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우 3점슛 4개 포함 20점, 한국가스공사 타마요 없는 선두 LG 격파, KCC 숀롱 37점·21R 앞세워 6연패 탈출, 우리은행 두 자릿수 득점 4명 앞세워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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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선두 LG를 잡았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12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 홈 경기서 창원 LG 세이커스를 80-72로 이겼다. 11승20패로 소노와 공동 7위다. 선두 LG는 22승9패.
LG는 주포 칼 타마요가 부상으로 빠졌다. 아셈 마레이는 2쿼터 종료 1초전 유니폼 상의를 찢으면서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다. 이날 두 번째 테크니컬 파울을 받으면서 퇴장했다. 원투펀치 없이 3~4쿼터를 치르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한국가스공사는 정성우가 3점슛 4개 포함 20점 3어시스트 3스틸, 라건아가 15점 7리바운드, 샘조셰프 벨란겔이 14점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LG는 마이클 에릭이 15점, 양준석이 12점을 올렸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부산 KCC 이지스는 6연패서 벗어났다.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의 4라운드 홈 경기서 96-90으로 이겼다. 숀롱이 37점 21리바운드로 골밑을 완벽하게 장악했다. 돌아온 송교창이 18점, 허웅이 14점 7어시스트를 적립했다. 소노는 네이던 나이트가 22점 14리바운드로 분전했다.
여자프로농구에선 아산 우리은행 우리원이 웃었다.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3라운드 원정경기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를 70-55로 완파했다. 에이스 김단비가 12점 14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쳤다. 이민지가 3점슛 4개 포함 16점, 이명관이 14점, 오니즈카 아야노가 3점슛 3개 포함 13점을 기록했다. 신한은행은 미마 루이가 16점 11리바운드로 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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