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구협회, 진천국가대표선수촌서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합숙훈련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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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는 2026년을 대비한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합숙훈련을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개시한다. 이번 합숙훈련은 차세대 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의 기초 체력 및 기술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며, 여자부와 남자부를 구분하여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동계합숙훈련은 김정근 전임감독이 총괄하며, 전문지도자들이 훈련 현장에 참여해 선수 육성을 담당한다. 여자부 합숙훈련은 2026년 1월 2일부터 1월 11일까지, 남자부 합숙훈련은 1월 12일부터 1월 21일까지 각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실시된다. 여자부는 2026 세계여자U17배구선수권대회, 남자부는 2026 아시아남자U18배구선수권대회를 목표로 선수단을 구성하고 해당 국제대회를 대비한 체계적인 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합숙훈련에 참가하는 선수단은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의 훈련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초 체력 강화, 기본기 및 포지션별 기술 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향후 국제무대 경쟁력 확보에 초점을 맞춘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배구협회는 "이번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합숙훈련은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차세대 국가대표 자원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2026년 주요 국제대회를 목표로 선수들의 기본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 경쟁력을 갖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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