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프리뷰] ‘보트라이트 출격’ 가스공사, ‘이정현 동행’ 소노 상대 시즌 첫 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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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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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국가스공사(9승 19패, 공동 8위) vs 고양 소노(10승 18패, 7위)
1월 5일(월) 오후 7시, 대구체육관 IB SPORTS / TVING
-보트라이트 KBL 데뷔
-벨란겔 활약 필요한 가스공사
-대구 동행한 이정현, 경기 뛸 수 있을까?
가스공사는 시즌 초반부터 좀처럼 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서울 삼성, 울산 현대모비스와 공동 8위다. 숫자는 공동 8위지만 최하위나 마찬가지다. 소노에 패한다면 단독 최하위로 내려앉는다. 올 시즌 소노에 3전 전패를 당했기에 승리를 향한 동기부여는 확실하다. 홈에서 소노전 시즌 첫 승을 노린다.

소노전 시즌 첫 승을 위해서는 에이스 샘조세프 벨란겔의 득점이 필수다. 3라운드 중반 이후 득점 페이스가 다소 떨어졌던 벨란겔은 소노와의 3라운드 경기에서 21점 3어시스트로 활약했다. 3일 현대모비스와의 맞대결에서는 무려 32점을 폭발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득점이 부족한 가스공사에 벨란겔의 폭발력은 가뭄의 단비다. 벨란겔이 또 한번 터져준다면 공격을 좀 더 쉽게 풀어갈 수 있다.

소노는 에이스 이정현이 대구에 동행했다. 이정현은 허벅지 타박상으로 개점휴업 중이다. 본인 의지가 강해 대구에 함께 갔으나 출전 여부는 미정이다. 5일 오전 훈련에서 몸 상태를 체크한 뒤 결정할 예정이다. 소노 관계자는 “대구에 동행은 했지만 출전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오전 훈련을 보고 감독님께서 결정하실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소노의 확실한 무기는 외곽슛이다. 이번 시즌 3점슛 9.3개로 2위에 랭크되어 있다. 다만 성공률이 28.6%로 최하위다. 가스공사를 상대로는 3경기 평균 11.0개를 3점슛을 터트렸다. 성공률 또한 34.0%로 높았다. 이날도 소노의 외곽포가 불을 뿜는다면 승리 확률도 함께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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