 26위↑…이소미도 임진희 앞질러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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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026년 새해 2주차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상위 21명의 순위 변화는 없었다.
평점 12.53포인트로 압도적인 지노 티띠꾼(태국)이 세계 1위를 견고히 한 가운데 7.24포인트의 넬리 코다(미국)가 2위로 뒤따른다.
5.74포인트의 이민지(호주)와 5.62포인트의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세계 3위와 세계 4위에 올랐다.
유럽의 최강자 찰리 헐(잉글랜드)이 세계 5위, 교포 선수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세계 6위, 그리고 인뤄닝(중국)이 세계 7위다.
한국의 톱랭커 김효주는 세계 8위, 김세영은 세계 10위를 유지했다. 그 사이 사이고 마오(일본)는 세계 9위다.
유해란은 세계 13위, 최혜진은 세계 16위로 높은 순위다.
이와이 아키에(일본)가 세계 22위로 한 계단 올라서면서 로런 코글린(미국)은 세계 23위가 되었다.
전 세계랭킹 1위였던 고진영이 세계 28위로 두 계단 하락하면서 김아림은 세계 26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지난해 US여자오픈 직후에 세계 10위 밖으로 밀려난 고진영은 이후 내리막을 탔다.
일본의 쌍둥이 골프 자매 이와이 치지가 세계 29위로 한 계단 올라서면서 세계 30위로 내려간 후루에 아야카(일본)와 자리를 맞바꾸었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식 데뷔를 앞둔 황유민은 세계 31위 자리를 지켰다.
또 다른 LPGA 투어 멤버로 지난해 미국 무대 첫 우승을 합작한 이소미와 임진희는 이번 주 세계랭킹 자리를 교환했다. 이소미가 44위로 한 계단 상승하면서 임진희는 세계 45위가 되었다.
2026시즌 미국 2년차 시즌을 맞는 윤이나는 세계 68위로 한 계단 밀려났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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